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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게발 선인장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직깨미
작품등록일 :
2019.01.06 15:18
최근연재일 :
2019.01.06 15:43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293
추천수 :
0
글자수 :
200,443

공모전에 냈던 게발 선인장에서 강조했던 기득권만을 위한 법을 완화해달라는 취지는 같습니다.
일부 수정하기로 하다가 전체적으로 삭제하고 다시 썼습니다.
글 중에 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느끼겠지만 전혀 다른 글이라고 봐 주시길 바랍니다.

기획 의도 '하고 싶은 꿈을 향해 매진하는 사람들이 가장 아름답다'와
처음 올릴 때와 마찬가지로 기득권(터줏대감)만을 위한 이 나라의 비판입니다.


(신) 게발 선인장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8 38. 섹스는 사랑을 위한 불가피성 19.01.06 18 0 14쪽
37 37. 마음 놓고 사랑 나눌 기회 주는 공간 19.01.06 7 0 12쪽
36 36. 광속의 세월 19.01.06 5 0 13쪽
35 35. 기세 등등 안순희 19.01.06 5 0 12쪽
34 34. 고부간 은밀한 나눠먹기 합의 19.01.06 5 0 12쪽
33 33. 청첩장을 700장이나! 19.01.06 6 0 11쪽
32 32. 뿌린 데로 거두리 19.01.06 5 0 12쪽
31 31. 말의 차이 19.01.06 5 0 11쪽
30 30. 예비 고부간의 끝없는 욕심과 눈치 싸움 19.01.06 5 0 11쪽
29 29. 족보에도 못 올린 순희 19.01.06 6 0 11쪽
28 28. 제 발등 찍는 터줏대감 19.01.06 6 0 12쪽
27 27. 터줏대감의 치졸한 발악 19.01.06 6 0 12쪽
26 26. 통념상 연애 실패는 여자 손해 19.01.06 6 0 12쪽
25 25. 농락당한 우리 순희 19.01.06 7 0 11쪽
24 24. 덫에 딱 걸린 우리 순희 19.01.06 6 0 12쪽
23 23. 내 주제를 알자 19.01.06 5 0 11쪽
22 22. 뭐야? 이 기분! 사랑? 19.01.06 5 0 12쪽
21 21. 흔들리는 순희 19.01.06 5 0 11쪽
20 20. 자책을 유도한 까칠한 순희 19.01.06 5 0 12쪽
19 19. 순희 성깔 19.01.06 6 0 12쪽
18 18. ‘을’ 용도보다 데이트 용도였으면 19.01.06 6 0 12쪽
17 17. 밥그릇 싸움 19.01.06 6 0 12쪽
16 16. 경로우대는 아무나 받나? 19.01.06 7 0 12쪽
15 15.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19.01.06 7 0 11쪽
14 14. 요란한 방문 19.01.06 7 0 12쪽
13 13. 순희와 수리의 이심전심 19.01.06 6 0 12쪽
12 12. 도둑놈들 최후의 만찬 19.01.06 7 0 11쪽
11 11. 난처한 우리 순희 19.01.06 7 0 11쪽
10 10. 좋을 때만 입 조심하는 인간 19.01.06 7 0 11쪽
9 9. 변하지 않는 천성 19.01.06 6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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