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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회귀자, 옥타곤에 다시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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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에크
작품등록일 :
2019.01.24 11:53
최근연재일 :
2019.03.21 21:1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383,019
추천수 :
10,135
글자수 :
376,594

파이터 주태주, 알면서도 무시하던 MMA 업계의 그늘에 빛을 비춘다.
"챔피언? 고작 그 정도로 만족하려고? 이왕 돌아왔으면 옥타곤을 손에 쥐어야지."


회귀자, 옥타곤에 다시 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옥타곤의 폭군>, 제목 변경합니다. +4 19.02.20 10,620 0 -
61 <연재 중단 공지> 죄송합니다. +58 19.03.21 2,070 51 1쪽
60 진짜 나를 찾는다 +4 19.03.20 2,668 123 13쪽
59 아쉬운 일이지만, 스타와 챔피언은 다르다 +6 19.03.19 2,907 138 13쪽
58 이제부터가 진짜다 +8 19.03.18 3,193 138 14쪽
57 승패보다 중요한 게 있다 +8 19.03.17 3,307 162 17쪽
56 시합은 두 선수의 것이다 +4 19.03.15 3,471 136 12쪽
55 전초전도 쉽지 않다 +12 19.03.14 3,529 171 13쪽
54 체급과 품격의 차이를 느껴라 +6 19.03.13 3,588 137 14쪽
53 조금 더 먹음직스럽게 +6 19.03.12 3,732 149 16쪽
52 해외진출이 아닌 해외진출을 노린다 +6 19.03.11 3,806 149 14쪽
51 기적이 일어났다고들 한다 +7 19.03.10 4,089 151 14쪽
50 날 예상하려고 하면 안 된다 +4 19.03.09 4,222 155 16쪽
49 나는 비정상들을 좋아하나보다 +4 19.03.08 4,192 149 13쪽
48 두 번째 챔피언이 나가신다 +8 19.03.07 4,346 172 14쪽
47 드디어 정상이다 +10 19.03.06 4,503 166 14쪽
46 폭군이 여기 있다 +19 19.03.05 4,630 173 16쪽
45 연말은 나의 시기가 될 것이다 +7 19.03.04 4,557 132 13쪽
44 멈춰설 때가 아니다 +6 19.03.03 4,671 168 12쪽
43 스타의 삶을 살짝 경험해보았다 +8 19.03.02 4,849 160 14쪽
42 뻗어나간다 +3 19.03.01 4,961 165 14쪽
41 팀도 순조롭다 +3 19.02.28 5,083 153 15쪽
40 라이트급은 시시하다 +10 19.02.27 5,562 191 17쪽
39 설정 덕후들은 무섭다 +7 19.02.26 5,385 181 14쪽
38 팬이 생겨버렸다 +4 19.02.25 5,612 168 15쪽
37 이제 멈추지 않는다 +7 19.02.24 6,141 168 18쪽
36 기초를 튼튼하게 세운다 +10 19.02.23 6,145 182 13쪽
35 거창한 포부를 향해 출발했다 +6 19.02.22 6,407 166 20쪽
34 제발... 링 위에서는 안 된다 +9 19.02.21 6,391 174 13쪽
33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5 19.02.20 6,278 158 14쪽
32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3 19.02.19 6,335 153 12쪽
31 하나씩 갖춰나간다 +5 19.02.18 6,402 173 16쪽
30 대세는 힘들다 +6 19.02.17 6,418 175 14쪽
29 냉정한 현실을 잠깐 보여주었다 +7 19.02.17 6,532 177 15쪽
28 더 큰 힘이 필요하다 +6 19.02.16 6,558 173 15쪽
27 아버지가 이런 건가 봅니다. +7 19.02.16 6,690 184 13쪽
26 그냥 평범한 경기를 치렀다 +8 19.02.15 6,623 181 14쪽
25 전사의 휴식을 취했다 (1권) +7 19.02.14 6,745 163 13쪽
24 전사는 부탁을 받았다 +6 19.02.13 6,838 159 16쪽
23 파워게임이 재밌다 +8 19.02.13 6,886 183 15쪽
22 쇼케이스는 완벽했다 +4 19.02.12 6,898 187 14쪽
21 초창기엔 이랬다 +5 19.02.11 6,814 166 13쪽
20 파이터도 먹어야 산다 +4 19.02.10 7,054 160 13쪽
19 맛있게 먹어준다 +3 19.02.09 7,309 171 14쪽
18 거창한 꿈을 세웠다 +9 19.02.08 7,349 167 14쪽
17 큰 물고기는 큰 물로 간다 +4 19.02.07 7,578 187 12쪽
16 여기 프로레슬러가 있다 +4 19.02.06 7,604 196 14쪽
15 사정없이 꺾었다 +8 19.02.05 7,585 211 14쪽
14 입을 열심히 털었다 +5 19.02.04 7,532 166 14쪽
13 희망적인 미래를 그렸다 +5 19.02.03 7,696 17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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