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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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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0.17 07:30
연재수 :
187 회
조회수 :
1,571,517
추천수 :
53,176
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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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7화 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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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3.15 09:00
조회
20,390
추천
595
글자
13쪽

작가의말

주기진은 명황제인 정통제의 이름입니다.


원래 본문에 민주주의에 대해 조선사람인 주인공의 평가가 들어가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 읽어 보니 재미도 없어서 그부분을 전부 들어내니 평소보다 분량이 확 줄었네요.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5

  • 작성자
    Lv.37 키라이느
    작성일
    19.03.15 09:05
    No. 1

    유학과 불교의 퓨전이라니 이 무슨 혼종... (떨림)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31 phs97051..
    작성일
    19.03.15 09:05
    No. 2

    건필하세욧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1 북정동낭인
    작성일
    19.03.15 09:05
    No. 3
  • 작성자
    Lv.32 열성우성xy
    작성일
    19.03.15 09:18
    No. 4

    10년 후
    문종: 짖어!!
    주기진: 월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The도리깨
    작성일
    19.03.15 09:19
    No. 5

    토목의 변: 오이라트의 에센 타이시를 중심으로 한 몽골군에게 황제가 사로잡혔던 사건. 만약 명이 모랄빵으로 남경런 했다면, 금송시대로의 회귀 가능성도 없잖았고, 원역사에선 이 사건 이후 북방 방어선이 망가져 정덕제 때에야 땜빵됨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1 똔찔이
    작성일
    19.03.15 09:19
    No. 6

    명황제는 익균씨 빼고는 다 까도 됨. 고려천자 주익균! ㅋㅋㅋ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24 아스퍼거
    작성일
    19.03.15 09:19
    No. 7

    토목의 변 가즈아아아아아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15 09:37
    No. 8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Eine1103
    작성일
    19.03.15 09:50
    No. 9

    아아 그립습니다 고려천자 센세...

    다른 황제들이 빛력제의 절반만 따라가 주면 (조선에게) 좋을텐데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60 곰곰01
    작성일
    19.03.15 10:14
    No. 10

    조로아스터교 갑시다! 배화교! 배화학!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2 중국산지뢰
    작성일
    19.03.15 10:22
    No. 11

    혜심:유불일치라고!
    혼종:유불은 섞는거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2 n1540_sa..
    작성일
    19.03.15 10:23
    No. 12

    미당 저거 잘못해서 유럽쪽에 넘어기면 난리 날거 같은데 ㅋㅋㅋ 동남아 대신 조선까지 와서 무역 할듯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28 썬풀
    작성일
    19.03.15 10:35
    No. 13

    미원에 리보핵산이 2%정도 들어가서 맛효과가 배가 된다고 하던데 그걸 만들어서 섞어 주기는 어려울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자일리톨
    작성일
    19.03.15 11:05
    No. 14

    저때면 msg가 혁명 그 자체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자일리톨
    작성일
    19.03.15 11:06
    No. 15

    활용법 정도야 숙수들이 알아서 만들겠죠. 뭘 섞어서 맛을 더 좋게 한다던지는 다들 알아서 할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5 11:13
    No. 16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고기먹자
    작성일
    19.03.15 11:31
    No. 17

    석학:혼종의 탄생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4 Strichco..
    작성일
    19.03.15 11:37
    No. 18

    개인적으로는 그리스로마 황제정 이전 까지 종교관이나 중국진시황 통일전 백가쟁투? 시기의 사상관이 좋다고느끼는 (그당시에도 듣고싶은거만 듣는 사람 있으려나?)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9 과객임당
    작성일
    19.03.15 11:38
    No. 19

    근데 그리운이가 누군지
    궁금해하는이가 아무도
    없네요.
    작가님 서운하시겠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15 11:56
    No. 20

    누군지 곧 나오게 될테니, 서운하거나 하진 않아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9.03.15 11:55
    No. 21

    중국 음식은 향신료가 많이 쓰여서 MSG가 크게 역할을 하지 못할 건데요. 아닌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15 11:59
    No. 22

