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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7 07:3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1,166,234
추천수 :
38,628
글자수 :
68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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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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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18화 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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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5 09:00
조회
20,903
추천
596
글자
15쪽

작가의말

시전은 한양뿐만 아니라 평양이나 개경 같이 큰 고을마다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에서 작중의 현재 시간대인 1441년에 승휘 홍씨는 딸을 낳았는데 그 아이는 오래 못살고 죽었더군요.

그러니까 실제역사에서도 홍씨는 여색에 무심한 문종에게 어떻게든 딸을 얻었으니, 저건 고증입니다...... 아무튼 고증입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2

  • 작성자
    Lv.70 genesic
    작성일
    19.03.05 09:06
    No. 1

    어허 가족끼리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찬성: 42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키
    작성일
    19.03.05 09:06
    No. 2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야..!

    찬성: 24 | 반대: 0

  • 작성자
    Lv.77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5 09:20
    No. 3

    화폐를 지방 관청에서는 못만들게 해야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가족끼리 이러시면 아니됩니다."

    찬성: 21 | 반대: 0

  • 작성자
    Lv.71 책읽는휴먼
    작성일
    19.03.05 09:23
    No. 4

    아직 20대일텐데...벌써 밤이 무서워지다니...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2 봉볼
    작성일
    19.03.05 09:27
    No. 5

    문종은 그동안 인싸가 아닌 아싸를 택해왔나보군요...아가리...크흠흠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26 phs97051..
    작성일
    19.03.05 09:28
    No. 6

    건필하세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알카시르
    작성일
    19.03.05 09:50
    No. 7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16화에서 현대엔 안 쓰는 네 자를 없앤 훈민정음을 반포했다고 했는데, 그 음들은 당시엔 실제로 사용하던 음이었습니다. 여린히읗은 없애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반치음과 아래아는 분명히 당시 한국어에 해당 음가가 존재했기에 일부러 문자로 만든 것인데, 현대 한국어에 없다고 무턱대고 없애다니 문종이 너무 무책임하네요. 현대인이 빙의한 것이라면 모를까, 현대의 지식만을 가진 중세인인데 굳이 현대의 문자체계를 따를 필요를 느낄 리는 없겠지요.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5 09:58
    No. 8

    앞으로 작중 인물들이 정음을 사용해는 장면이 나와야 할때마다 옛문자들을 전부 반영하기 어려워서 편의성을 위해 차용한 부분입니다. 그러니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탈락한 글자는 나중에 세종대왕과 문종이 모종의 용도로 사용하게 될껍니다. 제 작품에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9 | 반대: 2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3.05 09:52
    No. 9

    어엌ㅋㅋㅋㅋ 홍씨 무서워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2 문연판타
    작성일
    19.03.05 09:55
    No. 10

    강제로 당하다니...세자체면이 참...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Eine1103
    작성일
    19.03.05 10:12
    No. 11

    어허! 가족끼리 이러는거 아... (이미 사망)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5 10:22
    No. 12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크루소
    작성일
    19.03.05 10:34
    No. 13

    그려~~영웅호색이니 널리 사랑을 베풀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구산동
    작성일
    19.03.05 10:47
    No. 14

    나도 벌받고싶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도깨비라온
    작성일
    19.03.05 10:48
    No. 15

    화폐는 중앙정부에서 생산해야합니다
    지방관아에서 저질화폐를 미친듯이찍어내 화폐가치가 개똥이됬죠
    그리고 화폐틀도 많이 뺴돌려져서 위조도 많이 나왔고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스퍼거
    작성일
    19.03.05 10:51
    No. 16

    짜여져버렸네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shotviru..
    작성일
    19.03.05 10:57
    No. 17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oddessa
    작성일
    19.03.05 10:58
    No. 18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5 11:03
    No. 19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쥬논13
    작성일
    19.03.05 11:05
    No. 20

    세자빈=>빈궁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5 11:29
    No. 21

    인물간 대화문에 경칭 잘못 표기한거 전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MN
    작성일
    19.03.05 11:09
    No. 22

    조선 작장면의 맛은 미당에서 나온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4 자일리톨
    작성일
    19.03.05 12:09
    No. 23

    부럽다. 나도 저렇게 당하고 싶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더벅군
    작성일
    19.03.05 12:14
    No. 24

    가족끼리 이러시면 아니...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bpolt
    작성일
    19.03.05 12:33
    No. 25

    받아드리시지요>받아들이시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국까까
    작성일
    19.03.05 12:50
    No. 26

    환전소라... 재대로 이루어지려면 민간의 쌀을 대부분 동전으로 교환하고도 남을 정도로 재정이 튼튼하거나 장기간의 신용을 쌓아야 되는데 지금 시점에서 그게 되나요? 먼저 경제부터 부강하게하고 시장이 요구하면 찍어야지 지금 찍으면 힘들텐데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5 13:05
    No. 27

