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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머니게임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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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사월(沙月)
그림/삽화
-
작품등록일 :
2018.12.27 20:24
최근연재일 :
2019.02.18 18:00
연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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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8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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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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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쪽

머니게임 : 주식 (53) - 완결

DUMMY

그다음날 어르신은 검찰에 소환이 되었다.


“비밀리에 조사 하겠습니다. 언론은 차단을 시켰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네 언론에 알려도 되네”

“예? 하지만 총수님 명성이...”

“난 수십년간 없는 사람처럼 살아왔네 이제는 숨어서 살고 싶지 않아...”


검찰에서 어르신의 존재를 세상밖에 소개가 되었다.

그는 국내에 주식시장을 만들고 주식의 신이라고 불리는 사람이였다.

공식적인 재산은 알수가 없었고, 국내에 있는 상장된 종목들은 자신이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로 들어 났다. 자신의 아들이 주식으로 국내 경제를 무너트리기도 하고 기업들을 목을 조르기도 하였다는 혐의가 밝혀 지고 나서 자신이 그의 배후에서 자금을 조달 혐의로 잡혀 갔다.


“어르신...”


세상에 PM&G의 기업이 나온뒤로 부터 달라진 경제체계는 엄청난 파급 효과가 일어 났다.

JM&G와 다르게 PM&G는 기업들의 주식을 일부 매수를 기업을 인수 합병을 하면 기업간의 기술 융합의 발전이 힘을쓴다. 그리고 새로운 경제시장을 만들어서 부를 창출하는 방법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지금 무너진 JM&G의 계열사들을 인수 합병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기업으로 탄생을 시키기도 하였다.

미국시장에 있는 JM&G의 기업들을 협력 시켜서 무너져 가는 기업들을 살리기도 하고, 각 기업의 기술들을 존중하면서도 새롭게 기술을 재탄생을 시키기도 하였다.

오히려 이러한 활동은 국내 경제 활동의 촉진 시켰다.


또한 증권사들이 이익을 위해 세력을 만들거나, 각종 로비를 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가치적인 투자를 하면서 올바른 주식 시장의 측정가가 이루어 지게 되었다.

국내 개미 투자자들도 역시 가치 투자를 통해 주식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였다.


오랜만에 민서가 나를 찾아 왔다. 제이크윤과 어르신이 잡혀간 이후로 그는 이쪽 세계를 벗어나서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기 시작하였다.


“지난번에 나한태 부탁한거 있잖아?”

“잊지 않으셨나 보내요”

“너도 독하다 그걸 잊은줄 알았는데”

“어떻게 잊어요.”


나는 그에게 휴대 전화 번호에 찍힌 번호를 그에게 건내 주었다.


“참하고 이쁜 아가씨야 행사대행, 이벤트 다양하게 일하는 대표거든 소개 시켜 줄게”


민서는 전에 볼수 없는 환한 미소를 하고 내 휴대전화에 찍혀있는 전화번호를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을 하였다.


“이걸 10년을 넘게 기다렸네요”

“조건이 제이크윤을 잡고 나서 였자나”

“그저 웃자고 농담한건데 잊으신줄 알았어요”

“너도 안잊었네?”

“또 한번 조건을 걸까요?”

“됬거든”

“아무튼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결국 이 넓은 저택을 받으셨네요?”

“아직 어디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

“미나씨는 찾으셨나요?”

“아니 못찾았어···, 인터넷에 보니깐 홀로그램 개발은 계속 하고 있는것 같더라고”

“그쪽으로 투자는 계속 하시는건가요?”

“홀로그램 쪽은 앞으로 좋은 방향이니깐 계속 투자 해야지”

“익명인가요?”

“그렇지뭐”

“잘되면 좋겠습니다. 전이만 가봐야 겠네요”

“왜이렇게 빨리가?”

“소개 해줬는데 만나보러 가야죠”

“너무 빠르다?”

“투자는 빠르게 해야 된다 모르세요?”

“풉··· 아무튼 몸조심 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그쪽도 몸조심하시고요.”


그와 나는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였다.

서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고 물어 볼게 많다는게 았지만 우리 사이에 그렇게 깊게 알고 지내는것보다는 지금 이대로가 났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의 뒷모습은 당당하였고, 왜인지 오늘 그의 얼굴은 이제것 보지 못한 미소가 보였다.



JM&G가 무너지고 국가 경제는 바뀌기 시작하였다. JM&G 때문에 그동안 숨어 지내던 재벌가, 기업가들은 다시 나타 나기 시작하였다. 현재 지금은 PM&G의 시대가 시작이 되었다. 새로운 개인 투자회사가 많은 기업들의 지분을 가지면서 경제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 주고 있었다. 물론 주식 매수,매도를 통해 이익을 보고 있는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래가치투자를 원칙으로 국내 경제를 이끌고 있었다. 그로 부터 내나이 50살 독신이 되고 나서야 과거에 이뤄놓은 투자들이 빛을 바라고 있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현재 8%대 까지 올라 왔습니다.]

