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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재앙급 흑룡의 이세계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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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0104
작품등록일 :
2018.11.29 12:54
최근연재일 :
2019.01.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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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龍)은 본디 선한 영물(靈物)이다.
옥제(玉帝)에게 인간을 돕는 사명을 받아, 명을 따르는 존재다.

드래곤(Dragon)은 본디 악한 짐승이다.
빼앗고 약탈하여 강력한 힘으로 인간들을 괴롭히는 존재다.

이 두 존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존재했기에 마주칠 일이 없었다.

“……여기가 어디야?”

옥제의 노여움을 산 흑룡(黑龍)이 다른 세계로 날아오기 전까지는.


재앙급 흑룡의 이세계 강림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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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감사합니다. +2 19.01.15 499 0 -
56 25. 협상의 달인 ( 3 ) NEW +1 8시간 전 221 17 12쪽
55 25. 협상의 달인 ( 2 ) +4 19.01.19 386 30 12쪽
54 25. 협상의 달인 ( 1 ) +2 19.01.18 394 23 13쪽
53 24. 젊은 난쟁이들의 화려한 귀환 ( 2 ) +5 19.01.17 434 30 12쪽
52 24. 젊은 난쟁이들의 화려한 귀환 ( 1 ) +4 19.01.16 488 34 12쪽
51 23. 저주와 축복 ( 2 ) +9 19.01.15 587 40 15쪽
50 23. 저주와 축복 ( 1 ) +5 19.01.14 564 36 12쪽
49 22. 모두에게 약속했던 것 ( 3 ) +4 19.01.13 714 46 12쪽
48 22. 모두에게 약속했던 것 ( 2 ) +3 19.01.12 609 39 13쪽
47 22. 모두에게 약속했던 것 ( 1 ) +2 19.01.11 654 41 12쪽
46 21. 불타버린 마을 +4 19.01.10 680 36 15쪽
45 20. 난쟁이와 인간의 사정 ( 2 ) +6 19.01.09 693 42 13쪽
44 20. 난쟁이와 인간의 사정 ( 1 ) +5 19.01.08 742 42 12쪽
43 19. 숲을 찾아온 불청객을 맞이하는 방법 +3 19.01.07 881 47 15쪽
42 18. 부러진 활은 고칠 수 없고, 흘린 피는 담을 수 없으니 ( 2 ) +7 19.01.05 999 46 12쪽
41 18. 부러진 활은 고칠 수 없고, 흘린 피는 담을 수 없으니 ( 1 ) +4 19.01.04 1,032 48 11쪽
40 17. 사냥을 준비하는 사자 ( 2 ) +4 19.01.03 1,158 49 13쪽
39 17. 사냥을 준비하는 사자 ( 1 ) +4 19.01.02 1,345 56 12쪽
38 16. 아무것도 얻은 것 없는 전투의 끝 +5 19.01.01 1,377 61 12쪽
37 15. 죄를 삼킨 자는, 죄의 색으로 물들고 +12 18.12.31 1,397 63 24쪽
36 14. 잃어버린 이름 ( 3 ) +6 18.12.28 1,613 78 16쪽
35 14. 잃어버린 이름 ( 2 ) +13 18.12.27 1,539 63 13쪽
34 14. 잃어버린 이름 ( 1 ) +4 18.12.27 1,577 64 13쪽
33 13. 번식왕의 군대 +12 18.12.25 1,762 59 12쪽
32 12. 손님 맞이 +9 18.12.24 1,786 66 12쪽
31 11. 까마귀 구조대 +2 18.12.23 1,935 64 14쪽
30 10. 백사자의 사냥감 +4 18.12.23 2,000 65 13쪽
29 09. 수 확 +4 18.12.21 2,087 68 12쪽
28 08. 5 년 ( 10 ) +9 18.12.20 2,176 85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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