    제가 알기론 현대 중화요리는 MSG가 큰 비중을 차지 중이라고 하네요. 굴소스에도 글루타민산 나트륨이 포함되어있고 기본인 볶음밥에도 들어갈 정도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막장갤
    작성일
    19.03.15 11:55
    No. 23

    그리운 사람은 모르겠고 ...미원 미원!! MSG ! 하학하학...양념 치킨을 만들 때가 되었는데...시대를 뛰어 넘는 요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비듬엔딩·X
    작성일
    19.03.15 12:07
    No. 24

    토목보의 변때 오이라트랑 연합해서 북경을 점령해버림 될듯. 그게 쫌 힘들것 같으면 우겸인가?
    애를 미리 암살시켜버림 명조정에 쓸만한놈이 하나도 없어서 오이라트공격에 북경이 무너질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alsrbsdl..
    작성일
    19.03.15 12:21
    No. 25

    설마 수양이를 다시만난다거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남이장군
    작성일
    19.03.15 12:23
    No. 26

    굳이 사탕무를 화학반응시켜 얻을 필요도 없이 다시마의 젖은 표면을 엷게 긁어내어 그것을 모은 가루에 자염을 적정량 섞어 주는 것으로도 조미료는 만들어집니다.
    화학조미료 같은 문제도 없고 원래 아지노모토가 처음 내놓았던 조미료가 그 방식이고 지금도 고급 조미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5

  • 작성자
    Lv.27 봉볼
    작성일
    19.03.15 12:23
    No. 27

    나중에 조선에서 서양이랑 교역을 언제 할 지는 모르겠지만 미당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가 되겠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n226_wjr..
    작성일
    19.03.15 12:27
    No. 28

    원래 성리학이 들어올때 유불일치설로 포장해서 들어왔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아이카쿠
    작성일
    19.03.15 12:42
    No. 29

    중간에 신분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백정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네요
    그들은 조선에 귀화한 여진이나 그런쪽으로 알고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二月
    작성일
    19.03.15 13:47
    No. 30

    연참이 그리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아하쯔
    작성일
    19.03.15 14:00
    No. 31

    말로 msg를 치고있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alsrbsdl..
    작성일
    19.03.15 16:11
    No. 32

    나중에 대항해시대가 조선을 포함해서 열릴듯. 조선만 생산가능한 향신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5 16:27
    No. 33

    어.. 음... 혼종도 좋지만 고증학도 좋습니다...
    아예 정약용이 지은 논어고금주를 풀어 버리세요..
    아마도 주자학을 엎어버릴듯...
    그러고 나면 아마 세종 대왕 처럼 주강 때에 아마도
    신하들을 가리키는 상태가...
    성균관대 공대생들 사이에선 정약용을 우스갯소리로 시대를 앞서 나간
    유학+경영+공돌이의 복수 전공 대선배님으로 모신다고 했다죠?
    저서만 대략 500여권에 달하는 이 양반 서적만 검색해서 내 놔도...
    조선 초기에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예측을..ㅋ

    백정의 경우 정착을 시키긴 해야 됩니다.
    다만 방법론인데 북부지역에 서양식 윤작을 한다면 어떨까요?
    즉, 보리도 보리지만 토끼풀을 키워서 대량으로 축산을 하고 이들을
    백정이 돌보도록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대신에 토지 사용료를 토지 주인에게 내도록 하고 반유목 생활을
    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적응도 될테고 말이죠...
    토끼풀 또한 콩과 마찬가지로 질소고정 작물입니다.
    즉, 콩을 심어서 콩을 먹든지 토끼풀을 심어서 고기를 먹던지(?!)
    아무래도 고지대 평야지역이라면 콩 보다는 토끼풀이 나을거라 여겨지네요.
    아니면 대관령 지역에 대규모 축산지를 만드시던지...
    가만 생각해 보니 토끼풀 보다는 대규모 축산지 만드는게 더 낳을듯..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35 희리운
    작성일
    19.03.15 17:06
    No. 34

    후추도 금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었는데 msg면 그야말로 혁명일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shadowx
    작성일
    19.03.15 21:24
    No. 35

