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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8 07:30
연재수 :
102 회
조회수 :
1,168,189
추천수 :
38,725
글자수 :
6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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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3화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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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15 09:08
조회
28,856
추천
667
글자
30쪽

작가의말

이번화는 주인공 이향의 동기 부여가 주어지는 이야기에 다 아는 역사 공부하는 내용이 독자님들에게 지겹게 느껴지실수 있기에 일부러 길게 쓴글을 나누지 않고 올렸는데 13000자가 넘어갔네요, 분량조절 실패인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가 야근하는 직업에 종사 하는 신세라 업무 쉬는 시간에 핸드폰 메모장으로 쓰고 퇴근한후 컴퓨터로 옮겨 글을 다듬고 퇴고 과정을 거치고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업무강도에 따라 소설 분량이 조절되니 아침9시에서 11시사이안에 업로드 될겁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0

  • 작성자
    Lv.22 KonaKona
    작성일
    19.02.15 09:37
    No. 1

    길다 길어서 좋다 흑흑 이렇게 긴 글을 문피아에서 얼마만에 보는거지

    찬성: 2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5 09:55
    No. 2

    누군가 제글을 보고 후원금을 보내주실거라곤 상상도 못해봤는데 후원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씸히 쓰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1 에큐르
    작성일
    19.02.15 09:44
    No. 3

    세계지도나 보라고 하시죠.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5 09:56
    No. 4

    아직 그럴 경황도 없고 천하는 알아도 세계라는 단어의 개념도 모르고 있어 관련된 내용은 차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2.15 09:45
    No. 5

    어우야 진짜 기네요. 적당히 반으로 자르셔도 될듯 6~7천자 정도만 되어도 편당 분량 많습니다ㅎㅎ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5 09:56
    No. 6

    제가 초보 글쟁이라서 분량 조절을 어찌해야 할지 아직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n2705_sw..
    작성일
    19.02.15 10:13
    No. 7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51
    No. 8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alhart
    작성일
    19.02.15 10:37
    No. 9

    이번편은 둘로 나뉘거나 하는 분량. 독자입장에서는 좋지만요.

    문종입장에서는 조선역사를 보고 인성이 바뀔정도로 충격먹을 수준이긴 합니다.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2
    No. 10

    인성이 달라지다 못해 인성질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3 alhart
    작성일
    19.02.15 10:59
    No. 11

    세계 역사와 지리도 파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진성 밀덕 문종이니 군사기술 발달 보면서 파겠지만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3
    No. 12

    정확한 예측이십니다. 무기 공부하다 알게 될게 많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2 독자79
    작성일
    19.02.15 11:09
    No. 13

    유료화 가즈아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51
    No. 14

    유료화는 어찌할찌 아직 고민중이고 제 작품을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쿠라냥
    작성일
    19.02.15 11:36
    No. 15

    저는 세종대왕이 미래의 조선실록 읽어본 이야기 상상했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건필하세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5
    No. 16

    저도 몇년전부터 그런 상상만 하다가 쓰게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15 11:53
    No. 17

    잘보고 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5
    No. 18

    제 작품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keraS.I...
    작성일
    19.02.15 12:30
    No. 19

    오오오오오 재밌습니다. 이런걸 원했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2 keraS.I...
    작성일
    19.02.15 12:33
    No. 20

    특히 용량이 만족스럽군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6
    No. 21

    너무 길어 읽다 독자분들이 질리지 않을까 했는데 좋아해주시는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네비아찌
    작성일
    19.02.15 13:15
    No. 22

    저는 분량이 너무 적은거 같아요!^^ 내일도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네비아찌
    작성일
    19.02.15 13:17
    No. 23

    그리고 한명회 홍윤성 이 두 놈은 꼭 참수하라고 문종께 전해주십사...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7
    No. 24

    아직 등장하려면 한참이나 남아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문종의 눈에 띄면 무사할지 장담은 안되겠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0 墮落天使
    작성일
    19.02.15 15:04
    No. 25

    수양이놈과 그 밑의 양아치 패거리들이 망하는 꼴을 볼수만 있다면...열심히 쫓아가겠습니다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1
    No. 26

    패거리들의 접점인 수양대군이 먼저 나가리되서 정치와 엮일일 없으니 역사가 달라지게 될겁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북극곰돌이
    작성일
    19.02.15 21:00
    No. 27

