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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1.15 07:30
연재수 :
208 회
조회수 :
1,670,538
추천수 :
56,310
글자수 :
1,4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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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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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8화 용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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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20 09:00
조회
26,768
추천
706
글자
12쪽

작가의말

뭐든 재미가 있어야 겠죠. 그런데 저같은 초보 작가가 이런말 하니 자괴감이...


훈민정음 관한 묘사는 일부 제 창작이 들어갔습니다. 실제 역사에서 어떤 문자를 탈락시켰는지는 알수 없겠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6

  • 작성자
    Lv.14 Abc1234
    작성일
    19.02.20 09:08
    No. 1
  • 작성자
    Lv.57 포기김치
    작성일
    19.02.20 09:13
    No. 2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건필고 파이팅을 빌어요오오 ^^ 자유연재란에서 이정도면 일반만 가시더라도 금세 오를 겁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실만 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0 alhart
    작성일
    19.02.20 09:16
    No. 3

    정치홍보와 선동의 귀재로 역사에 기록되는...

    한글 노래도 괜찮은데 말이죠. 교육 동요가 어디 있던데...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40 alhart
    작성일
    19.02.20 09:28
    No. 4

    인터넷 검색해보니 가나다송이란것도 있고 말이죠.

    교육동요가 상당히 좋은 방안.

    그건 그렇고 정인지나 신숙주등 변절자들은 그냥내치기엔 능력치가 좋으니

    노동교화형. 갈갈갈 갈아서 갱생시켜 써먹는게 좋죠. 정인지야 다재다능이고 신숙주는 경제 능력치나 일본등 외교능력치가 아까움.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40 alhart
    작성일
    19.02.20 09:30
    No. 5

    수정으로된 천리경 망원경 나올차례죠. 안경다음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청고래
    작성일
    19.02.20 09:31
    No. 6

    훈민정음에 가로쓰기 띄어쓰기 문장부호도 넣었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숫자와 연산부호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墮落天使
    작성일
    19.02.20 09:32
    No. 7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ㅎㅎ
    기왕 반포할 거면 좌횡서와 띄어쓰기까지도 같이 처리하는 것이 좋을텐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Eine1103
    작성일
    19.02.20 09:38
    No. 8

    비잔티움의 첩자를 잇는 조선티움의 첩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20 10:09
    No. 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겨울의화가
    작성일
    19.02.20 10:32
    No. 10

    그 뭐랄까 므흣하지만 밤생활도 좀 더나왔으면하는 소박한바람입니다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 비듬엔딩·X
    작성일
    19.02.20 10:47
    No. 11

    한글을 빨리 보급하려면 소설보다 만화를 발간하세요.
    비디오로 시청각교육을 하면 좋겠지만 비디오가 없으니 조선초의 기술로 할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설보다 만화를 찍어내서 보급하는게 빠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명산인
    작성일
    19.02.20 10:53
    No. 12

    글자는 왼쪽부터 써야되죠. 두음법칙이나 이런걸 따져봐도 말이죠.
    도대체 글자를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쓰는건 어떤놈이 만들었나 몰라. 아마도 붓으로 글을 쓰다보니 획의 진행방향이 그게 편했던 모냥인데 좋은방향으로 고칠수 있다면 기회가 됐을때 고치는것이 낫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명산인
    작성일
    19.02.20 10:56
    No. 13

    종이가 없을시절에 죽간으로 쓰다보니 그리 됐다고들 하던데, 시대가 바뀌면 좀더 좋은쪽으로 변하는게 이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The도리깨
    작성일
    19.02.20 11:04
    No. 14

    전통적으로 쓰던 목판인쇄 및 금속활자도 효율이 그리 나쁘진 않다지만, 안티몬과 납과 주석의 합금으로 만들어진 구텐베르크식 금속활자와 인쇄기계의 조합이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misakika..
    작성일
    19.02.20 11:24
    No. 15

    이번 편도 퀼이 훌륭하네요ㅇ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을지한
    작성일
    19.02.20 11:39
    No. 16

    지금까지 한것만 놓고봐선 군사 문화 기술부문에선 100년정도 앞당긴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6 f512_bib..
    작성일
    19.02.20 11:58
    No. 17

    태조로 소설이면 그냥 무협지 자너 ㅋㅋ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36 MN
    작성일
    19.02.20 13:24
    No. 18

    공돌돌돌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8 제이플러스
    작성일
    19.02.20 18:47
    No. 19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0 22:25
    No. 20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진정한돌
    작성일
    19.02.20 22:05
    No. 21

    육룡이 나르샤로 하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keraS.I...
    작성일
    19.02.20 22:41
    No. 22

    그냥 신숙주는 황희정승과 같은엔딩을 시켜야죠....쥭기 일주일전까지는 관모 못벗는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1 님햄최몇
    작성일
    19.02.20 23:23
    No. 23

    문무겸전 사기캐 이천은 안나오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1 08:39
    No. 24