    황금의 땅은 동남아가 아닌 조선이 되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뚜스뚜스
    작성일
    19.03.16 03:07
    No. 36

    존맛 무역가즈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뻔쏘
    작성일
    19.03.21 17:14
    No. 37

    몇년동안 모운게 쌀한되하니 ㅋㅋㅋ 미친 얼마나 눈탱이 칠려는거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도수부
    작성일
    19.03.22 13:57
    No. 38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얀블랙
    작성일
    19.03.23 09:52
    No. 39

    다시땡은 세계 제이이이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친절한트롤
    작성일
    19.04.04 23:32
    No. 40

    고려 때 이미 조계종의 창시자인 지눌의 제자, 혜심이라는 승려가 유불일치설을 주장했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3:14
    No. 41

    유학도 시작은 고증학이었죠.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예학에 가깝죠. 춘추전국시대에 나라를 떠돌던 공 머시기는 개탄하며 전국이 매일 싸움만 하니 질이 너~~무 떨어졌다고 옛 문화기를 그리워했다고 하죠. 그래서 옛 자료를 모아 예식 학문을 만들었는데 후에 시황제가 나와 무조건 반대만 하는 아가리 파이터들을 쓸어버리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공자가 주장하고 제자들이 옮긴 책들이 대부분 분서 당했다고 합니다. 나중 아주 나중에 주씨 학자가 옛 고서들을 파고들어 나름 복원해 낸 것이 현재의 유학이죠. 이것이 조선에서 관념적이고 이론적인 학문으로 발전해 우리가 아는 유교가 된 겁니다.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비내
    작성일
    19.04.16 03:04
    No. 42

    이 무슨 혼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1:08
    No. 43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8:11
    No. 44

    공자 주자 석자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shaoma
    작성일
    19.09.17 08:17
    No. 45

