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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1.21 07:30
연재수 :
212 회
조회수 :
1,6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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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70
글자수 :
1,446,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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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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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17화 부민고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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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04 09:00
조회
24,204
추천
612
글자
14쪽

작가의말

대족장이 한참 나중에나 만들어진 단어지만 적절한 명칭을 고르지 못해 그냥 대족장으로 정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위병과 수은갑은 여진족 고유병과와 여진족식 전통찰갑입니다. 


그리고 제 작품에서 등장한 동소로는 오도리 출신 향화인 동청례의 선조 동소로가무와는 다른 인물이며 실록에도 나온 실존인입니다. 


저도 이번화를 쓰기 위해 공부하기전까지 착각하고 있던 부분인데, 조선에서 아전의 임금이 지급 되지 않았다는건 오해가 있던 부분이더군요. 실제론 아전의 임금은 본문처럼 지방관아의 예산에서 알아서 지급되고, 기록도 지방관아안에서만 남아 투명하게 처리 되지 못했습니다. 부민고소금지법 역시 조선초기에 향리들이나 지방호족들이 수령들을 길들이거나 갈아치우려고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 만들어졌던 법입니다. 그게 개선이 되지 않고 후대로 이어져 악습이 된 사례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6

  • 작성자
    Lv.13 fikingma..
    작성일
    19.03.04 09:16
    No. 1

    건필하시길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phs97051..
    작성일
    19.03.04 09:19
    No. 2

    건필하세욧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1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4 09:23
    No. 3

    잘 보고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0 The도리깨
    작성일
    19.03.04 09:24
    No. 4

    역시 한글은 모아쓰기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4 09:32
    No. 5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고기먹자
    작성일
    19.03.04 09:38
    No. 6

    이젠 점점 근.현대로 넘어오는 군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무명산인
    작성일
    19.03.04 10:16
    No. 7

    아주~~ 깔끔하게 상호 감찰제를 만드네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23 적인적
    작성일
    19.03.04 10:39
    No. 8

    오해라기보단 명문화되지 않고 독자조달하여 배분되는 암묵적인 관행이 존재했던 거죠. 배분 과정의 부패 이전에, 그 조달을 위해서 세금을 부풀리거나 누락하는 식의 비정상적인 방법이 쓰였으니 문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늘상능사
    작성일
    19.03.04 11:11
    No. 9

    감채가 사탕무 같은데 저때 중국이든 우리나라든 사탕무가 아니라 비슷한 종인 비트나 근대일텐데요. 이거로 설탕이 나오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3.04 11:15
    No. 10

    잉크는 그냥 패스군요 이거까지 신경쓰면 늘어지는 느낌이 들긴 하겠습니다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Opach
    작성일
    19.03.04 11:29
    No. 11

    한창 조선 힘 좋을때 미리미리 처리해야죠 좋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Opach
    작성일
    19.03.04 11:29
    No. 12

    인쇄용 잉크같은 경우는 이미 고려조에 만들어져 내려오던게 있을겁니다 괜히 고려조에 인쇄한게 아니에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9 썬풀
    작성일
    19.03.04 12:56
    No. 13

    굿 재밌습니다. 현대적 관료제가 도입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아스퍼거
    작성일
    19.03.04 13:49
    No. 14

    대족장은 겉바속촉되나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김도형A
    작성일
    19.03.04 14:19
    No. 15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10 07:07
    No. 1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야한69리키
    작성일
    19.03.04 15:21
    No. 17

    세종 백살까지 살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초류공자
    작성일
    19.03.04 15:24
    No. 18

    세종 있을 때 대동법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Unveil
    작성일
    19.03.04 15:54
    No. 19

    현대에 없어진 자음4글자는 당시에는 유용했고 현재는 음가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걸 지금부터 없애버리면 매우 불편해지겠죠

