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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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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아크셀
작품등록일 :
2018.11.04 01:12
최근연재일 :
2019.01.23 00:30
연재수 :
8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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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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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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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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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60.미래를 알고 있어도

DUMMY

게거품을 문 채 쓰러져있는 윤정구를 내려다보는 이한성의 심정은 심란했다.

고작 한대만으로는 화가 안 풀릴 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홍해아는 얌전했다.

구급차를 부르긴 했지만 일단 문부터 잠갔다.


"사람 죽일 일 있냐?"


홍해아게서는 아무런 대꾸도 돌아오지 않았다.

S&W에 이한성이 있다면 SU 엔터테인먼트에는 홍해아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녀는 똘끼가 충만했지만 그것과 별개로 이번만큼은 적잖게 충격을 먹은듯싶었다.

작게 한숨을 내쉰 이한성이 하임을 돌아봤다.

파르르 떨리고 있는 가녀린 어깨가 눈에 잡히자 마음이 복잡해졌다.


'이제 어떻게 한다.....?'


애초의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싫어도 밝혀질 수밖에 없다.

밖에서 진을 치고 있는 기자들은 적어도 딸기초코와 이한성이 떠나기 전에는 제자리에서 석상처럼 버틸 테니까.

차후를 생각해야 했다.

하임의 사연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고 치자.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도 정묵근 대표는 언론 플레이를 하다 제 무덤을 팔 것이다.

그 부분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었다.


'다음이 문제지.'


딸기초코 멤버들은 홍해아가 그렇듯 리더 하임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친언니처럼 따른다.

SU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정묵근과 윤정구가 오로지 그녀만 궁지로 몰아넣은 이유이기도 했다.


'하임만 잡으면 나머지 멤버들도 잡을 수 있을 테니까. 해아를 포함해서.'


정 대표는 절대 쉬이 하임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진다면, 하임도 그렇게 만들게 분명하다.

그래야 자신에게 매달릴 테니.

섹스 동영상.


'십중팔구 그걸 풀겠지.'


일단 멤버 전원을 잡을 수 있다면 컨셉을 야하게 바꿔서 차후에 중국에서만 활동시킨다든지 숨구멍 정도는 얼마든지 생길 거다.

조사해보니 정 대표 역시 뱀 같은 사람이었다. 아마도 기사가 터짐과 동시에 거기까지 계산을 할 것이다.

하임이 두 손에 얼굴을 묻은 채 소리 죽여 울었다.


"미안해. 정말 미안해, 해아야....."


이한성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는지 하임의 사과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말없이 그녀에게 다가간 홍해아는 아무 말도, 아무 행동도 할 수가 없었다.

섣불리 위로도 건넬 수 없었다.

그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

그동안 얼마나.....


외로웠을까?


진작에 알았다면 무슨 수라도 냈을 테지만 이미 너무 늦었는지도 모른다.

곪아서 썩어 결국엔 터져버렸다.

이게, 현재의 상황이었다.


"어렵겠지만...결단을 내려야 돼."


낮은 음성으로 말하는 이한성에게 하임의 시선이 닿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겁을 집어먹은 눈동자가 씁쓸하게만 느껴졌다.

고개를 숙인 하임은 고민했다.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분명 정 대표는 협박을 해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멤버들 전원이 변을 당할 수도 있다.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는데도 좀처럼 결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무척 한심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지난 몇 년간 모두의 앞에서 진실을 털어놓지 못했던 이유와 같을 것이다.

그걸 아는 이한성은 재촉하지 않고 그저 하임의 선택을 기다렸다.

상황이 여기까지 번졌으니 이제는 발을 뺄 수 없다.

차라리 잘 됐다 싶었다.

하임이 어떤 결단을 내리든 이한성은 거기에 맞춰서 그녀와 함께 정 대표에게 대항할 생각이었다.


"언니."

"어...?"

"괜찮아. 괜찮을 거야."


홍해아의 말에 하임은 물론 이한성 역시 두 눈이 커졌다.

태어나서 단 한 번 들었을 뿐이지만 심장에 박혀버린 말.

떠오르기 싫은 기억이 부유하자 통증이 밀려왔다.

홍해아가 말없이 하임을 안아주었다.


