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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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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셀
작품등록일 :
2018.11.04 01:12
최근연재일 :
2019.01.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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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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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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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쪽

68.사방이 적

DUMMY

"그러게 대본 좀 신경 써달라고 그렇게 부탁드리지 않았습니까!"

"지금 저한테 소리 지르신 거예요?"

"후...쓸데없는 힘겨루기는 그만두죠."


손으로 이마를 짚었던 김 감독이 잠시 후 홍 작가를 돌아보았다.


"그래서...얼마나 걸릴 거 같습니까?"

"좋은 시나리오가 마구 샘솟긴 하는데...일단 어떻게든 잡는 게 중요하겠죠."


거기까지 대화를 나눴을 때 김 매니저와 함께 이한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에게 단단히 홀린 표정으로 홍 작가가 결론 내렸다.


'역시 착각이 아니었어.....'


압도적으로 우월한 외모는 정말 아우라 비슷한 것을 내뿜고 있었다.

속으로 온갖 망상이란 망상은 다하던 홍 작가가 세차게 고개를 젓고는 웃는 얼굴로 이한성을 반겼다.


"어서 와요."


* * *


얘기를 듣는 중에도, 그리고 전부 듣고 난 후에도 이한성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너무 그렇게 굳을 필요 없어요. 우리 그렇게 몰상식한 사람들 아니에요, 호호."


어색하기만 한 홍 작가의 미소에 한마디 날려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미 충분히 몰상식하신 거 같은데요.....'


윤정구와 김유라 사건 이후에 한동안은 순탄하고 평범한 길을 걸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또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장담컨대 제아무리 잔뼈 굵은 베테랑 배우라도 아마 이런 황당한 경험은 안 해봤을 것이다.


'까메오 말고 고정 출연으로 바꿔달라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김 매니저와 함께 와본 건데 잘한 일이었구나 싶었다.

슬쩍 고개를 돌려보니 그 역시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연인과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는 말이 있다.

연예인과 매니저의 관계도 어쩌면 비슷할지 모른다.

힘줄이 한두 개 정도 샘솟았지만 일단 꾹 눌러 참고는 베테랑답게 웃는 얼굴로 입을 열었다.


"저희 대표님이랑 나누신 얘기는 이런 내용이 전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알지. 우리는 그저 한성이한테 먼저 의견을 물어보고 싶은 거야."


김 매니저의 낯빛에 난감함이 얹혔다.


'토스를 하시겠다?'


어디까지나 부탁과 권유라지만 그건 겉치레일 뿐이고 이한성에게 압박을 넣어서 결국에는 박 대표까지 설득하겠다는 심산.


'이래서 경험 좀 있는 감독이랑 작가는 상대하기 귀찮다니까!'


예전의 이한성이라면 걱정 따윈 사치겠지만 최근에 이미지가 하늘을 찌를 만큼 좋기 때문에 담당 매니저로서 삐끗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대표님이랑 동창이라는 점이 걸리네.'


만에 하나 지금 거절했다가 차후에 박 대표가 설득당하면?

그렇게 되면 이한성만 입장이 난처해질 것이다.

그렇다고 이 자리에서 바로 승낙하자니 둘의 결정권을 한참 벗어난 문제였다.


'예능 스케줄이면 몰라도 드라마 스케줄이라니...아나! 돌아버리겠네, 진짜?'


곤란해하는 둘 앞에서 조심스럽게 눈치를 살피던 김 감독과 홍 작가가 허공에서 시선을 교환한 다음 동시에 앞으로 나섰다.


"일단 그럼 대기하고 있어봐요. 한성 씨가 긍정의 뜻을 내비쳤으니까 아마 박 대표님도 설득할 수 있을 거예요. 그죠, 김 감독님?"

"에? 아, 그..그래. 일단 대기하고 있어봐. 우리가 곧 좋은 소식 전해줄 테니까, 하하....."


기가 막힌 나머지 둘은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 * *


넋빠진 얼굴로 문을 나선 둘이 문득 서로를 바라보았다.


"눈뜨고 코 베이는 세상이라더니, 딱 그짝이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실소를 흘리던 김 매니저가 웃음을 거두고 진지하게 물었다.


"싫으면 얘기해요. 말할 거면 지금 말하는 게 그나마 나으니까."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잠시 고민에 잠겼다.

너무 황당무계한 일이라서 말문이 막힌 것일 뿐 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딱히 싫은 건 아니었다.


'예능 스케줄이랑 겹치는 것도 아니니까.'


김 매니저가 조심스럽게 끼어들었다.


"저는 거절하는 게 맞다고 봐요."


빤히 그를 쳐다보니 한껏 격양된 모습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그렇잖아요? 이한성 씨 한 명 때문에 대본을 갈아엎겠다는데 솔직히 누가 좋아할까요?"

