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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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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조아
작품등록일 :
2019.02.19 17:00
최근연재일 :
2019.06.18 03:18
연재수 :
13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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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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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EP 7 - 북풍北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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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2.09 21:00
조회
25,559
추천
1,396
글자
13쪽

작가의말

왼쪽 손목이 아작났습니다...... ㅜ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88

  • 작성자
    Lv.8 마라10000
    작성일
    19.02.10 01:03
    No. 101

    오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쾌차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redrainj..
    작성일
    19.02.10 01:19
    No. 102

    작가가 인간의 도덕심을 시험하는 느낌..... 자 이건 죽울만한 놈들 죽은거잖아? 부수적 피해가 약간 있지만, 국가위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였잖아? 심지어 직접 명령을 내린 것도 아니었잖아? ....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48 과거의소년
    작성일
    19.02.10 01:25
    No. 103

    와 그나이때 이런 필력이라니......
    대단하네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15 imdengi
    작성일
    19.02.10 01:51
    No. 104

    주인공 진짜간지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폐결핵
    작성일
    19.02.10 01:58
    No. 105

    항상 느끼지만 글 잘쓰십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n2656_jo..
    작성일
    19.02.10 01:59
    No. 106
  • 작성자
    Lv.4 hun5078
    작성일
    19.02.10 02:16
    No. 107

    근데 이렇게 말하는것까지 계산되있을것 같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케이에스엠
    작성일
    19.02.10 02:54
    No. 108

    글쟁이 작가 고딩 나이때 겜판 쓴 거 보고 잘 쓴다 생각했었는데 작가님은 한술 더 뜨는 듯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5 도파뮤즈
    작성일
    19.02.10 03:10
    No. 109

    띵요오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紅劍
    작성일
    19.02.10 03:19
    No. 110

    앙 선동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warcotle
    작성일
    19.02.10 04:32
    No. 111

    어쩌다가 손목이 ㅎ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KH용이다
    작성일
    19.02.10 05:02
    No. 112
  • 작성자
    Lv.54 현금결재싫
    작성일
    19.02.10 05:05
    No. 113

    2회차 고딩임이 틀림없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3 왜이리다잼
    작성일
    19.02.10 05:13
    No. 114

    이왕 다 망가졌는데 새로운 이치를 따라야지 속이 시원하네요 끌끌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나오란
    작성일
    19.02.10 06:06
    No. 115

    6면이 같은값인 주사위 쥐어줬더니 악력으로 주사윌 깨버리네 ㄷ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5 lolika
    작성일
    19.02.10 06:26
    No. 116

    머싯따 주인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lolika
    작성일
    19.02.10 06:28
    No. 117

    요즘 웹소설에서는 효율이라는 명목으로 소수의 희생을 당연히 여기는게 심히 거슬렸는데...이건 안그래서 좋음. 이놈 이거 속이 시꺼먼데 싶으면서도 중요할때 도리를 지키니 넘모 머싯는거심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8 레울
    작성일
    19.02.10 06:31
    No. 118

    군대에 있다 외박나와서 겨우 봅니다. ㅈㅇㄹ때부터 봐왔지만 신선하고 멋진 작품들을 쓰시는것같아 정말 감탄만 남기고가네요. 항상 건필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SSFLOW
    작성일
    19.02.10 07:19
    No. 119

    주인공 놈도 위선자 새끼지ㅋㅋㅋ솔직히 개꿀이라고 생각 할 듯 자기가 손을 피웅덩이에 담갔어야 했는데 젖은 정도로 끝나고 대신 해줬으니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9 badchild
    작성일
    19.02.10 07:44
    No. 120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샤이아린
    작성일
    19.02.10 07:54
    No. 121

    필력 미쳤다 진짜 작가로서의 재능이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네버로스트
    작성일
    19.02.10 08:42
    No. 122

    발언이 요상하네. 쥔공은 위선자일까 닥치고정의충일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그니그
    작성일
    19.02.10 08:51
    No. 123

    그런데 예지능력자가 아니라 듣는 청력이라면 주인공과 접촉했을때 주인공이 알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겨울연풍
    작성일
    19.02.10 09:28
    No. 124

