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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24 07:30
연재수 :
106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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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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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8화 용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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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20 09:00
조회
23,376
추천
649
글자
12쪽

작가의말

뭐든 재미가 있어야 겠죠. 그런데 저같은 초보 작가가 이런말 하니 자괴감이...


훈민정음 관한 묘사는 일부 제 창작이 들어갔습니다. 실제 역사에서 어떤 문자를 탈락시켰는지는 알수 없겠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4

  • 작성자
    Lv.14 Abc1234
    작성일
    19.02.20 09:08
    No. 1
  • 작성자
    Lv.53 포기김치
    작성일
    19.02.20 09:13
    No. 2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건필고 파이팅을 빌어요오오 ^^ 자유연재란에서 이정도면 일반만 가시더라도 금세 오를 겁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실만 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4 alhart
    작성일
    19.02.20 09:16
    No. 3

    정치홍보와 선동의 귀재로 역사에 기록되는...

    한글 노래도 괜찮은데 말이죠. 교육 동요가 어디 있던데...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34 alhart
    작성일
    19.02.20 09:28
    No. 4

    인터넷 검색해보니 가나다송이란것도 있고 말이죠.

    교육동요가 상당히 좋은 방안.

    그건 그렇고 정인지나 신숙주등 변절자들은 그냥내치기엔 능력치가 좋으니

    노동교화형. 갈갈갈 갈아서 갱생시켜 써먹는게 좋죠. 정인지야 다재다능이고 신숙주는 경제 능력치나 일본등 외교능력치가 아까움.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34 alhart
    작성일
    19.02.20 09:30
    No. 5

    수정으로된 천리경 망원경 나올차례죠. 안경다음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청고래
    작성일
    19.02.20 09:31
    No. 6

    훈민정음에 가로쓰기 띄어쓰기 문장부호도 넣었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숫자와 연산부호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墮落天使
    작성일
    19.02.20 09:32
    No. 7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ㅎㅎ
    기왕 반포할 거면 좌횡서와 띄어쓰기까지도 같이 처리하는 것이 좋을텐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Eine1103
    작성일
    19.02.20 09:38
    No. 8

    비잔티움의 첩자를 잇는 조선티움의 첩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20 10:09
    No. 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겨울의화가
    작성일
    19.02.20 10:32
    No. 10

    그 뭐랄까 므흣하지만 밤생활도 좀 더나왔으면하는 소박한바람입니다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5 비듬엔딩
    작성일
    19.02.20 10:47
    No. 11

    한글을 빨리 보급하려면 소설보다 만화를 발간하세요.
    비디오로 시청각교육을 하면 좋겠지만 비디오가 없으니 조선초의 기술로 할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설보다 만화를 찍어내서 보급하는게 빠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무명산인
    작성일
    19.02.20 10:53
    No. 12

    글자는 왼쪽부터 써야되죠. 두음법칙이나 이런걸 따져봐도 말이죠.
    도대체 글자를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쓰는건 어떤놈이 만들었나 몰라. 아마도 붓으로 글을 쓰다보니 획의 진행방향이 그게 편했던 모냥인데 좋은방향으로 고칠수 있다면 기회가 됐을때 고치는것이 낫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무명산인
    작성일
    19.02.20 10:56
    No. 13

    종이가 없을시절에 죽간으로 쓰다보니 그리 됐다고들 하던데, 시대가 바뀌면 좀더 좋은쪽으로 변하는게 이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g1957_20..
    작성일
    19.02.20 11:04
    No. 14

    전통적으로 쓰던 목판인쇄 및 금속활자도 효율이 그리 나쁘진 않다지만, 안티몬과 납과 주석의 합금으로 만들어진 구텐베르크식 금속활자와 인쇄기계의 조합이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misakika..
    작성일
    19.02.20 11:24
    No. 15

    이번 편도 퀼이 훌륭하네요ㅇ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5 을지한
    작성일
    19.02.20 11:39
    No. 16

    지금까지 한것만 놓고봐선 군사 문화 기술부문에선 100년정도 앞당긴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1 f512_bib..
    작성일
    19.02.20 11:58
    No. 17

    태조로 소설이면 그냥 무협지 자너 ㅋㅋ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27 MN
    작성일
    19.02.20 13:24
    No. 18

    공돌돌돌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1 제이플러스
    작성일
    19.02.20 18:47
    No. 19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0 22:25
    No. 20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진정한돌
    작성일
    19.02.20 22:05
    No. 21

    육룡이 나르샤로 하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keraS.I...
    작성일
    19.02.20 22:41
    No. 22

    그냥 신숙주는 황희정승과 같은엔딩을 시켜야죠....쥭기 일주일전까지는 관모 못벗는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2 님햄최몇
    작성일
    19.02.20 23:23
    No. 23

    문무겸전 사기캐 이천은 안나오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1 08:39
    No. 24

    이천은 탄핵받아서 귀양중입니다. 작중시간에서 내년에나 등장 가능할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제이플러스
    작성일
    19.02.21 09:58
    No. 2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hadowx
    작성일
    19.02.21 20:17
    No. 26

    근데 당시의 말과 지금의 말이 다르고 고정관념에 의한 제약도 있어서 현대한국어가 무조건 수용되진 않을 것 같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8 쿠바
    작성일
    19.02.21 22:34
    No. 27