"아...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좁게는 엑스트라부터 시작해서 넓게는 주조연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이긴 했다. 달달 외우고 사전에 준비해온 대본이 물거품이 된다는데 솔직히 자신 같아도 기분 상할 것이다.

미처 그 생각까진 못 했는데, 확실히 이럴 때는 매니저의 중요함이 절실히 느껴진다.


"근데 굳이 우리가 다시 돌아갈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이한성의 의견에 동조하듯 김 매니저가 손뼉을 짝 쳤다.


"대표님이랑 김 실장님이 허락해줄 리가 없긴 하네요."


그렇게 안심하고 있는데 박 대표에게서 직통으로 전화가 왔다.


* * *


"진심이세요?"

"그게....."


바로 옆에 있던 김 실장이 대신 말했다.


"한성아,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따발총처럼 말이 쏟아졌지만 요약하자면 야심차게 준비해온 걸그룹과 보이 그룹을 작년과 올해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런칭시켰지만 제대로 말아먹으면서 회사 이미지가 낙하했다, 400억짜리 '별이 내린 땅'까지 망한 상황에서 만약 조수인의 차기작인 조선 괴수전까지 망한다면 S&W가 기자들에 의해 조롱거리로 전락함과 동시에 주가 역시 바닥을 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말인데...한성이 네가 지레넣기 좀 해주면 안될까?"


듣고 있던 김 매니저는 살짝 울컥했다.


"그래도 이건 아니죠, 김 실장님. 이한성 씨 입장이 얼마나 난처해질지 설마 예상 못하셨...?"

"예상 못 했을 리가 있겠니....."


축 처진 목소리의 김 실장이 약간이지만 측은하게 느껴졌다.

전생에도 S&W는 오성 해체 이후 줄곧 내리막길만 걷다 공중분해 되었으니 생각해보면 박 대표와 김 실장이 이런 부탁을 하는 게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다.

모든 걸 알고 있음에도 이한성이 S&W와 재계약을 한 이유는 오로지 하나였다.


'가장 바꾸고 싶은 미래였으니까.'


박 대표의 죽음은 이한성에게 있어 거대한 충격이었다.

너무 꽃길만 걷다 보니 애초의 목적을 잠시 망각하고 말았나 보다.


'나는 처음부터.....'


박 대표를 살게 하기 위해 S&W를 선택했던 것이었다.


"알겠어요."


김 매니저가 놀란 눈으로 이한성을 돌아보았다.


"이한성 씨!"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김 매니저님. 근데, 저 괜찮아요."


길게만 느껴지던 침묵 끝에서 박 대표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


"미안하다."

"사과하지 않으셔도 돼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애초에 박 대표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자신은 없었을 테니까.


* * *


당일날 갑자기 촬영이 취소된 사례가 있던가?

적어도 스턴트맨 김호철의 경험 속에서는 없는 일이었다.


그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오늘.


일주일 전과 똑같은 건 아마도 촬영장에서 조수인 한 명뿐일 것이다.


"더러워서 성공해야지, 씨발!"


얌전한 성격인 줄만 알았던 남자 주인공 최성운까지 이렇게 180도 태도가 변할 정도였으니 아무리 감독과 스토리 작가라곤 하지만 둘의 강경책은 해도 해도 너무했다.


"아예 새 배역이 하나 추가됐다면서요?"


김호철의 질문에 근처에 있던 무술 감독 엄민식이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조선제일검인가? 암울한 과거를 숨기고 오로지 괴수만 사냥하는 야수 같은 캐릭터라더라."


엄민식의 말이 끝나자마자 조롱하듯 주위에 있던 몇몇 배우들이 오버하며 몸을 떨었다.


"어우, 진부해!"

"솔직히 이한성 걔 잘생겼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젖비린내 풀풀 풍기는 게 조선시대 분장이랑 전혀 안 어울릴 거 같지 않아요?"


수많은 여자 스태프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이한성이라 그런지 그를 시기하던 조연 배우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여기저기에서 스멀스멀 이빨을 내밀었다.


"조선시대 분장에 어울리는 배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배우가 있죠. 이 바닥에서 대략 한 10년 굴러봤는데, 제가 보기에도 이한성은 아니에요."

"솔직히 기생오라비처럼 생겨가지고 뭘 할 수 있겠어요? 여자들 앞에서 눈웃음이나 살살 치는 거 말고."

"유단자라는 소문도 사실 거짓말 아니에요? 왜, 올 초에 편의점에서 칼 맞았잖아요."

"하긴, 진짜 태권도 3단이면 칼 맞을 리가 없죠."


김 매니저가 당부한 것도 있고 웬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쯤 되면 참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이봐요!"

"까, 깜짝이야! 누구.....?"

