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아크셀
작품등록일 :
2018.11.04 01:12
최근연재일 :
2019.01.23 00:30
연재수 :
81 회
조회수 :
3,528,269
추천수 :
91,034
글자수 :
431,815

작성
19.01.09 00:31
조회
33,389
추천
949
글자
12쪽

66.사신

DUMMY

"정말...괜찮다구요?"

"그렇다니까?"


몇 번이나 확인하고 나서도 제로는 여전히 믿기지 않는 눈치였다.

걱정하는 그와 달리 이한성은 오히려 잘 됐다 싶었다.


'박찬혁이랑 노래 배틀을 할 수 있다 이거지.....?'


선뜻 받아들이는 것처럼 좋은 사람 코스프레를 했지만 여전히 이한성은 악동이었다.

한편 다시금 TV로 관심을 돌린 로우는 다른 부분이 의아한 모양이었다.


"박찬혁이 예능에 나온다는 것도 만만치 않게 안 믿기는데."


예능을 거의 천대하다시피 했던 박찬혁. 실제로 출연한 것도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적었다.


'가뭄에 콩 나듯 한번 출연했던 게 나 물 먹이려는 목적이었지.'


나름 위태롭던 그때가 떠오르니 이한성의 입가에 미소가 떠올랐다.

만약 당시에 이재호의 도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상상도 하기 싫었다.

제로가 동병상련 비슷한 것을 느끼며 웃픈 표정을 지어 보였다.


"찬혁이 형 첫 솔로 앨범 잘 안됐잖아요. 계약기간은 고작 4년인데 첫 앨범 제대로 말아먹고 군대로 2년까지 날렸으니 발등에 불 떨어진 기분이겠죠."


고개를 돌린 로우의 표정이 괴상하게 일그러져있었다. 살짝 아니, 꽤 많이 웃음기가 보였다.


"잘못하면 퇴출되다시피 지금 기획사랑 계약 해지할 수도 있다고? 천하의 박찬혁이?"


그야말로 현재 상황을 관통하는 말.

부정하지 않으며 제로가 씁쓸하게 웃었다.

입 밖으로 말을 내고 있지는 않았지만 이한성은 적잖게 놀랐다.


'박찬혁이 곡홍보하려고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다니.....'


이한성과 로우의 눈치를 살피던 제로가 신신당부를 했다.


"제가 이런 말 했다는 거 찬혁이 형한테 비밀이에요. 알았죠?"


라이와 이한성 다음으로 성격이 개떡같은 게 박찬혁이니만큼 킥킥거리는 로우와 무표정의 이한성 둘 다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까지 보고 나서야 비로소 제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로우형처럼 죽어라 작곡만 하는 건데."


부럽다는 눈길로 로우를 쳐다보는 제로.

이한성을 포함한다 하더라도 오성 멤버 중에서 가장 앞날이 걱정 없는 게 그일지도 모른다.


"저작권료 얼마씩 들어와요?"

"왜, 배고프냐? 밥 사줄까?"


장난스럽게 거들먹거리는 로우의 모습에 제로가 두 주먹을 부르르 떨었다.


"아오, 진짜 형만 아니었어도!"

"음하핫!"


겉모습만 보면 포스 담당이라는 말이 어울리긴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로우의 재미있는 점이었다.


"근데, 아까부터 뭘 그렇게 집중해서 봐요?"


자연스럽게 돌아간 화제.

이한성도 호기심을 띠우며 TV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뉴스네?"


로우가 혀를 차며 둘을 돌아보았다.


"세상 돌아가는 걸 이렇게들 몰라서야."

"형이 그런 말 하니까 진짜 안 어울리는 거 알죠?"

"설종원 회장 죽었어."

"헐, 진짜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제로.

이한성 역시 약간이지만 방금 전보다 눈이 커졌다.


설종원 회장.


대한민국에서 3대 기획사 체제는 사라진지 오래지만 3대 기업은 분명히 존재한다.

재벌계의 별이라고도 불렸던 그였는데, 결국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보다.

TV 속에서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는 모습이 짤막하게 나왔다.

무언가를 발견한 제로의 표정이 찌푸려졌다.


"와...저 인간 봐요."

"누구?"

"설영민이요."


이한성과 로우의 시선이 TV 속 설영민에게 향했다.

설종원 회장의 넷째 아들.

다섯 아들 중 유일하게 눈물 한 방울 찾아볼 수 없었다.


"카메라 때문에라도 우는 척 할 법 한데 대단하네요."


