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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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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피아조아
작품등록일 :
2019.02.19 17:00
최근연재일 :
2019.06.18 03:18
연재수 :
131 회
조회수 :
1,877,843
추천수 :
96,398
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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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EP 7 - 북풍北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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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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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54

  • 작성자
    Lv.91 녹목목목
    작성일
    19.02.09 07:38
    No. 101

    독재자들의 공통점: 내가 최고 애국자다. 나 아니면 아무도 못한다. 이 나라는 내것이다.

    찬성: 11 | 반대: 2

  • 작성자
    Lv.99 독행남아
    작성일
    19.02.09 08:00
    No. 102

    혼돈 속으로~~ 잘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f461_lee..
    작성일
    19.02.09 08:27
    No. 103

    어후. 이번 편은 좀 힘들었네요...뭔가 충격적으로 다가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알린미르
    작성일
    19.02.09 09:03
    No. 104

    하.. 막대사 개소름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심연의나락
    작성일
    19.02.09 09:13
    No. 105

    솔직히 저거 마냥 비난 할 수는 없는게 범죄자 갖고 실험한 거랑 상용화가능 수준으로 개발했다는게 대단한거라...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40 failedlo..
    작성일
    19.02.09 09:41
    No. 106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위선자만큼 위험한 인간도 없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g1231_so..
    작성일
    19.02.09 10:06
    No. 107

    여기 미래 히틀러들 많이 보이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6 紅劍
    작성일
    19.02.09 10:18
    No. 108

    깔깔 춤춰라 춤춰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흑우b
    작성일
    19.02.09 10:53
    No. 109

    잘 보고 갑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안즌뱅이
    작성일
    19.02.09 11:19
    No. 110

    담배피는 -> 피우는 잘보고갑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노을너울
    작성일
    19.02.09 11:21
    No. 111

    복수에 미친놈이었구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도깨비라온
    작성일
    19.02.09 11:55
    No. 112

    다카키같은 전대갈같은 새끼네요

    지가 하는 모든일이 애국인줄 알고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강제하고 선동하고 세뇌했던

    애국이란 이름아래 사람들을 강제로 체포하고
    시민들을 향해 총을 발포하고
    고문하고 죽이고 납치하고

    자기들에게 반대되는 인사를 빨갱이로 몰거나
    비밀리에 살해하거나 추방해버리는

    삐둘어진 탐욕을 애국이라 포장하는 반역자새끼들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12 shscott3
    작성일
    19.02.09 12:04
    No. 113

    실험이 성공하고 양산화되면 지몸뚱이부타 초인을 만들어서 직접뛰어들 판이구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보스만
    작성일
    19.02.09 12:28
    No. 114

    피채원이는 조기경보기+패스파인더인데 완전 사기 아닙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간식은홍삼
    작성일
    19.02.09 13:08
    No. 115

    분량이 짧아지고 있다...... 걱정되네요 ㄷ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ruaian
    작성일
    19.02.09 13:58
    No. 116

    추천구걸 극혐이네 쉣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Meringue
    작성일
    19.02.09 14:02
    No. 117

    박정희급의 독재자도 부하에게 총맞고 한방에 갔죠.
    비상사태라지만 차재균따위의 위치에서 저렇게 막나가봤자 결국엔 뒤지는 미래밖에 없을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베이지익
    작성일
    19.02.09 14:06
    No. 118

    재밌게 읽고 있어요.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건강 챙기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Lapei
    작성일
    19.02.09 14:13
    No. 119
  • 작성자
    Lv.38 네버로스트
    작성일
    19.02.09 14:31
    No. 120

    그으, 기울이며, 쓰게미소, 해석:
    슬슬 눈에 들어온당.. 안좋은징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가믕람
    작성일
    19.02.09 14:47
    No. 121

    기술발전이 제일 잘되는 시기가 전쟁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장과장02
    작성일
    19.02.09 16:28
    No. 122

    장과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두둥탁
    작성일
    19.02.09 16:56
    No. 123

    신념을 가진 미치광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n19_stel..
    작성일
    19.02.09 17:25
    No. 124

    이미 군인이 판단하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 부터가 헌정을 뒤엎는 내란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rjsdhsns..
    작성일
    19.02.09 18:07
    No. 125