"저 한성 오빠 메이크업 담당자 겸 스타일리스트인데요."


이민정의 당찬 모습에 놀랐다기보다는 그녀가 이한성의 스탭 중 한 명이라서 놀랐다.

모두가 쥐 죽은 듯 서로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는 와중에도 이민정은 화가 풀리지 않은 듯 보였다.


"한성 오빠가 조선시대 분장이 안 어울릴 거라구요? 누가 그래요? 제가 메이크업 담당자인데!"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자신의 가슴을 탕탕 치는 모습에 괜시리 배우들의 두 볼이 붉어졌다.


"아이고, 우리 민정 씨 여기 계셨네."


고개를 돌려보니 180대 후반의 신장을 자랑하는 우람한 김 매니저가 서있었다.

저만큼 든든한 지원군이 또 있을까?

쪼르르 그에게 달려간 이민정이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은 듯 들었던 모든 얘기들을 털어놓려고 했다.

그러나 이내 제지당하고 말았다.

놀란 두 눈을 깜빡이는 이민정게 김 매니저가 고개를 저어 보였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았지만, 문득 그가 무슨 얘길 하고 싶어 하는지 알 것도 같았다.


* * *


"진짜 너무들 한 것 같아요!"


화를 내고 있는 모습조차도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었다.


'아, 이럼 안되지.'


힘겹게 정신을 다잡은 김 매니저가 주위를 살펴보더니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방금 들었던 이야기들 이한성 씨한테는 모두 비밀로 해주세요."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알지만 좀처럼 화가 가라앉지 않았다.

분통을 터트리는 이민정을 김 매니저가 다시 한번 다독이려 할 때였다.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이, 이한성 씨?"


곧바로 달려오는 김 매니저. 정면에서 응시하니 불안한 듯 동공이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그를 바라보던 이한성이 피식 웃었다.


"왜요, 제가 촬영장 뒤집어엎기라도 할까 봐요?"


김 매니저는 아찔했다.


"다...들으셨나봐요?"


야외촬영장이다 보니 사람들의 눈에 안 띄는 사각지대야 넘치도록 있었다.


"예."


부정하지 않는 이한성을 바라보는 김 매니저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했다.

그러나 그가 걱정하는 일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면 더 걱정되는 거 알죠?"


망나니가 따로 없던 과거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자 피식 웃음이 흘러나왔다.


"이런 일 한두 번 겪어보나요."


단지 아이돌 출신이기 때문에 무시당하다 어느 날부터 안 보인다.

TV에 안 나오니 당연히 관심도 적어지고 그렇게 팬들 역시 하나둘 떠나간다.

하지만 이한성은 그렇게 사라질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화나면 주먹부터 날리던 철없는 자신은 전생에 죽었다. 아무렇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복수의 방법이라면 얼마든지 있다.


"그냥 지켜보시면 돼요."


몸을 돌린 이한성이 그대로 걸어나갔다.


"저 이한성입니다."


간결하지만 모든 걸 대변해주는 말이기도 했다.

방금 전까지 불같이 화내던 모습은 어디 가고 멀어져가는 이한성을 바라보는 이민정의 두 눈은 어느새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다.


"완전 멋져!"


인정하기 싫어도 이번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몇 번이고 촬영장에서 싸움을 일으킨 적도 있었던 이한성.

그때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면 그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기분 좋은 웃음을 터트리며 김 매니저도 수긍했다.


"그렇네요."


* * *


촬영장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이곳저곳에서 고성이 오가며 배우들 역시 지금까지에 비해 NG 횟수가 잦았다.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이한성의 차례가 왔다.


"우선 리허설부터 가자."


엄민식의 말에 이한성이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야, 김호철. 우선 네가 합좀 맞춰봐."

"네."


걸어나온 김호철이 가검을 잡은 채 이한성 앞에 섰다.

조선제일검이라는 캐릭터를 어필하기 위해 우선 산속에서 우연히 만난 도적들부터 상대해야 한다고 전해 들었다.

김호철과 짤막한 인사를 나눈 이한성도 스태프에게 건네받은 가검을 들었다.


'역시 어색하네.'


지난 일주일간 줄곧 연습했지만 확실히 연습과 실전은 많이 달랐다.

리허설인데도 이렇게 느껴지니 본 촬영에 들어가면 더 심할 것이다.


'정말...괜찮겠어요?'

[네.]


일말의 표정 변화도 없이 대답하는 남자 귀신. 깜짝 놀라며 천지수가 강력하게 반대했다.


[안돼요!]


빙의를 한 후에 곧바로 사라져버린 이재호.

그 이야기는 물론 천지수를 통해 직접 전해 들었다.

남자 귀신이 빙그레 미소 지으며 천지수를 응시했다.


[괜찮아요.]

