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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게임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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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드
작품등록일 :
2019.02.02 19:24
최근연재일 :
2019.08.16 03:50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2,379
추천수 :
26
글자수 :
90,593

게임 속의 너무 많은 NPC를 죽여, NPC 학살자라는 별명을 가진 랭킹 1위 상우. 그가 죽인 명계의 신의 아들 몸으로, 심지어 시간도 과거로 돌아간 채 회귀했다.

“젠장. 내가 NPC의 몸으로 다시 태어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죽었다가 남의 몸으로 살아났으니 환생인가? 그리고 이건 뭐야? 정보창.”

[플레이어 명 : 카벨 드 데로카]
[나이 : 13살]
[직업 : 없음]
[계급 : 평민]
[레벨 : 5]
[힘 : 10 민 : 5 지능 : 15 : 지혜 : 20 추가 스테이터스 : 0]
[흡수한 영혼 : 1]

NPC가 되었지만 게임 유저일 때의 시스템은 그대로 가져온 채 회귀했다!


오늘부터 게임 NPC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1 신분 (3) 19.08.16 10 0 12쪽
20 신분 (2) 19.08.14 13 0 10쪽
19 신분 (1) 19.06.28 29 2 9쪽
18 네크로멘서 (4) 19.06.27 34 2 10쪽
17 네크로멘서 (3) 19.06.21 44 2 10쪽
16 네크로멘서 (2) 19.05.28 98 1 11쪽
15 네크로멘서 (1) 19.05.24 65 1 11쪽
14 흑마법 (2) 19.05.23 57 1 8쪽
13 흑마법 (1) 19.05.22 74 1 10쪽
12 선악의 철학자 19.05.15 76 1 10쪽
11 은둔하는 마법사, 하임. 19.05.15 69 1 9쪽
10 오늘부터 NPC (2) +1 19.03.25 136 1 11쪽
9 오늘부터 NPC (1) 19.03.24 133 1 10쪽
8 새로운 시작 (3) 19.03.23 123 1 9쪽
7 새로운 시작 (2) 19.03.22 142 2 12쪽
6 새로운 시작 (1) 19.03.19 138 2 9쪽
5 불안감 (1) 19.02.06 173 1 12쪽
4 환영의 미궁 (3) 19.02.04 188 1 11쪽
3 환영의 미궁 (2) 19.02.02 187 1 9쪽
2 환영의 미궁 (1) 19.02.02 269 1 8쪽
1 프롤로그 +1 19.02.02 321 3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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