    개존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금융점포
    작성일
    19.02.09 18:24
    No. 126

    뒤를 맡길 사람에게 목줄을 쥐어주고 저대로 하는게 최선일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개밥중독자
    작성일
    19.02.09 20:54
    No. 127

    아 너무 재밌고 작가님 잘봤습니다. 유료화 기원할게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눈의나라
    작성일
    19.02.09 21:20
    No. 128

    피채원은 절대 자기 능력 않 알릴거 같네요. 알리는 순간 바로 제거될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미필남고생
    작성일
    19.02.09 22:13
    No. 129

    차재균 사망플래그 지대로 세우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DGB
    작성일
    19.02.10 00:21
    No. 130

    차재균 입장에서 변호를 좀 하자면...
    1.인체실험이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일인건 맞으나, 서울시민이 초당 죽어나가는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서
    최고지휘권자의 양심과 윤리적인 이유로 최대 다수의 시민들의 생명을 구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길을 포기하는게 옳은 일인가?

    2.이런 극단적인 상황에선 다른 나라들도 인체실험을 비롯한 비윤리적인 일을 하면서 자국의 기술과 무력을 키우고 있을텐데 대한민국의 최고 지휘권자로써 이러한 상황에서 기술의 발전을 막는것이 국가, 나아가서 국민들에게 과연 올바른 선택인가?
    괴수들의 침공이라는 전례없는 전쟁 상황에서 국가를 지킬힘이 없어서 타국에게 보호를 요청했을때 비참함을 우리는 알고있지 않은가?

    차재균이 나쁜놈인것도 맞고 죽일놈인것도 맞는데
    그럼 차재균을 죽이고 다른 대안책이 있느냐? 이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전에 양의원이 말했던데로 정치인은 시민들이 외면하는 더러운일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 상황에서 딱 맞는 말인거 같네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4 1훗
    작성일
    19.02.10 00:30
    No. 131

    앵앵우는 포대기를 안은채, 저도 같이 한참 울었지요.
    ... 저의 목표는 괴수, 말살.

    단순히 히틀러의 애국권력욕에 갖다대는건 아닌듯,
    차재균 마지막에, 활짝웃으며 누구보다 애국자 드립치는건 스스로 개그인듯.
    작가님 대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일라우스
    작성일
    19.02.10 01:00
    No. 132

    근데 주인공이 피채원하고 접촉을 안했나요? 접촉했으면 갑자기 잘 들린다는걸 파악했을텐데. 그리고 헬기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추락할걸 바로 안다는것도 좀 이상하네요. 무전까지 엿듣는 수준이라면 또 모를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개미멘탈
    작성일
    19.02.10 01:09
    No. 133

    작가님 어떤 정치신념을 가지셨든 존경하지만 일상잊고 재미로 보려는 소설에서까지
    심각한 정치주제를 계속 풍자해서 소설과 무관한 갈등빚는건 실망이네요.
    소설속에서까지 다른 사람 사상을 강요받거나 주입받고 싶진 않거든요. 에휴.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14 피아조아
    작성일
    19.02.10 01:18
    No. 134

    으음, 그런 생각으로 쓴 글은 아닙니다 :)
    유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시난
    작성일
    19.02.10 10:44
    No. 135

    해석 : 아직 작가에겐 오른손이 남아 있으나 글이 늦게 올라와도 이해해 줄거지?

    답변 : 라오... 글이 진지해서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고독한흉터
    작성일
    19.02.10 10:44
    No. 136

    차재균 가정사도 한번쯤 알아봤어야 했는데...이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고르덴
    작성일
    19.02.10 13:28
    No. 137

    저건 그냥 역사속 수많은 독재자가 걸었던 길 중 하나임. 나 아니면 안된다. 내가 애국자다. 가족이 죽은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저놈은 힘이 있었을뿐. 여기서 저놈을 두둔하는건 있을 수 없음. 저 상황에서는 차차관이 사태수습에 필요한 인물이었다고는 하나 어느정도 안정된 지금 그는 필요가 없어졌고 자연히 물러나야 되지만 인간은 그럴수 없지. 그래서 독재자가 되는거임. 개인적 욕망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차차관은 백퍼 탄핵감.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31 복숭아맛귤
    작성일
    19.02.10 21:18
    No. 138