    고독너구리님이나 남이장군님 댓글은 지극히 과학적이고 논리적인데 자꾸 반대가 찍히네.. 뭐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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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100 G 175화 전열함 +15 19.10.01 1,424 100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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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00 G 160화 자유 +23 19.09.06 1,611 122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1,620 107 15쪽
158 100 G 158화 선 +10 19.09.04 1,641 112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0 19.09.03 1,689 132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0 19.09.01 1,685 100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1,721 107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7 19.08.29 1,693 118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1,702 131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4 19.08.27 1,714 122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3 19.08.26 1,743 130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0 19.08.23 1,763 121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0 19.08.22 1,759 130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1,778 120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0 19.08.20 1,800 124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1,807 134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8 19.08.16 1,844 115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6 19.08.15 1,874 119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3 19.08.14 1,870 134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2 19.08.13 1,897 132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6 19.08.12 1,875 125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6 19.08.09 1,911 137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0 19.08.08 1,924 137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1 19.08.07 1,961 116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1 19.08.06 1,995 110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1 19.08.05 2,081 128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6 19.08.02 2,138 144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2 19.08.01 2,137 135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3 19.07.31 2,127 134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0 19.07.30 2,181 131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7 19.07.29 2,195 139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1 19.07.26 2,259 126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1 19.07.25 2,256 137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7 19.07.24 2,286 147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19 19.07.23 2,300 142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8 19.07.22 2,350 167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3 19.07.19 2,344 171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0 19.07.18 2,319 153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4 19.07.17 2,361 145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8 19.07.16 2,392 153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4 19.07.15 2,410 159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1 19.07.12 2,456 136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4 19.07.11 2,463 149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8 19.07.10 2,487 161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5 19.07.09 2,492 162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29 19.07.08 2,552 164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3 19.07.05 2,524 176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4 19.07.04 2,543 167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2 19.07.03 2,599 175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8 19.07.02 2,625 163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4 19.07.01 2,659 156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4 19.06.28 2,653 182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616 169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632 161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652 200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703 193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706 179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2,663 163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668 166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696 157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731 154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728 200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2,809 192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721 142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2,706 147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690 145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2,765 163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694 155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2,771 157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2,788 178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2,810 174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5 19.06.04 2,808 174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2,802 204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2,824 175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2,820 183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2,877 189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2 19.05.28 2,843 148 14쪽
84 100 G 84화 압구 +20 19.05.27 2,833 192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6 19.05.24 2,841 187 13쪽
82 100 G 82화 현주 +20 19.05.23 2,863 177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4 19.05.22 2,848 183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2,903 191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3 19.05.20 2,979 186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3,086 221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3,110 208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3,119 216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3,136 206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225 203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41 19.05.10 3,362 242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267 194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319 211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324 209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6 19.05.06 3,405 197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421 229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7 19.05.02 3,412 211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484 203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9 19.04.30 3,543 215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599 234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3,679 239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3,745 249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3,793 250 19쪽
60 FREE 60화 추격자 +15 19.04.23 5,077 213 15쪽
59 FREE 59화 건주위 토벌전 +25 19.04.22 5,316 241 16쪽
58 FREE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5,668 247 14쪽
57 FREE 57화 우두 +28 19.04.18 5,628 266 16쪽
56 FREE 56화 왕화 +11 19.04.18 5,368 217 16쪽
55 FREE 55화 입조 +24 19.04.17 5,913 288 15쪽
54 FREE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5,593 243 17쪽
53 FREE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0,946 457 13쪽
52 FREE 52화 왕진 +28 19.04.15 12,655 466 15쪽
51 FREE 51화 일상 +29 19.04.12 14,487 503 13쪽
50 FREE 50화 태동 +46 19.04.11 15,299 523 14쪽
49 FREE 49화 정음 +27 19.04.10 14,859 529 13쪽
48 FREE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5,102 571 16쪽
47 FREE 47화 차 +51 19.04.08 15,913 580 16쪽
46 FREE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7,325 607 16쪽
45 FREE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6,362 561 23쪽
44 FREE 44화 신숙주 +39 19.04.03 16,074 603 13쪽
43 FREE 43화 위장 +45 19.04.02 16,764 590 14쪽
42 FREE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7,152 606 13쪽
41 FREE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8,062 605 15쪽
40 FREE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7,483 589 13쪽
39 FREE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7,888 623 13쪽
38 FREE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8,000 611 13쪽
37 FREE 37화 예외는 없다. +74 19.03.25 18,568 677 17쪽
36 FREE 36화 원손 +44 19.03.24 18,372 640 13쪽
35 FREE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8,327 557 16쪽
34 FREE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8,836 596 15쪽
33 FREE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8,849 631 14쪽
32 FREE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9,430 589 13쪽
31 FREE 31화 하극상 +46 19.03.19 19,559 604 13쪽
30 FREE 30화 총통위 +36 19.03.18 19,866 611 14쪽
29 FREE 29화 펄프 픽션 +35 19.03.17 19,806 582 14쪽
28 FREE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20,005 570 17쪽
» FREE 27화 나비효과 +45 19.03.15 20,390 595 13쪽
26 FREE 26화 미미 +54 19.03.14 20,569 649 15쪽
25 FREE 25화 대산군(大山君) +46 19.03.13 20,608 604 23쪽
24 FREE 24화 환도 +42 19.03.12 21,121 637 15쪽
23 FREE 23화 전운 +48 19.03.11 21,483 616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41 19.03.11 22,248 617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5 19.03.08 22,884 595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2 19.03.07 23,473 650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80 19.03.06 23,095 624 13쪽
18 FREE 18화 미당 +54 19.03.05 23,536 638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6 19.03.04 23,587 607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40 19.03.01 24,155 651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3 19.02.28 24,448 685 20쪽
14 FREE 14화 제례 +42 19.02.27 24,473 638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6 19.02.26 24,687 661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3 19.02.25 24,984 633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7 19.02.23 25,998 546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40 19.02.22 26,180 61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40 19.02.21 26,489 664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6 19.02.20 26,131 69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51 19.02.19 26,525 658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42 19.02.18 27,690 686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6 19.02.17 28,882 669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9,003 663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3 19.02.15 32,768 718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4 19.02.14 33,922 662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40 19.02.14 41,854 625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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