[50만 청년실업이 또 깨졌습니다. 한때 100만 청년실업률에 걱정을 하던 시대가 있었는데요. 현재 기업들의 고용률과 정직원 채용률이 상승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보다 기업에 취업할려는 학생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임금 조건도 좋아 지고, 복지 혜택등등···]

[한국이 동아시아의 경제의 중심이되어 이끌고 있습니다. IT 강국의 면목을 보여 주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어서 새로운 도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국제 경제는 이제 한국의 중심으로 돌아 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가파르게 상승 하고 있다. 그동안 기업들은 JM&G의 경영권 침해로 인해 많은 수익들이 빠저 나가는것을 막고 자신들의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많은 청년들이 취업을 하게 되었고, 국내 경제성장의 상승세로 이어 지고 있다. 특히나 신기술개발도 서스럼 없이 하고 발전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경제 성장률이 매해 마다 10%대를 기록을 하고 있고, 또다시 한번 한강의 기적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IT 강국의 면목을 또다시 세계를 강타하면서도 새로운 경제 시장을 주도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업들은 자신들의 주가를 방어하기 위해서도 노력을 하고 있었다. 국가에서도 지난일들을 반성을 하고 금융법을 강화시키는 한편으로 증권사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기업들을 주가를 지킬수 있게 상생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총수님 축하 드립니다.”

“뭐가?”

“PM&G의 주가가 3,443,330원이 되었습니다.”

“주식은 이제 재미가 없는데...”

“그럼 어떤걸 준비 해드릴가요?”

“이제 인생을좀 즐길거리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려고 하는데”


주가는 매년 상승을 하고 있었다. 내 재산은 얼마인지 측정 하기도 불가능 하게 되었다. 주식으로 많은 계열사를 거느리게 되면서 국가 경제의 중심이 되었다. 수많은 경제 인사들이 나를 만나기를 원하였고, 기업 총수들은 오히려 내 회사의 이름으로 자신의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게 편하다고 할정도 였다. 해외 반응도 다르지 않았다. 각나라의 주요도시의 전광판에는 PM&G의 투자회사 광고 전광판이 나오기도 하였다. 국민들의 삶도 안정되어 가기 시작하였다. 빈부격차는 줄어들게 되었고 재벌들의 재산들은 가지고 있는것 보다 지금은 투자를 하는게 이익이라는 붐이 일어 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돈들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근로환경도 좋아 지고 하루에 12시간 이상 회사에 몸바쳐 있었지만 지금은 주 52시간을 지키면서 월급은 그대로 받아 갈수 있게 가능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에게 돈이 풀리게 되자 소비생활이 늘어 나기 시작하였다. 국민들은 회사에 있는시간보다 이제 여유를 즐기는 여가 생활에 집중을 하게 되면서 헬스케어, 취미활동, 게임산업 등이 발전 하게 되었다. 기업가들은 자신들을 돈을 풀어서 소비를 하게 하고, 그돈으로 근로자든 소비자들이 소비를 하여서 제품을 구매를 하게 만들어서 다시 기업가들에게 돈이 들어오게 하는 새로운 경제 페러다임이 형성이 되었다. 소비를 하는 경제시대, 소비를 해야 경제가 돌아가는 시대가 열린것이다.




나는 중대한 발표를 하기 위해 대저택에서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불러 모았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에게 재미 있는 제안 하나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회사에서 일하는것보다 여가생활에서 가져 오는 경제활동이 중요할거라고 생각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여가생활을 즐기기 시작하였고, 회사에서 돈을 벌어서 여가생활에 돈을 쓰고 있습니다.”


많은 근로자들이 여가생활에 돈을 쓴다는것을 서스럼 없이 행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여가 생활시간에 새로운 세상에서 놀며 소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각분야마다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회의장에서 말을 하고 있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과 제가 합심을 하여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내가 말하는 새로운 세상은 가상현실게임.

국민들은 저마다 새로운 세상에서 주인이 되고 싶어하거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것을 이루어 주게 할수 있는 또다른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 준다면 내가 만든세상에서 소비를 마음것 하게 만들어 주는것이다.


“얼마를 들여도 상관 없습니다. 여기 계신 모두가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되는겁니다.”


나는 지금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다.





+


몇주 동안 기다려 왔다.

그리고 수백명을 만나기도 하였다.

아직 까지는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한다.

물론 소비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오늘 저녁에 또다시 기다리고 있다.


“이모! 우동한그릇 주세요!”

“혼자 왔니?”

“네!”


한 남자가 들어 왔다. 선하게 생긴 얼굴 나는 그에게 다가 갔다.


“학생인가? 회사원인가?”

“으악 뜨거라··· 뭐에요? 회사원인데요 그쪽은 뭐하는 사람이세요?”

“나? 그냥 돈많은 독신? 그냥 혼자 술먹기 심심해서 말동무 해준다면 내가 좋은걸 주려고 하는데?”

“그래도 먼저 앉아도 되나 안되나 물어 보는게 예의 아니에요?”

“그런가? 이거 내가 잘못했네 그럼 나와 좋은 곳으로 술을 먹으로 가볼텐가?”

“뭐 저야 들어 왔을때 부터 그쪽이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 하기도 했고, 말도 걸어 볼까 했는데 저야 좋죠”

“그럼 이건 내가 계산 하지 밖에 차가 있으니깐 그걸 타고 있으시게”

“알겠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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