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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7 07:3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1,166,145
추천수 :
38,624
글자수 :
68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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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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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17화 부민고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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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04 09:00
조회
20,948
추천
567
글자
14쪽

작가의말

대족장이 한참 나중에나 만들어진 단어지만 적절한 명칭을 고르지 못해 그냥 대족장으로 정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위병과 수은갑은 여진족 고유병과와 여진족식 전통찰갑입니다. 


그리고 제 작품에서 등장한 동소로는 오도리 출신 향화인 동청례의 선조 동소로가무와는 다른 인물이며 실록에도 나온 실존인입니다. 


저도 이번화를 쓰기 위해 공부하기전까지 착각하고 있던 부분인데, 조선에서 아전의 임금이 지급 되지 않았다는건 오해가 있던 부분이더군요. 실제론 아전의 임금은 본문처럼 지방관아의 예산에서 알아서 지급되고, 기록도 지방관아안에서만 남아 투명하게 처리 되지 못했습니다. 부민고소금지법 역시 조선초기에 향리들이나 지방호족들이 수령들을 길들이거나 갈아치우려고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 만들어졌던 법입니다. 그게 개선이 되지 않고 후대로 이어져 악습이 된 사례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2

  • 작성자
    Lv.11 fikingma..
    작성일
    19.03.04 09:16
    No. 1

    건필하시길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6 phs97051..
    작성일
    19.03.04 09:19
    No. 2

    건필하세욧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7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4 09:23
    No. 3

    잘 보고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7 g1957_20..
    작성일
    19.03.04 09:24
    No. 4

    역시 한글은 모아쓰기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4 09:32
    No. 5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기먹자
    작성일
    19.03.04 09:38
    No. 6

    이젠 점점 근.현대로 넘어오는 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무명산인
    작성일
    19.03.04 10:16
    No. 7

    아주~~ 깔끔하게 상호 감찰제를 만드네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9 적인적
    작성일
    19.03.04 10:39
    No. 8

    오해라기보단 명문화되지 않고 독자조달하여 배분되는 암묵적인 관행이 존재했던 거죠. 배분 과정의 부패 이전에, 그 조달을 위해서 세금을 부풀리거나 누락하는 식의 비정상적인 방법이 쓰였으니 문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늘상능사
    작성일
    19.03.04 11:11
    No. 9

    감채가 사탕무 같은데 저때 중국이든 우리나라든 사탕무가 아니라 비슷한 종인 비트나 근대일텐데요. 이거로 설탕이 나오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04 11:15
    No. 10

    잉크는 그냥 패스군요 이거까지 신경쓰면 늘어지는 느낌이 들긴 하겠습니다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Opach
    작성일
    19.03.04 11:29
    No. 11

    한창 조선 힘 좋을때 미리미리 처리해야죠 좋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Opach
    작성일
    19.03.04 11:29
    No. 12

    인쇄용 잉크같은 경우는 이미 고려조에 만들어져 내려오던게 있을겁니다 괜히 고려조에 인쇄한게 아니에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6 썬풀
    작성일
    19.03.04 12:56
    No. 13

    굿 재밌습니다. 현대적 관료제가 도입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스퍼거
    작성일
    19.03.04 13:49
    No. 14

    대족장은 겉바속촉되나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김도형A
    작성일
    19.03.04 14:19
    No. 1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10 07:07
    No. 1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야한69리키
    작성일
    19.03.04 15:21
    No. 17

    세종 백살까지 살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초류공자
    작성일
    19.03.04 15:24
    No. 18

    세종 있을 때 대동법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Unveil
    작성일
    19.03.04 15:54
    No. 19

    현대에 없어진 자음4글자는 당시에는 유용했고 현재는 음가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금부터 없애버리면 매우 불편해지겠죠

    찬성: 6 | 반대: 4

  • 작성자
    Lv.16 윤인석
    작성일
    19.03.04 16:14
    No. 20

    재밌어요. 건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이진진
    작성일
    19.03.04 18:37
    No. 21

    세종이 엄청 장수해서 개혁 방향 다 다지고 가기만 하면...
    미래가 밝을 듯..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3.04 19:09
    No. 22

    아니, 인쇄용 활자를 왜 조합식으로;;;
    그냥 1글자 1활자 하는게 활자 생산성으로 보나 인쇄물 생산성으로 보나 결과물 생산성으로 보나 제일 나은데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4 19:14
    No. 23

    장인들이 어설픈 조합식으로 만들어서 주인공이 전부 독립된 별자로 만들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4 19:23
    No. 24

    제 묘사가 제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산거 같으니 아무래도 수정해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국까까
    작성일
    19.03.04 21:18
    No. 25

    아전들 시험은 어떻게 보죠? 지방 관아에서 치게하나요? 몇 천에서 몇 만을 뽑는 시험이 될텐데 과연 조선의 행정력으로 가능할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3 히아와사
    작성일
    19.03.05 00:23
    No. 26

    저기 세종때는 반상의 법도따위 없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5 01:48
    No. 27

