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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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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고수
작품등록일 :
2019.01.10 10:33
최근연재일 :
2019.12.10 21:41
연재수 :
174 회
조회수 :
81,508
추천수 :
687
글자수 :
1,101,061

바람난 여편네를 찾아 풍진강호(風塵江湖)로 뛰어들다.


잔인무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4 64. 배고픈 원귀들의 밥이 되고 만다. NEW 11시간 전 10 0 12쪽
173 63. 미안한데, 사랑한다! NEW 16시간 전 21 0 11쪽
172 62. 한평생 간음과 살인을 밥 먹듯 해온 자. NEW 21시간 전 33 0 11쪽
171 61. 나랑 단둘이 있는 게 그렇게 싫은 거예요? 19.12.09 39 0 12쪽
170 60. 마도세상-! 중원제패-! 19.12.09 39 0 12쪽
169 59. 배은망덕하게 은혜를 원수로 갚진 않을 것이다. 19.12.09 38 0 12쪽
168 58. 교주님? 혹, 교주님 아니십니까? 19.12.08 45 0 12쪽
167 57. 나 그간 피곤했다, 피곤했어. 19.12.08 50 0 10쪽
166 56. 누워서 떡(?)치기. 19.12.08 71 0 9쪽
165 55. 틀림없는 색혈귀들이었다. 19.12.07 53 0 7쪽
164 54. 귀엽다, 어여쁘다, 방심한 게 진정 내 죄다, 내 죄야. 19.12.07 54 0 10쪽
163 53. 넌 내가 허락하는 일만 할 수 있어? 알겠어? 19.11.19 58 0 13쪽
162 52. 현 사세가 지극히 엉망진창, 난형난제. 19.11.19 53 0 13쪽
161 51. 그 표정은 간담을 서늘케 한다. 19.11.18 64 0 11쪽
160 50.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19.11.18 66 0 9쪽
159 49. 이 망할 놈! 이 어린 계집아이까지 지놈 노리개로 쓰다니. 19.11.17 80 0 10쪽
158 48. 교주님, 돕겠사옵니다! 19.11.17 63 0 9쪽
157 47. 깡그리 죽여 버리면 그만이야. 19.11.16 62 0 12쪽
156 46. 우리교주는 무례해도 넘 무례해! 19.11.15 69 0 12쪽
155 45. 이광재도 교주랍시고 거드름을 피우는데, 나라고 왜 못할까? 19.11.14 66 0 14쪽
154 44. 알았소이다, 내 이 잡년을 당장 찢어죽일테요. 19.11.14 88 0 19쪽
153 43. 흑육은 마침내 남궁가 여가주(家主)를 굴복시켰다. 19.11.13 107 1 14쪽
152 42. 지금도 난.. 이 자리에서 너의 두 팔과 두 다릴 꺾어.... 19.11.12 73 0 16쪽
151 41. 미치광이 살인마는 같은 종의 미치광이 살인마로 대응한다. 19.11.12 79 0 14쪽
150 40. 너 내가 이따금 정신병을 앓는 것을 잘 알지? 19.11.11 65 0 13쪽
149 39. 이 아이가 놈의 먹잇감. 19.11.10 74 0 12쪽
148 38. 본교는 들어오긴 쉽지만 나가긴 어려운 곳이니. 19.11.09 71 0 11쪽
147 37. 칠음절맥! 19.11.09 68 0 11쪽
146 36. 자존망대한 의식구조로 계집질이라도 한 거야? +2 19.11.08 88 1 12쪽
145 35. 그럼 손가락이나 발가락은 어떠냐? 19.11.08 71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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