    손목은 왜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냐옹냐옹이
    작성일
    19.02.10 09:54
    No. 125

    아니 나이도어린데 정치를 이해하고 계시네 꿀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PZeuSK
    작성일
    19.02.10 10:13
    No. 126

    손에 피 묻은 계엄사령관 vs 의존하기 시작하는 예지능력자면 닥후라서 질러버린걸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주테카
    작성일
    19.02.10 10:15
    No. 127

    차재균 킬각을 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청고래
    작성일
    19.02.10 10:35
    No. 128

    상황에 휘둘리는 것보다는 상황을 비틀고 주인공을 휘두르려하는 것들을 엿먹이는게 더 좋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0 길딴
    작성일
    19.02.10 10:40
    No. 129

    정말 고3이라면 엄청난
    재능이네요
    무조건 30대이상일거라생각한
    저는 어느새 꼰대가 되었나봅니다
    고3이 이정도의 통찰이라니
    작가님 2회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감자아웅
    작성일
    19.02.10 11:12
    No. 130

    주인공의 '선'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혼란이 좀 오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언젠가당신
    작성일
    19.02.10 11:32
    No. 131

    ...take my money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띄어쓰기
    작성일
    19.02.10 12:35
    No. 132

    하차할 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마루글
    작성일
    19.02.10 12:54
    No. 133
  • 작성자
    Lv.19 소금마왕
    작성일
    19.02.10 13:13
    No. 134

    와 고등학생이 이런 필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고르덴
    작성일
    19.02.10 13:56
    No. 135

    차차관은 거대한 악. 주인공도 마냥 선하지만은 않지만 그리고 힘도 약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마지막 양심의 기로에 섰을때 항상 해야할 일을 했음. 차차관과는 다른 방식으로. 차차관은 이미 괴물. 독재의 완성 직전이고 지금 단상에 오른 주인공이 연설을 마치면서 독재가 완성되는거. 하지만 주인공은 주인공. 마지막 이 순간에 초를 치면서 목숨이 위험하겠지만 분명히 누군가 도와 줄것이라 믿음. 차차관은 예상이지만 자살하거나 내부배신으로 죽을듯. 우리가 지나온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음. 단지 인간들간의 전쟁이 아니라 괴수가 나온 것만 다르지. 작가님 대단합니다. 잘 보고있어요.
    건필하세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1 진무홍왕
    작성일
    19.02.10 14:01
    No. 136

    고등학생?!!! 이건 전생검신 작가의 초기작 발견했을때급의 충격이네요
    그 작가도 고등학생때 수준급의 글을 썼었늬데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허상펜
    작성일
    19.02.10 14:17
    No. 137

    좋은 손목보호대 꼭 사서 글 계속 쓰세요. 건강도 꾸준히 챙겨주세요. 다쳐서 글 못쓰고 휴재때려박으면 집찾아서 건장한 20대 남성의 정력으로 24시간 간호해버릴거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g1143_ok..
    작성일
    19.02.10 14:23
    No. 138

    전업작가 각 아닙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아르키오나
    작성일
    19.02.10 14:28
    No. 139

    진짜 이런 매력있는주인공 오랜만에본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karics
    작성일
    19.02.10 14:36
    No. 140

    진짜 너무 재밌다 벌써 완결이 보고싶은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르망ss
    작성일
    19.02.10 14:43
    No. 141

    고3 필력 미쳤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대명동영웅
    작성일
    19.02.10 15:57
    No. 142

    천재성이 대단하네요, 1세대 무협 작가님들 보는 것 같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반항중년
    작성일
    19.02.10 16:13
    No. 143

    이분 ㅈㅇㄹ 제목 뭐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율럽
    작성일
    19.02.10 17:25
    No. 144

    민간인 희생만 없었어도 차씨 지지함 ..악덕범죄자 실험한거..장기화되면..혹은 게이트가 타도시서도 나타나면..나라 망하고 다돼지기 직전일건데..세금으로 먹여살릴 이유도 가치도 없고 사회풀어주긴 위험하고 다 죽여버려야할 놈들인데.. .민간인 희생이 안타깝지 ..그래서 차씨가 악당인건데 ..범죄자들 연민동정도 하기싫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2 기수식
    작성일
    19.02.10 17:43
    No. 145