    한명회는 그렇다 쳐도 홍윤성이 참수로 되나요. 최소 거열이고 백각형을 해도 모자라죠. 고명대신 매형한테 같이 배신하자고 꼬드기던 정인지랑 배신의 상징 숙주나물도 좀 당해봤음 하는데 능력은 있으니 조말생처럼 평생 노동교화형이 좋겠군요. 김종직과 조광조는 나오지도 못하게 해야할거고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38
    No. 28

    둘다 등장시기가 한참 뒤라서 어찌 할지 안정해줬습니다.
    나머지 배신자들은 출세길 코스에서 벗어난건 이미 문종입장에선 거의 확정에 가까워졌죠.
    신숙주는 조선시대 최초의 인간 번역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xowhrhd
    작성일
    19.02.15 22:16
    No. 29

    1.문종이 역적 정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역적이 아니라 죄인 정도전 간신 정도전이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태종은 정도전의 죄목을 반역죄가 아니라 종친들을 죽이려 했다는 걸 죄목으로 삼았습니다 만약 정도전이 역적이면 정도전의 후손들은 벼슬을 못하는데 정도전의 후손들은 잘만 벼슬 살이 했습니다

    정도전의 증손자인 정문형은 세조 시기엔 우의정, 성종 시기엔 영의정까지 해먹었고 증조할아버지 정도전이 찬정한 책을 성종과 세자(연산군)에게 바치기 까지 했습니다. 정도전이 역적이면 저런 행동 못합니다

    2.권전이 훙(薨)이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저 당시에는 세자의 죽음도 일반 고관 대신 처럼 졸(卒)이라고 했습니다 세자의 죽음이 훙으로 격상된건 영조 때입니다 그 이전의 기록을 보면 의경세자 순회세자 소현세자의 죽음이 훙이 아니라 졸이라고 나옵니다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32
    No. 30

    이향이 정도전을 역적이라고 생각한건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이고 왕실입장에 편중된 교육을 받고 자라 당시 자세한 사정을 잘몰라서 그랬던겁니다.

    이향은 그저 자비로우신 태종께서 연좌되었던 그의 후손들을 복권해준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이향이 그에 대해 모르던 사실이 많아 정도전에 대해 다시 생각 했다는 대목이 이미 있습니다 작중 인물을 조선시대 사람으로 설정했기에 사고방식이나 알고 있는게 지금의 상식과는 조금 다르게 설정해 종종 저런 장면이 등장할수있고 나중에 차차 공부하면서 달라지게 될겁니다.

    훙이란 표현은 제가 알고 잘못쓴게 맞고 나중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부족한 작품에 이리도 관심을 쏟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1 1024ccy
    작성일
    19.02.15 23:07
    No. 31

    필력도 좋으시고 배경 년도도 마음에 드네요. 유료화하면 반드시 따라가겠습니다. 오래오래 건필하세요!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16 02:49
    No. 32

    부족하고 맘에 잘안드는 제글을 이리도 칭찬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아세틸
    작성일
    19.02.16 22:39
    No. 33

    잘 보고 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mindl15
    작성일
    19.02.19 13:53
    No. 34

    문종 어투가 너무 가볍네요 화차로 쏘아죽이고싶다 대목은 좀 유치했음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50 까만하늘별
    작성일
    19.02.20 20:12
    No. 35

    '고약해'라는 신하도 있음.
    4가지 없는데도 세종께서 데리고 계셨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Espera
    작성일
    19.02.21 19:57
    No. 36

    정독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빠르게 가장 필요한 미래 정보를 잘 표현해주신 것 같아요 ㅎ 미래 세계의 일과 기술, 가치를 배우고 놀라는 장면이 앞으로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퇴근 시간에 즐겁게 보고 갑니다 :)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5 과객임당
    작성일
    19.02.21 20:48
    No. 37

    대체역사소설을 보는 사람들은 (위에 있는 역사는) 대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어떻게 꾸미느냐죠

    작가님께서 (독자가 아는 내용이지만) 재미있게 묘사와 표현을 하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29페이지이긴 하지만 순식간에 읽었네요 ㅎㅎ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열성우성xy
    작성일
    19.02.22 01:13
    No. 38

    그러고보니 수양 이후에 왕은 거의 야 후손이네!! 죽어라 ㅅㅂㄹ!!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5 머청말린
    작성일
    19.02.22 18:34
    No. 39

    이기론이 저때 있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작성일
    19.02.24 07:49
    No. 40