"내가 다른 멤버들이랑 싸울 때마다 언니가 해줬던 말이야."


한참 전 이야기였지만 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했다.

붉어진 눈시울에 투명한 눈물이 차올랐다.

그렇게 한참을 울던 하임이 밖이 시끄러워졌을 무렵,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선배님."

"말해."


흉흉한 소문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따듯한 이한성의 눈빛. 덕분에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졌다.


"기자회견...할 수 있을까요?"


대답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네, 이 기자님. 비공식 기자회견 자리 좀 마련해주세요. 이유는...조금 이따 말씀드릴게요. 네, 급한 거예요."


스피커폰 통화여서 내용이 전부 들려왔다.


"...고맙습니다."


고개를 숙이는 하임을 바라보는 이한성은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녀는 이제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검은 손길을 내미는 자들만 늘어날 것이다.

이 순간 이후 하임의 앞에 펼쳐질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황급히 문을 열고 들어온 소방대원들.

그중 한 명의 질문이었다.

셋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가자."


이제 곧 정 대표가 움직일 것이다.

그전에 먼저 선수를 쳐야 한다.

걸음을 옮기던 하임이 멈칫했다.

어째서인지 홍해아가 다리를 절고 있었다.


"해아야 왜 그래?"


그제야 홍해아도 자신의 부상을 눈치챘다.


"땡땡이친 거 아니야."

"누가 땡땡이쳤대? 다리 왜 저는 거야? 어디 봐봐."


이 상황에서도 동생부터 챙기는 모습을 보니 왜 홍해아가 그렇게도 하임을 따랐는지 비로소 이해가 갔다.

잔뜩 부어있는 홍해아의 발목.

이한성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저 발목으로 윤정구를 때려눕혔다고?'


심각한 얼굴로 발목을 살피는 하임 앞에서 엄마한테 혼나는 어린아이의 표정으로 홍해아가 중얼거렸다.


"나 이제 땡땡이 안쳐."


살인적인 딸기초코의 스케줄에 누구도 예외 없이 멤버 전원 슬럼프가 왔었다.

홍해아가 특히 심했는데,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가볍게 보고 무대를 빠지는 경우가 잦았다.

그런 홍해아를 리더 하임은 혼내지 않았다.

대신 자상하게 타일렀다.

자신들이 어떤 연습생활을 거쳐 이 자리까지 왔는지,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아프면 눈치 보지 말고 쉬어도 된다는 말까지 잔잔하게 이어졌다.

멤버들과 한 번씩은 부딪혔던 홍해아. 당시 하임과도 제대로 한판 붙을 생각이었는데 마지막 한마디에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말았다.


"언니랑 약속했으니까."


발목을 살피던 하임의 고개가 느릿하게 올라갔다.


"두 번 다시는 꾀병 부리지 않겠다고."


이내 젖는 눈.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황급히 눈물을 훔쳐보지만 아무런 소용도 없었다.


* * *


수많은 기자들을 대동한 이태현 기자가 이한성 옆에서 조심스럽게 물었다.


"괜찮겠어요?"

"뭐가요?"


태연한 얼굴로 대꾸하는 이한성의 모습은 답답하게까지 느껴질 정도였다.


"상대는 SU 엔터테인먼트 정묵근 대표라고요."


이 기자가 한 말이 무슨 의미인지 잘 알았다.

노예계약으로 이 바닥에서 유명인사인 정묵근 대표.

대중들은 모르겠지만 같은 바닥에서 일하는 만큼 그의 만행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상당히 큰 건이라 나오긴 했지만 기자들 사이에서도 긴가민가 하는 분위기였다.


"정말 정묵근 대표한테 싸움 걸 거래?"

"성접대까지 있었다잖아."

"역대급 진흙탕 싸움이 되겠구만."


화젯거리라면 그게 무엇이 됐든 눈이 뒤집히는 기자들이지만 이번만큼은 좋아하기는커녕 저렇게 우려 먼저 내비치는 걸 보니 정 대표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 인간인지에 대해 더더욱 확신이 섰다.

기자들의 예상대로 일이 쉽게 풀리지는 않을 거다.

윤정구라는 카드까지 내세우며 폭행 어쩌구 들먹일게 뻔하다.


