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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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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래
작품등록일 :
2018.11.23 19:20
최근연재일 :
2019.02.08 19:00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2,153
추천수 :
7
글자수 :
137,191

작성
18.12.11 02:44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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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공지 및 신변잡기

DUMMY

이 작품은 제가 군생활을 하고 있을 때, 인트라넷에 올렸던 작품입니다. (그때와 똑같지는 않고, 이런저런 수정을 거치긴 했습니다.)


사실 전역한 뒤에도 취미삼아 쭉 연재해보려 했는데 이런저런 사정들이 있어 원활하게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한 번 마음 먹고 고블린 에피소드까지 쭉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나름 애착을 갖게 된 작품인 만큼 성적에 상관 없이 계속 연재를 해보고자 합니다.


다만 취미로 시작한 작품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에 이전과 같이 매일연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생각해, 천천히 주 1회 금요일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주 2~3회는 하고 싶지만, 제 자신의 나태함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하지도 않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향후의 이야기는 그때 그때 기분에 맞춰서 의식의 흐름처럼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작품의 분위기가 계속 뒤바뀔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 연재했을 때에도 '혼란하다'라는 반응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갑작스런 급발진, 급전개에 당황하실 수 있으니 미리 말씀드려 봤습니다.


모쪼록 쓸데없는 작가의 소리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취향에만 맞으시다면 앞으로도 이 작품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편집 '내가 사랑하는 죽음에 관하여'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단편은 가끔 '이거다!'하는 느낌이 와서 써내리면 그때그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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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미쳤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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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주기 공지 및 신변잡기 18.12.11 53 0 -
26 24 19금 19.02.08 8 0 7쪽
25 23 19금 19.02.01 11 0 8쪽
24 22 19금 19.01.25 13 0 8쪽
23 21.5 19금 19.01.18 15 0 8쪽
22 21 19금 19.01.11 23 0 10쪽
21 20 19금 19.01.04 39 0 13쪽
20 19 +1 18.12.28 74 0 11쪽
19 18 +2 18.12.21 67 0 9쪽
18 17 18.12.14 72 0 7쪽
17 16.5 18.12.09 68 0 18쪽
16 16 18.12.08 85 1 12쪽
15 15 +1 18.12.07 79 1 11쪽
14 14 18.12.06 75 0 12쪽
13 13 18.12.05 86 0 12쪽
12 12 18.12.04 75 0 12쪽
11 11 18.12.03 78 0 10쪽
10 10 18.12.02 94 0 12쪽
9 9 18.12.01 96 1 16쪽
8 8 18.11.30 87 0 13쪽
7 7 18.11.29 89 0 15쪽
6 6 +1 18.11.28 94 1 15쪽
5 5 18.11.27 107 0 14쪽
4 4 18.11.26 107 0 13쪽
3 3 18.11.25 109 1 11쪽
2 2 18.11.24 153 1 12쪽
1 1 18.11.23 348 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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