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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잡 뛰는 막강 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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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엉뚱한앙마
작품등록일 :
2019.01.28 10:56
최근연재일 :
2019.04.02 10:07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64,258
추천수 :
831
글자수 :
308,555

국가 기밀조직에서 해고당한 이동춘.
조직 규율에 따라 평생 무직자로 살아가야한다.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후, 고향선배의 부탁으로 대형콘서트장에서 일일 경호용역을 하게 되면서 그의 무직자 생활이 꼬이게 된다.


투 잡 뛰는 막강 무직자.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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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막강 무직자. - 61 - 돌고 돈다. -완결- 19.04.02 295 3 12쪽
60 막강 무직자. - 60 - 아버지로 둔 죄. 19.04.01 268 4 11쪽
59 막강 무직자. - 59 - 터진 폭탄. 19.03.30 288 4 12쪽
58 막강 무직자. - 58 - 김태식의 미친계획. +1 19.03.29 299 4 12쪽
57 막강 무직자. - 57 - 서기태의 거래. 19.03.28 298 6 12쪽
56 막강 무직자. - 56 - 이동춘과 여태민. 4 19.03.27 303 5 12쪽
55 막강 무직자. - 55 - 이동춘과 여태민. 3 19.03.26 300 5 12쪽
54 막강 무직자. - 54 - 이동춘과 여태민. 2 19.03.25 316 6 12쪽
53 막강 무직자. - 53 - 이동춘과 여태민. 19.03.22 335 6 12쪽
52 막강 무직자. - 52 - 타깃은 누구? 2 19.03.20 360 7 12쪽
51 막강 무직자. - 51 - 타깃은 누구? 19.03.18 351 7 11쪽
50 막강 무직자. - 50 - 누가 먼저 움직일까? 19.03.15 376 8 12쪽
49 막강 무직자. - 49 - 끝에 이은 시작. +1 19.03.14 395 8 12쪽
48 막강 무직자. - 48 - 실패. 19.03.13 391 7 12쪽
47 막강 무직자. - 47 - 경호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냐. 19.03.12 420 8 12쪽
46 막강 무직자. - 46 - 모두가 계획을 앞당긴다. 19.03.11 418 7 12쪽
45 막강 무직자. - 45 - 복귀. 19.03.09 469 6 11쪽
44 막강 무직자. - 44 - 적이 너무 많다. 2 19.03.08 454 9 12쪽
43 막강 무직자. - 43 - 적이 너무 많다. 19.03.07 472 8 13쪽
42 막강 무직자. - 42 - 경고. 19.03.06 478 8 13쪽
41 막강 무직자. - 41 - 훼방꾼 2 19.03.05 478 8 12쪽
40 막강 무직자. - 40 - 훼방꾼. 19.03.04 512 8 12쪽
39 막강 무직자. - 39 - 첫 촬영. 19.03.02 511 10 13쪽
38 막강 무직자. - 38 - 첫 만남. 19.02.28 524 9 12쪽
37 막강 무직자. - 37 - 연기를 해 볼까요? 19.02.27 538 8 12쪽
36 막강 무직자. - 36 - 적이 있으면, 아군도 있다. 19.02.26 538 8 12쪽
35 막강 무직자. - 35 - 기회는 온다. +1 19.02.25 580 9 12쪽
34 막강 무직자. - 34 - 매니저. 하겠습니다. 19.02.23 586 7 11쪽
33 막강 무직자. - 33 - 희생. 19.02.22 603 8 12쪽
32 막강 무직자. - 32 - 아군이 있어야지. 19.02.21 660 8 12쪽
31 막강 무직자. - 31 - 시작해보자. 19.02.20 694 11 11쪽
30 막강 무직자. - 30 - 이동춘을 놓아준다. 19.02.19 785 11 12쪽
29 막강 무직자. - 29 - 풀리고 꼬이네. +1 19.02.17 811 8 12쪽
28 막강 무직자. - 28 - 시작되는 투 잡. 19.02.15 847 12 12쪽
27 막강 무직자. - 27 - 퍼펙트 경호단. +1 19.02.14 887 12 12쪽
26 막강 무직자. - 26 - 그녀를 위해 첫 단추를 꿰다. +1 19.02.13 992 10 12쪽
25 막강 무직자. - 25 - 오로지 혼자여야한다. +1 19.02.13 1,063 13 12쪽
24 막강 무직자. - 24 - 이동춘의 하극상. +2 19.02.12 1,149 16 11쪽
23 막강 무직자. - 23 - 변화에 맞춰가라. +1 19.02.11 1,151 15 12쪽
22 막강 무직자. - 22 - 중심으로 나설 준비. +1 19.02.10 1,230 13 12쪽
21 막강 무직자. - 21 -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2 19.02.09 1,297 16 12쪽
20 막강 무직자. - 20 - 겁 없는 고딩이 무기가 되다. +1 19.02.08 1,383 17 11쪽
19 막강 무직자. - 19 - 다가서는 적. +1 19.02.07 1,430 18 11쪽
18 막강 무직자. - 18 - 그들만의 생각. +1 19.02.06 1,548 21 11쪽
17 막강 무직자. - 17 - 거절. +1 19.02.04 1,637 21 11쪽
16 막강 무직자. - 16 - 그녀의 진심이 담긴 농담. +1 19.02.03 1,726 24 10쪽
15 막강 무직자. - 15 - 또 다른 입사 제의. +3 19.02.02 1,769 24 10쪽
14 막강 무직자. - 14 - 입사 제의. +2 19.02.02 1,808 22 9쪽
13 막강 무직자. - 13 - 타깃이 되다. +2 19.02.01 1,901 21 10쪽
12 막강 무직자. - 12 - 누군가의 타깃. +2 19.02.01 1,941 25 11쪽
11 막강 무직자. - 11 - 신경쓰이는 물건. +2 19.01.31 1,997 29 10쪽
10 막강 무직자. - 10 - 이사. 강민태. +2 19.01.31 2,072 25 10쪽
9 막강 무직자. - 9 - 이동춘을 기억하다. +2 19.01.30 2,110 27 10쪽
8 막강 무직자. - 8 - 인생 꼬이게 하는 물품을 손에쥐다. +4 19.01.30 2,164 24 9쪽
7 막강 무직자. - 7 - 버려진 새끼 새는 살려야지. +3 19.01.29 2,173 28 10쪽
6 막강 무직자. - 6 - 보호자. +2 19.01.29 2,226 28 9쪽
5 막강 무직자. - 5 - 꼬인 인생의 시발점. +3 19.01.29 2,269 26 8쪽
4 막강 무직자. - 4 - 불안. +4 19.01.28 2,347 24 11쪽
3 막강 무직자. - 3 - 조우. +4 19.01.28 2,410 27 9쪽
2 막강 무직자. - 2 - 일일 경호용역. +2 19.01.28 2,540 26 10쪽
1 막강 무직자. - 1 - 해고. +5 19.01.28 3,085 28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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