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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1.21 07:30
연재수 :
212 회
조회수 :
1,6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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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70
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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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5화 총, 덕,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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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17 09:00
조회
29,623
추천
678
글자
17쪽

작가의말

플레이트 아머에 대한 설명은 일체 과장이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그야 말로 냉병기 시대 최고의 사기템이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6

  • 작성자
    Lv.57 을지한
    작성일
    19.02.17 09:13
    No. 1

    와 역시 장영실 순식간에 기술력을 100년이나 끌어올리네 조총으로 무장한 수만의 대군을 거느린 세종과 문종 상상만해도 벅차네

    찬성: 3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09
    No. 2

    지난 내용에 나온 이향의 꿈은 백만대군이라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2 Dasima
    작성일
    19.02.17 09:23
    No. 3

    명 자체는 그냥저냥인데 만력제는 조선입장에서 천자 그 자체가 맞죠

    찬성: 3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09
    No. 4

    고려천자 만력제님....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77 墮落天使
    작성일
    19.02.17 09:23
    No. 5

    앞으로 더욱 갈려나가실 참된 공돌이 장영실 대호군ㅜㅜ
    진성 밀덕 문종과 함께하는 유로파 4렙 죽창이 여기서 나오는건가요!ㅋㅋㅋ
    ...가 아니라 진정으로 토목의 변 타이밍만 잘 맞출 수 있으면 최소한 건주와 야인으로 구분되는 두 여진 지역은 모조리 복속시키고 잘하면 요동까지도...

    찬성: 1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1
    No. 6

    제가 유로파를 안해봐서 무슨말인진 모르지만 초반러쉬로 들리는데 맞는말인가요? 주인공이 생각한건 영토확보도 있지만 크보다 더 큰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올 내용을 기대해주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6 쿠라냥
    작성일
    19.02.17 09:24
    No. 7

    공밀레 ㅠㅠ

    찬성: 1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2
    No. 8

    악랄한 부자에게 갈리실 분들에게 애도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2 Dasima
    작성일
    19.02.17 09:26
    No. 9

    조선사람 그리고 한반도 국가 사람이면 만력제는 까면 안됨.

    찬성: 2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3
    No. 10

    주인공은 그보다 과거사람에 명에 반감이 더 커서 만력제에게 별 감흥이 없게 설정했습니다.
    정확히는 고맙긴한데 그래서 뭐어쩌라고? 정도의 감정이죠.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25 KonaKona
    작성일
    19.02.17 09:44
    No. 11

    공밀레는 예로부터 모든것을 만들어왔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3
    No. 12

    갈다보면 뭐든 나오게 되있다고 하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alhart
    작성일
    19.02.17 09:55
    No. 13

    사실 기술도 기술이지만 모든건 예산이 지배하는 것이니...

    대동법과 이양법을 목표로 보와 저수지와 연은분리법 염전 해상수운업도 생각해야죠.

    공밀레 뿐만 아니라 공무원 행정력 갈아넣고 예산확보를 해야...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6
    No. 14

    지금 조정엔 유능하고 충실한 예비노예들이 수두룩하게....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alhart
    작성일
    19.02.17 10:03
    No. 15

    조선시대의 문제점이 예산은 ㅈ도 없고 관료들 봉급짜고 아전같은경우 봉급이 없으니 타락하기 쉬운게 문제.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81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2.17 10:12
    No. 16

    잘보고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15
    No. 17

    감사합니다 더 열씸히 쓰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alhart
    작성일
    19.02.17 10:16
    No. 18

    수차를 이용한 라이플링과 미니에탄환. 까지되면 몇백년 우위확보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6 MN
    작성일
    19.02.17 10:22
    No. 19

    장영실: 사직시켜주세요! ㅠㅠ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88 keraS.I...
    작성일
    19.02.17 10:29
    No. 20

    부민고소금지법은 세조때 만든거 아닌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Abc1234
    작성일
    19.02.17 10:37
    No. 21
  • 작성자
    Lv.99 아인토벤
    작성일
    19.02.17 10:38
    No. 22

    갑옷을 잘 사용하지 않은 이유중 하나가 갑옷 가격도 있지만 화살에 뚫린다는 것이죠.
    고구려때 화살촉의 강도가 현대 드릴용 비트로 사용하는 초경합금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찬성: 8 | 반대: 16