연예인과는 또 다른 공인이라고 볼 수 있는 재벌.

공인인 만큼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안 쓸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카메라 앞에서 저 표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한 가지로 일축할 수 있었다.


"자신 있다는 거겠지."


로우의 말에 싫지만 제로 역시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문이 사실인가 보네."


차기 후계자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고 알려진 설영민.

엄연히 위로 형제가 셋이나 있는데도 그게 가능하다는 건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안 드는 듯 시선을 돌리며 제로가 관심을 거두었다.


"아무튼 우리랑은 만날 일 없는 인간이니까 잘 됐죠."


잘 이해가 안 되는 말이었다. 이한성이 제로를 바라보며 물었다.


"만날 일 없다는 건 공감하는데, 잘 됐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형 소문 못 들었어요?"


제로의 말을 로우가 받았다.


"저 인간 별명 사신이야."


코웃음이 흘러나왔다.


"뭔 신?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이라도 되는 거냐?"


유치하게까지 느껴지는 오글거리는 별명.

그러나 제로와 로우의 표정은 여전히 심각해 보였다.

살짝 놀란 이한성이 가만히 둘을 응시했다.


"이 별명으로 말하면 조금 더 현실감 있게 느껴지겠네."


다크한 화장을 하고 있어 안 그래도 어두운 로우의 낯빛이 더 어두워졌다.


"소시오패스."


* * *


이한성의 결정을 박 대표와 김 실장은 선뜻 받아들여주었다.

무엇보다 제로를 돕는 일이니 다른 걸 떠나서 박 대표는 무조건 찬성이었다.


"그런데, 한성아."


어울리지 않게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 왠지 불안하다.


"싫어요."

"...들어보지도 않고?"

"이상한 거 시킬 거잖아요."

"얘도 참, 호호. 누가 들으면 오해하겠다."


눈웃음까지 치는 김 실장의 모습을 보니 더덕욱 불신이 쌓인다.

그녀가 또르르 눈알을 굴려 옆쪽에 있는 박 대표에게 도움을 청했다.

시선을 느낀 박 대표가 무척 어색한 웃음을 연신 흘린다.


"뭔데 그래요? 한번 들어나 보죠."


어제의 블랙커피와는 다른 달달한 커피를 한차례 목구멍으로 넘긴 이한성이 호기심을 내비치자 기다렸다는 듯 박 대표가 말을 던졌다.


"너 까메오 한 번만 더 해볼 생각 없냐?"


2년 전에 퇴마 드라마 '신귀'에 까메오로 출연해 뜨겁게 인터넷을 달구었던 이한성. 그때의 경험은 좋은 기억으로 아직까지 남아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어디까지나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 중 하나였고,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어찌 보면 끼워팔기와도 비슷한 개념.

아마도 둘은 S&W 소속 누군가를 도와달라는 뜻일 거다.


'누굴까?'


굳이 머리 아프게 고민할 필요 없이 대놓고 묻기로 했다.


"누구 도와주면 되는데요?"

"아, 그게!"


대체 누구길래 저럴까?

한껏 격양된 김 실장의 모습이 꽤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이내 이한성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다.


"...누구요?"

"어, 수인이."


커피를 모두 마신 이한성이 일어나서는 해맑게 미소 지었다.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대신 해아랑 미팅할래?"


뜬금없는 이름이 튀어나오자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홍해아를 포함한 딸기초코 멤버들 전원이 S&W와 계약할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나돈다는 얘기는 들었다.

당연히 추측성 기사겠거니 하며 가볍게 넘겼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구요?"

"일단 앉아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따로 없는 상황.

박 대표의 말대로 일단 엉덩이를 다시 소파에 붙였다.


"그 말을...설마 믿으신 건 아니겠죠?"


잔뜩 일그러진 채 묻는 이한성의 모습에 박 대표가 헛웃음을 흘렸다.

옆에 있던 김 실장이 대신 대답했다.


"당연하지. 우릴 바보로 아니?"


홍해아가 준비해온 폭탄이라는 건 생각보다 귀여웠다.

이한성과 잠을 잤다느니, 사실은 사귀고 있는 중이라고 기자회견을 열 거라느니...다른 걸그룹은 상상도 못할 발언들이긴 했지만 홍해아라서 납득이 갔다.

이해 안 간다는 얼굴로 이한성이 퉁명스럽게 물었다.


"위약금 문제도 잘 해결됐다고 하고, 걔 원하는 소속사 엄청 많을 텐데 왜 굳이 여기랑 계약하고 싶대요?"