[괜찮긴 뭐가 괜찮아요? 빙의하기만 해봐요!]


그동안 많이 친해진 모양. 당연히 헤어지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한성은 아무 말 없이 그저 둘을 바라보았다.


[저도...그리고 당신도, 저희 둘 다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게...무슨 말이에요?]


웃는 얼굴로 남자 귀신이 다정히 천지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지만 다정한 그의 마음만큼은 곧이곧대로 전해져왔다. 그와 동시에,


눈 깜짝할 새 사라져 버린 남자 귀신.


크게 당황하며 주변을 확인했지만 어디에서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

당연했다.

남자 귀신은 이미,

이한성과 하나가 되었으니까.


'긴장되겠지.'


아무것도 모른 채 빈정거리는 눈빛으로 이한성을 쳐다보던 김호철이 비릿하게 웃었다.


"시간 없어. 빨리 시작해."

"넵!"


엄민식의 닦달에 고개를 숙이는 둥 마는 둥 한 김호철은 실로 오랜만에 피가 끓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다면 이런 기분일까?

아이돌은 가지고 놀기 딱 좋은 부류이다.

특히 이런 액션씬 같은 경우는 더 그렇다.

촬영하다 오줌 지린 아이돌까지 있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정말이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다.


'이 형아가 다치지는 않게 해줄게.'


씨익 웃자마자 김호철이 가검을 날렸다.

사전에 전달된 동작이라지만 처음이라면 누구라도 어버버 헤맬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데, 놀랍게도 이한성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유려하게 움직인 가검이 물 흐르듯이 김호철의 가검을 흘려보내더니 순식간에 그의 목젖에 닿았다.

순간, 김호철의 얼굴에 형용할 수 없는 불쾌감이 차올랐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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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1

  • 작성자
    Lv.70 자야숙
    작성일
    19.01.11 00:48
    No. 1

    뭐냐 이 말도 안되는 설정은....
    작가님 까메오에서 고정이라구요??
    좀 말이 되남유?? 차라리 다른 드라마를 하지..

    찬성: 66 | 반대: 4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9.01.11 00:57
    No. 2

    잘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26 칼들고간다
    작성일
    19.01.11 01:05
    No. 3

    이게 뭔가요?? 저런식으로 드라마중간에 주연집어넣으면 어떤회사든 욕먹고 이미지 개판 될건데 회사 살려보겠다고 들어간다고??? 이딴 내용이 어딨어??

    찬성: 51 | 반대: 1

  • 작성자
    Lv.35 프라텐
    작성일
    19.01.11 01:11
    No. 4

    아니 저렇게 중간에 주연 배우로 들어가면 누가 봐도 그림이 안 좋은데, 그걸 들어간다고요?
    상식적으로 다 망한 드라마에 자기 소속사 최고 간판 스타를 투입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이렇게 그림이 안좋게??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망치고 흥행도 망할 가능성이 높은데?

    찬성: 49 | 반대: 1

  • 작성자
    Lv.35 프라텐
    작성일
    19.01.11 01:14
    No. 5

    이건 진짜 아니죠. 이한성 성격도 말도 안되게 붕괴되고 이한성이 초반에 남한테 당하는 거 극도로 싫어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호구네요.
    박대표도 이한성을 진짜 아끼면 그 드라마에 넣는게 말이 안되죠. 스타 이미지 망가지는 한 순간인데,
    캐릭터가 이렇게 심각하게 붕괴되고 스토리도 말도 안되게 전개되니 진짜 더 볼 의욕이 안생기네요. 다음화 보기가 무서워요.

    찬성: 45 | 반대: 1

  • 작성자
    Lv.44 백조가꿈
    작성일
    19.01.11 01:15
    No. 6

    이번 설정은 너무하심 망한 드라마에 까메오로 갔다가 급 구원투수로 변경된 것도 그렇고 주변인들이 개무시하는데 참고 맞춰준다?? 이건 좀.. 이한성이라는 캐릭터답지 않은거 같아요.. 어떻게 풀어가시려는 건지 ....

    찬성: 37 | 반대: 1

  • 작성자
    Lv.63 LOTUS
    작성일
    19.01.11 01:20
    No. 7

    ㅍㅎㅎ 개스토리

    찬성: 13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9.01.11 01:21
    No. 8

    ㅋㅋㅋ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4 마이트레야
    작성일
    19.01.11 01:22
    No. 9

    다음에 다른데서 비슷하거나 좀 덜한 요구오면 어쩌려고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9 까마초
    작성일
    19.01.11 01:27
    No. 10

    존나 놀라운게. 드라마 하나 도중에 들어가서 얼마나 쳐받고, 얼마나 끼어넣는다고 회사가 회생하는지? 2팀 말아먹고 드라마가 망했으면 이미 주가는 떡락했을건데 앞으로 떡락?