  • 작성자
    Lv.40 The도리깨
    작성일
    19.02.17 10:42
    No. 23

    부민고소금지법은 지나친 중앙집권을 추구하다 생긴 악법으로 세종 때 제정했습니다.
    그리고 본디 여말 원간섭기 시기에 권문세가들이 고려의 본래 전통인 일천즉천에 따라 노비양산을 했고, 권문세족과 별 차이 없는 신진사대부들이 이를 계승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태종은 노비종부법을 제정했고, 조선이란 나라 자체는 딱히 노비를 더 늘리려 하진 않았어요. 또한, 원나라가 고려의 노비제 역시 폐절시키려 했지만 실패한 것을 보면 조선만의 특징이 아니라 중근세 한반도의 악습인듯 하고요. 물론 조선이 좀 더 심해진 면도 있는데 아마 그 원인은 화폐로 쓸 귀금속 등의 부족과 해양무역의 장애 및 중국시장의 제한 등으로 상업의 미발달이 초래되어 계급구조가 고착화 된 것이 커보이네요.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17 10:51
    No. 24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misakika..
    작성일
    19.02.17 11:05
    No. 25

    어, 죄송한데 조선에선 플린트락 자체적으로 양산이 어렵습니다. 거기 쓸만큼 질좋은 부싯돌이 조선에서 안나거든요. 비교적 구하기 쉬운 서양권에서도 플린트락용 부싯돌은 꽤 고가품이어서 총기 검열 빡시게 했습니다ㅎㅎ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7 11:08
    No. 26

    그래서 장영실에 대사에 부싯돌 이야기 들어갔습니다. 이후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화에 나올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2.17 13:02
    No. 27

    무명산인 님/부민고소금지법은 태종이 아니라 세종대왕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법은 당시에는 필요한 법이었어요 조선 국초에는 고려시대적인 힘쎈 향리들이 지방 토호로 있던 상황입니다 고려와 달리 조선은 모든 행정구역에 과거 출신을 수령으로 내려보냈는데 지방 세력가가수령들에게 개기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만든 법이 부민고소금지법입니다

    당시에 수령을 고소해대는 사람들은 일반 자영농 백성이 아니었습니다 배때지가 부른 지방 토호와 향리 세력이 악용을 해서 어쩔 수 없이 만든 법입니다 부민고소 금지법은 토호세력을 중앙권력으로 억누르려다보니 필요한 조치였다는게 중론입니다 물론 후대에 부작용이 생긴게 뮨제이긴 합니다

    주원장이 노비를 당대에 한 하게 하고 세습을 금지 하셨다고 하는데요 진짜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제가 지식을 모자라서 잘 모르겠지만 설령 진짜로 주원장이 그런 말을 했다고 쳐도 명나라는 세습 노비가 쭉 존재 했고 청나라 까지 이어졌죠 청나라에서는 이런 세습 노비를 가생자(家生子)라고 불렀습니다

    https://baike.baidu.com/item/%E5%AE%B6%E7%94%9F%E5%AD%90

    유형원이 반계수록에서 중국에서는 노비가 세습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긴 했는데 이건 유형원이 잘못된 사실을 적은겁니다 유형원이 조선만 세습노비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아마 청나라에도 세습노비가 있는걸 몰랐거나 아니면 노비제도를 비판하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2.17 13:04
    No. 28

    불쌍한 장영실 노비 신분에서 해방된 건 좋은데 두 악랄한 상사에게 계속 부려 먹히다니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2 Eine1103
    작성일
    19.02.17 17:08
    No. 29

    (왕과 함께) 장영실씨? 당신 아직 은퇴 아닙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6 심해관광
    작성일
    19.02.17 19:32
    No. 30

    부제가 참 멋지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비듬엔딩·X
    작성일
    19.02.17 21:24
    No. 31

    생산의 분업화는 미국에서 총기제작에서 제일먼저 시작되어 포드가 자동차제작에 분업기법을 도입하여 현대의 생산체계가 분업화로 정착되었는데, 작가가 의도하신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백년이나 앞서 조선에서 생산의 분업화가 총기제작에서 시작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AreteBoo..
    작성일
    19.02.17 22:56
    No. 3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18 08:12
    No. 3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2.18 23:08
    No. 34