    미쳤다... 개꿀잼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 rjsdhsns..
    작성일
    19.02.10 18:16
    No. 146

    우와 진짜 한 치 앞을 예상 못 하겠네요. 글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원옥분 씨가 좋아요 크어어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춤추는포크
    작성일
    19.02.10 20:00
    No. 147

    오랜만에 후원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파불로수스
    작성일
    19.02.10 20:25
    No. 148

    주인공은 결국 인간성을 선택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누렁이사료
    작성일
    19.02.10 20:25
    No. 149

    까발린다라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뿌잉1뿌잉
    작성일
    19.02.10 20:50
    No. 150

    아동성애자면 해충이니 생체실험해도 할말없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귤맛초콜릿
    작성일
    19.02.10 21:21
    No. 151

    마지막 문단 표현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복숭아맛귤
    작성일
    19.02.10 21:27
    No. 152

    어쩔려고 그랬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키틸저
    작성일
    19.02.10 22:16
    No. 153

    우리 작가님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어화둥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ModoO
    작성일
    19.02.10 22:30
    No. 154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리랴
    작성일
    19.02.10 22:30
    No. 155

    절단신공때문에 몇번이고 보게 되다니...으으 이것은 마약이란 말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ModoO
    작성일
    19.02.10 22:47
    No. 15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라온해
    작성일
    19.02.10 22:50
    No. 157
  • 작성자
    Lv.61 천기파랑
    작성일
    19.02.11 00:57
    No. 158

    주인공이 킬각을 재고있다.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klssj123
    작성일
    19.02.11 01:02
    No. 159
  • 작성자
    Lv.48 잠보맨
    작성일
    19.02.11 01:14
    No. 160

    헉 저런 빠른 쾌유 빕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jt.nove
    작성일
    19.02.11 03:43
    No. 161

    확실한건 글이 참 우아하다.
    그리고 차재균은 악당으로만 볼수는 없다.
    기독교적 세계관은 세상을 선과 악으로 나누었지만 우리는 알고 있듯이 흰색과 검정 사이에는 수많은 다채로운 회색이 존재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가까운치킨
    작성일
    19.02.11 10:48
    No. 162

    고등학생이라니 메시급이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달무으리
    작성일
    19.02.11 11:20
    No. 163

    컨디션 조절하셔요.
    저도 무리하게 연재하다 손목 작살 났습니다. 병원 가봐야게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문원
    작성일
    19.02.11 13:32
    No. 164

    차재균 엄청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어설픈 위선 떨면서 결정도 못내리고 이리저리 휩쓸리다 망하는거 보다야 100배 나아 보이는데요.석유가 추가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전시를 대비한 군 비축유는 딱 3주분량입니다 더군다나 서울을 제외한 사회시스템도 그대로 다 돌아가고 있는데 한달이면 기름다 써버릴텐데 그 뒤로는 말라죽는 일밖에 없고. 전적으로 군인들에게 희생이 강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에 몇천명씩 죽어 나가고 있는데..정작 자기 주변 지인들에게는 적용 안되는 얄팍한 정의와 위선으로 착한척하고 어영부영대다가 몇명 살리려다 몇천만명을 죽이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위정자들 보다는 훨 나아보입니다. 오히려 주인공 행보가 이해가 안갈정도니.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1 할리
    작성일
    19.02.11 14:58
    No. 165

    고3이시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툼비움비
    작성일
    19.02.11 16:55
    No. 166

    이건 주인공이 영리한거임. 주인공이 지금 킬각 잡듯이 차채균도 지금 주인공 킬각 잡고있는데. 탈출작전 할때 한번 킬각 잡다가 그만둔거 모름? 차채균이 잘하고 나발이고 저색히는 주인공 죽이고도 남을 놈임. 살려면 차채균을 흔들만한 패를 가지고 있을때 목숨 걸고 모가지 따야함. 이 기회 놓치면 주인공은 초능력자들에게 신임도 잃고 공중에 붕 떠버림. 그러면 차채균이 주인공 쓱싹 하기는 식은죽 먹기임. 위에 문원님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네... 너무 순진한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툼비움비
    작성일
    19.02.11 17:00
    No. 167

