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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9 07:30
연재수 :
103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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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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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13화 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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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2.26 09:00
조회
22,005
추천
616
글자
15쪽

작가의말

MSG는 화학 조미료라고 인식이 박혀있긴 하지만 실제로 제작방법을 보면 사탕수수같은 재료들을 발효해서 만듭니다. 예전에 식품회사들이 마케팅으로 화학이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MSG가 몸에 나쁘다고 광고를 해대서 아직도 몸에 나쁘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이 남아있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5

  • 작성자
    Lv.93 나의적은나
    작성일
    19.02.26 09:09
    No. 1

    우리나라 모 방송의 모 피디가 MSG는 나쁘다로 몰아가버렸죠

    찬성: 52 | 반대: 0

  • 작성자
    Lv.33 alhart
    작성일
    19.02.26 09:12
    No. 2

    msg는 식초나 야쿠르트와 비슷한 제조를 하는 조미료라고 하니 말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대붕이
    작성일
    19.02.26 09:33
    No. 3

    과연 마싯지는 만고불변의 진리인가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27 msms772
    작성일
    19.02.26 10:03
    No. 4

    뭐든 과하지만 않으면 해롭지않은데
    모 PD가 기래기짓을 해버렸죠...

    찬성: 20 | 반대: 0

  • 작성자
    Lv.27 msms772
    작성일
    19.02.26 10:03
    No. 5

    뭐든 과하지만 않으면 해롭지않은데
    모 PD가 기래기짓을 해버렸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무명산인
    작성일
    19.02.26 10:20
    No. 6

    MSG, 우지라면 보면 더러운 기레기, 김기춘, 농심 등등 인생 참 더럽게 사는 놈들 많았죠.
    명예를 버리면 치욕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나라를 만드시길.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26 10:56
    No. 7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윤인석
    작성일
    19.02.26 10:58
    No. 8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어서 다음편을 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MN
    작성일
    19.02.26 11:07
    No. 9

    오오 msg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MN
    작성일
    19.02.26 11:09
    No. 10

    요리 팁: 면반죽할때 천일염에서 빠져나온 간수를 미량 첨가하면 쫄깃해집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3 n2705_sw..
    작성일
    19.02.26 11:11
    No. 11

    소제목이 대장군이지만 누구도 대장군을 이야기하지 않다니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8 흑우없제잉
    작성일
    19.02.26 11:20
    No. 12

    msg는 마싯고아니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주)알에스
    작성일
    19.02.26 12:03
    No. 13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6 12:05
    No. 14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msnostra
    작성일
    19.02.26 12:28
    No. 15

    msg 자체로는 건강에 유해한게 아닌데... 다만 msg넣고 신선하지 않은 재료 사용하는 일부 식당이 걸린 것때문에 이미지 버린것도 있어서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9 ElanVita..
    작성일
    19.02.26 12:45
    No. 16

    오빠란 단어는 강점기 때 사전에서야 등장하는 단어인데 세자빈은 그 단어에 의구심도 없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6 13:24
    No. 17

    죄송합니다. 세자빈은 뜻도 모르고 그냥 주인공이 불러 달라는대로 해준건데 관련된 묘사가 부족했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별빛내림
    작성일
    19.02.26 13:15
    No. 18

    오빠보단 오라버니가 맞을것 같네요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6 13:27
    No. 19

    관련된 내용 수정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비듬엔딩
    작성일
    19.02.26 14:09
    No. 20

    인공조미료가 적당히 들어가면 좋은데. 지나치게 넣어서 문제죠. 집 근처에 슈퍼에 반찬가게가 있는데 인공조미료를 너무 넣어서 음식맛이 닉닉하니 뒷맛이 드럽습니다. 이게 몇시간을 가요.
    식당에서도 육수를 제대로 빼서 음식을 만들면 인공조미료는 살짝만 넣어도 감칠맛이 삽니다.
    그런데 수돗물에 대충 끌여낸 음식은 msg 설탕 맛이죠.
    음식은 역시 정성,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면 인공조미료가 과다하게 들어갈일이 없겠죠.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28 JC미디어
    작성일
    19.02.26 15:32
    No. 2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2.26 22:36
    No. 2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스퍼거
    작성일
    19.02.26 21:57
    No. 23
  • 작성자
    Lv.24 초효
    작성일
    19.02.26 23:12
    No. 24

    사카린은 못 만드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세계최강천
    작성일
    19.02.27 08:05
    No. 25