    찬성: 23 | 반대: 1

  • 작성자
    Lv.27 g6692_sw..
    작성일
    19.01.11 01:34
    No. 11

    이한성 성격 왜케 호구가 됫냐 박하얀때부터 점점더ㅉㅉ그리고 박대표랑 김실장은 저러면 안되지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15 signerky
    작성일
    19.01.11 01:36
    No. 12

    근데 원래 대표는 이한성 자식처럼 생각해서 아끼는 캐릭 아니었나
    갑자기 저러는것도 이해가 안되는데요..언제부터 이한성이 호구가 됐지..다 휘둘리네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24 g8310_wi..
    작성일
    19.01.11 01:37
    No. 13

    처음의 막장이 나은듯 갈수록 호구 ㅋ 성격시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샛길로가네요

    찬성: 21 | 반대: 2

  • 작성자
    Lv.45 흐물흐물
    작성일
    19.01.11 01:40
    No. 14

    음 김호철이 불쾌할만 하겠다...
    아니 불쾌정도로만 끝내도 다행이지 다른 주연급 배우 같으면 엎고 나갔음. 김호철은 내 장담하는데 부처님 아니면 보살임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75 슬리처
    작성일
    19.01.11 01:44
    No. 15

    뭘표현하고 싶으셔서 이런전개를 보여주는건지 모르겠어요 이건분명 무리수수준이아니라 작가님이 사회경험이 없거나 소설이니까 다 가능하다 아니면 불가능한전개긴한데 이어지는전개가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주인공띄워주기라고해도 전개가 망해가던드라마 이한성이 나와서 살렸다 같은전개면 뭐..

    찬성: 31 | 반대: 1

  • 작성자
    Lv.52 르고
    작성일
    19.01.11 01:45
    No. 16

    음..이건 아닌것 같네요.아무리 바뀐다 해도 막장성격에서 호구급으로 바뀐다라..최소한 할말하는정도는 되야하지않나..하는생각이 드네요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30 쉐오
    작성일
    19.01.11 02:24
    No. 17

    아이돌원탑이 스턴트맨한테 비웃음당하고 길들이기시전ㅋㅋㅋ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33 qwas0589
    작성일
    19.01.11 02:44
    No. 18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9 매력학과
    작성일
    19.01.11 03:11
    No. 19

    불쾌한 표정을 하고 있는 김호철 목에 가검을 퍽! ㅋㅋㅋㅋㅋ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85 godly11
    작성일
    19.01.11 03:23
    No. 20

    주인공이 개막장이였다는 설정은 왜 넣은거야 도대체

    찬성: 20 | 반대: 1

  • 작성자
    Lv.40 풍운뇌우
    작성일
    19.01.11 03:30
    No. 21

    회사 살리는게 아니라.
    망하게 하는것 같네요

    찬성: 21 | 반대: 1

  • 작성자
    Lv.40 풍운뇌우
    작성일
    19.01.11 03:33
    No. 22

    배우 선배들한테 욕먹구 매장당할것 같네요. 회사는 다른엔터에게 견제 제대로 당할것 같고요.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54 수리족
    작성일
    19.01.11 03:39
    No. 23

    뭐야 이 어이없는 전개는.....
    주인공 개호구 띨방 띨띨이네
    아마도 작가님 밑천이 다떨어지신듯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71 youyou79
    작성일
    19.01.11 04:21
    No. 24

    이게 지금 개연성이 있는 소설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정말이지 여자연예인들한테 계속 휘둘리면서 병신호구짓 하는것두 진짜 싫었는데..
    더이상 짜증나서...

    찬성: 21 | 반대: 1

  • 작성자
    Lv.42 basil
    작성일
    19.01.11 04:51
    No. 25
  • 작성자
    Lv.99 Nuan
    작성일
    19.01.11 04:53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장금
    작성일
    19.01.11 05:00
    No. 27

    얘기가 자꾸 이상하게 흘러가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0 내뭉치
    작성일
    19.01.11 05:18
    No. 28

    왜 드라마를 고구마를 매기면서 시작을 시켜요... 개스토리 인정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1.11 06:14
    No. 29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화이팅하셔요.