    찬성: 7 | 반대: 4

  • 작성자
    Lv.18 다마늘
    작성일
    19.03.04 16:14
    No. 20

    재밌어요. 건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이진진
    작성일
    19.03.04 18:37
    No. 21

    세종이 엄청 장수해서 개혁 방향 다 다지고 가기만 하면...
    미래가 밝을 듯..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40 misakika..
    작성일
    19.03.04 19:09
    No. 22

    아니, 인쇄용 활자를 왜 조합식으로;;;
    그냥 1글자 1활자 하는게 활자 생산성으로 보나 인쇄물 생산성으로 보나 결과물 생산성으로 보나 제일 나은데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04 19:14
    No. 23

    장인들이 어설픈 조합식으로 만들어서 주인공이 전부 독립된 별자로 만들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04 19:23
    No. 24

    제 묘사가 제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산거 같으니 아무래도 수정해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국까까
    작성일
    19.03.04 21:18
    No. 25

    아전들 시험은 어떻게 보죠? 지방 관아에서 치게하나요? 몇 천에서 몇 만을 뽑는 시험이 될텐데 과연 조선의 행정력으로 가능할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0 히아와사
    작성일
    19.03.05 00:23
    No. 26

    저기 세종때는 반상의 법도따위 없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05 01:48
    No. 27

    반상제가 16세기 이후에 군역문제를 기점으로 완전히 정착되서 그런 말씀 하신거 같은데, 작중 권전이 말한건 향리들이 사대부처럼 품계를 가진 특혜를 받아 자신들의 위치를 위협할까봐 그런말을 한겁니다. 반상제 라는 개념은 조선초기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그게 사회적으로 고착되고 신분간의 이동이 경직화되어 사회적 관습법인 반상제가 된겁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3 무득
    작성일
    19.03.05 07:42
    No. 28

    이 시기엔 반상의 법도라는게 그렇게 굳건하지 않았음.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90 히아와사
    작성일
    19.03.05 17:44
    No. 29

    그러니깐 그 당시는 양천제를 기반으로 그냥 반상이었을 뿐이지 법도따위로 묶어서 꼼짝도 못하게 한 게 아닙니다. 그냥 반상이라면 모를까 법도따위를 붙일 수가 없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73 중국산지뢰
    작성일
    19.03.06 18:24
    No. 30

    사실 조선시대 향리는 극한직업이죠.
    초기에야 급여를 받았지만... 나중엔 무보수로 일하는...
    고려는 향리들도 다 급여받고 일했는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5:34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26
    No. 32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아카사
    작성일
    19.03.27 21:06
    No. 33

    인쇄기가 좋은게 아니라 알파벳이 좋은거라서... 중국에서 그까짓 인쇄기를 못만들었을까요 그냥 문자가 답이없음... 한글은 한자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래봤자 알파벳이 보기에는 한글도 똑같이 답없음...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8:15
    No. 34
  • 작성자
    Lv.85 섹쉬한뱃살
    작성일
    19.03.30 01:43
    No. 35

    몽골.흉노.거란.여진.우리나라 모두 북방계 민족입니다. 신라 초기 왕의 호칭을 보면 거서간 마립간이 나옵니다. 글자가 없어서 한자를 차용해서 사이간자를 썼지만 역시 칸의 호칭이라고 봐야겠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고 할 때 역시 위대한 칸의 나라가 됩니다. 한자는 다르지만 몽골이 대제국을 건설한 후 중앙아시아에 분봉한 나라를 보면 전부다 한국으로 표시됩니다. 역시 칸의 나라죠.EPL에 맨시티 아게로의 등판에 보면 KUN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첫번째 혹은 우두머리란 뜻이랍니다. 아메리카인들 역시 북방민족이 베링해를 넘어가서 이루어진 걸 생각하면 칸의 변용으로 보아야겠지요. 여진의 두목도 칸이란 호칭이 적당할 듯 합니다.
    참고로 왕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왔다고 하네요. 신라 지증왕부터 왕이라는 호칭을 썼답니다.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22 친절한트롤
    작성일
    19.04.04 21:53
    No. 36