    지금 차채균이 주인공에게 본심을 드러낸게 주인공을 믿어서라고 생각함? 으휴 멍청한... 딱 봐도 방심시키는 거잖아. 넘어가다 주인공 턴 끝나고 차채균 턴으로 넘어가면 걍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다니까? 문원님은 차채균이 주인공에게 한 말을 믿음?? 감화된거 같은데 진짜 멍청하고 팔랑귀네. 사기당하지 않게 조심히 사세요. 딱 봐도 주인공 죽일려고 각잡는게 보이는데 왜 못보지? 주인공은 초능력자들에게 신임 잃으면 걍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이거 묵인하고 동조하는 순간 화염술사에게 타죽는 엔딩이 기다리는데 개멍청하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툼비움비
    작성일
    19.02.11 17:17
    No. 168

    주인공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님. 지금차채균이 주인공의 초능력 영향력을 뺏을 수 없다고 말하는게 오히려 함정임. 저놈이 제일 먹고싶은게 뭐겠음? 초능력 부대임. 주인공의 그쪽에 대한 신임을 잃게 만들어서 힘을 없애는건 차채균이 당장이라도 할 수 있음. 자기가 바로 먹는건 무리더라도 주인공 미국 보내는건 간단함. 그 다음엔 자기가 만든 실험체 부대로 초능력자들 목줄 채우면 그만. 독재가 왜 무서운지 모르는 머저리들 많네. 죄다 물고문이나 당하다보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는걸 깨달았으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uki.min
    작성일
    19.02.11 20:03
    No. 169

    그런데 내가 차재균이라면 생방으로 기자회견 안 했을거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Saphir
    작성일
    19.02.11 20:48
    No. 170

    다 조은데 모른다고 너무 무시하시네 어디 논술문제 푸시는줄 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4 호주산
    작성일
    19.02.11 22:18
    No. 171

    이작가가 고딩이라고?말이됩니까? 홍빈같은소리하고있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9 하후묘재
    작성일
    19.02.12 13:25
    No. 172

    고등학생이라는 나이에 이정도 컬리티의 글이라니..
    감탄을 할수밖에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서뷔
    작성일
    19.02.12 16:36
    No. 173

    ㄹㅇ 2회차시네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gho1104
    작성일
    19.02.12 17:54
    No. 174

    주인공을 영웅,도덕적으로 옳바른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힘들거같은데 주인공의 행동대부분은 자기 이권을 위해서였고 이번에 한 행동도 차재균한테 뒤지기전에 판을 엎을라는거 같은데 살기위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gho1104
    작성일
    19.02.12 17:56
    No. 175

    오히려 주인공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안정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훨씬 단축될거 같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벤타나
    작성일
    19.02.14 01:35
    No. 176

    고등학생.. 군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DIONI
    작성일
    19.02.15 08:50
    No. 177

    고딩이라고???? 너 머하는 친구니 ㅎ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kew
    작성일
    19.02.15 21:13
    No. 178

    작가 만세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n6323_ji..
    작성일
    19.02.16 21:56
    No. 179

    작가 고등학생이야? 진짜 인생 2회차인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hyunmind..
    작성일
    19.02.19 12:13
    No. 180

    숨막혀라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코드명000
    작성일
    19.02.23 11:50
    No. 181

    차제균은 용서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저런놈이 계속 어쩔수없다고 하면서 미친짓을 계속하죠 잔드시 대가를 받아야져 생각같아서는 똑같이 생체실험으로 쳐죽였으면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코드명000
    작성일
    19.02.23 11:53
    No. 182

    위정자들도 정치질도 한도가 있는법이죠 차재균은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절대 해서는 안될 이미 선을 아득히 넘어버렸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2.24 22:46
    No. 183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ㅅrㅈr
    작성일
    19.03.03 22:13
    No. 184