    찬성: 0 | 반대: 7

  • 작성자
    Lv.42 비류휘
    작성일
    19.01.11 06:15
    No. 30

    남자귀신 써먹겠다고 지금 스토리를 이런식으로 전개하신건가요? 막장에 망한 드라마를 주인공이 얼굴과 무술 실력으로 하드캐리한다? 뭐 이런걸 쓰고 싶으신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 억지로 전개하실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10 極惡魔帝
    작성일
    19.01.11 06:51
    No. 31

    화나면 주먹부터 날리던 전생이랑 다르다면서 홍해아 매니저 팬건뭐냐?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0 極惡魔帝
    작성일
    19.01.11 06:55
    No. 32

    주인공 다중이 입니까 성격 이랬다 저랬다.. 점점 개연성 무너지네요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10 極惡魔帝
    작성일
    19.01.11 06:56
    No. 33

    그리고 제목이 사방이 적인데 그건 본인 스스로 그렇게 만들고 있네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9.01.11 06:58
    No. 34

    건투를!!!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1.11 07:22
    No. 35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5 쟈니야
    작성일
    19.01.11 07:29
    No. 36

    작가님이 점점 이상해지는군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0 호로론
    작성일
    19.01.11 07:30
    No. 37

    호구보려고 이소설보는게아니라 막장이라도 사이다보고싶어서 보는거에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48 badboy94
    작성일
    19.01.11 07:39
    No. 38

    줜공이 갈수록 호구가 되가면서 시작할 때의 줜공을 머릿속에 담아둔 독자들은 혼란되기 시작해서 갈수록 더해가는 호구짓에 짜증마저 남.
    애초에 소설 유입요소가 무엇이었는지를 잊은 작가의 무리수가 아니었을지...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45 클라이
    작성일
    19.01.11 07:48
    No. 39

    흠...이번화 내용보고 결정했네요
    개과천선해서 탑이 되는게 아니라 정말 호구가 되가는거 같은데...잘봤습니다,
    앞으로 건필하세요.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40 뽈똑이
    작성일
    19.01.11 08:00
    No. 40

    작가님 이번건 정말 잘못생각하신듯...전혀 몰입이 안되네요...어이가없어서...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1 nㅑ까꿍s
    작성일
    19.01.11 08:16
    No. 41

    그런데 작품소개에 있는 능력치카드들은 언제 뽑나여?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0 algo
    작성일
    19.01.11 08:17
    No. 42

    개호구가 됐네 ㅋㅋ
    전개도 갈수록 어이가 없고..
    개연성은 찾아볼수 없네.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글을 되려 받고 있네. 더는 못보것네.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99 평가맘
    작성일
    19.01.11 08:19
    No. 43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4 제왕닥터
    작성일
    19.01.11 08:33
    No. 44

    ?...나만 이상한가?... 난 좋은데...죽기직전까지 후회할정도로, 바꾸고 싶은정도의 일을 바꿀수 있는 기회여서 한건데 다들 많이 화나셨네... 이 작품이 그만큼 몰입이 되어서 인것도 있지만, 전 생에는 호구짓만 했는데, 회귀했다해도 어느정도는 남아있겠죠..

    찬성: 2 | 반대: 11

  • 작성자
    Lv.44 Thorn
    작성일
    19.01.11 08:59
    No. 45

    개연성이 없잖아요 바꾸고 싶은 일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주인공이 하는 일이 말도 안되니까 그렇죠. 망해가는 드라마에 어떤 회사가 에이스카드를 넣습니까 차라리 버릴껀 버리고 새로운 판에 에이스의 존재감을 보여주는게 낫지.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2 초록유리
    작성일
    19.01.11 09:03
    No. 4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초록유리
    작성일
    19.01.11 09:05
    No. 47

    ......저 이한성...이라는데

    저 호굽니다로 읽음...ㅡㅡ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柔人
    작성일
    19.01.11 09:06
    No. 48

    이건좀...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2 피스파스
    작성일
    19.01.11 09:15
    No. 49

    산으로 가네 캐릭터는 사라지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6 취서생
    작성일
    19.01.11 09:16
    No. 50

    전생에서는 이 드라마가 망한 것이 아니고 후에 괜찮았다는 평을 받았으며 지금은 4회 방송한 상태일뿐입니다.'
    이생에서 막장 성격 고치겠다고 굳게 결심한 사람에게 왜 막장처럼 행동하지 않냐고 요구하는 것도 이상하지않은가요? 까메오 정도로 넘어가면 더 좋았겠지만 우리 드라마에 쪽대본이 일상이거나 수시로 드라마 바뀌는 적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대형 회사가 드라마 한 편으로 회복하기는 어렵겠지만 실제로는 한편 한편 시작하는 것 아닌가요? 어려울때 자기 좋은 것만 할 수는 없죠.이 때도 이기적으로 나가야 사이다라 하실건가요.