    당시 세종이 만일에 대비한다고 비축해둔 환곡미하고 군량미 비축양이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조선 초기라서 개발도 잘되고 세금이 나름 투명하게 잘걷힌탓도 있겠죠. 기록보면 쌓아둔살이 묵었다고 민간에 구휼미로 풀정도였어요. 그래서 세종대왕이 역대 조선왕중에 가장 많은 구휼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에서 제일 오래 왕노릇한 영조의 2배 정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기먹자
    작성일
    19.03.05 13:35
    No. 28

    진짜 합법적으로 양반들한테 돈을 뜯어버리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oddessa
    작성일
    19.03.05 14:31
    No. 29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8 02:53
    No. 30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3.05 15:47
    No. 31

    본문에 세종이 억지로 세금을 걷는 대신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양반들도 세금냅니다 흥선 대원군이 최초로 양반들에게 군포를 내게 해서 양반들이 세금을 아예 안낸다는 오해가 생겼죠 양반들은 조선 중기 이래로 군역이 천역으로 인식되던 군포를 안낸거 뿐이지 토지세는 냈습니다

    애초에 양반들이 세금을 아예 안낸다면 양반들중에서 세금매길 거 계산할때 자기가 가진 토지를 어떻게든 덜 기재시켜 보려고 용을 쓰는 경우가 있을리가 없지요 지금 시기가 세종시기 니 뜬금 없는 얘기지만 18세기 중엽까지 사족은 요역과 군역의 면제를 전재로 하여 전세와 공납을 납부했다고 하네요 (16세기의 향악이나 이유태 등 17세기 의식있는 사족의 가훈 등에서 세금 납부는 강조 되고있다네요) 흥선대원군이 호포법으로 양반들에게 세금을 거두었다고 해서 그때까지 양반들이 세금을 아예 안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상 군포빼고는 양반들도 모든 세금을 낸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3.05 15:47
    No. 32

    양반인 이황이 세금을 낸 기록입니다

    선생은 시골에 있을 때 나라의 세금이나 부역이 있으면 반드시 평민보다 앞서서 바쳐 한번도 늦어진 일이 없었다 마을의 아전들도 선생의 집이 고관의 집인줄 몰랐다 선생이 언젠가 시냇가에 나와 앉았을때 마을의 아전들이 와서 말아기를 금년 잣나무 숲 감독은 진사댁에서 맡아야 합니다 하자 선생이 웃으면서 대답하지 않았다 그것은 잣나무 숲이 시내의 동쪽에 있어서 선생의 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한 까닭이었다
    (김성일의 회고.)

    곽황(郭趪)이 선성(宣城 예안(禮安))의 수령으로 있으면서 일찍이 남에게 말하기를,
    “이 고을의 세금이나 부역에 대해 나는 아무 걱정이 없다. 이 선생이 온 집안사람을 거느리고 남보다 먼저 바치니, 마을의 백성들이 선생의 의리를 두려워해서 서로 앞 다투어 바치면서 혹 뒤질까 두려워하므로, 한번도 독촉하지 않아도 조금도 모자람이 없으니, 내게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하였다.
    (우성전의 회고)

    http://db.itkc.or.kr/inLink?DCI=ITKC_BT_0144B_0460_010_0080_2009_002_XML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3.05 15:54
    No. 33

    (율곡전서) 율곡선생전서 권 16 잡저 해주향악

    증손여씨 향약문(增損呂氏鄕約文)

    관직에 있으면 책무를 완수하며 법령을 두려워하고 조세!를 포탈하지 않는 것 등을 말한다 위와 같은 것은 같은 약원 각자가 정진 수양하고, 서로 권면해야 한다. 모임이 있는 날에 잘 실행한 자를 서로 추천하여 장부에 기록하여 실행하지 못한 자를 경계한다.

    중략4. 일에 임하여 정성스럽게 하지 않는 것인데 주관하는 일을 폐하거나 잊어서 정한 시간보다 늦으며 사고를 핑계하여 모이지 않거나 세금이나 부역을 성실하게 응하지 않는것을 말한다 모든 일에 임하여 태만한 것이 모두 이런 것이다

    http://db.itkc.or.kr/inLink?DCI=ITKC_BT_0201B_0140_010_0010_2009_001_XML

    향안설립초정규담초 鄕案設立初定規謄草 현풍의 향규 내용입니다

    모든 공부요역을 고을에 나누어 정할 때에는 향소가 온 고을에 알려 여럿이 의논하여 정탈하고 힘들고 헐한 것을 분간하여 균일하게 할 것 인리민부 등의 호역은 옛 규약에 따르고 모든 크고 작은 민악(민생고)은 향소가 수소문하여 온 고을의 회의에 붙여 모두 없앨 것.