    내적갈등 묘사 오지고지리고레리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명예를알자
    작성일
    19.04.22 20:37
    No. 185

    미친 살인마새끼가 헛소리작작... 글읽다가 열받네....
    죄책감도없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명예를알자
    작성일
    19.04.22 20:37
    No. 186

    나르시스트 애국?수ㅣ발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황동진
    작성일
    19.05.06 19:06
    No. 187

    괴수화.... 감염인자....? 아 저게 그거구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Senya
    작성일
    19.06.18 00:12
    No. 188

    와 .. 개멋진데 감당 어캐할려구 ㅠ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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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57 19.04.20 2,727 30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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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48 19.04.16 2,775 341 15쪽
85 100 G EP 15 - 정치판 속 엑스트라 +53 19.04.15 2,806 317 14쪽
84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81 19.04.12 2,826 379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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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16 19.04.11 2,807 267 15쪽
81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43 19.04.09 2,840 320 14쪽
80 100 G EP 14 - 아사리판은 원래 또라이가 먹는다니까 +42 19.04.08 2,850 281 13쪽
79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62 19.04.06 2,888 342 16쪽
78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49 19.04.05 2,874 358 14쪽
77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82 19.04.04 2,895 370 16쪽
76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52 19.04.03 2,907 340 14쪽
75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60 19.04.02 2,933 367 17쪽
74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38 19.04.01 2,972 326 12쪽
73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49 19.03.28 3,043 344 14쪽
72 100 G EP 13 - 국제적 헌터 시점 +34 19.03.28 3,093 318 12쪽
71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90 19.03.27 3,098 378 13쪽
70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72 19.03.26 3,103 359 15쪽
69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수정판) +63 19.03.25 3,141 344 16쪽
68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55 19.03.23 3,203 362 15쪽
67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83 19.03.21 3,250 397 13쪽
66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26 19.03.21 3,256 303 12쪽
65 100 G EP 12 - 짐을 짊어진 이들 +42 19.03.20 3,323 32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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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111 19.01.29 31,649 1,533 13쪽
24 FREE EP 6 - 핵폭탄급 대사건 +88 19.01.28 33,147 1,667 12쪽
23 FREE EP 5 - 사냥꾼들 (完) +201 19.01.27 33,770 1,982 19쪽
22 FREE EP 5 - 사냥꾼들 +112 19.01.27 29,738 1,673 12쪽
21 FREE EP 5 - 사냥꾼들 +33 19.01.27 29,680 1,314 13쪽
20 FREE EP 5 - 사냥꾼들 +39 19.01.27 30,235 1,316 12쪽
19 FREE EP 5 - 사냥꾼들 +76 19.01.26 36,544 1,565 15쪽
18 FREE EP 5 - 사냥꾼들 +74 19.01.25 36,238 1,530 11쪽
17 FREE EP 5 - 사냥꾼들 +95 19.01.24 38,885 1,733 15쪽
16 FREE EP 5 - 사냥꾼들 +101 19.01.23 41,793 1,807 13쪽
15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完) +146 19.01.22 43,120 1,881 16쪽
14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86 19.01.22 42,026 1,807 10쪽
13 FREE EP 4 - 큰 그림에는 큰 붓이 필요하다 +106 19.01.21 45,733 1,885 11쪽
12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完) +238 19.01.20 50,284 2,213 11쪽
11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59 19.01.20 44,752 1,843 12쪽
10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73 19.01.19 45,824 2,089 13쪽
9 FREE EP 3 - 새로운 시대의 필승전략 +57 19.01.19 47,001 1,809 13쪽
8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完) +166 19.01.18 47,738 2,087 15쪽
7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39 19.01.17 48,397 1,652 11쪽
6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86 19.01.17 49,608 1,850 12쪽
5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70 19.01.16 51,050 1,926 11쪽
4 FREE EP 2 - 붉은 한강의 초능력자 +81 19.01.16 54,148 1,978 12쪽
3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完) +154 19.01.16 56,060 2,100 13쪽
2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79 19.01.16 59,042 1,928 12쪽
1 FREE EP 1 - 직장을 잃었습니다 +158 19.01.16 75,796 1,926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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