양쪽 다 패자가 될 수밖에 없는 싸움.


그렇다고 해서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무엇보다 당사자인 하임이 결심한 일이니까.


"어, 저기 온다."


마음의 준비를 마친 하임이 들어서자 사방에서 카메라 셔터가 터지기 시작했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그녀의 바로 옆에는 홍해아도 함께 있었다.

둘이 자리에 앉자 기자들이 앞다투어 질문을 시작했다.


"SU 엔터테인먼트 정묵근 대표에 의해 강제로 투자자들과 성접대를 했다는 게 사실입니까?"

"하임 씨 말고도 또 다른 성접대 멤버가 있습니까?"

"왜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었던 건가요?"


기자들의 질문에는 배려가 없었다.

화가 난 얼굴로 나서려는 이한성을 이 기자가 조용히 제지시켰다.


"후우....."


결심은 이미 몇 번이고 마쳤는데, 막상 이 자리에 있으니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긴장한 나머지 아무 말도 못 한 채 입만 벙긋거리는 하임의 손을 누군가가 잡아주었다.

고개를 돌려보니 홍해아가 있었다.

평소대로 표정을 알기가 힘들었지만, 무언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는 것만은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었다.

용기를 얻은 하임이 긴장을 거두고는 조곤조곤 하나씩 밝히기 시작했다. 정 대표와 윤정구의 추악한 진실을.


* * *


딸기초코는 물론 이한성의 무대 역시 취소되었다.

홍해아를 통해 모든 진실을 뒤늦게 전해 들은 멤버들은 하나같이 충격에 빠져 패닉 상태였다.

그래서 기자회견에 둘만 나간 것이었다.


하루.


짧으면서도 긴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하임은 하루 내내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서 내려오지 않았고, 그 밑으로 딸기초코, 이한성, 그리고 정 대표는 물론 매니저인 윤정구의 실명까지 그대로 노출되었다.

대기실에서 이한성을 기다리고 있던 김 매니저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날벼락이 따로 없었다.

서운하다는 표정을 숨기지 않으며 그가 하소연했다.


"미리 저한테 귀띔 좀 해주지 그랬어요."


놀란 나머지 하루 종일 멍한 이민정과 스타일리스트들은 먼저 밴으로 보냈다.

지금 이한성은 김 매니저와 단둘이서 바깥공기를 쐬고 있는 중이었다.


"그랬으면 기를 쓰고 말렸을 게 뻔하니까요."


반박하려던 김 매니저가 금붕어처럼 입만 뻥긋거렸다.

그의 모습을 보며 이한성이 말없이 웃었다.

상황은 안타깝지만 만약 미리 언질이 있었다면 김 매니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한성을 뜯어말리긴 했을 거다.

이해했다.

자신이 맡은 연예인의 이미지가 밑바닥칠게 뻔한데 안 말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지 않길 바랐지만 결국 정 대표는 제3의 손길을 통해 하임의 섹스 동영상을 유포했다.

많은 사람들이 정 대표와 윤정구를 비난하고 있는 중에도 아이러니하게 가장 많은 검색수를 차지한 것 또한 '하임 섹스 동영상'이었다.

예상했던 일이긴 했지만 막상 실제로 겪는 건 또 다른 일이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점은 여론에서 정 대표가 압도적으로 까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가 유일하게 믿고 있었을 노예 계약.


국민 청원에, 검찰까지 개입하자 계약서는 하루아침에 한낱 종이 쪼가리나 다름없게 되었다.

전생에서처럼 정 대표와 윤정구는 죗값을 치를 것이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석연치 않았다.

가능하면 하임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끔 움직이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했다.


미래를 알고 있음에도 미래를 바꾸지 못한, 첫 경험이었다.


더 좋은 방법은 없었을까? 그 생각만이 계속해서 이한성을 괴롭혔다.

갑자기 전화가 울렸다.

알람 소리를 벨 소리로 해놓은 이한성의 특이한 성격이 이해가 안 된다는 듯 김 매니저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대략 짐작이 갔다.


'생각보다 늦게 전화하셨네.'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다이나믹하게 흘러갔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금이었다.

이제와서야 중간에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게 새삼 신기하게 느껴졌다.


"네."