강제로 계약 해지됨에 따라 수면 위로 떠오른 위약금 문제.

어마어마한 금액이었지만 곤란한 딸기초코 멤버들의 이야기가 기사화되자 고작 하루만에 그 엄청난 금액이 팬들에 의해 기부 형식으로 모두 충당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적절한 기획사를 선택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하기만 하면 될 텐데 대체 왜 S&W랑 계약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걸까?


"아무리 물어도 대답 절대 안 하더라."


맥빠진 모습으로 웃는 김 실장. 저 모습으로 짐작하건대 꽤 많이 홍해아에게 시달렸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하실 거예요?"


쉽게 볼 수 없는 이한성의 불안한 눈빛에 김 실장이 피식 웃었다.


"아직 미팅 진행 중이라 잘 모르겠어."

"뭘 고민하세요? 딱 잘라 거절해요."


박하얀에 조수인, 그것도 모자라 홍해아까지?

상상도 하고 싶지 않은 조합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해아가 연예계 3대 또라이 중 한명이잖아. 너를 포함해서."


반박하고 싶은 이한성이었지만 이내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연예계 삼국지에서 여포를 맡고 있는 자신과 장비를 맡고 있는 홍해아, 마지막으로 관우를 맡고 있는 그 자식까지.

이렇게 3명은 대한민국 연예계 3대 또라이로 유명하다.


"진짜로 연달아 폭탄 터트릴 수도 있고."


홍해아의 가장 무서운 점은 패배를 모르는 둔감함과 절대적인 지지층이다.

만약 홍해아가 김유라의 상황에 처했다고 한들 그녀는 조금도 자신이 졌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정말로 그렇게 안 느낄 테니까.

강철벽보다도 더 두텁게 느껴지는 지지층 역시 골치 아픈 문젯거리였다.

2년 전만 하더라도 그렇다.

홍해아가 자신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거짓 폭탄 발언을 했지만 그녀의 팬들은 물론이거니와 이한성의 팬들 역시 장난으로 넘어가 주었다.

얼핏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절대적인 믿음이라는 건 연예계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상당량 도움이 된다.

만약 김 실장이 얘기한 부분을 홍해아가 실제로 터트린다고 하더라도 아마 그녀에게는 거의 타격이 가지 않을 게 분명하다.


"후...일단 조금 더 고민해보죠."

"그러자. 그럴 수밖에 없긴 하지만....."

"근데, 조수인은 제가 왜 도와줘야 하는 건데요?"


그녀가 싫은 걸 떠나서 진심으로 궁금했다.

그래도 자기 밥그릇은 챙기는데 굳이 도와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


"그게...별이 내린 땅 결과가 좋지 않았잖아? 근데 이번 드라마도 시청률이 영 시원치 않아서....."

"조선 괴수전이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각종 괴수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조선 괴수전.

이한성은 물론 이 드라마에 대해서도 익히 알고 있었다.

초반에는 시청률이 미미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조선시대 배경에 판타지성을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으며 평타까지는 쳤던 드라마였다.


"어. 그거 시청률이 워낙 미미해서 감독님이 반전 좀 주고 싶어 하시더라고."

"얼마나 급했는지 나한테 직통으로 전화 넣었더라."


조선 괴수전의 감독 김경만과 박 대표는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한다.


"거래라고 생각해. 어차피 너랑 우리랑 의견 일치도 잘 안될 것 같은데, 이번 한 번만 까메오 뛰어주면 다음 스케줄 무조건 네가 하고 싶다는 걸로 잡아줄게. 어때?"


모든 걸 내려놓은 듯 보이는 김 실장의 제안은 확실히 구미가 당겼다.

달밤에 음악쇼 이후에 이한성이 하고 싶은 예능은 아마 십중팔구 둘이 뜯어말릴 테니까.


"나중에 말 바꾸기 없기예요?"


김 실장이 박 대표를 돌아보자 박 대표도 수긍을 내비쳤다.


"그래그래, 우리도 밤낮없이 회의만 하는 거 이제 지쳤다."


드라마 '나는 BJ다'가 초대박 성공을 하는 바람에 이한성의 차기작은 상당한 고민거리가 되어버렸다.

흔히 말하는 '한번 대박을 치면 그다음에는 무조건 쪽박을 친다'는 업계에 뿌리박힌 인식을 꼭 깨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구미가 당기는 작품들은 많았지만 동시에 하나같이 불안했다.

400억짜리 드라마 '별이 내린 땅'이 망하는 꼬라지를 직접 보고 나니 이 바닥에서 나름 잔뼈가 굵은 둘조차도 트라우마가 생기고 만 것이다.

