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별빛이 녹인 운명

웹소설 > 일반연재 > 로맨스

금백이
작품등록일 :
2019.02.07 02:08
최근연재일 :
2019.04.17 08:00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780
추천수 :
6
글자수 :
216,708

(픽션 사극)
15세기 조선, 성종 3년(1472년)

-쌍태아가 태어났다!

‘필히 첫 아이의 손금은 바꾸셔야 합니다.’

양반과 노비의 운명으로 갈린 두 사내, 휘인과 뜨리.

한편 궐 안.
승하한 세조의 측근 한명회와 그 무리는, 단종의 혼령이 깃든 사내아이 찾기에 혈안 되어 있었으니….

'절대 살려둬서는 아니 된다!'

손금을 바꿔야 살 수 있는 노비, 하뜨리. 변장술의 귀재인 양반 도령, 이휘인. 이들 앞에 나타난 두 여인, 김선이와 연몽.
이들은 오로지 살기 위해 모든 걸 걸었다.

"그깟 염습일, 하면 되지요!


별빛이 녹인 운명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8 유랑생활의 시작 19.04.17 2 0 13쪽
37 기막힌 만남 (4) 19.04.15 4 0 12쪽
36 기막힌 만남 (3) 19.04.12 4 0 14쪽
35 기막힌 만남 (2) 19.04.10 5 0 12쪽
34 기막힌 만남 (1) 19.04.08 6 0 12쪽
33 삼 년의 약조 19.04.05 8 0 15쪽
32 위기는 곧 기회니라 (2) 19.04.03 6 0 12쪽
31 위기는 곧 기회니라 (1) 19.04.01 8 0 14쪽
30 영원한 비밀이 어디 있겠느냐? (2) 19.03.29 9 0 12쪽
29 영원한 비밀이 어디 있겠느냐? (1) 19.03.27 10 0 11쪽
28 불청객과의 만남 (2) 19.03.25 8 0 12쪽
27 불청객과의 만남 (1) 19.03.21 10 0 12쪽
26 같은 양반입니다 19.03.20 8 0 15쪽
25 그까짓 게 뭐라고··· (2) 19.03.18 12 0 12쪽
24 그까짓 게 뭐라고··· (1) 19.03.15 14 0 12쪽
23 기묘한 일이도다 (2) 19.03.13 14 0 14쪽
22 기묘한 일이도다 (1) 19.03.11 17 0 15쪽
21 우연은 필연? 19.03.08 13 0 12쪽
20 변심하였습니다 19.03.06 12 0 11쪽
19 운명 (5) 19.03.04 20 0 14쪽
18 운명 (4) 19.03.01 19 0 14쪽
17 운명 (3) 19.02.27 15 0 13쪽
16 운명 (2) 19.02.25 18 0 13쪽
15 운명 (1) 19.02.21 18 0 12쪽
14 동상이몽이 아니렷다 19.02.18 21 0 14쪽
13 방화범을 잡아라 (2) 19.02.15 21 0 12쪽
12 방화범을 잡아라 (1) 19.02.13 23 0 12쪽
11 일편단심이 웬 말이더냐 (2) 19.02.11 24 0 12쪽
10 일편단심이 웬 말이더냐 (1) 19.02.09 25 0 12쪽
9 메아리 소리 19.02.09 24 0 14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금백이'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