    이때 반상의 법도는 없지 않았나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6 n19_stel..
    작성일
    19.04.14 11:06
    No. 37

    향리집안 대부분 부농들이라 공부해 관직 나갈 포텐이 있는 계층인데 신진사대부들 자기들도 향리 출신이면서 문과 못 보게 하고 보수도 안 주니 나쁜놈 아니라도 알아서 해먹지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1:49
    No. 38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비내
    작성일
    19.04.16 01:31
    No. 39

    그랭 실무자들이 유학지식 알아봐야 뭐해 법전이 있어야지. 도덕책 끼고 행정 업무 보는 게 말이 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aegis116..
    작성일
    19.05.01 12:34
    No. 40

    유교 따위를 믿고 잊으니 당연히 모든 지식이 천하고 괴이하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선비"가 맞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3:40
    No. 41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6:54
    No. 42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천사바둥이
    작성일
    19.07.30 20:56
    No. 43

    역대 죄악의 법 부민고소금지법 이나 향리의 급여를 없게 하고 방납의 제도화 무리한 지화 발행으로 상업의 피폐화 조선의 발전을 저해하고 망하게 하는 단초가 되는것들을 세종때 만든것들이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새누
    작성일
    19.08.06 14:20
    No. 44
  • 작성자
    Lv.75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8:21
    No. 45

    92% 조정대신 들도 → 조정 대신들도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수정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tjrghks7..
    작성일
    19.08.26 19:15
    No. 46