    차재균 멋지다 저런 다크한 캐릭터 아주 좋아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9 치킨절단기
    작성일
    19.02.11 17:54
    No. 139

    존나게 변명해봐야 생체실험 미치광이일 뿐이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치킨절단기
    작성일
    19.02.11 17:54
    No. 140

    지 자식이 죽었다고 억울하면 괴물들한테 복수해야지 관계없는 사람 가지고 장난질하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작성일
    19.02.12 19:26
    No. 141

    피채원 초능력 마음의 소리를 듣는거아닐까요.. 저번에 염동력꼬맹이가 피채원 얼굴에 붙었을때 에일리언 같다고 주인공이 생각하니까 흠칫놀라서 급히 떼버렸잖아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n851_kmj..
    작성일
    19.02.13 00:11
    No. 142

    하여간 애국자라고 하는놈들 하는짓거리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카란미
    작성일
    19.02.13 11:03
    No. 143

    애국은 사악한자의 미덕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카란미
    작성일
    19.02.13 11:04
    No. 144

    하지만 나라를 잃으면 자신을 지키지 못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카란미
    작성일
    19.02.13 11:04
    No. 145

    사악한 자는 자신을 잘지킨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하륜마차
    작성일
    19.02.15 19:41
    No. 146

    개소름 차재균 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용천마
    작성일
    19.02.17 22:47
    No. 147

    능력이 없어서 다행이지
    여기도 히틀러과 많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일리
    작성일
    19.02.19 08:08
    No. 148

    차재균은 목적이 딱하나네요. 소중한거 다 잃어서 이런놈이 무서운데 수단방법을 안가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살신성의
    작성일
    19.02.19 11:43
    No. 149

    간접흡연 헛소리 퍼져나간 연기가 호흡을통해 폐로 들어가는것이지 다 배를 직접 빠는것이 아닌데 흡연자는 연기가 피해가는것이 아닛 바로코로 들어가는데 흡연자와 간접흡연자 누구폐로 연기가 많이 들어 갈까요 코로 숨쉬는데 필터와 뭔관계? 입으로 빨고 코로 바로앞에서 들이키고 한 사람과 퍼져나간 연기에 노출된 사람 누가 더 나쁠까? 모든 글쓰고 말하는 사람들이 직접 흡입하는 사람보다 공기중에 퍼진 연기를 마신사람이 더 피해가 많다고 떠들고 그걸 그런가 보다 하는 사람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6 코드명000
    작성일
    19.02.23 11:46
    No. 150

    저걸 변명이라고 어떤 변명을 해도 개새끼는 개새끼일수밖에 없습니다
    가족 잃은 사람이 너뿐이냐 이 쓰레기야?
    아무런 죄없는 인간까지 생채실험해서 죽여놓고 나라를 위해서다? 정말 구역질 나올정도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2.24 22:42
    No. 151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ㅅrㅈr
    작성일
    19.03.03 22:06
    No. 152

    크으으으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g1309_ki..
    작성일
    19.03.15 16:59
    No. 153

    아내 죽고 30년간 딸 하나만 바라보던 군인. 괴수첫날 그 딸과 손녀들 시체를 수습하면서 그 군인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게 됬을까..? 정주행중인데도 정말 미친듯한 캐릭터 설정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명예를알자
    작성일
    19.04.22 20:30
    No. 154

