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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친애하는 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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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듬
작품등록일 :
2019.01.03 16:35
최근연재일 :
2019.04.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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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신님께.

신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하이얀 하늘과 푸른 숲에서 나무 위에 새들은 지저귀는 좋은 곳이지만
저는 신님이 없기에 제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신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아야겠지요.
신님! 이곳의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다시 뵙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님의 내일이 오늘보다 사랑스럽기를.

신님을 언제나 경애하는 당신의 하나뿐인 사도 올림


[마왕], [용사], [사도], [트럭], [차원이동]


친애하는 신님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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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 감사합니다! ㅎ ㅡ ㅎ (4/17) 수정했어요!! ㅎㅠㅎ +8 19.01.23 729 0 -
86 거기 잠시만요. (5) NEW +6 13시간 전 74 10 12쪽
85 거기 잠시만요. (4) +12 19.04.16 124 14 14쪽
84 거기 잠시만요. (3) +10 19.04.14 135 17 10쪽
83 거기 잠시만요. (2) +18 19.04.11 152 14 12쪽
82 거기 잠시만요. (1) +10 19.04.10 153 15 12쪽
81 우리는 늘 그렇듯이 다시 떠난다. +10 19.04.07 174 17 12쪽
80 무도회의 끝 +12 19.04.06 171 15 10쪽
79 그늘진 햇볕 +18 19.04.03 190 17 14쪽
78 결투 +16 19.04.02 187 16 12쪽
77 무도회 +12 19.04.01 179 21 15쪽
76 무도회 준비 +16 19.03.30 191 23 11쪽
75 음? +12 19.03.29 199 18 13쪽
74 새벽 +14 19.03.27 218 27 12쪽
73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3) +16 19.03.26 223 25 12쪽
72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2) +18 19.03.25 218 27 13쪽
71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1) +14 19.03.24 225 24 11쪽
70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0) +20 19.03.22 236 23 10쪽
69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9) +14 19.03.21 240 21 10쪽
68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8) +10 19.03.20 262 27 10쪽
67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7) +20 19.03.19 291 28 12쪽
66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6) +22 19.03.15 341 32 10쪽
65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5) +18 19.03.13 330 29 11쪽
64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4) +18 19.03.12 336 30 10쪽
63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3) +16 19.03.11 347 33 12쪽
62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2) +24 19.03.10 351 40 10쪽
61 나도 몰랐지만 나는 사실. (1) +30 19.03.09 378 42 10쪽
60 황도 진입, 이별. +12 19.03.08 362 29 12쪽
59 여로 +18 19.03.07 421 4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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