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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잡 뛰는 막강 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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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앙마
작품등록일 :
2019.01.28 10:56
최근연재일 :
2019.02.21 13:05
연재수 :
3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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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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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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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77

국가 기밀조직에서 해고당한 이동춘.
조직 규율에 따라 평생 무직자로 살아가야한다.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후, 고향선배의 부탁으로 대형콘서트장에서 일일 경호용역을 하게 되면서 그의 무직자 생활이 꼬이게 된다.


투 잡 뛰는 막강 무직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막강 무직자. - 32 - 아군이 있어야지. NEW 19시간 전 66 3 12쪽
31 막강 무직자. - 31 - 시작해보자. 19.02.20 110 4 11쪽
30 막강 무직자. - 30 - 이동춘을 놓아준다. 19.02.19 145 4 12쪽
29 막강 무직자. - 29 - 풀리고 꼬이네. +1 19.02.17 184 2 12쪽
28 막강 무직자. - 28 - 시작되는 투 잡. 19.02.15 208 5 12쪽
27 막강 무직자. - 27 - 퍼펙트 경호단. 19.02.14 228 4 12쪽
26 막강 무직자. - 26 - 그녀를 위해 첫 단추를 꿰다. 19.02.13 263 4 12쪽
25 막강 무직자. - 25 - 오로지 혼자여야한다. 19.02.13 306 4 12쪽
24 막강 무직자. - 24 - 이동춘의 하극상. +1 19.02.12 362 5 11쪽
23 막강 무직자. - 23 - 변화에 맞춰가라. 19.02.11 362 4 12쪽
22 막강 무직자. - 22 - 중심으로 나설 준비. 19.02.10 413 5 12쪽
21 막강 무직자. - 21 -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1 19.02.09 459 5 12쪽
20 막강 무직자. - 20 - 겁 없는 고딩이 무기가 되다. 19.02.08 496 6 11쪽
19 막강 무직자. - 19 - 다가서는 적. 19.02.07 526 7 11쪽
18 막강 무직자. - 18 - 그들만의 생각. 19.02.06 596 8 11쪽
17 막강 무직자. - 17 - 거절. 19.02.04 664 8 11쪽
16 막강 무직자. - 16 - 그녀의 진심이 담긴 농담. 19.02.03 725 11 10쪽
15 막강 무직자. - 15 - 또 다른 입사 제의. +2 19.02.02 752 11 10쪽
14 막강 무직자. - 14 - 입사 제의. +1 19.02.02 773 10 9쪽
13 막강 무직자. - 13 - 타깃이 되다. +1 19.02.01 816 10 10쪽
12 막강 무직자. - 12 - 누군가의 타깃. 19.02.01 834 11 11쪽
11 막강 무직자. - 11 - 신경쓰이는 물건. 19.01.31 863 14 10쪽
10 막강 무직자. - 10 - 이사. 강민태. 19.01.31 904 13 10쪽
9 막강 무직자. - 9 - 이동춘을 기억하다. 19.01.30 928 13 10쪽
8 막강 무직자. - 8 - 인생 꼬이게 하는 물품을 손에쥐다. +2 19.01.30 953 10 9쪽
7 막강 무직자. - 7 - 버려진 새끼 새는 살려야지. 19.01.29 969 13 10쪽
6 막강 무직자. - 6 - 보호자. 19.01.29 992 12 9쪽
5 막강 무직자. - 5 - 꼬인 인생의 시발점. 19.01.29 1,027 11 8쪽
4 막강 무직자. - 4 - 불안. +2 19.01.28 1,048 10 11쪽
3 막강 무직자. - 3 - 조우. +2 19.01.28 1,076 13 9쪽
2 막강 무직자. - 2 - 일일 경호용역. 19.01.28 1,127 13 10쪽
1 막강 무직자. - 1 - 해고. +2 19.01.28 1,344 13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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