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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20.05.08 18:00
연재수 :
288 회
조회수 :
2,222,587
추천수 :
70,028
글자수 :
2,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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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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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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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7 09:00
조회
27,129
추천
690
글자
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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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

남빈은 남이의 아버지고 아직 남이는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제 소설속에선 부자 모두 오래 살게 될듯 합니다. 작중 갑옷 성능은 유튜브에서 볼수 있는 중세식 제법으로 만든 갑옷들의 각종 실험영상을 참고 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3

  • 작성자
    Lv.47 뷁ㅡ
    작성일
    19.03.07 09:07
    No. 1

    바람직한 청탁?의 예시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9 alhart
    작성일
    19.03.07 09:12
    No. 2

    세종때 조선은 뭐...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7 g3890_hu..
    작성일
    19.03.07 09:15
    No. 3

    최전성기 조선은 유럽에 떨궈두면 유럽정복 가능하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중국정벌도 가능하겠네요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24 빛의화살
    작성일
    19.03.07 09:22
    No. 4

    정말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전자사전의 기능으로 기술테크 펼쳐지는 천재왕자 문종의 이야기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50 phs97051..
    작성일
    19.03.07 09:23
    No. 5

    건필하세욧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0 국화밭그놈
    작성일
    19.03.07 09:34
    No. 6

    저 시기 명이 사기라 약해보일 뿐
    저 시기 조선은 주변 세력엔
    천재지변급 대재앙이죠.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30 KonaKona
    작성일
    19.03.07 09:37
    No. 7

    선비(강함)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keraS.I...
    작성일
    19.03.07 09:45
    No. 8

    폭풍간지망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0:11
    No. 9

    https://youtu.be/qzTwBQniLSc?t=76
    판금 갑옷 관련 활동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ㅋㅋ
    다만 무게가 25~30kg 정도로 꽤 나갑니다만(풀플레이트 기준) 왠만한 날붙이는 잘 통하지도 않습니다...ㅡ.ㅡ;;; 서양 무기술 보시면 웃기는게 칼 중간을 잡고 찌르는게 종종 나오는데 그 이유도 왠만한 공격은 잘 안통해서입니다..ㅡ.ㅡ;;;
    그냥 손잡이만 잡고 찌르는 정도는.. 제대로된 타격을 주기 힘들거든요..
    다만 일반적인 오류 중 하나가 동양의 비늘갑옷 철판 갑옷이랑 무게 차이가 크게 안나요.. 명광개만 해도 총 무게 40kg이니까요.. 다만 비늘갑옷이다 보니 활동성이 비교적 조금더 좋다?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판금 갑옷 또한 혼자서 10분 정도면 혼자서 입고 벗고 가능합니다.. 그나저나 동양에서 판금 갑옷 입고 늘어선 상태에서 전진하면 우어... 그거 어케 막음... ㄷㄷ
    몽골의 전설기인 13세기 유럽의 경우 처발린 이유가 당시 유럽은 링메일 위주라 화살비에 나가딸어져버렸... 풀 플레이트가 유행하던 15세기 이후라면 재밌는 전투가 됐을텐데 말이죠...
    뭐... 13세기 튜튼 기사단이 무너졌을때의 모습만 생각해보면 크게 다를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튜튼기사단 기사대장 헤르마이스터 포포 폰 오스테른은 몽골군을 잠시 바라보더니 크게 웃으며 " 저것도 군대라고 할 수 있는가 , 조잡한 갑옷과 저렇게 작은 말을 타면서 어찌 군대라고 자청하는가 " 라며 돌격했다가 화살비에 쓸려나간 상태에서 몽골의 정예 경기병대인 케식텐에 옆구리가 찔려 지리멸렬해버렸죠... 그런데 얘네들이 풀플레이트를 입었다면 화살비에도 대부분(?!) 무사했을테고 옆구리를 찔려 공격했는데 칼이 안통하는 괴상한 상태가 됐을지도... (왜냐하면 당시 케식텐의 주무기는 창이 아니라 곡도라.. ㅋ)
    15세기 이후 유럽의 주 무기는 렌스와 둔기 양손검 등이었는데 특히 검 종류의 경우 풀플레이트의 약한 부위를 찌르고 들어가도록 얇아 진것도 있고 송곳 모양도 있는 괴할한 모양의 녀석들이 등장하죠..ㅡ.ㅡ;;; 그 이유도 위에 동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검으로 두들겨도... ;;;; (뭐.. 물론 날도 없을테고 가볍게 휘두른 이유도 있을지라도..)

