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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최강 반지로 다 이겨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강건한
작품등록일 :
2019.01.23 18:55
최근연재일 :
2019.02.14 15:05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4,695
추천수 :
97
글자수 :
147,790

작성
19.01.23 18:58
조회
966
추천
16
글자
2쪽

프롤로그

DUMMY

퓨어 레이크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대왕의 남은 생명을 모두 바치겠사옵니다!”


먹구름이 몰려와 퓨어 레이크를 뒤덮었다. 요동치던 퓨어 레이크가 한 순간에 잔잔해 지더니 검게 물들어갔다.


“인간을 죽어도 죽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 받는 존재로! 벌하여 주옵소서!”


대왕이 두 팔을 하늘로 향하고 울부짖었다.


검게 물든 퓨어 레이크에서 검은 꽃잎이 피어올랐다. 꽃잎이 퓨어 레이크 표면을 모두 덮었을 때 회오리가 몰아쳤다.


회오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날아가는 검은 꽃잎이 퓨어 레이크 중심에서 기둥을 이루었다. 끝을 알 수 없는 검은 기둥이 먹구름을 뚫고 하늘로 솟구쳤다.


사진 앞에 놓여있는 투박한 반지에 무지갯빛 기운이 감돌았다. 정민이 자기 눈을 의심하며 반지를 잡았다. 반지에서 다시 한 번 밝은 기운이 넘실거렸다.


정민은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반지를 손가락에 끼었다.


퓨어링이 무지갯빛으로 빛났다. 퓨어링에 모인 빛이 정민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


정민 머릿속에서 섬광이 번쩍였다.


“내가, 과거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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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안전이 보장되는 곳 (3) 19.02.13 30 0 11쪽
26 안전이 보장되는 곳 (2) 19.02.12 31 0 13쪽
25 안전이 보장되는 곳 (1) +2 19.02.11 40 0 11쪽
24 캠프 그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2) 19.02.10 43 0 12쪽
23 캠프 그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1) 19.02.09 44 1 11쪽
22 좀비보다 위협적인 (4) +2 19.02.08 56 1 12쪽
21 좀비보다 위협적인 (3) 19.02.07 53 2 12쪽
20 좀비보다 위협적인 (2) 19.02.06 53 2 12쪽
19 좀비보다 위협적인 (1) 19.02.05 66 1 11쪽
18 나 혼자 SSS급 면역자 (3) 19.02.04 63 2 12쪽
17 나 혼자 SSS급 면역자 (2) 19.02.03 65 2 13쪽
16 나 혼자 SSS급 면역자 (1) 19.02.02 89 2 12쪽
15 살아남은 자의 삶 (6) 19.02.01 80 2 12쪽
14 살아남은 자의 삶 (5) 19.01.31 76 3 12쪽
13 살아남은 자의 삶 (4) 19.01.30 99 3 12쪽
12 살아남은 자의 삶 (3) +2 19.01.29 112 3 14쪽
11 살아남은 자의 삶 (2) +2 19.01.28 99 3 14쪽
10 살아남은 자의 삶 (1) 19.01.27 112 4 12쪽
9 한정된 시간 (2) 19.01.27 120 3 14쪽
8 한정된 시간 (1) 19.01.26 144 4 13쪽
7 그것들의 세상 19.01.26 190 4 12쪽
6 대왕의 저주 +2 19.01.25 213 6 11쪽
5 재벌집 외동아들 (2) 19.01.24 220 4 12쪽
4 재벌집 외동아들 (1) 19.01.24 330 5 12쪽
3 FFF급 퓨어리 (2) +2 19.01.23 444 8 12쪽
2 FFF급 퓨어리 (1) 19.01.23 821 15 12쪽
» 프롤로그 +4 19.01.23 966 16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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