    쉬발놈이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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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100 G EP 21 - 국경없는 기사회 +49 19.05.31 2,331 274 13쪽
119 100 G EP 21 - 국경없는 기사회 +69 19.05.29 2,362 293 14쪽
118 100 G EP 21 - 국경없는 기사회 +53 19.05.27 2,372 266 13쪽
117 100 G EP 21 - 국경없는 기사회 +56 19.05.27 2,396 283 14쪽
116 100 G EP 20 - 헌터 아카데미 +78 19.05.25 2,417 300 26쪽
115 100 G EP 20 - 헌터 아카데미 +66 19.05.24 2,419 298 17쪽
114 100 G EP 20 - 헌터 아카데미 +60 19.05.22 2,432 270 12쪽
113 100 G EP 20 - 헌터 아카데미 +58 19.05.21 2,467 306 16쪽
112 100 G EP 20 - 헌터 아카데미 +54 19.05.20 2,480 296 16쪽
111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58 19.05.17 2,507 334 14쪽
110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50 19.05.16 2,500 254 17쪽
109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55 19.05.15 2,512 291 14쪽
108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54 19.05.14 2,526 295 16쪽
107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55 19.05.12 2,548 331 19쪽
106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60 19.05.10 2,578 339 13쪽
105 100 G EP 19 - 칼은 몸이 아니라 맴으로 쓰는겨 +36 19.05.09 2,589 313 16쪽
104 100 G EP 18 - 웰컴 투 코리아 +55 19.05.07 2,597 359 15쪽
103 100 G EP 18 - 웰컴 투 코리아 +21 19.05.07 2,586 261 12쪽
102 100 G EP 18 - 웰컴 투 코리아 +58 19.05.06 2,606 320 15쪽
101 100 G EP 18 - 웰컴 투 코리아 +80 19.05.03 2,636 351 14쪽
100 100 G EP 18 - 웰컴 투 코리아 +65 19.05.03 2,649 314 16쪽
99 100 G EP 17 - 장관이 너무 강함 +67 19.04.30 2,653 357 15쪽
98 100 G EP 17 - 장관이 너무 강함 +90 19.04.29 2,662 347 16쪽
97 100 G EP 17 - 장관이 너무 강함 +62 19.04.28 2,682 334 16쪽
96 100 G EP 17 - 장관이 너무 강함 +24 19.04.28 2,693 290 14쪽
95 100 G EP 16 - 초상관리부 장관, 한승문 +87 19.04.26 2,701 389 13쪽
94 100 G EP 16 - 초상관리부 장관, 한승문 +56 19.04.24 2,700 347 14쪽
93 100 G EP 16 - 초상관리부 장관, 한승문 +48 19.04.24 2,711 376 13쪽
92 100 G SIDE EP - 인형놀이 +72 19.04.22 2,719 344 13쪽
91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51 19.04.22 2,705 324 14쪽
90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16 19.04.22 2,693 238 14쪽
89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57 19.04.20 2,725 308 13쪽
88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40 19.04.18 2,751 307 14쪽
87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46 19.04.17 2,762 340 13쪽
86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48 19.04.16 2,774 341 15쪽
85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53 19.04.15 2,805 317 14쪽
84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81 19.04.12 2,825 379 16쪽
83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47 19.04.11 2,815 328 12쪽
82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16 19.04.11 2,806 267 15쪽
81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43 19.04.09 2,839 320 14쪽
80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42 19.04.08 2,849 281 13쪽
79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62 19.04.06 2,887 342 16쪽
78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49 19.04.05 2,873 358 14쪽
77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82 19.04.04 2,894 370 16쪽
76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52 19.04.03 2,907 340 14쪽
75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60 19.04.02 2,933 367 17쪽
74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38 19.04.01 2,972 326 12쪽
73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49 19.03.28 3,043 344 14쪽
72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34 19.03.28 3,092 318 12쪽
71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90 19.03.27 3,097 378 13쪽
70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72 19.03.26 3,103 359 15쪽
69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수정판) +63 19.03.25 3,141 344 16쪽
68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55 19.03.23 3,203 362 15쪽
67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83 19.03.21 3,250 397 13쪽
66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26 19.03.21 3,256 303 12쪽
65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42 19.03.20 3,323 328 14쪽
64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39 19.03.19 3,389 349 16쪽
63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40 19.03.18 3,475 331 14쪽
62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48 19.03.16 3,566 349 17쪽
61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39 19.03.15 3,653 374 14쪽
