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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양아치 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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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소환왕
작품등록일 :
2018.11.06 00:36
최근연재일 :
2018.12.15 08:35
연재수 :
37 회
조회수 :
700,234
추천수 :
15,166
글자수 :
208,355

작성
18.12.16 10:28
조회
2,791
추천
0
글자
2쪽

연중공지입니다.

DUMMY

먼저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이런 공지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처음 이 작품을 썼을 때 생각했던 1부 완결은 성녀의 구출까지였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1부의 완결을 내고 공지를 올리려 했으나, 글을 쓰기 위해 몇 시간이고 앉아있어도 더 이상 써지지 않는 글을 보며 이런 공지를 올립니다.


최근 몇 화 동안 글을 써가는 동안, 저는 이 플롯을 진행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억지로 플롯을 따라가자 처음 설정했던 주인공의 성격과 최근 성격이 모순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와서 플롯을 바꾸기에는 계획했던 소설과 전혀 다른 소설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했습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무시하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자 그저 즐겁고 재미있던 글쓰기가 점차 부담되기 시작했고, 글은 점차 엉망이 됐습니다.


처음 설정했던 양아치 주인공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주인공의 성격을 되돌리면 플롯이 무너지고, 플롯을 따라가면 주인공의 성격이 무너집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에는 지적이 올라오고 저는 댓글창을 열어보기가 점점 두려워졌습니다.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방적인 악플이 아닌, 정당한 지적은 독자의 권리라 생각하니까요. 그저 저의 약한 멘탈이 문제일 뿐···. 그리고 저 역시 몇몇 독자님들의 댓글처럼 지금 이 소설의 방향성이 무너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계속 진행해봤자, 점점 더 엉망이 되는 글을 보여드릴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신 잠깐의 휴식을 가지고 다시 즐겁게 글을 쓸 수 있을 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봐주신 독자 여러분들께는 그저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S. 후원해주신 골드는 전부 돌려드렸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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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나쁘지 않아. +20 18.12.02 14,435 360 13쪽
25 가능해. +23 18.12.01 15,032 363 14쪽
24 아니야. +17 18.11.30 15,208 365 14쪽
23 정리 시작한다. +17 18.11.28 16,260 350 12쪽
22 꺼져 쌍년아. +23 18.11.27 16,446 380 14쪽
21 B랭크가 뭐 어쩐다고? +23 18.11.26 16,395 377 14쪽
20 삥뜯으러 간다. +11 18.11.25 17,558 360 12쪽
19 앞으로 개기지 맙시다. +15 18.11.24 18,098 375 14쪽
18 뒤처리 좀 해라. +21 18.11.22 19,136 384 11쪽
17 나 검성이라고 +13 18.11.21 19,910 413 11쪽
16 어렵네. +11 18.11.20 20,294 413 13쪽
15 건들질 말았어야지. +14 18.11.19 20,444 412 11쪽
14 매가 약이라고. +13 18.11.18 20,437 413 10쪽
13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 +7 18.11.17 20,856 419 10쪽
12 이건 선을 넘었다. +19 18.11.16 21,905 43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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