박 대표는 아무 말도 없었다.

아마도 단단히 화가 났을 것이다.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는 하더라도 인기를 계속 누리고 싶다면 그 상황 역시 참아내야 하는 게 연예인이니까.


"화나셨어요?"


이어지는 박 대표의 음성은 어째서인지 평소에 비해 너무나도 낯설게 느껴졌다.

TV는 라디오에서 대형 폭탄을 터트렸을 때에도 목소리가 이렇지는 않았었다.

의하해하며 이한성이 다시 입을 열려 할 때였다.


"한성아."

"말씀하세요."


혼날 준비는 되어있었다.


그러나,


핸드폰 너머에서 들려온 내용은 오늘 있었던 사건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었다.


"너...유라랑 잤냐?"


작가의말

와...다 쓰고 2시간 전부터 미리 수정 시작해도 결국 이렇게 되네요;;;


정말 죄송...ㅠㅠ;


오늘 9화 맞춤법 검사기 돌렸는데 로우 설명이 4차원이랑은 너무 동떨어져있어서 앞뒤가 맞게끔 수정했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았던 거 같은데, 올리는 게 먼저겠죠!


이만 줄이겠습니다 (_ _)!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8

  • 작성자
    Lv.30 국가기밀쩐
    작성일
    19.01.03 00:47
    No. 1

    별...따는 소리하시네 김유라 호랑말코 아줌마 ㅡ.,ㅡ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0 리빙아머
    작성일
    19.01.03 00:48
    No. 2

    왜캐 고구마만 먹는거죠 ㅠ

    찬성: 31 | 반대: 0

  • 작성자
    Lv.21 n9353_tj..
    작성일
    19.01.03 00:49
    No. 3

    고구마는 연달아 찾아오는것인가..

    찬성: 25 | 반대: 0

  • 작성자
    Lv.67 ruin09
    작성일
    19.01.03 00:51
    No. 4

    점점 재미없어지네 루즈해지고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57 왕십리70
    작성일
    19.01.03 00:59
    No. 5

    아니 살 퉁퉁불은 아줌마하고 잤냐니....혹시 임신했나 ?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40 한달두달
    작성일
    19.01.03 01:03
    No. 6

    하...답답하네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01.03 01:09
    No. 7

    미친...김유라 갈때까지 갔구나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78 훈[薰]
    작성일
    19.01.03 01:10
    No. 8

    개답답너..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8 MSOLAD
    작성일
    19.01.03 01:14
    No. 9

    김유라 빨리 묻자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1.03 01:17
    No. 10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7 혈중카페인
    작성일
    19.01.03 01:53
    No. 11

    일부러 고구마 만드는게 보입니다.
    일반적으론 소속사에서 빨리 대응하게 할텐데 말 않고 있어서 예상은 했습니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네요.
    초반에 이거 볼려고 선호작 새로고침 하면서 봤는데요... 자꾸 실망하게 되네요.

    찬성: 26 | 반대: 0

  • 작성자
    Lv.22 과거의시간
    작성일
    19.01.03 01:53
    No. 12

    잘보다 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6 무파마
    작성일
    19.01.03 02:03
    No. 13

    음.. 60화까지 오긴 했는데..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1.03 03:54
    No. 14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갑자기 유라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3 엘로힘
    작성일
    19.01.03 05:50
    No. 15

    오늘 삶은 고구마네...
    이왕이면 날고구마가 덜 막히는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7 ggaja
    작성일
    19.01.03 06:03
    No. 16

    이때다 싶어.언플하나보네 유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무타부타
    작성일
    19.01.03 06:20
    No. 17

    하차합니다.
    더 이상 못 보겠어요. 내용 이상해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40 nav
    작성일
    19.01.03 06:34
    No. 18

    새해부터 이런내용이라니 에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달마도사
    작성일
    19.01.03 06:40
    No. 19

    아침부터 꽉 막히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1.03 06:44
    No. 20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mizch
    작성일
    19.01.03 07:13
    No. 21

    ㅋㅋㅋㅋ 작가님 저런 성접대 문제는 민감한문제에요 동영상 유포한거 뭐 닮은사람이라고 소문내거나 유포하기전에 뚜드려패서 뺏는다거나 하는 해피해피엔딩 안되겠습니까?
    살짝 불편하네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9.01.03 07:13
    No. 22