    무기체계는 나폴레옹 시대까지만 올라가면 될텐데
    대 기병 전술이 좀 문제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Girlswin..
    작성일
    19.02.19 15:06
    No. 35

    공돌이 괴롭히지 말아요 ㅠ0ㅠ

    그리고 조선은 지형상 유럽과 달리 기병의 랜스 차징이 아닌 기사(騎射)가 유리한 지형이고.
    활에 대한 방호력은 플레이트 보다 미늘갑이 우위입니다.
    말위에서 여러 행동하기에도 유리하고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71 전복죽
    작성일
    19.02.19 16:29
    No. 36

    음. 풀플레이트아머를 건너뛰고 석궁을 가는게 좋지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대탈력
    작성일
    19.02.21 11:21
    No. 37

    문종은 죽고 저기에 있는건 융합체구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shadowx
    작성일
    19.02.21 16:41
    No. 38

    개인적으로는 굳이 명과 대립각을 세울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시대 기준으로는 만주땅 먹어도 생산력이 썩 좋지도 않고. 명이 맛이 갔을 때 때려잡기 보다 지들끼리 삽질하게 놔두거나 핵심인사들 뇌물이나 먹이면서 내실을 키우거나 동쪽, 남쪽으로 확장하는 게 좋아보이는데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9 과객임당
    작성일
    19.02.21 21:01
    No. 39

    세종에 이어 문종마저

    "그러나 (사직을)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1 샨풍기
    작성일
    19.02.26 06:34
    No. 40

    아전에게 봉급을 안준 이유가 있다고 흘려들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나무위달빛
    작성일
    19.02.26 22:49
    No. 41

    풀플레이트아머 저시절땐 그냥 통짜 철이라 무게 4~60kg 나가는 걸로 알고있는댐...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6 22:56
    No. 42

    20킬로 에서 30킬로 사이로 그렇게 무겁지 않습니다. 오히려 흉갑만 착용하면 3kg가량 나가는 판금이 10kg 정도하는 사슬갑옷 상의보다 오히려 가볍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6 배나온곰돌
    작성일
    19.03.02 20:21
    No. 43

    코끼리 똥으로 종이 만드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BIG.h
    작성일
    19.03.08 06:48
    No. 44

    사람들이 의외로 판금갑옷 무시하네.. 풀플레이트 메일 저거 진짜 끝내주는 방어구임 진짜 얼마안가서 총이 강력해지지만 그전의 무기 상대로는 압도적임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4:34
    No. 4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곰곰01
    작성일
    19.03.14 08:21
    No. 46

    총덕쇠 참 좋은 책이죠.
    총과 덕과 쇠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덕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곰곰01
    작성일
    19.03.14 08:44
    No. 47

    태초에 밀덕이 있었다.
    그가 공돌아 만들어라 하시니
    총이 있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mmh1379
    작성일
    19.03.18 10:53
    No. 48

    나선전쟁이후 수석총 복제했어도 비싸서 사장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도수부
    작성일
    19.03.20 20:51
    No. 49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와사비맨
    작성일
    19.03.20 21:56
    No. 50

    플레이트아머 애깃살에 쉽게뚫릴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미스터바람
    작성일
    19.03.21 13:11
    No. 51

    내스타일은 아니네.. 너무 주인공이 싼티가 나네.. 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뻔쏘
    작성일
    19.03.21 13:42
    No. 52

    칭기스칸 세계정벌때 궁기병에게 강간 당한걸로 아는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21 14:01
    No. 53

    그당시 유럽에선 플레이트 메일이 나오기 이전이고, 궁기병은 유럽군을 유인하는 용도로 사용했고 결정타를 먹인건 몽골 중기병의 돌격이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7 21:32
    No. 54
  • 작성자
    Lv.38 툼비움비
    작성일
    19.03.28 20:00
    No. 55

    몽골기병이라고 만능이 아닙니다... 전술적 역량차이가 심해서 개바른거지 병과 자체가 개사기급은 아니였음. 몽골기병은 병과가 아니라 보급이 사기였지...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8 툼비움비
    작성일
    19.03.28 20:02
    No. 56