    띄어쓰기랑 글자를 적는방법만 고쳐도 혁신적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개복치씨
    작성일
    19.02.21 23:42
    No. 28

    저때는 띄어쓰기없었을텐데 그것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생각보다 띄어쓰기생긴지 얼마 안됐어요. 140년전에 그것도 외국인이 넣은거예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E코드
    작성일
    19.02.26 00:06
    No. 29

    그런데 조선 초랑 현대는 발음이 조금 다르지 않나요?
    지금은 사장된 반치음도 그때는 뚜렷하게 구별이 됐다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6 02:07
    No. 30

    중세국어 까지 고증해서 쓰면 도저히 읽을수 없는것들이 나와 타협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첫화에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육체 강탈자한테 미래 한국어 듣고 거의 못알아듣는 묘사도 이미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나무위달빛
    작성일
    19.02.26 23:11
    No. 31

    훈민정음에 기록된 자음과 모음이 이세상 소리를 문자로 다 기록 할 수 있었다고 하죠. 개정한 한글은 문자로 기록 못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9.03.06 15:43
    No. 32

    지금 한글은 잘못된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음이 이어져야 했습니다. 대한제국 시대에도 사용하고 있었던 4글자는 일본놈들이 의도적으로 4자를 빼버렸습니다. 그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조선의 역관들이 일주일이면 다른나라 말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을 했었고, 한 달이면 그 나라 사람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했었다고 하는 말이 전해져 옵니다. 훈민정음은 그 제작과정이 모두 일정한 법칙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 4글자를 빼버린 요새 한글로 정음을 만들면 훈민정음 자체를 부정한 것이 돼버립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0 14:53
    No. 3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0 richdad
    작성일
    19.03.11 14:51
    No. 3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tjdtd
    작성일
    19.03.17 22:04
    No. 35

    다 필요없고 정철만 죽여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도수부
    작성일
    19.03.20 21:04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7 21:54
    No. 37
  • 작성자
    Lv.49 Freek
    작성일
    19.04.06 05:08
    No. 38

    민족주의 기즈앗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스탠드0
    작성일
    19.04.11 04:58
    No. 39

    28자가 복잡한가요?
    강상원 박사 말로는 주시경으로 한글이 파괴 되었다고 하더군요

    24자 와 28자 네자로 소리 표현 못할게 없지요

    영어 보다 더한 소리도 다표기 할수 있다내요

    강상원 박사 연구로 훈민정음 해례본 다 해석 했다네요 역사에 남을 연구 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5 은색의왕
    작성일
    19.04.12 13:09
    No. 40

    순경음들은 있는 게 좋음. 사실 지금 있는 자음들로는 우리 발음은 어느 정도 표기하나, 외래어나 외국어는 적확하게는 다 표기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오히려 한글을 자국어로 채택한 소수부족에서는 순경음과 같은 부분을 그대로 가져온 경우가 많은데, 발음 그대로를 표기할 수 있어서 좋다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09:50
    No. 41

    중세국어에 대한 쉬운 책이 있었으면 하네요. 한글 자체가 과학적으로 분석해 만든 책이니 인간이 낼 수 있는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이걸 쉽게 만화 형식으로 만들어 요점만 가르치면 외국어 배우는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3 비내
    작성일
    19.04.16 10:53
    No. 42

    유럽에서도 왕실, 황실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 상연했었죠, 아마? 왕의 유명한 사랑 이야기나 건국 이야기 같은 것들.. 뭐, 여기나 거기나 비슷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2:29
    No. 43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5:45
    No. 44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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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100 G 104화 붕괴 +15 19.06.20 1,675 123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7 19.06.19 1,708 135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3 19.06.18 1,755 125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2 19.06.17 1,799 123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1,855 166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1,909 157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1,868 111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1,883 116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865 113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958 131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906 123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996 127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2,015 143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2,046 144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2,052 143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2,059 174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2,094 142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2,104 158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149 158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128 117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133 162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151 156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173 151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164 154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222 159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308 158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4 19.05.17 2,422 188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447 177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461 183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84 178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558 175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8 19.05.10 2,680 20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616 163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663 179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85 182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759 169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7 19.05.03 2,784 203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76 187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855 177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906 190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8 19.04.29 2,964 204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3,046 213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92 221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1 19.04.24 3,120 219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3,053 187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143 209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66 219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318 235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360 189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549 258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535 210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203 429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910 442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832 482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5 19.04.11 812 497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802 506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96 547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97 554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801 582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83 537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78 579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81 566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98 583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817 585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86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97 595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802 587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99 648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811 615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88 533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4 19.03.22 804 570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98 604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813 566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820 575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832 590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844 557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839 535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850 568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866 619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871 577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1 19.03.12 890 607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953 588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9 19.03.11 19,772 577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3 19.03.08 20,547 562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1,043 616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5 19.03.06 20,708 590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1,068 601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1,115 570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701 609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938 642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935 597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2,137 618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395 587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273 511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458 579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714 617 19쪽
»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376 649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684 621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9 19.02.18 24,655 639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685 618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797 622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9,073 670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30,024 622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6,077 58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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