    찬성: 2 | 반대: 11

  • 작성자
    Lv.81 레릴
    작성일
    19.01.11 09:28
    No. 51

    하 주인공 바보된거 같네요. 너무 나가셨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52 아별명..
    작성일
    19.01.11 09:30
    No. 52
  • 작성자
    Lv.25 jopijopi
    작성일
    19.01.11 09:53
    No. 53

    흐음...현실 판타지를 아직 경험하시지 못하신듯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jopijopi
    작성일
    19.01.11 09:53
    No. 54

    흐음...현실 판타지를 아직 경험하시지 못하신듯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AEISpass..
    작성일
    19.01.11 10:13
    No. 55

    역대급 개호구의 회귀 같습니다. 이부분은 납득이 잘 안가네요 ㅎ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85 아이고우
    작성일
    19.01.11 10:20
    No. 56

    차라리..작가가 너무 잘생겨서 안되겠다 해서 경험많은 감독 작가가 다른데 추천해주는 장면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01.11 10:32
    No. 57

    김호철 쟤도 애새끼 인성이 쓰레기네.
    그건 그렇고 작가랑 감독너무하네.
    안먹어도 될 욕 바가지로 처먹이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FastRead..
    작성일
    19.01.11 13:26
    No. 58

    하차 가즈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우쮸쮸
    작성일
    19.01.11 13:30
    No. 59

    아 진짜 이건 아니에요. 누가 미쳤다고 카메오로 온애 알박아요? 소속사 사장도 미쳤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5 minjun10..
    작성일
    19.01.11 13:31
    No. 60

    고구마 직행 씹가능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5 프라텐
    작성일
    19.01.11 13:44
    No. 61

    취서생님 일단 드라마가 나중에 평타라는 언급은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망한 드라마고 나중에 평타 친다고 무슨 이득이 있나요? 그저 그런 드라마 중 1개인데?
    그리고 막장 성격 고치라고 했지 호구 되라고는 아무도 안했는데요? 상식적으로 톱스타가 인정으로 카메오 출연 한번 해준다고 니왔는데, 주연으로 섭외한다고 하면 말이 되나요? 톱스타들 필모때문에 작품 하나하나 신중하게 골라요. 톱스타 섭외할려고 좋은 조건 내미는 드라마도 많은데, 저렇게 호구처럼 당하는 느낌으로 캐스팅 된게 정상이 아니라 호구에요. 인성 좋은 톱스타들도 카메오 출연 한번 하러 왔다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경우 이제 까지 본적이 없네요. 저건 거절하는게 정상이고 받아들이는게 호구에요. 거절하는게 막장이 아니라
    또 회사가 가진 가장 큰 상품이 뭔지 생각하면 바로 이한성이죠. 근데 이 상품을 다른 상품 구해보겠다고 가치가 떨어질 확률이 높은 쪽으로 배팅을 한다? 말이 안되죠. 망한 그룹들 특징이 한 기업이 망해가면 그거 살릴려고 다른 우량 기업에서 돈 들고 와서 막다가 결국 못 막고 망해가는 기업이랑 우량 기업이랑 같이 망하는 패턴인데, 지금 똑같은 패턴 같다고 생각 안하세요?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29 uyamu
    작성일
    19.01.11 14:24
    No. 62

    저런식으로 들어가면 다시는 연기못해요 작가님 ㅡㅡ
    내가 방속쪽에서도 6년정도 일해봤어요 작가님.
    저러면 기사다뜨고 주연배우들 하차해도 방송국에서 아무말도 못해요..
    이미지암만 좋게 만들려고하고 드라마가 떠도 아무도 안써준다구요 안써주는게 아니라 못쓰는거지 상대배우들이 다 거절할테니까.
    은근 연기자들 사이에 소문 빨리돔 ㅡㅡ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zinni80
    작성일
    19.01.11 14:50
    No. 63

    얜 이제 호구인가? 영원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2 별하늘바다
    작성일
    19.01.11 15:49
    No. 64

    저기 내용이 너무 이상해 졌음. 어느 순간 부터... 솔직히 말이 안되요
    최소 주연급 조연 은 되고 주연에 무언가 문제가 생겨서면 모를까
    카메오 출연이 갑자기 고정으로 바뀌고 주조연 다 잡아 먹는다고요??
    저러면 원탑이고 뭐고 그냥 방송에서 아웃입니다 조연 엑스트라도 십년이상 된 사람도 많고
    거기다가 스텝들이 그냥 뒤엎고 나갑니다
    최소 몇달 전부터 섭외하고 계약하고 대본 읽고 다 했을텐데 갑자기 일주일 만에 나가라고하면 그게 말이 되나요
    저러면 매장각인데요 솔직히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k2664_hj..
    작성일
    19.01.11 16:59
    No. 65

    나는 bj이다 이후로 싹 삭제하고 새로 쓰던가, 여기부터 삭제해서 다르게 가던가, 연중 때리고 새작품을 구상하던가...의 선택지가 남은 것 같네요. 독자들 피드백 없이 쭉 가시겠다면 그건 그것나름대로... 막장이든 뭐든 하나의 작품을 완결내보이겠다의 다짐인 것으로.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71 냐암
    작성일
    19.01.11 17:31
    No. 66
  • 작성자
    Lv.50 天王
    작성일
    19.01.11 17:53
    No. 67

