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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노비가 된, 혈마님

유료웹소설 > 연재 > 무협, 퓨전

유료 완결

유자인
작품등록일 :
2019.03.07 10:00
최근연재일 :
2019.04.27 17:00
연재수 :
139 회
조회수 :
452,057
추천수 :
11,449
글자수 :
788,794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삶이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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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100 G 벼랑에 서서 저 먼 풍경을 바라봤다.(완결) +6 19.04.27 136 9 12쪽
138 100 G 천자성의 부탁을 들었다. 19.04.27 132 7 12쪽
137 100 G 운경과 마주했다. +1 19.04.26 135 7 13쪽
136 100 G 답신을 받았다. 19.04.26 130 8 12쪽
135 100 G 서찰을 보냈다. +1 19.04.25 134 6 12쪽
134 100 G 무인의 피가 끓어올랐다. 19.04.25 134 8 12쪽
133 100 G 곽진성과 마주했다. 19.04.25 136 9 12쪽
132 100 G 덫을 찢어버렸다. 19.04.24 139 8 12쪽
131 100 G 이름 모를 장원의 담을 넘었다. 19.04.24 137 7 12쪽
130 100 G 꼬리를 따라갔다. +1 19.04.23 139 7 12쪽
129 100 G 독의 정체를 알아냈다. 19.04.23 140 10 12쪽
128 100 G 사건의 가닥을 잡았다. +2 19.04.22 141 9 12쪽
127 100 G 은경익에게 물었다. 19.04.22 140 9 12쪽
126 100 G 사혈문을 침입했다. +1 19.04.21 147 9 12쪽
125 100 G 삼 초에 숨통을 끊으라고 명령했다. +1 19.04.20 149 10 12쪽
124 100 G 사혈문으로 향했다. 19.04.20 147 9 12쪽
123 100 G 검황의 이야기를 들었다. 19.04.19 154 10 12쪽
122 100 G 홀로 놈들을 상대했다. 19.04.19 147 7 12쪽
121 100 G 피에 젖은 검황을 만났다. +3 19.04.18 152 14 12쪽
120 100 G 길을 나섰다. 19.04.18 151 10 12쪽
119 100 G 검황이 전한 서신을 받았다. +1 19.04.17 156 11 12쪽
118 100 G 불편함을 털어버렸다. 19.04.17 156 9 13쪽
117 100 G 충격적인 비보를 들었다. +2 19.04.16 162 9 13쪽
116 100 G 의미를 알 수 없는 명부를 보았다. 19.04.16 159 10 12쪽
115 100 G 대호법의 자리를 부탁했다. +1 19.04.15 166 9 12쪽
114 100 G 운경이란 이름을 들었다. +3 19.04.14 170 10 12쪽
113 100 G 그 이유를 물었다. +3 19.04.13 172 1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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