    건투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2 무명독자
    작성일
    19.01.03 07:35
    No. 23

    현실적인 글을 쓰는게 목적이라면 지금 흐름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장르소설을 읽는 독자는 현실보다는 시원한 청량감을 원하며 휴식이 되는 글을 좋아하고 조회수가 높습니다. 조회수를 기대하고 스토리를 짜는 거라면 이번 에피소드는 실패라고 보입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달닮은마을
    작성일
    19.01.03 08:31
    No. 24
  • 작성자
    Lv.99 평가맘
    작성일
    19.01.03 08:39
    No. 25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0 레복
    작성일
    19.01.03 08:54
    No. 26

    딱 보니 미리 써논거 바닥나고 스토리 생각안나서 대충 쓰다가 무너지고 있는거 같은데
    스토리 뿐만 아니라 필력이 떨어지고 있는게 눈에 보임
    지금까지 잘 봤습니다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40 isso
    작성일
    19.01.03 09:19
    No. 27

    불필요하고 불편한 스토리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95 치우형
    작성일
    19.01.03 09:22
    No. 28

    유라 임신 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byeokjin..
    작성일
    19.01.03 09:51
    No. 29

    거의 무너지고 있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kwho1472..
    작성일
    19.01.03 10:44
    No. 30

    굳이 이런 에피소드를 써야 했나?
    보다가 불편해서 대충 봤지만 마지막엔 유라? 억지스런 전개에다 아무리 연예계를 다룬다지만 이런 자극적인 에피소드는 다루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생긱하네요... 독자 유입도 좋지만 글을 쓸데 한번쯤은 더 생각하고 쓰시길... 이런글 외에도 쓸만한 에피소드는 얼마든지 있는데... 성접대. 동영상 민감한 문제를 이렇게 가볍게 다룰 내용은 아니라고 보네요 정신 차리세요 작가님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49 맛탕씨
    작성일
    19.01.03 10:59
    No. 31

    불편하면 보지 말고. 현실을 외면하지 맙시다. 성접대로 자살하신 분도 많은데 자극적이라고 쓰지 말라니. 애초에 자극적인 분야의 성공소설인데 빼라니요. 동화책 보고 싶음 다른 소설 보세요.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49 맛탕씨
    작성일
    19.01.03 11:00
    No. 32

    그리고 가볍게 다룬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님들이 성접대에 대한 면죄부에요. 가볍게든 무겁게든 이런 일이 실제 발생하고 있는데. 자극적이니 쓰지 말라니. 가볍게 쓰지 말라니. 그럼 쓰지 말라는 소리랑 같은거 아닌가요?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9.01.03 12:52
    No. 33

    유라도 주인공의 섹스동영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KH용이다
    작성일
    19.01.03 13:07
    No. 34

    진흙탕 싸움 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RAREREX
    작성일
    19.01.03 13:12
    No. 35

    사이다 하나도 없고...목 맥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yeain0
    작성일
    19.01.03 13:41
    No. 36

    하임이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이 자살하는 게 현실적이네 밣혀지고 자살이나 자살로 밣혀지나 그게 그거인듯 이한성이는 머한거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Mnet
    작성일
    19.01.03 13:51
    No. 37

    의도적으로 극 전개를 늦추려는 연철이 너무 작위적으로 그러나네요. 실망이 갈 수록 커져 안타깝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yeain0
    작성일
    19.01.03 13:51
    No. 38

    과연 작가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지.? 성접대기사만 퍼졌으면 언플로 해결이 되겠지만 동영상이 유출된 상황에서 하임이는 어떤 선택을 할지?
    다음편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yeain0
    작성일
    19.01.03 13:56
    No. 39

    개연성 있게 해결하려면 일단 하임이는 이민? 현실적으로 쓴다면 자살로 해야될건데 두부멘탈이 갑자기 강철멘탈로 변신 ,, 이런식은 말았음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tammizue..
    작성일
    19.01.03 14:18
    No. 40

