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생바치고 마계해결사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seobin
작품등록일 :
2018.12.04 15:31
최근연재일 :
2018.12.06 23:29
연재수 :
5 회
조회수 :
35
추천수 :
0
글자수 :
13,218

꿈일기를 적다가 문득 자리에 누워 생각했다.

꿈에 나온 그 세상으로 가면 어떨지.

그러자 일기장에서 괴물의 손 같은 게 튀어나왔다.

"생을... 목숨을... 바쳐라"


생바치고 마계해결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 5. 네가 있어야 할 곳 18.12.06 2 0 6쪽
4 4. 시간 18.12.06 3 0 6쪽
3 3. 그 꼬마는 마계의 왕이 되었네 18.12.05 10 0 7쪽
2 2. 낮이 없다? 18.12.05 9 0 5쪽
1 1. 목숨을 바치다. 18.12.04 11 0 6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seobin'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