    세계의 끝에서 끝까지(구세계 기준) 10만이 넘는 군사를 보낸다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그 시대에...... 미친거임 진짜. 이거에 비하면 몽골기병 병과는 그냥 장난임. 결국 화포 준비되기 전까지는 송도 굴복 못시킴.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8 hawaawaa
    작성일
    19.04.02 19:45
    No. 57

    장영실 형님이라면!!! 머신건 정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쇼발
    작성일
    19.04.03 12:09
    No. 58

    풀플레이트가 냉병기 끝판왕이긴한데... 넘모 비싸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4.03 13:03
    No. 59

    플레이트 아머에 들어가는 재료가 전신 찰갑에 비해 더 들어가거나 하진 않고 제작 난이도나 완성후 유지비용과 난이도를 따지면, 조선초기에 사용하던 경번갑이나 찰갑류보다 플레이트 아머쪽이 더 경제적입니다. 유물로 남아있는 고위 귀족의 장식이나 의장용으로 쓰던 일부 고가의 갑옷덕에 그런 이미지가 생긴것 뿐이죠. 실제론 기사계급의 전유물도 아니었고 용병들이나 일반 병사들도 돈모아서 플레이트 아머의 투구와 흉갑 정돈 사서 사용했었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6 주호도령
    작성일
    19.04.11 21:22
    No. 60

    풀 플레이트가 한국 지형에서 유용할지 의문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9.04.12 12:49
    No. 61

    용의 눈물....진짜 사극 중의 사극이죠. 당시 슬슬 상한가에서 내려갈락말락하던 사극을 다시 유행궤도에 올려놓은 작품이니...특히 태종을 연기했던 유동근 씨가 너무 미친 연기력으로 다른 배우들 다 잡아드시고 씬스틸까지 하셔서, 유동근 씨 빼면 누가 나왔는지 기억도 안 나는 드라마...근데 그 때문에 리메이크를 엄두도 못 낸다는 풍문이 있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09:18
    No. 62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비내
    작성일
    19.04.16 00:21
    No. 63

    스마트폰(유튜브)의 폐해를 조선시대에 느끼고 있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Latato
    작성일
    19.06.10 21:04
    No. 64

    꿈이 백만대군인데 조선인구가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5:24
    No. 65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새누
    작성일
    19.08.06 13:34
    No. 66