    이천은 탄핵받아서 귀양중입니다. 작중시간에서 내년에나 등장 가능할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제이플러스
    작성일
    19.02.21 09:58
    No. 2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shadowx
    작성일
    19.02.21 20:17
    No. 26

    근데 당시의 말과 지금의 말이 다르고 고정관념에 의한 제약도 있어서 현대한국어가 무조건 수용되진 않을 것 같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0 쿠바
    작성일
    19.02.21 22:34
    No. 27

    띄어쓰기랑 글자를 적는방법만 고쳐도 혁신적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개복치씨
    작성일
    19.02.21 23:42
    No. 28

    저때는 띄어쓰기없었을텐데 그것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생각보다 띄어쓰기생긴지 얼마 안됐어요. 140년전에 그것도 외국인이 넣은거예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E코드
    작성일
    19.02.26 00:06
    No. 29

    그런데 조선 초랑 현대는 발음이 조금 다르지 않나요?
    지금은 사장된 반치음도 그때는 뚜렷하게 구별이 됐다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6 02:07
    No. 30

    중세국어 까지 고증해서 쓰면 도저히 읽을수 없는것들이 나와 타협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첫화에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육체 강탈자한테 미래 한국어 듣고 거의 못알아듣는 묘사도 이미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1 나무위달빛
    작성일
    19.02.26 23:11
    No. 31

    훈민정음에 기록된 자음과 모음이 이세상 소리를 문자로 다 기록 할 수 있었다고 하죠. 개정한 한글은 문자로 기록 못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9.03.06 15:43
    No. 32

    지금 한글은 잘못된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음이 이어져야 했습니다. 대한제국 시대에도 사용하고 있었던 4글자는 일본놈들이 의도적으로 4자를 빼버렸습니다. 그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조선의 역관들이 일주일이면 다른나라 말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을 했었고, 한 달이면 그 나라 사람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했었다고 하는 말이 전해져 옵니다. 훈민정음은 그 제작과정이 모두 일정한 법칙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 4글자를 빼버린 요새 한글로 정음을 만들면 훈민정음 자체를 부정한 것이 돼버립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8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0 14:53
    No. 3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4:51
    No. 3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tjdtd
    작성일
    19.03.17 22:04
    No. 35

    다 필요없고 정철만 죽여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도수부
    작성일
    19.03.20 21:04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7 21:54
    No. 37
  • 작성자
    Lv.52 Freek
    작성일
    19.04.06 05:08
    No. 38

    민족주의 기즈앗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스탠드0
    작성일
    19.04.11 04:58
    No. 39

    28자가 복잡한가요?
    강상원 박사 말로는 주시경으로 한글이 파괴 되었다고 하더군요

    24자 와 28자 네자로 소리 표현 못할게 없지요

    영어 보다 더한 소리도 다표기 할수 있다내요

    강상원 박사 연구로 훈민정음 해례본 다 해석 했다네요 역사에 남을 연구 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9.04.12 13:09
    No. 40

    순경음들은 있는 게 좋음. 사실 지금 있는 자음들로는 우리 발음은 어느 정도 표기하나, 외래어나 외국어는 적확하게는 다 표기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오히려 한글을 자국어로 채택한 소수부족에서는 순경음과 같은 부분을 그대로 가져온 경우가 많은데, 발음 그대로를 표기할 수 있어서 좋다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09:50
    No. 41

    중세국어에 대한 쉬운 책이 있었으면 하네요. 한글 자체가 과학적으로 분석해 만든 책이니 인간이 낼 수 있는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이걸 쉽게 만화 형식으로 만들어 요점만 가르치면 외국어 배우는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비내
    작성일
    19.04.16 10:53
    No. 42

    유럽에서도 왕실, 황실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 상연했었죠, 아마? 왕의 유명한 사랑 이야기나 건국 이야기 같은 것들.. 뭐, 여기나 거기나 비슷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2:29
    No. 43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5:45
    No. 44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새누
    작성일
    19.08.06 13:46
    No. 45
  • 작성자
    Lv.75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7:03
    No. 46

