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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친애하는 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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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듬
작품등록일 :
2019.01.03 16:35
최근연재일 :
2019.09.09 01:36
연재수 :
114 회
조회수 :
68,934
추천수 :
4,400
글자수 :
583,633

친애하는 신님께.

신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하이얀 하늘과 푸른 숲에서 나무 위에 새들은 지저귀는 좋은 곳이지만
저는 신님이 없기에 제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신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아야겠지요.
신님! 이곳의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다시 뵙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님의 내일이 오늘보다 사랑스럽기를.

신님을 언제나 경애하는 당신의 하나뿐인 사도 올림


[마왕], [용사], [사도], [트럭], [차원이동]


친애하는 신님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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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여로 +5 19.09.09 62 10 12쪽
113 여행 준비 (3) +8 19.09.05 85 11 11쪽
112 여행준비. (2) +10 19.08.02 157 11 15쪽
111 여행준비. +16 19.07.28 141 15 13쪽
110 뻔한 답. +16 19.07.24 122 15 12쪽
109 선택의 기회 +12 19.07.21 128 16 13쪽
108 짜증. +20 19.07.18 141 17 12쪽
107 문답. +22 19.07.01 197 14 12쪽
106 나는… 싶다. (10) +20 19.06.25 174 17 15쪽
105 나는… 싶다. (9) +12 19.06.20 157 14 15쪽
104 나는… 싶다. (8) +16 19.06.16 168 14 12쪽
103 나는… 싶다. (7) +12 19.06.12 165 15 11쪽
102 나는… 싶다. (6) +12 19.06.07 176 16 15쪽
101 나는… 싶다. (5) +12 19.06.02 164 16 13쪽
100 나는… 싶다. (4) +18 19.05.29 159 12 11쪽
99 나는… 싶다. (3) +18 19.05.26 165 20 10쪽
98 나는… 싶다. (2) +16 19.05.23 171 15 14쪽
97 나는… 싶다. (1) +12 19.05.20 164 18 11쪽
96 뒷처리. +10 19.05.17 187 18 10쪽
95 거기 잠시만요. (14) +20 19.05.13 170 17 10쪽
94 거기 잠시만요. (13) +18 19.05.08 178 16 11쪽
93 거기 잠시만요. (12) +8 19.05.05 187 18 13쪽
92 거기 잠시만요. (11) +14 19.05.02 224 23 15쪽
91 거기 잠시만요. (10) +10 19.04.29 211 17 10쪽
90 거기 잠시만요. (9) +12 19.04.27 208 23 10쪽
89 거기 잠시만요. (8) +12 19.04.24 244 21 11쪽
88 거기 잠시만요. (7) +16 19.04.22 237 19 10쪽
87 거기 잠시만요. (6) +14 19.04.21 255 22 11쪽
86 거기 잠시만요. (5) +12 19.04.19 253 1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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