    세계사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5 ggvdkbxv
    작성일
    19.02.24 08:23
    No. 41

    일단 백과사전으로 조선의 역사를 보면 사대부부터 쓱싹하고 싶어질텐데 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있기없기
    작성일
    19.02.28 02:46
    No. 42

    이번화보고 손절할려다가 후기보고 다시읽음 ㄷ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猫山
    작성일
    19.03.01 09:36
    No. 43

    아니 과학이 그렇게 발달했다면서 보이스 입력이 안되다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kingcrew
    작성일
    19.03.06 14:43
    No. 44

    영원히 까이는 세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1 천재의성좌
    작성일
    19.03.09 01:20
    No. 45

    천천히 읽고 자려 했지만...
    ? 늘어났! 나, 언제 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3.11 14:20
    No. 46

    잘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3 심월군
    작성일
    19.03.16 05:06
    No. 47

    황희는 정말 미화된 거더군요 올바른 가치와 역사관이 필요합니다
    청백리라니... ㅡ ㅡ 정말 한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모솔
    작성일
    19.03.18 18:12
    No. 48

    세조가 한 삽질이 어마무시 했다고 하지요. 전반적인 망트리타기 시작한거지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1 도수부
    작성일
    19.03.20 20:37
    No. 49

    건필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9 청광류
    작성일
    19.03.24 18:13
    No. 50

    신기전도 문종이 만들다시피.
    당시 명나라 사신 앞에서 시연 시 엄청난 위협을 느꼈다는 이야기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7 20:26
    No. 51
  • 작성자
    Lv.39 바카리네
    작성일
    19.03.28 13:21
    No. 52

    화약이 미래다 ㅋㅋ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1 대구호랑이
    작성일
    19.04.03 22:41
    No. 53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07:44
    No. 54

    조선의 대략적인 역사가 저렇긴 한데 근본적인 이유는 세금을 내는 양인의 수가 줄고 양반의 비율이 반을 넘어가서 그렇죠. 못살겠다고 민란이 계속 일어나니 나라는 계속 약해지고 그러다가 왜구들에게 먹힌거죠.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3 비내
    작성일
    19.04.16 00:12
    No. 55

    동생이라고 봐주는 거 없어서 좋다 물론 나도 내 동생이 저러면 용서 못할 것 같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안파견]
    작성일
    19.04.23 23:51
    No. 56

    명나라를 공자를 성인으로 떠받들고 있는 조선의 세자가 후대를 욕할만한가?
    똥묻은 놈이 재 묻은 놈을 나무라고 있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Navyteam
    작성일
    19.04.25 17:19
    No. 57

    사대부들이 신체발부 수지부모오오오오 하면서 난리칠 것 같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1:45
    No. 58
  • 작성자
    Lv.10 죠릿퐁
    작성일
    19.05.16 02:00
    No. 59

    뭔가 진짜.. 고려 극혐하고 성리학에 미련남기는거보니 조선세자스럽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5:02
    No. 60

    밀 덕 조 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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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NEW +18 4시간 전 935 67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0 19.06.17 1,419 112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1,631 161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1,710 151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1,692 106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1,727 110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710 106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808 128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764 11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878 122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1,903 142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1,940 140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1,945 13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1,951 168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1,992 139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2,005 155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055 154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043 114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051 160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072 152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098 149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090 151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151 155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238 155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3 19.05.17 2,352 183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375 174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392 179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14 17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492 173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7 19.05.10 2,614 204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550 162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595 17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22 181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694 168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6 19.05.03 2,721 200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12 186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790 17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842 188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7 19.04.29 2,904 202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2,988 211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32 220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0 19.04.24 3,059 215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2,994 186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087 208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11 218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261 23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298 188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482 256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474 209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144 428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852 441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774 481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4 19.04.11 758 496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748 505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44 546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42 552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746 581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23 535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22 576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25 564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42 582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755 585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28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38 594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743 585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39 646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750 612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28 53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3 19.03.22 743 569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38 603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749 56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759 573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769 589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781 556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776 534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786 566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799 618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807 577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0 19.03.12 820 607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878 587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8 19.03.11 19,614 57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1 19.03.08 20,400 557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0,883 614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4 19.03.06 20,548 589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0,910 596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0,958 567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541 608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774 640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771 594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1,971 616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229 585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098 509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285 57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537 615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204 64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508 618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7 19.02.18 24,476 637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490 616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605 620 18쪽
»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8,856 667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29,808 620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5,779 5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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