    향규는 사족들 즉 양반 자신들의 규약입니다 그런 향규에서 양반 자신들에게 세금 내라고 나와있죠

    출처 http://blog.naver.com/lord2345?Redirect=Log&logNo=220050401474 네이버 블로거 타브가치님의 글 글제목 암 과연 우리 헬조선의 양반나으리들은 권리는 무한에 책임은 제로이셨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trichco..
    작성일
    19.03.05 16:44
    No. 34


    근대 저는 윗분과다르게 더내게 만들고 싶은 왕부자의 사담으로이해했는대 말이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2 Strichco..
    작성일
    19.03.05 16:45
    No. 35

    선비들이 아예 세금을 안냈으면 공신전에 목을 맬필요는 없었을듯.... 아무리 군포 일이 있어도 현대인이 바보도 아니고... 이과라 조선시대역사는 중딩때 배운게 다인 나보다 모를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Strichco..
    작성일
    19.03.05 16:46
    No. 36

    근대 생각해보면 나는 군포라는걸 처음듣는군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Abc1234
    작성일
    19.03.05 17:22
    No. 37
  • 작성자
    Lv.67 호랑무늬곰
    작성일
    19.03.05 17:56
    No. 38

    ㅗㅜㅑ....작가님? 외전으로 이날일 상세하게 나오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초류공자
    작성일
    19.03.05 19:36
    No. 39

    후대로 갈 수록 세금을 거의 안내는 꼼수를 쓴 게 관습화 되는 건 사실입니다
    토지세도 소작인에게 전가하는 게 일반,
    소작인은 병작반수로 반을 지주에게 바치고 남은 반에서 토지세, 군포, 방납, 본인 세금 등등,
    내면 남는 게 거의 없을 정도라, 쌀을 잡곡으로 바꾸어야만 한해를 겨우 나는 수준이 됩니다
    미당 파는 꼼수도 좋지만 사족이라도 정당한 세금을 내게 만드는 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환전소는 이후 은행이 될 거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모코땅
    작성일
    19.03.05 19:57
    No. 40

    화폐라니 무리한 일을하시네요.
    화폐가 통용되려면 화폐로사거나 팔 물건이 많아야됩니다.
    쌀과 베 같은 물건 말고도 여러 종류의 팔거리가 있어야하고 이걸 옴겨서 다른곳에 팔만한 도로나 해운이 발달해야됩니다.
    화폐는 그 자제만으로도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되서 금본위제 은 본온위제가 생긴거죠.
    동으로 시작해서 은 금으로 넣어가야지 처음부터 저화인 종이돈으로 해봤자 안됩니다.
    뭐 국가에서 약간 보장을하지만 그래봤자 교통이 똥이라서 조선왕들이 돈에대해서의 이득이 있어서 여러차례시도 했지만 겨우 조선 말경에 성공한게 괜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 시대는 계층에따라 입는옷과 복식이 달라서 평민이나 천민은 아마 검은색.회색.흰색옷 정도밖에 못입게 제도도 경직되서 상업에 엄청난 지장을 주었죠.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30 냥녕
    작성일
    19.03.05 20:34
    No. 41

    ㅗㅜㅑ~ 오늘 내용 좋았다 추천하고 가야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망각나비
    작성일
    19.03.05 23:13
    No. 42

    세종 빨리 양위시키자. 문종 업적 다 세종거 되겠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5 JHa
    작성일
    19.03.08 20:59
    No. 43

    즈큐우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3.11 15:40
    No. 4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곰곰01
    작성일
    19.03.14 12:12
    No. 45

    실제 역사도 문종 업적 많은부분이 세종 업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1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31
    No. 4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8:22
    No. 47
  • 작성자
    Lv.95 은색의왕
    작성일
    19.04.12 13:44
    No. 48

    받아드리시지요→받아들이시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1:56
    No. 49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ttl9836
    작성일
    19.04.16 08:07
    No. 50

    받아드리>받아들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3 23:48
    No. 51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02
    No. 52

    육식계 ㄷ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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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주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2 19.02.16 54,797 0 -
101 100 G 101화 함락 NEW +20 22시간 전 1,349 10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1,608 159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1,691 149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1,676 105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1,710 109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691 105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792 128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749 118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867 122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1,893 142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1,931 140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1,936 138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1,943 168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1,985 139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1,998 155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048 154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037 114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047 160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068 152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095 149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086 151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148 155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235 155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3 19.05.17 2,349 183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372 174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390 179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12 17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491 173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7 19.05.10 2,613 204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549 162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594 17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19 181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690 168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6 19.05.03 2,717 200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08 186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787 17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838 188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7 19.04.29 2,900 202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2,984 211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28 220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0 19.04.24 3,055 215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2,989 186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083 208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06 217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256 23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293 188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477 256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469 208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139 428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847 441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769 480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4 19.04.11 753 495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745 504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41 546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39 551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743 581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20 535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19 576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22 563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39 582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752 585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25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35 594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740 584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37 646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748 611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26 53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3 19.03.22 740 569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35 603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745 56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756 572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765 587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776 555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772 533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781 565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794 617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805 576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0 19.03.12 817 607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875 587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8 19.03.11 19,605 575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1 19.03.08 20,392 557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0,873 614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4 19.03.06 20,539 589 13쪽
»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0,903 596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0,951 567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535 608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768 640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766 594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1,965 616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224 585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093 509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279 57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531 615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198 64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503 618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7 19.02.18 24,470 637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483 616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597 620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8,846 667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29,800 620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5,767 5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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