    자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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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100 G 212화 기묘정변 NEW +23 20시간 전 844 83 19쪽
211 100 G 211화 아이누 +16 19.11.20 926 69 20쪽
210 100 G 210화 동진 +17 19.11.19 1,014 82 19쪽
209 100 G 209화 시간 (수정) +14 19.11.18 1,067 95 17쪽
208 100 G 208화 대한(大汗) +11 19.11.15 1,120 97 12쪽
207 100 G 207화 쿠릴타이 +17 19.11.14 1,133 95 17쪽
206 100 G 206화 별시 +30 19.11.13 1,151 101 15쪽
205 100 G 205화 향신료의 도시 +25 19.11.12 1,162 104 17쪽
204 100 G 204화 흐름 +19 19.11.11 1,173 102 14쪽
203 100 G 203화 군주의 연회 +12 19.11.08 1,214 109 17쪽
202 100 G 202화 회동 +17 19.11.07 1,211 103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4 19.11.06 1,242 99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17 19.11.05 1,202 100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1 19.11.04 1,203 83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8 19.11.01 1,236 99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5 19.10.31 1,232 99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0 19.10.30 1,260 85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3 19.10.29 1,256 90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0 19.10.28 1,278 109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8 19.10.25 1,339 101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5 19.10.24 1,327 104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5 19.10.23 1,334 99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3 19.10.22 1,383 104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0 19.10.21 1,401 96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1,448 101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5 19.10.17 1,443 107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3 19.10.16 1,455 106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17 19.10.15 1,466 113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19 19.10.14 1,462 120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4 19.10.11 1,467 106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1,488 101 16쪽
181 100 G 181화 도박 +13 19.10.09 1,508 98 15쪽
180 100 G 180화 금광 +24 19.10.08 1,525 107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1,540 102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1,571 98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3 19.10.03 1,589 98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1,602 100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1,650 104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1 19.09.30 1,623 124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1,625 109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0 19.09.26 1,636 107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1,657 108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3 19.09.24 1,660 118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19 19.09.23 1,658 113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18 19.09.20 1,674 103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2 19.09.19 1,698 106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0 19.09.16 1,721 113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3 19.09.13 1,746 119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3 19.09.12 1,732 120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1,739 107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1,728 119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1,747 121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3 19.09.06 1,806 126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1,810 110 15쪽
158 100 G 158화 선 +10 19.09.04 1,819 116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1,867 138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0 19.09.01 1,860 105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1,897 111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7 19.08.29 1,866 123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1,871 136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4 19.08.27 1,887 126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4 19.08.26 1,919 134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0 19.08.23 1,931 125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0 19.08.22 1,927 138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1,947 122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0 19.08.20 1,974 130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1,975 140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8 19.08.16 2,016 120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6 19.08.15 2,048 125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3 19.08.14 2,042 139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2 19.08.13 2,067 135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7 19.08.12 2,039 130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6 19.08.09 2,071 141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0 19.08.08 2,078 141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1 19.08.07 2,116 123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1 19.08.06 2,152 115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1 19.08.05 2,247 132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7 19.08.02 2,299 148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2 19.08.01 2,299 137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3 19.07.31 2,285 137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0 19.07.30 2,340 135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7 19.07.29 2,352 143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1 19.07.26 2,418 131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1 19.07.25 2,409 141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7 19.07.24 2,439 154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19 19.07.23 2,456 146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8 19.07.22 2,505 172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3 19.07.19 2,497 175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0 19.07.18 2,473 159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4 19.07.17 2,516 152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8 19.07.16 2,546 157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4 19.07.15 2,563 162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3 19.07.12 2,606 139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4 19.07.11 2,610 151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8 19.07.10 2,638 162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5 19.07.09 2,642 167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29 19.07.08 2,702 170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3 19.07.05 2,674 178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4 19.07.04 2,694 172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3 19.07.03 2,751 177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8 19.07.02 2,778 164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4 19.07.01 2,815 157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4 19.06.28 2,807 186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767 171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783 166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804 203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856 195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857 182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2,808 163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813 168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843 158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879 15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874 203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2,957 195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864 145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2,851 148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838 147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2,914 167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841 15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2,919 163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2,935 181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2,953 175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5 19.06.04 2,956 17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2,950 207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2,969 177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2,969 187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3,026 192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3 19.05.28 2,988 152 14쪽
84 100 G 84화 압구 +21 19.05.27 2,974 195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6 19.05.24 2,979 191 13쪽
82 100 G 82화 현주 +20 19.05.23 3,001 178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5 19.05.22 2,986 186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3,041 193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3 19.05.20 3,118 188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3,225 225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3,252 209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3,263 218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3,278 20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367 206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41 19.05.10 3,506 24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409 197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461 21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467 212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7 19.05.06 3,554 200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562 232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7 19.05.02 3,553 214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626 20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20 19.04.30 3,685 216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746 236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3,830 242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3,896 252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3,962 257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5 19.04.23 3,682 224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5 19.04.22 3,771 251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3,883 256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8 19.04.18 3,927 277 16쪽
56 100 G 56화 왕화 +11 19.04.18 3,990 227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4 19.04.17 4,177 300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4,176 256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858 467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8 19.04.15 1,565 474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9 19.04.12 1,488 511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6 19.04.11 1,285 530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7 19.04.10 1,270 538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269 580 16쪽
47 100 G 47화 차 +51 19.04.08 1,276 589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284 617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256 572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9 19.04.03 1,238 611 13쪽
43 100 G 43화 위장 +45 19.04.02 1,251 598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283 613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304 614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268 595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291 633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302 620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74 19.03.25 1,294 685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4 19.03.24 1,316 651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279 56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294 605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285 637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308 59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6 19.03.19 1,325 613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6 19.03.18 1,351 621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5 19.03.17 1,362 590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1,360 579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5 19.03.15 1,388 602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4 19.03.14 1,404 657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7 19.03.13 1,420 610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2 19.03.12 1,450 644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8 19.03.11 1,560 623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42 19.03.11 22,850 62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5 19.03.08 23,479 601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2 19.03.07 24,079 656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80 19.03.06 23,697 631 13쪽
18 FREE 18화 미당 +55 19.03.05 24,146 645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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