    92% 조선건국의 → 조선 건국의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됐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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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주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3 19.02.16 79,748 0 -
208 100 G 208화 대한(大汗) +11 19.11.15 993 91 12쪽
207 100 G 207화 쿠릴타이 +17 19.11.14 1,045 92 17쪽
206 100 G 206화 별시 +30 19.11.13 1,083 97 15쪽
205 100 G 205화 향신료의 도시 +25 19.11.12 1,109 103 17쪽
204 100 G 204화 흐름 +19 19.11.11 1,131 102 14쪽
203 100 G 203화 군주의 연회 +12 19.11.08 1,174 108 17쪽
202 100 G 202화 회동 +17 19.11.07 1,176 103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4 19.11.06 1,206 99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17 19.11.05 1,168 100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1 19.11.04 1,172 83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8 19.11.01 1,206 99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5 19.10.31 1,205 99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0 19.10.30 1,231 85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3 19.10.29 1,227 90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0 19.10.28 1,252 109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8 19.10.25 1,314 101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5 19.10.24 1,305 104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5 19.10.23 1,312 99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3 19.10.22 1,363 104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0 19.10.21 1,383 96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1,431 101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5 19.10.17 1,428 106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3 19.10.16 1,440 106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17 19.10.15 1,452 113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19 19.10.14 1,450 119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4 19.10.11 1,455 106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1,476 10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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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100 G 180화 금광 +24 19.10.08 1,513 106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1,526 101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1,557 98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3 19.10.03 1,574 98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1,589 100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1,639 104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1 19.09.30 1,611 124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1,614 109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0 19.09.26 1,624 107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1,645 108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3 19.09.24 1,647 118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19 19.09.23 1,646 113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18 19.09.20 1,662 103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2 19.09.19 1,686 106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0 19.09.16 1,708 113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3 19.09.13 1,734 119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3 19.09.12 1,720 120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1,726 107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1,716 119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1,735 121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3 19.09.06 1,795 126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1,800 110 15쪽
158 100 G 158화 선 +10 19.09.04 1,811 116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1,859 138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0 19.09.01 1,852 105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1,889 111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7 19.08.29 1,858 123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1,863 136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4 19.08.27 1,879 126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4 19.08.26 1,911 134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0 19.08.23 1,923 125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0 19.08.22 1,919 137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1,939 122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0 19.08.20 1,965 130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1,967 140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8 19.08.16 2,009 120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6 19.08.15 2,041 125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3 19.08.14 2,036 139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2 19.08.13 2,062 135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7 19.08.12 2,034 130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6 19.08.09 2,066 141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0 19.08.08 2,073 141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1 19.08.07 2,111 123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1 19.08.06 2,144 115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1 19.08.05 2,240 132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7 19.08.02 2,292 148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2 19.08.01 2,292 137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3 19.07.31 2,278 137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0 19.07.30 2,333 135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7 19.07.29 2,345 143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1 19.07.26 2,411 131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1 19.07.25 2,403 141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7 19.07.24 2,432 154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19 19.07.23 2,449 146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8 19.07.22 2,498 172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3 19.07.19 2,491 175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0 19.07.18 2,468 159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4 19.07.17 2,510 151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8 19.07.16 2,540 157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4 19.07.15 2,557 162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3 19.07.12 2,600 139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4 19.07.11 2,604 151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8 19.07.10 2,631 162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5 19.07.09 2,634 166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29 19.07.08 2,695 170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3 19.07.05 2,668 178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4 19.07.04 2,685 172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3 19.07.03 2,742 177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8 19.07.02 2,770 164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4 19.07.01 2,807 157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4 19.06.28 2,798 186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758 171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774 166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796 203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847 195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848 182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2,799 163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804 168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835 158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870 15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865 203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2,949 195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855 145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2,843 147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829 147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2,904 167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831 15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2,910 163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2,926 181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2,944 175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5 19.06.04 2,947 17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2,941 207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2,961 177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2,960 187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3,017 192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3 19.05.28 2,979 150 14쪽
84 100 G 84화 압구 +21 19.05.27 2,966 195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6 19.05.24 2,971 191 13쪽
82 100 G 82화 현주 +20 19.05.23 2,993 178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5 19.05.22 2,975 186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3,030 193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3 19.05.20 3,107 188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3,215 225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3,242 209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3,252 218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3,266 20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356 206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41 19.05.10 3,495 24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398 197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451 21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458 212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7 19.05.06 3,545 200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553 232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7 19.05.02 3,544 214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617 20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20 19.04.30 3,675 216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736 236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3,820 242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3,886 252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3,952 257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5 19.04.23 3,673 224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5 19.04.22 3,761 251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3,874 256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8 19.04.18 3,919 276 16쪽
56 100 G 56화 왕화 +11 19.04.18 3,981 227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4 19.04.17 4,169 300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4,165 256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845 467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8 19.04.15 1,554 474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9 19.04.12 1,478 511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6 19.04.11 1,274 530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7 19.04.10 1,260 538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260 580 16쪽
47 100 G 47화 차 +51 19.04.08 1,267 589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274 617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247 572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9 19.04.03 1,227 611 13쪽
43 100 G 43화 위장 +45 19.04.02 1,240 598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274 613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295 614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257 595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280 633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292 620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74 19.03.25 1,284 685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4 19.03.24 1,307 651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270 56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285 604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274 637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297 59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6 19.03.19 1,314 613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6 19.03.18 1,339 621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5 19.03.17 1,350 590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1,347 579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5 19.03.15 1,374 602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4 19.03.14 1,390 657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7 19.03.13 1,405 610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2 19.03.12 1,434 644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8 19.03.11 1,544 623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42 19.03.11 22,810 62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5 19.03.08 23,435 601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2 19.03.07 24,043 656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80 19.03.06 23,660 631 13쪽
18 FREE 18화 미당 +55 19.03.05 24,109 645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6 19.03.04 24,161 612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40 19.03.01 24,729 657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3 19.02.28 25,034 693 20쪽
14 FREE 14화 제례 +42 19.02.27 25,060 64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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