    바닥도 사람 나름인가 봅니다. 김유란지 뭔지...아주 시궁창이군...--
    회귀한 이한성을 상대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이 기회에 아주 매장시켜 버리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장금
    작성일
    19.01.03 14:52
    No. 41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곰부인
    작성일
    19.01.03 14:53
    No. 42

    ? 뭔 개소...
    사이다 좀.. 답답하다...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인생술푸다
    작성일
    19.01.03 15:00
    No. 43

    갈수록 왜이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동밷
    작성일
    19.01.03 15:56
    No. 44

    점점 글이 망가지네 처음엔 재밌었는데 쓸데없는 이야기만 나오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아크리치
    작성일
    19.01.03 17:01
    No. 45

    바로 전편에 정대표 인성 좋기로 유명했다 그래놓고 이번편엔 원래 인식이 안좋았단것처럼 써놨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Iceland
    작성일
    19.01.03 17:09
    No. 46

    이한성이 너무 호구 같아져서 노잼된거 같아요.. 본래 성격을 드러내면서 츤츤 거리는 쪽이 더 잼썼는 데 지금은 걍 다 봐주잖아요? 착한 이미지로 갈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 그게 너무 진부하다는 거죠. 사건이 생겨도 고구마 해결되도 고구마 이해가 안 되는 작중 연예계세계(솔직히 bj드라마 나왔을때 그 스토리로 인기 끈다는 건 약간 이해가 안됬어요..)와 캐릭터들.. 초반에 꽤 재밌게 읽어서 남아있지. 작품의 매력을 이젠 잘 모르겠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1 돌아온호빵
    작성일
    19.01.03 17:36
    No. 47

    음... 진짜 몰아보길 잘했다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먹보천하
    작성일
    19.01.03 18:34
    No. 48

    흠 작가님 도대체 뭘 말씀하시려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이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더나은 사람, 한 순간 반짝이고 미끄러져 사라졌던 과거와 다르게 톱스타자리를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챕터는 이상하네요 우선 주인공은 군대가기전부터 알고 있었으면서 이제야 문제 해결한답시고 건드리는건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주인공 뇌가 있고 개과천선하여 이문제를 해결하고 싶지만 자신의 능력으로는 안될것 같으면 아버지처럼 따르는 대표님한테 도움을 요청해서 도움을 받던지 하지 사건당사자를 2년동안 더 지옥속에 넣어두었다가 이제서야 해결한답시고 나서서 폭행을 가해서 가뜩이나 진흙탕 싸움될 것에 똥물까지 튕긴다 너무 어거지 아닌가요? 제대로 해결할동안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군대간게 아닌게 되었으니 주인공 이소설 끝나는 순간까지
    쓰레기된거 확정이라 안타깝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1 먹보천하
    작성일
    19.01.03 18:35
    No. 49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무적천권
    작성일
    19.01.03 18:55
    No. 50

    왜 불필요한 스토리로 독자들의 기대를 져버리는지....
    점점 초기 글과는 다르게 산으로 가네요..
    이러다 유료 안봐요 작가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1 yeain0
    작성일
    19.01.03 19:22
    No. 51

    회귀한 보람이 없네여 대충대충 살다 다시 회귀합시다 그리고 제대로 다시 살아봅시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3 Macbeth
    작성일
    19.01.03 21:45
    No. 52

    하루 몰아 봤으니 만족.
    다음편은 안보는게 좋겠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9 유리아즈
    작성일
    19.01.03 22:33
    No. 53

    사이다를 원합니다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jymchs
    작성일
    19.01.03 22:44
    No. 54

    그냥 재미가 없어요. 이 소설을 보는 의미를 모르겠음. 완전 중구난방해졌어요 글이.
    진짜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딱 그게 끝이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5 우키히
    작성일
    19.01.03 23:06
    No. 55

    아형편부터 진입장벽에 막히다가 최신편 댓글보니 아직도 뭔가 진행이 매끄럽지않은것같네요
    좀더 기다려봐야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dlfrrl
    작성일
    19.01.04 07:42
    No. 56

    뭐지? 댓글 반응 왜이러지? bj편 말고는 다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hothool
    작성일
    19.01.06 02:52
    No. 57

    군대 가기전에 막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하몽즈
    작성일
    19.01.13 12:03
    No. 58

    아효 새해부터 이렇게 손절하나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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