    만력제는 고려천자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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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100 G 209화 시간 (수정) +14 19.11.18 1,067 95 17쪽
208 100 G 208화 대한(大汗) +11 19.11.15 1,120 97 12쪽
207 100 G 207화 쿠릴타이 +17 19.11.14 1,133 95 17쪽
206 100 G 206화 별시 +30 19.11.13 1,151 101 15쪽
205 100 G 205화 향신료의 도시 +25 19.11.12 1,162 104 17쪽
204 100 G 204화 흐름 +19 19.11.11 1,173 102 14쪽
203 100 G 203화 군주의 연회 +12 19.11.08 1,214 109 17쪽
202 100 G 202화 회동 +17 19.11.07 1,211 103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4 19.11.06 1,242 99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17 19.11.05 1,202 100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1 19.11.04 1,203 83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8 19.11.01 1,236 99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5 19.10.31 1,232 99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0 19.10.30 1,260 85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3 19.10.29 1,256 90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0 19.10.28 1,278 109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8 19.10.25 1,339 101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5 19.10.24 1,327 104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5 19.10.23 1,334 99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3 19.10.22 1,383 104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0 19.10.21 1,401 96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1,448 101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5 19.10.17 1,443 107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3 19.10.16 1,455 106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17 19.10.15 1,466 113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19 19.10.14 1,462 120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4 19.10.11 1,467 106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1,488 101 16쪽
181 100 G 181화 도박 +13 19.10.09 1,508 98 15쪽
180 100 G 180화 금광 +24 19.10.08 1,525 107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1,540 102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1,571 98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3 19.10.03 1,589 98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1,602 100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1,650 104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1 19.09.30 1,623 124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1,625 109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0 19.09.26 1,636 107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1,657 108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3 19.09.24 1,660 118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19 19.09.23 1,658 113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18 19.09.20 1,674 103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2 19.09.19 1,698 106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0 19.09.16 1,721 113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3 19.09.13 1,746 119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3 19.09.12 1,732 120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1,739 107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1,728 119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1,747 121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3 19.09.06 1,806 126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1,810 110 15쪽
158 100 G 158화 선 +10 19.09.04 1,819 116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1,867 138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0 19.09.01 1,860 105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1,897 111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7 19.08.29 1,866 123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1,871 136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4 19.08.27 1,887 126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4 19.08.26 1,919 134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0 19.08.23 1,931 125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0 19.08.22 1,927 138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1,947 122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0 19.08.20 1,974 130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1,975 140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8 19.08.16 2,016 120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6 19.08.15 2,048 125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3 19.08.14 2,042 139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2 19.08.13 2,067 135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7 19.08.12 2,039 130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6 19.08.09 2,071 141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0 19.08.08 2,078 141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1 19.08.07 2,116 123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1 19.08.06 2,152 115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1 19.08.05 2,247 132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7 19.08.02 2,299 148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2 19.08.01 2,299 137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3 19.07.31 2,285 137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0 19.07.30 2,340 135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7 19.07.29 2,352 143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1 19.07.26 2,418 131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1 19.07.25 2,409 141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7 19.07.24 2,439 154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19 19.07.23 2,456 146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8 19.07.22 2,505 172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3 19.07.19 2,497 175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0 19.07.18 2,473 159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4 19.07.17 2,516 152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8 19.07.16 2,546 157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4 19.07.15 2,563 162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3 19.07.12 2,606 139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4 19.07.11 2,610 151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8 19.07.10 2,638 162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5 19.07.09 2,642 167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29 19.07.08 2,702 170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3 19.07.05 2,674 178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4 19.07.04 2,694 172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3 19.07.03 2,751 177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8 19.07.02 2,778 164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4 19.07.01 2,815 157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4 19.06.28 2,807 186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767 171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783 166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804 203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856 195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857 182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2,808 163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813 168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843 158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879 15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874 203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2,957 195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864 145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2,851 148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838 147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2,914 167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841 15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2,919 163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2,935 181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2,953 175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5 19.06.04 2,956 17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2,950 207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2,969 177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2,969 187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3,026 192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3 19.05.28 2,988 152 14쪽
84 100 G 84화 압구 +21 19.05.27 2,974 195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6 19.05.24 2,979 191 13쪽
82 100 G 82화 현주 +20 19.05.23 3,001 178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5 19.05.22 2,985 186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3,040 193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3 19.05.20 3,117 188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3,225 225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3,252 209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3,263 218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3,278 20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367 206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41 19.05.10 3,506 24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409 197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461 21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467 212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7 19.05.06 3,554 200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562 232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7 19.05.02 3,553 214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626 20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20 19.04.30 3,685 216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746 236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3,830 242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3,896 252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3,962 257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5 19.04.23 3,682 224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5 19.04.22 3,771 251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3,883 256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8 19.04.18 3,927 277 16쪽
56 100 G 56화 왕화 +11 19.04.18 3,990 227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4 19.04.17 4,177 300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4,176 256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857 467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8 19.04.15 1,564 474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9 19.04.12 1,487 511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6 19.04.11 1,284 530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7 19.04.10 1,270 538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269 580 16쪽
47 100 G 47화 차 +51 19.04.08 1,276 589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284 617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256 572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9 19.04.03 1,238 611 13쪽
43 100 G 43화 위장 +45 19.04.02 1,251 598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283 613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304 614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268 595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291 633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302 620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74 19.03.25 1,294 685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4 19.03.24 1,316 651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279 56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294 605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285 637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308 59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6 19.03.19 1,325 613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6 19.03.18 1,351 621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5 19.03.17 1,362 590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1,360 579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5 19.03.15 1,388 602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4 19.03.14 1,404 657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7 19.03.13 1,420 610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2 19.03.12 1,450 644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8 19.03.11 1,560 623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42 19.03.11 22,849 62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5 19.03.08 23,477 601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2 19.03.07 24,077 656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80 19.03.06 23,696 631 13쪽
18 FREE 18화 미당 +55 19.03.05 24,145 645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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