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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n the End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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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R그레이스
작품등록일 :
2019.01.26 13:49
최근연재일 :
2019.02.19 09:00
연재수 :
8 회
조회수 :
136
추천수 :
5
글자수 :
30,934

[판타지]
마법이 존재하는 시대 많은 만남이 있었지만 갑작스런 대규모 몬스터의 침입이 일어나고
아무리 막아도 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멸망에 가깝다
그리고 수 많은 '죽음'

"아아...여기까지인가..."
눈을 떠 보니 누군지 모르는 다른 몸에 다른 아이에 몸속에 들어왔다?
"이게 나라고???"
그런데 이번 삶은 뭔가가 다르다?
"뭐야? 마나를 다루는 게 이상한가? 그런데 오러라니? 이 곳 사람들은 마나를 모르는 거야?"

새로운 삶에도 갑작스런 몬스터의 침입은 끝나지 않고...
새로운 삶에서 만난 이들도 결국 '죽음' 을 피해갈 순 없다!
결국 목적지 없는 피난 길에 오른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 모든 것이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걸 알고 분노한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나의 모든 것을 뺏어가다니...
더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아. 복수 해주겠어. 기달려라."



"다시 한 번, 모든 것을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겠어 반격을... 이번엔 지지 않겠어!"


And, in the End (그리고, 그끝에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End, in the And 연재 시작했습니다. 19.01.29 7 0 -
8 첫 번째 침공(4) 19.02.19 2 0 11쪽
7 첫 번째 침공(3) 19.02.16 4 0 9쪽
6 첫 번째 침공(2) 19.02.12 6 0 11쪽
5 첫 번째 침공(1) 19.02.09 6 2 9쪽
4 만남(4) 19.02.05 13 0 8쪽
3 만남 (3) 19.02.02 36 0 8쪽
2 만남 (2) 19.01.26 25 1 9쪽
1 만남 (1) +2 19.01.26 42 2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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