    허.. 주인공이 다른사람이 됬네? 개연성 다 떠나서 주인공 다른사람인듯..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71 힉스
    작성일
    19.01.11 17:56
    No. 68

    작가가 똥 오줌 못가리고 그냥 막 쓰네.. 문제 인식 조차 안되는 수준인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36 완전물
    작성일
    19.01.11 18:09
    No. 69

    이런 말도 안되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8 쌍가락지
    작성일
    19.01.11 19:41
    No. 70

    오늘 제목이 사방이 적 이네요
    제목 그대로

    작가님은 독자들을
    적으로 돌리고 있어요

    얼른 수정 하셔야.......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8 푸른콩
    작성일
    19.01.11 20:43
    No. 71

    소재는 떨어지고 극적으로 빙의는 시켜야 겠고? 없는 배역이 새로 생기다니 ㅋ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38 푸른콩
    작성일
    19.01.11 20:43
    No. 72

    소재는 떨어지고 극적으로 빙의는 시켜야 겠고? 없는 배역이 새로 생기다니 ㅋ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21 왕깡
    작성일
    19.01.11 23:50
    No. 73

    점점 산으로...주인공은 호구로..ㅠㅠ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1 박하별루·X
    작성일
    19.01.12 00:28
    No. 74

    아니 이거 현판, 연예계야... 무슨 헌터물 보는 사람들처럼; 사이다를 원하면 헌터물을 봐라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60 땅파는바보
    작성일
    19.01.12 11:58
    No. 75

    사이다 소리하는 사람들 정말 노답이네...지금 독자들이 사이다 못봐서 이난리인줄 아시나......초기 주인공 설정이 다 무너졌잔소....거침없고 솔직하고 맘에안들면 다 들이받고 뒷공작으로 무너트리던 주인공 어디갔음????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18 n537_jeh..
    작성일
    19.01.12 21:17
    No. 76

    좀 막장 고구마로가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호접의꿈
    작성일
    19.01.12 23:24
    No. 77

    사이다니 어쩌니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용의 개연성이 형편없는 점이
    많은 독자들이 화내는 주 원인이잖소.

    내가 문피아에서 조용히 작품들을 읽고 좋은 댓글만 달려고 하는데 이번 편은
    도저히 좋은 댓글을 달고 싶어도 달 수가 없습니다 그려.

    재미있게 읽어온 작품이 더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작가분께서 신경써서 수정을 좀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3 n8629_sa..
    작성일
    19.01.16 06:16
    No. 78

    그회사대단하네대표도병신이고그밑에있는실장이라는여자도병신이구무슨말도안되는소리를아이고주인공빙신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투즈
    작성일
    19.01.18 03:19
    No. 79

    그냥 막장으로 쓰기로 마음 먹으신 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까마초
    작성일
    19.01.20 17:08
    No. 80

    이 뒤에보고 다시 이 편보니 더 말도안된다고 느껴지내요. 여기서 연중하고 몇년뒤에 쓴것같이 느껴지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천하대멸겁
    작성일
    19.01.22 08:32
    No. 81

    고스트 무사가 왠지 이때 도와줄삘인데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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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72.엄청 잘해봐야 평타 +24 19.01.15 27,013 909 13쪽
72 71.피날레 +47 19.01.14 29,341 905 13쪽
71 70.기대만발 +40 19.01.13 30,706 872 13쪽
70 69.병 +47 19.01.12 31,968 1,013 13쪽
» 68.사방이 적 +81 19.01.11 31,059 1,022 15쪽
68 67.구원투수 +24 19.01.10 31,695 969 13쪽
67 66.사신 +31 19.01.09 33,390 949 12쪽
66 65.이제는 +29 19.01.08 33,939 1,010 13쪽
65 64.올려다볼게 +57 19.01.07 34,849 1,006 13쪽
64 63.뿌린대로 +52 19.01.06 34,691 1,032 12쪽
63 62.반격타 +28 19.01.05 35,202 1,191 12쪽
62 61.맞았으니까 +35 19.01.04 35,392 1,101 13쪽
61 60.미래를 알고 있어도 +58 19.01.03 34,901 1,056 12쪽
60 59.구제불능 +52 19.01.02 35,892 1,150 13쪽
59 58.섹스 동영상 +25 19.01.01 36,691 1,051 13쪽
58 57.뜻밖의 1위 후보 +29 18.12.31 37,489 1,083 12쪽
57 56.크레센도 +59 18.12.30 37,353 1,076 12쪽
56 55.종방연 +43 18.12.29 37,672 1,103 12쪽
55 54.결과 +67 18.12.28 39,002 1,164 13쪽
54 53.판도라의 상자 +26 18.12.27 39,719 1,1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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