    반상제가 16세기 이후에 군역문제를 기점으로 완전히 정착되서 그런 말씀 하신거 같은데, 작중 권전이 말한건 향리들이 사대부처럼 품계를 가진 특혜를 받아 자신들의 위치를 위협할까봐 그런말을 한겁니다. 반상제 라는 개념은 조선초기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그게 사회적으로 고착되고 신분간의 이동이 경직화되어 사회적 관습법인 반상제가 된겁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1 무득
    작성일
    19.03.05 07:42
    No. 28

    이 시기엔 반상의 법도라는게 그렇게 굳건하지 않았음.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83 히아와사
    작성일
    19.03.05 17:44
    No. 29

    그러니깐 그 당시는 양천제를 기반으로 그냥 반상이었을 뿐이지 법도따위로 묶어서 꼼짝도 못하게 한 게 아닙니다. 그냥 반상이라면 모를까 법도따위를 붙일 수가 없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중국산지뢰
    작성일
    19.03.06 18:24
    No. 30

    사실 조선시대 향리는 극한직업이죠.
    초기에야 급여를 받았지만... 나중엔 무보수로 일하는...
    고려는 향리들도 다 급여받고 일했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3.11 15:34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26
    No. 32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아카사
    작성일
    19.03.27 21:06
    No. 33

    인쇄기가 좋은게 아니라 알파벳이 좋은거라서... 중국에서 그까짓 인쇄기를 못만들었을까요 그냥 문자가 답이없음... 한글은 한자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래봤자 알파벳이 보기에는 한글도 똑같이 답없음...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8:15
    No. 34
  • 작성자
    Lv.81 섹쉬한뱃살
    작성일
    19.03.30 01:43
    No. 35

    몽골.흉노.거란.여진.우리나라 모두 북방계 민족입니다. 신라 초기 왕의 호칭을 보면 거서간 마립간이 나옵니다. 글자가 없어서 한자를 차용해서 사이간자를 썼지만 역시 칸의 호칭이라고 봐야겠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고 할 때 역시 위대한 칸의 나라가 됩니다. 한자는 다르지만 몽골이 대제국을 건설한 후 중앙아시아에 분봉한 나라를 보면 전부다 한국으로 표시됩니다. 역시 칸의 나라죠.EPL에 맨시티 아게로의 등판에 보면 KUN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첫번째 혹은 우두머리란 뜻이랍니다. 아메리카인들 역시 북방민족이 베링해를 넘어가서 이루어진 걸 생각하면 칸의 변용으로 보아야겠지요. 여진의 두목도 칸이란 호칭이 적당할 듯 합니다.
    참고로 왕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왔다고 하네요. 신라 지증왕부터 왕이라는 호칭을 썼답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6 친절한트롤
    작성일
    19.04.04 21:53
    No. 36

    이때 반상의 법도는 없지 않았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n19_stel..
    작성일
    19.04.14 11:06
    No. 37

    향리집안 대부분 부농들이라 공부해 관직 나갈 포텐이 있는 계층인데 신진사대부들 자기들도 향리 출신이면서 문과 못 보게 하고 보수도 안 주니 나쁜놈 아니라도 알아서 해먹지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1:49
    No. 38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비내
    작성일
    19.04.16 01:31
    No. 39

    그랭 실무자들이 유학지식 알아봐야 뭐해 법전이 있어야지. 도덕책 끼고 행정 업무 보는 게 말이 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aegis116..
    작성일
    19.05.01 12:34
    No. 40

    유교 따위를 믿고 잊으니 당연히 모든 지식이 천하고 괴이하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선비"가 맞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3:40
    No. 41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6:54
    No. 42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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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00 G 101화 함락 NEW +20 20시간 전 1,346 10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1,608 159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1,691 149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1,676 105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1,710 109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691 105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792 128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749 11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867 122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1,893 142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1,931 140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1,936 13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1,943 168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1,985 139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1,997 155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047 154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036 114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046 160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067 152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093 149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084 151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146 155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233 155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3 19.05.17 2,348 183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372 174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390 179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12 17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491 173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7 19.05.10 2,613 204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549 162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594 17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19 181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690 168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6 19.05.03 2,717 200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08 186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787 17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838 188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7 19.04.29 2,900 202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2,984 211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28 220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0 19.04.24 3,055 215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2,989 186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083 208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06 217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256 23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293 188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477 256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469 208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139 428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847 441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769 480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4 19.04.11 753 495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745 504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41 546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39 551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743 581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20 535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19 576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22 563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39 582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752 585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25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35 594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740 584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37 646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748 611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26 53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3 19.03.22 740 569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35 603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745 56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756 572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765 587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776 555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771 533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780 564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792 616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804 575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0 19.03.12 816 607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874 587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8 19.03.11 19,603 57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1 19.03.08 20,390 557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0,871 614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4 19.03.06 20,537 589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0,900 596 15쪽
»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0,948 567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532 608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765 640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764 594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1,963 616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222 585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091 509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277 57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529 615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197 64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502 618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7 19.02.18 24,469 637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482 616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596 619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8,845 667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29,798 620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5,765 5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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