    화기, 광산도 좋지만, 가장 먼저개발해야 될껀, 의식주임.....입는 옷, 먹을 것, 살 곳. 겨울에는 얼어죽지 않을 정도의 옷을 개발. 여름에는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옷을 개발. 온돌같은 문화를 널리 퍼지게 하고, 벽돌이나 시멘트 같은 물건들을 개발해서, 목조위주의 건물들을 대체..... 먹을 것을 다양화 해서....쌀뿐만아니라 보리, 밀, 수수, 콩 등을 널리 보급....모내기, 고랑, 이랑 같은 농자법도 보급. 미래에는 사장될 많은 음식조리법도 보존하는 방법도 나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겨울철에 많이 쓰는 땔감같은 문제...산림보호를 해서, 호랑이, 이리, 늑대, 표범 같은 동물들이 민가에 와서 위험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방법도 연구. 대관령같은 곳은 바람이 쎄서 방풍림같은 숲 조성하는 것도 연구. 아스피린,페니실린 같은 기초의약품도 연구.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2.27 11:41
    No. 26

    다행이다 페미나치들이 아직 안왔어.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52 호롤롤롤롤
    작성일
    19.03.01 10:48
    No. 27

    54% 저거 로스트아크 플필에서 광물 들었을때 듣는말 이랑 똑같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0 단군한
    작성일
    19.03.01 14:48
    No. 28

    고려초 라고 고추가 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2 국까까
    작성일
    19.03.04 20:59
    No. 29

    msg가 소금보다 몸에 덜 해롭다고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9.03.06 16:27
    No. 30

    인터넷에 보면 영돈이가 공돈 벌려고 죽인 사람 참 많다고 하는 말이 있던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썬오브비치
    작성일
    19.03.08 09:19
    No. 31

    msg라고 석유에서 뽑는게 아니라 식자재에서 뽑아내는건데 이상한 인식이박힘..
    msg써서 나쁜재료 가리는게 잘못된건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3.11 15:19
    No. 32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황금상사
    작성일
    19.03.17 11:37
    No. 33

    msg가 건강음식이 되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도수부
    작성일
    19.03.21 09:33
    No. 34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뿌잉1뿌잉
    작성일
    19.03.21 16:07
    No. 35

    msg 식자자에서 안뽑아내지 않나요? 형질전환 미생물에서 대량 생산해서 분리정제하지않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seon.
    작성일
    19.03.23 19:37
    No. 36

    msg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소금보다 덜 해롭다는 것도 잘못됐고 과하게 먹어서 안좋다는 건 다 개소리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Akisazak..
    작성일
    19.03.24 05:06
    No. 37

    총 없다고 강도짓 못하는게 아니듯이, 불량 식자제를 사용하는 식당은 MSG 못쓰게 한다고 불량 식자제를 사용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더 위험한 식품첨가물을 사용해서라도 여전히 불량식자제를 쓰겠지요. 불량식자제 유통은 MSG를 못 쓰게 한다고 막지 못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7:43
    No. 38
  • 작성자
    Lv.16 친절한트롤
    작성일
    19.04.04 21:12
    No. 39

    표고버섯이랑 다시마, 멸치에도 감칠맛이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은색의왕
    작성일
    19.04.12 13:25
    No. 40

    아비로써→로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0:37
    No. 41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라끄소식
    작성일
    19.04.15 14:00
    No. 42

    사카린 탄생 100년이 넘었고 70년대에 금지 된 이후 수십년간의 연구 후에 2000년에 발암물질 목록에서 삭제됐다고 하더군요. 사카린이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연구도 있다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3:08
    No. 43
  • 작성자
    Lv.11 죠릿퐁
    작성일
    19.05.16 04:04
    No. 44

    오빠가 로망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6:22
    No. 45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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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100 G 103화 전초전 NEW +17 18시간 전 1,293 114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3 19.06.18 1,500 116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1 19.06.17 1,596 121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1,711 164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1,771 157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1,749 109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1,777 114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759 109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852 131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803 121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909 125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1,931 142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1,965 141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1,968 140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1,974 171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2,014 140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2,028 156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077 156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064 115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072 161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092 153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117 150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108 153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170 158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255 156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4 19.05.17 2,371 185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393 176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410 181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32 178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509 175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8 19.05.10 2,632 20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569 163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613 179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39 182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711 169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6 19.05.03 2,739 202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30 187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810 177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861 189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8 19.04.29 2,922 203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3,005 212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50 220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1 19.04.24 3,077 217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3,011 186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103 208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26 218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276 23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315 188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499 256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490 209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161 428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869 441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791 481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5 19.04.11 773 496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764 505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60 546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59 553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764 581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42 536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39 577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42 565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59 582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775 585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47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58 594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762 586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58 647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769 613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48 53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4 19.03.22 763 569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58 603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768 566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777 574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788 589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800 556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794 534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806 566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818 618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825 577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1 19.03.12 838 607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900 587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9 19.03.11 19,646 57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3 19.03.08 20,430 558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0,918 614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5 19.03.06 20,582 589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0,946 598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0,990 567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575 608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806 640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806 594 14쪽
»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2,005 616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265 585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141 509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326 57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581 615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243 64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549 618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9 19.02.18 24,516 637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531 616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647 620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8,901 667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29,858 620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5,851 5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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