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1983 전생 만화왕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장성필
작품등록일 :
2019.01.18 17:00
최근연재일 :
2019.02.20 08:05
연재수 :
117 회
조회수 :
2,296,603
추천수 :
82,433
글자수 :
643,628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0
보유 골드

0G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이용약관 제 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내용

닫기

Comment ' 28

  • 작성자
    Lv.69 고삼2000
    작성일
    18.11.12 09:07
    No. 1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richdad
    작성일
    18.11.12 11:49
    No. 2

    잘봤습니다.백냥이가 80년대에 있어던거 같네요.전작이랑 비슷한 내용인가?궁금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다현.
    작성일
    18.11.13 13:27
    No. 3

    혼란하다 혼란해~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6 려객
    작성일
    18.12.03 21:02
    No. 4

    나도 혼란하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3 열혈남아77
    작성일
    18.12.15 08:19
    No. 5

    다가구주택으로 하시는게..
    공동주택은 아파트를 말하는거니까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장성필
    작성일
    18.12.15 12:53
    No. 6

    네, 그렇겠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열혈남아77
    작성일
    18.12.15 08:19
    No. 7

    읽다가 아파트인데 공용화장실인건가 하고 생각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12.16 11:20
    No. 8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n5946_xa..
    작성일
    18.12.28 14:27
    No. 9

    90년에 막노동 몇일 해봤는데 일당이 3000원이 채않됐고 한국통신 대졸 초봉이 삼사만원 했던 기억이, 당시 노가다 일당이 짠게 아니라 공임(?), 정부에서 정한 공시임금이 짠시절이었어 그래서 하루에 3공수 4공수 받는게 일반적이던, 그러니까 노동으로 150정도 받다가 취직했는데 35000원 주니 이게뭔가 싶었지

    찬성: 0 | 반대: 11

  • 작성자
    Lv.54 초이랑
    작성일
    18.12.30 02:17
    No. 10

    꼬장꼬장한 얼굴이 아니고 꼬질꼬질 이겠죠.. 아이들인데,,,,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1.01 09:25
    No. 1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소여란
    작성일
    19.01.01 15:33
    No. 12

    혼란스럽네요. 전체적으로...뭔가 붕 뜨고 작위적으로 느껴져요. 정보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5 狂天流花
    작성일
    19.01.04 08:39
    No. 13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Nownuri
    작성일
    19.01.05 13:29
    No. 14

    아키라 토리야마처럼 대작을 만들어낼지, 아님 초능력이 생기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tjrcjfa
    작성일
    19.01.12 00:01
    No. 15

    위에분 90년대 일당이 3000원 아닐텐데요?
    제가 84년도에 정비공장 입사 첫 월급 6만원 받았고 88년도 처음 국민연금낼때 섬유공장 월급이 12만원 받았습니다. 2교대였는데 월급이 적다고 15만원 주는곳으로 옮겼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1.12 12:45
    No. 16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꼬물로봇
    작성일
    19.01.17 01:37
    No. 17

    89년 2월군번.(직업군인)
    하사 초봉 167,100원.
    연봉개념으로 보면 360만원정도.
    즉, 월평균수입 30만원정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vanbarg
    작성일
    19.01.18 00:26
    No. 18

    ET 는 1984년... 83년엔 아직 들어오지도 않았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장성필
    작성일
    19.01.18 00:43
    No. 19

    미국에서 개봉은 82년, 한국은 84년입니다만. 개봉 전부터 이티는 인기가 있었고, 노래도 83년에 이미 산울림이 만든 이티노래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늘행복
    작성일
    19.01.18 11:18
    No. 20

    주변 배경 묘사가 너무 70년대네요...
    84학번으로서 감정이입이 되질 않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몽1239
    작성일
    19.01.18 12:33
    No. 21

    1989년 공고 3학년때 실습가서 월 40여만원 받았는데 작아서 불만이었습니다
    80년대 중반 노동운동 여파로 임금이 가파르게 오르든 시기였죠
    1990년에 노가다 했을때 건설사 직영이 25000원,일반적으론 30000-50000원 이었습니다
    1992년에 군무원이60-70만원 정도...
    83년이면 막 임금상승되기 직전이라 물가도낮고 임금도 엄청 낮은시기 였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ganoo1
    작성일
    19.01.21 14:34
    No. 22

    뭐야 여기 90년대생은 없어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별그리고나
    작성일
    19.02.10 22:09
    No. 23

    83년이면 애들이 저런 노래 안불렀어요
    위치가 서울이 아닌가?? 도심에는 대부분 포장길이었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현수(玄修)
    작성일
    19.02.15 07:17
    No. 24

    70년대에도 군가는 안 불렀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녹목목목
    작성일
    19.02.16 19:38
    No. 25

    오타: 만원자리를—만원짜리를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장성필
    작성일
    19.02.16 20:28
    No. 26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오드리햅쌀
    작성일
    19.02.17 03:00
    No. 27

    성필형님!!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 즐겨보던 만화주제가를 글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옛추억이 떠오르는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8 연참의신
    작성일
    19.02.18 18:34
    No. 28

    고증은 그렇다쳐도 이거뭐 상황변화에 주인공이 어벙하게 구는건 이해하는데, 독자까지 어벙하게 만드는건 작가의 실수 아닌가 싶다. 뭘 의도한 연출인지도 모르겠고. 웹연재물에서 초반에 이러는건 쥐약인데. 주인공은 얼을 타더라도 독자는 얼 안 탈 수 있게 서술을 잘 해줘야 트렌드에 부합하는건데. 사이다패스들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걔네들 말마따나 이런 식의 초반부는 너무 답답함. 마치 눈 감고 길 찾기 하는 기분.
    미스테리나 스릴러, 호러 이런 장르면 정보부족으로 초반에 상황파악을 더디게 연출하는걸 이해하지만, 어차피 성장 위주의 환생/전생물에서 도대체 무슨 득이 있지?
    독자는 처음 보는 꼬맹이가 10월호 변명에도 눈치를 빨리 채는지 어쩌는지 보다 지금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더 관심이 많다는걸 좀 더 생각하고 써줬으면 함.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장성필'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