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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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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치
작품등록일 :
2018.12.11 01:28
최근연재일 :
2019.01.17 08:00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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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46,852

[국회의원 만들기]의 2부입니다.
김건우 보좌관은 정치지망생을 성공한 정치인으로 키우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잠시 정치 현장을 떠나 있었지요.

하지만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처럼, 세상이 김건우 보좌관을 다시 정치 현장으로 끌어 냈습니다.

이제 시원하고 통쾌하게, 김건우 만의 정치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국회의원 김건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국회의원 김건우] 연재 일정 안내입니다. (2019.01.01수정) 18.12.11 1,061 0 -
29 황 변호사와의 관계를 정리하다 NEW 10분 전 8 0 12쪽
28 사람이 없다. 19.01.15 280 18 12쪽
27 김 보좌관의 어머니를 뵙다. +4 19.01.12 411 23 12쪽
26 내 밥그릇은 내가 챙겨야지! 19금 19.01.10 487 17 12쪽
25 김 보좌관은 요녀(妖女) (2) 19금 19.01.08 484 20 11쪽
24 김 보좌관은 요녀(妖女) (1) 19금 19.01.04 533 20 11쪽
23 김 지수 보좌관과 서울 가는 길 19.01.01 660 21 12쪽
22 바쁜 나날들 18.12.31 565 20 12쪽
21 계륵(鷄肋) 18.12.29 664 25 12쪽
20 미소의 가출(?) 아니면 납치? (2) 18.12.28 595 25 11쪽
19 미소의 가출(?) 아니면 납치? +2 18.12.27 621 25 12쪽
18 정치는 거래다! (2) 18.12.26 621 27 11쪽
17 정치는 거래다! (1) +2 18.12.25 675 30 12쪽
16 1인 미디어, 그리고 지훈이 +4 18.12.24 714 27 12쪽
15 워밍업이 시작되다. +4 18.12.22 936 23 11쪽
14 하룻밤에 두 탕 (2) 19금 +2 18.12.21 807 23 11쪽
13 하룻밤에 두 탕 (1) 19금 18.12.20 844 25 11쪽
12 살림을 다시 합치다. 18.12.19 962 20 11쪽
11 더러워서 내가 한다! (2) 18.12.18 775 27 11쪽
10 더러워서 내가 한다! (1) +2 18.12.18 815 25 12쪽
9 시작은 기자들부터 18.12.17 898 28 11쪽
8 나 정치할까? 18.12.17 1,007 25 13쪽
7 내 여자니까 18.12.16 1,129 29 12쪽
6 결심의 동기는, 전혀 엉뚱한 이유 (2) +2 18.12.16 1,113 26 11쪽
5 결심의 동기는, 전혀 엉뚱한 이유 (1) 18.12.15 1,193 34 11쪽
4 나의 왕국을 만들 것이다! (3) 18.12.14 1,254 37 12쪽
3 나의 왕국을 만들 것이다! (2) 18.12.13 1,528 29 12쪽
2 나의 왕국을 만들 것이다! (1) 18.12.12 2,175 34 12쪽
1 들어가면서....... +4 18.12.11 2,333 39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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