씩 웃으며 이한성이 일어섰다.

단발성 까메오 출연이라면 전혀 부담되지 않았다.


"언제 가면 돼요?"


작가의말

어제 받침 한개 빼먹었더라구요...ㅋㅋ

보자마자 수정하긴 했습니당...ㅠ_ㅠ

이러다 노이로제 걸릴 듯 ㅋㅋ;;

이제부터는 급하게 하지 말고 마음 좀 차분히 먹고 수정해야겠네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1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19.01.09 00:53
    No. 1

    전회차 비문 수정이 안되었네요

    TV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CENTER
    작성일
    19.01.09 00:54
    No. 2

    네 맞아요
    급하실 필요 없습니다
    차분하게 하세요
    노이로제 걸리면 작가님만 피해봅니다 =_=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alswjd11..
    작성일
    19.01.09 01:00
    No. 3

    수고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이슬엔새우
    작성일
    19.01.09 01:02
    No. 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5 천독자
    작성일
    19.01.09 01:07
    No. 5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6 쭌돌리
    작성일
    19.01.09 01:45
    No. 6

    항상 잼나게 읽고 있니다..근대 요즘 연재하시는글이 너무 주변에 휘둘리는 주인공을 보면서 좀 답답해지네요..물론 주인공이 새롭게 삶을 살겠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주변인들에게 호구의 삶을 사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37 철혈오랑
    작성일
    19.01.09 02:01
    No. 7

    그게 단발성일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8 은색의왕
    작성일
    19.01.09 02:08
    No. 8

    초반부의 그 주인공이 보고 싶다...이젠 너무 멍청이처럼 휘둘리기만 하네.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58 게쁘리
    작성일
    19.01.09 03:22
    No. 9

    슬슬 최근 댓글들 보면 주인공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특성이 없어지면서,
    ㅇㅇ?? 하는 반응들이 늘어나고 있지 싶어요.

    저도 ㅇㅇ? 였지만 이제 ㅇㅇ; 로 바뀌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죠.
    우주 대명작을 기대한 건 아니니까요 ㅠㅜ

    그저 아쉽네요. 주인공의 ㅄ같지만 멋졌던 모습이 희미해져 가서요.
    이번편도 주인공이 주변인들로 인해 감정이 흔들리는 장면만 여러 번 나온 거 같아요.
    회귀까지 한 슈퍼 4가지 주인공이 유리멘탈이라니...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35 프라텐
    작성일
    19.01.09 04:16
    No. 10

    ㅋㅋㅋ 확실히 초반보다 주인공의 독기가 빠졌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1.09 05:10
    No. 11

    승승장구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초록유리
    작성일
    19.01.09 05:50
    No. 12

    ....현실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똘끼 충만한 주변인들이...

    자꾸 대량생산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격으로 4가지라며...다들 피한다더니..
    더하뉴 돌아이들에 치여 호구임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86 얀사랑
    작성일
    19.01.09 06:40
    No. 13

    홍해아라는 애는 왜 저꾸 한성이를 걸고 넘어지나요?? 정말 비호감이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81 아몰라랑
    작성일
    19.01.09 07:00
    No. 14

    한껏 격양된 --> 격앙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9.01.09 07:15
    No. 15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1.09 07:24
    No. 16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uyamu
    작성일
    19.01.09 07:44
    No. 17

    홍해아한테 왜케 끌려다니죠?? 글고 사귄다느니 잠을잤다느니 그런말은 정말하면안되는거 아닌가 연예인한테 사실이아니더라도 치명탄데 장난으로라도 그런말하면 안돼지 ㅡㅡ
    와...나 그말보고 뭔 저런XX년이 다있어 했음.

    솔직히 이한성도 저런얘기 들었으면 홍해안지 뭔지 다시는 연락도 보고싶지도않다고해요 하면서 욕좀해야하는거아닌가??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76 파시스
    작성일
    19.01.09 08:56
    No. 18

    주인공이 휘둘리는 경향이 확실히 있습니다. 특히 여캐에게 거의 100퍼네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6
    작성일
    19.01.09 09:37
    No. 19

    흠 그래서 능력은 언제쓰죠 그리고 연예계가 뭐만 하면 열애만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식상합니다.. '-' 더짜증나는건 어정쩡한 마무리... 모르는 인물등장 ㄷㄷ... 여자한테는 늘 끌려다니고 제목값도 못하는 소설이 의심됩니다 다른것 괜찮으니까 능력좀 씁시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5 signerky
    작성일
    19.01.09 11:38
    No. 20

