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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8.22 07:30
연재수 :
149 회
조회수 :
1,411,387
추천수 :
47,440
글자수 :
1,00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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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2

  • 작성자
    Lv.54 셰아
    작성일
    19.02.27 09:05
    No. 1

    잘 읽고 갑니다 건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7 과객임당
    작성일
    19.02.27 09:13
    No. 2

    이름없는 공돌이:며칠전까지는
    세사저하로 인해 이 몸이 갈렸는데
    인제는 다른 이로 인해 몸이 또 갈린다. 어휴

    찬성: 14 | 반대: 1

  • 작성자
    Lv.15 kraj
    작성일
    19.02.27 09:32
    No. 3

    신하들을 더 갈앜ㅋㅋㅋㅋ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3 무명산인
    작성일
    19.02.27 10:02
    No. 4

    극악의 주례를 타파해야지요. 학문을 교리로 만들다니, 어리석은 유생들에게 분기당 한꼭지씩 논문을 제출케 하고 주희를 찬양하는 것들을 걸러내야 합니다.

    찬성: 2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7 10:14
    No. 5

    아직 조선 초기라 중후기 처럼 교조화 되어있지 않고, 오히려 세종과 문종이 조선의 유학과 성리학의 기틀을 닦아 후세에 영향을 끼친지라 제작품에선 유학자들이 주인공과 세종의 영향을 받아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나올겁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55 을지한
    작성일
    19.02.27 10:20
    No. 6

    더벅머리 선비 같으니라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7 10:23
    No. 7

    그대사도 언젠간 나오게 될겁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아스퍼거
    작성일
    19.02.27 10:29
    No. 8

    조선의 다크히어로 세조님....그립읍니다

    찬성: 1 | 반대: 12

  • 작성자
    Lv.37 모코땅
    작성일
    19.02.27 10:34
    No. 9

    세종대왕님도 실패하신게 있죠.
    바로 화폐통용 저화로 종이화폐를 유통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그 3족을 천민으로 만들어 종 살이를 시키고 당사자에게 곤장 수십대를 때리는등 아주 가혹했고
    당연히 화폐에대한증오가
    만들어져서 실패했습니다.
    화폐는 물류가 활발해지고 상품이
    많이 통용될때에 필요에따라 만들어지는데 장사를 천히여겨서 압박했고 도로없어서 유통도 힘든 그때에하니 망한거죠.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7 10:44
    No. 10

    말씀해주신 내용에 관한 부분도 다음주 연재분에 들어가 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2.27 11:04
    No. 11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choi1746..
    작성일
    19.02.27 11:09
    No. 12

    공돌이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겐가 갈릴 운명인가?
    황희랑 조말생은 세종께 알랑거려
    낙향할 속셈 이지만 답은 정해져 있죠.
    윤허 하지 아니 하였다!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30 흑우없제잉
    작성일
    19.02.27 11:12
    No. 13

    사스가 이방원의아들 스쿼트만으로도 패왕행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8 cushing
    작성일
    19.02.27 11:19
    No. 14

    민의생 : 아씹 은퇴 가능할거 같았는데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32 JC미디어
    작성일
    19.02.27 11:29
    No. 1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alsrbsdl..
    작성일
    19.02.27 12:48
    No. 16

    그렇게 식습관 개판에 막살아왔는데 운동조금한걸로 다시 살아나는 세종대왕님. 태조의 피는 진하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5 네비아찌
    작성일
    19.02.27 13:21
    No. 17

    세종대왕님 만수무강하옵소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phs97051..
    작성일
    19.02.27 13:56
    No. 18

    공밀레 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울란바타르
    작성일
    19.02.27 14:13
    No. 19

    천문학용이면 반사망원경을 쓰는게 더 좋아요. 휴대성은 없지만 만들기도 비교적 편하고 배율도 좋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2.27 14:20
    No. 20

    네, 그래서 주인공이 이순지에게 반사와 굴절의 원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쥬논13
    작성일
    19.02.27 15:25
    No. 21

    목욕탕은 전조 고려 시절 타락의 상징으로 선비들이 금했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굵고단단
    작성일
    19.02.27 15:45
    No. 22