60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完) +48 19.03.14 3,747 371 15쪽
59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35 19.03.13 3,758 369 12쪽
58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47 19.03.11 3,878 373 15쪽
57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112 19.03.09 3,964 464 20쪽
56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48 19.03.08 4,016 431 13쪽
55 100 G EP 11 - 저건 우리집 미친개야 +96 19.03.07 4,098 427 15쪽
54 100 G EP 10 - 겨울의 끝자락 (完) +73 19.03.06 4,155 450 16쪽
53 100 G EP 10 - 겨울의 끝자락 +69 19.03.04 4,251 390 19쪽
52 100 G EP 10 - 겨울의 끝자락 +89 19.03.04 4,276 451 14쪽
51 100 G EP 10 - 겨울의 끝자락 +63 19.03.01 4,466 426 13쪽
50 FREE EP 10 - 겨울의 끝자락 +57 19.02.28 6,493 446 15쪽
49 FREE EP 10 - 겨울의 끝자락 +54 19.02.27 6,725 420 13쪽
48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完) +99 19.02.26 7,081 516 15쪽
47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89 19.02.25 6,988 534 14쪽
46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32 19.02.25 6,108 423 13쪽
45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63 19.02.23 7,267 537 16쪽
44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65 19.02.22 7,304 522 15쪽
43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109 19.02.21 7,655 547 14쪽
42 FREE EP 9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54 19.02.20 8,264 563 16쪽
41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 (完) - 유료 첫 화 +178 19.02.19 9,023 657 17쪽
40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 - 무료 마지막화 +143 19.02.18 14,195 965 14쪽
39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 +128 19.02.16 19,138 1,035 13쪽
38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수정판) +143 19.02.15 19,420 1,123 17쪽
37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 +101 19.02.14 19,949 1,081 16쪽
36 FREE EP 8 - 재벌집 막내손녀 +114 19.02.13 21,793 1,048 14쪽
35 FREE EP 7 - 북풍北風 (完) +321 19.02.12 22,561 1,567 16쪽
34 FREE EP 7 - 북풍北風 +191 19.02.11 22,212 1,339 18쪽
33 FREE EP 7 - 북풍北風 +188 19.02.09 25,556 1,396 13쪽
» FREE EP 7 - 북풍北風 +154 19.02.08 23,217 1,341 12쪽
31 FREE EP 7 - 북풍北風 +121 19.02.07 24,517 1,395 14쪽
30 FREE EP 7 - 북풍北風 +76 19.02.04 27,703 1,268 13쪽
29 FREE EP 7 - 북풍北風 +93 19.02.02 28,218 1,382 12쪽
28 FREE EP 7 - 북풍北風 +167 19.02.01 29,245 1,470 16쪽
27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完) +193 19.01.31 30,423 1,449 18쪽
26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186 19.01.30 32,162 1,750 13쪽
25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111 19.01.29 31,647 1,533 13쪽
24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88 19.01.28 33,142 1,667 12쪽
23 FREE EP 5 - 사냥꾼들 (完) +201 19.01.27 33,763 1,982 19쪽
22 FREE EP 5 - 사냥꾼들 +112 19.01.27 29,730 1,673 12쪽
21 FREE EP 5 - 사냥꾼들 +33 19.01.27 29,674 1,314 13쪽
20 FREE EP 5 - 사냥꾼들 +39 19.01.27 30,231 1,316 12쪽
19 FREE EP 5 - 사냥꾼들 +76 19.01.26 36,539 1,565 15쪽
18 FREE EP 5 - 사냥꾼들 +74 19.01.25 36,233 1,530 11쪽
17 FREE EP 5 - 사냥꾼들 +95 19.01.24 38,881 1,733 15쪽
16 FREE EP 5 - 사냥꾼들 +101 19.01.23 41,788 1,807 13쪽
15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完) +146 19.01.22 43,115 1,881 16쪽
14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86 19.01.22 42,019 1,807 10쪽
13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106 19.01.21 45,724 1,885 11쪽
12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完) +238 19.01.20 50,273 2,213 11쪽
11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59 19.01.20 44,741 1,843 12쪽
10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73 19.01.19 45,814 2,089 13쪽
9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57 19.01.19 46,995 1,809 13쪽
8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完) +166 19.01.18 47,733 2,087 15쪽
7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39 19.01.17 48,392 1,652 11쪽
6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86 19.01.17 49,603 1,850 12쪽
5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70 19.01.16 51,044 1,926 11쪽
4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81 19.01.16 54,143 1,978 12쪽
3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完) +154 19.01.16 56,056 2,100 13쪽
2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79 19.01.16 59,036 1,928 12쪽
1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158 19.01.16 75,788 1,926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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