    초반에 또라이 남주 어디갔어요
    맨날 끌려다니고 여자들 매력있는 캐릭터도 아니고 오히려 남주한테 민폐여캐릭들만 나와요ㅠㅠㅠㅠㅠ특히 홍해아 매력1도 모르겠고 남주한테 너무 막대하고 거슬리게만 보여요ㅠㅠㅠㅠ여캐릭들 이한성한테 너무 만만하게 구는듯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88 장금
    작성일
    19.01.09 12:23
    No. 21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크로커
    작성일
    19.01.09 14:43
    No. 22

    점점 재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보름
    작성일
    19.01.09 15:01
    No. 23

    왜 여기 여캐들은 다 발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1 늑대임다
    작성일
    19.01.09 18:39
    No. 24

    주인공이 중이병걸린 멍청이 쪼다 등신 허접에 호구. 게다가 찐따 왕따 고구마인 듯.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나이트몽
    작성일
    19.01.09 18:49
    No. 25

    대체적인 분위기가 주인공이 하는 행동들이 좀 별로라는게 많네요 저도 일부 동의합니다
    그치만 재미있게 전개하는 작가님 문체는 좋구요 조금 다듬으시면서 쭉 나가시면 괜찮을거같아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유리아즈
    작성일
    19.01.09 19:01
    No. 26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평가맘
    작성일
    19.01.09 21:47
    No. 27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6 미녀다이다
    작성일
    19.01.13 01:59
    No. 28

    선작삭제할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참이슬후레쉬
    작성일
    19.01.14 11:42
    No. 29

    44% 더덕욱 --> 더더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End1ess
    작성일
    19.01.14 13:22
    No. 30

    조수인이누구엿징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혼수객
    작성일
    19.01.15 15:49
    No. 31

    귀책사유가 회사라서 위약금 없이 옮길 수 있을텐데요.
    오히려 회사의 다른 연예인도 회사때문에 손해라고 소송걸고 위약금없이 나올만한 사건이었는데.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금 감사합니다 (_ _)! +2 18.11.16 7,035 0 -
공지 연재시간은 저녁 12시 30분~새벽 1시 사이입니당. +2 18.11.10 156,689 0 -
81 80.시작도 안 했어 NEW +11 3시간 전 3,420 175 14쪽
80 79.선전포고 +16 19.01.22 16,303 620 13쪽
79 78.괴물 배우 +27 19.01.21 20,649 765 13쪽
78 77.한 발 앞서 +23 19.01.20 23,041 765 13쪽
77 76.비밀병기 +41 19.01.19 23,779 778 14쪽
76 75.네가 왜 거기서 나와? +25 19.01.18 24,567 862 13쪽
75 74.전화위복 +38 19.01.17 25,885 853 12쪽
74 73.사고 쳤어요 +26 19.01.16 26,748 884 16쪽
73 72.엄청 잘해봐야 평타 +24 19.01.15 27,013 909 13쪽
72 71.피날레 +47 19.01.14 29,341 905 13쪽
71 70.기대만발 +40 19.01.13 30,705 872 13쪽
70 69.병 +47 19.01.12 31,968 1,013 13쪽
69 68.사방이 적 +81 19.01.11 31,057 1,022 15쪽
68 67.구원투수 +24 19.01.10 31,694 969 13쪽
» 66.사신 +31 19.01.09 33,390 949 12쪽
66 65.이제는 +29 19.01.08 33,939 1,010 13쪽
65 64.올려다볼게 +57 19.01.07 34,849 1,006 13쪽
64 63.뿌린대로 +52 19.01.06 34,691 1,032 12쪽
63 62.반격타 +28 19.01.05 35,202 1,191 12쪽
62 61.맞았으니까 +35 19.01.04 35,392 1,101 13쪽
61 60.미래를 알고 있어도 +58 19.01.03 34,901 1,056 12쪽
60 59.구제불능 +52 19.01.02 35,891 1,150 13쪽
59 58.섹스 동영상 +25 19.01.01 36,691 1,051 13쪽
58 57.뜻밖의 1위 후보 +29 18.12.31 37,489 1,083 12쪽
57 56.크레센도 +59 18.12.30 37,352 1,076 12쪽
56 55.종방연 +43 18.12.29 37,672 1,103 12쪽
55 54.결과 +67 18.12.28 39,002 1,164 13쪽
54 53.판도라의 상자 +26 18.12.27 39,718 1,115 13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아크셀'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