    세종대왕께오선 연기를 참 잘하신다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MN
    작성일
    19.02.27 16:08
    No. 23

    민의생: (아 사직하고 싶었는데 8ㅅ8)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타윤
    작성일
    19.02.27 19:09
    No. 24

    뿌리 깊은 나무 기대되네요. 과연 용의 눈물을 능가할 것인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데코몽쉘
    작성일
    19.02.28 01:06
    No. 25

    크윽..왜 난 항상 좋은 소설은 분량이 쌓이기 전에 발견하고 마는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팔기가
    작성일
    19.02.28 03:44
    No. 26

    ㅋㅋㅋㅋ꿀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파리날개
    작성일
    19.02.28 04:08
    No. 27

    세종대왕은 문신들을 갈아대고 그 아들인 문종은 공돌이를 갈아대는거보니 다음 홍위는 무관들을 갈아댈듯 ㅋㅋ 세종대왕이 스쿼트로 몸이 건강해지는건 어쩔수없이 할아버지인 태조의 피가 이어졌다보는게 납득이 됌. 이성계는 백전백승의 상승불패의 장군이었으니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55 데코몽쉘
    작성일
    19.02.28 10:33
    No. 28

    민의생 : 사직은...? 일부러 반대했는데 안 시켜주시는 건가?
    조말생 : ㅉㅉ...주상께선 밉보인 놈 인 더 시키는 것도 모르다니, 자넨 아직 멀었군.
    황희 : 그걸 아는 분이 아직도 은퇴를 못하고 있소?
    조말생 : 무려 영의정이신 대감께서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소만...
    민의생 : 아...(이제야 ㅈ된 걸 알았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5 늘상능사
    작성일
    19.02.28 19:34
    No. 29

    세종 : 거 준나게 깝쭉대네 ㅅㅂ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호(珍昊)
    작성일
    19.03.06 16:43
    No. 30

    사실 국어에서 문법이라는 건 정음을 억지로 서양의 문법에 꿰어 맞춘 것으로 우리의 정음과는 맞지 않은 것입니다. 정음을 억지로 한글로 만든 것도 모자라서 그 한글을 서양인들의 문법을 배웠던 일본인들의 시각에서 억지로 꿰어맞춰서 만든 게 바로 국문법이지요. 당나라 원나라, 명나라 때까지만 해도, 아니 청나라 강희제 때까지만 해도 동양이 서양보다 모든 면에서 월등하게 앞서 있는 선진국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1 중국산지뢰
    작성일
    19.03.06 18:14
    No. 31

    조선초는 그래도 유학이 후기만큼 교조화되지도 않았고, 당시 관료들도 다른 학문과 종교 사상을 배척하지는 않았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코코사탕
    작성일
    19.03.13 03:48
    No. 32

    문왕이지만 말빨패왕이라 패왕세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자돌
    작성일
    19.03.17 16:52
    No. 33

    과거 신라시대 때부터 유리는 한반도 특산이고, 현대에도 반도체가 먹히는 이유 중 하나가, 유리/실리콘 원료인 모래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아예 기술이 없다면 모를까, 백과사전에 유리라고 검색하면 단순한 제법은 그냥 나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3 도수부
    작성일
    19.03.21 09:40
    No. 34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7:48
    No. 35
  • 작성자
    Lv.29 아이켄
    작성일
    19.04.04 15:33
    No. 36

    오른쪽부터 쓰는 이유는 펜 같은 잉크보다 붓으로 쓴 글이 늦게 마르고 종이가 찢어질 위험이 있으니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쓰는데 최적이라서 그럼. 가로쓰기는 연필이나 펜 부터 만들고 바꾸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1:21
    No. 37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3:15
    No. 38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6:29
    No. 39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새누
    작성일
    19.08.06 14:08
    No. 40

    ㅈㄹ하고 자빠졌네는 안하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7:48
    No. 41

    43% 이호군(護軍). → 이 호군(護軍).
    성과 직위나 신분을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쓰기를 해야 합니다. 소설 전반적으로 검수해서 수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7:49
    No. 42

    53% 이호군이 → 이 호군이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된 부분이 군데군데 눈에 띕니다. 전체적으로 검수해서 수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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