    찬성: 11 | 반대: 5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0:35
    No. 10

    서양 철판 갑옷 관련 동영상 몇개 올려요.. ㅋㅋ
    https://youtu.be/5hlIUrd7d1Q - 이건 1:1 중세 전투법 간략한 소개입니다..
    https://youtu.be/IkDDBL7jNew - ㅋㅋ 팀 전투입니다. 뭐... 간간히 보시면 두들겨 패도 끄덕도 안하는 위엄을 보여주죠..ㅡ.ㅡ;; 그것도 도끼로 ㅋㅋ
    저딴걸 방어구로 착용하고 1열로 늘어서서 쭈욱 밀어버리면 참 재미나겠네요.. ㅋ
    뭐.. 단점도 있습니다.. 기습 당하면 갑옷 입을 시간이 있을지... ㅋ
    동양적인 플레이트 아머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ㅋ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7 kingcrew
    작성일
    19.03.07 10:44
    No. 11

    윗댓글 가독성이 약간...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82 바닷비
    작성일
    19.03.07 10:55
    No. 12

    근육 플레이트 기마 조선..이 무슨 호러;;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37 ㄱㄴㄷㅌ
    작성일
    19.03.07 10:55
    No. 13

    정벌하러 가즈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9 dlaehdgu..
    작성일
    19.03.07 11:15
    No. 14

    문종이 밀덕왕이였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1:21
    No. 15

    https://youtu.be/IV3yvOkooYA <= 요건 스포츠화된 1:1 검방 기사전입니다. 참고로 링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ㅋㅋㅋ
    http://pds18.egloos.com/pds/201009/23/94/d0045194_4c9b2cd75382c.jpg
    위에껀 남만동 이라고 해서 서양 철판 갑옷을 일본에서 자체적으로 만든녀석입니다.
    조선에서는 그래도 남만동 보다는 더 이쁘게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이녀석은 방탄성능은 믿을만 했다는데 뽀대가...ㅜ.ㅠㅋ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유아리
    작성일
    19.03.07 11:25
    No. 16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품 플롯 구상당시 저런 영상들을 많이 봤었습니다. 관련된 내용도 이미 예약으로 올라간 에피소드에 일부 반영되어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7 11:25
    No. 1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ttmbugy1
    작성일
    19.03.07 11:27
    No. 18

    이제 랜스차징 가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Eine1103
    작성일
    19.03.07 11:38
    No. 19

    선비 (갑옷 입으면 무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alsrbsdl..
    작성일
    19.03.07 12:45
    No. 20

    문제는 사람을 탱크로 만들어주는 저갑옷이 오지게 비싸단건데 명문무가아니면 입기는 힘들듯.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3:05
    No. 21

    당시 밀라노 풀플레이트 양산형이 2000페니 정도 했다고 합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700만원선 정도입니다. 스콰이어용 저급 플레이트가 1200~1640페니(약 420만 원~ 574만원) 정도였구요.. 대신 비싼 녀석은 글로체스터 공작의 풀 플레이트가 24,720 페니 (약 8652 만원)가량 했습니다. 조선에서는 밀라노 풀플레이트 기준으로 만드는 걸로 생각하면 1벌당 약 700만원 정도인 셈이죠.. 참고로 스케일아머 조차도 600페니(210만 정도) 하니까 그래도 그럭저럭 정규군에 넣을만 할겁니다.
    참고로 정규 기사 플레이트가 3920페니(1372만원) 정도 입니다. 이거 부터 맞춤 제작이라 비쌉니다.. 그래도 네임드 갑옷 보다는 훨 싸죠...
    소설상 내용 보시면 양산형이라는걸 가만하면 700만원선 갑옷이라는건데... 당시 조선군 상황상 물려 입는 형태가 많았다는걸 가만하면 나쁘진 않죠..
    또한 당시 물가에서 저 상황이라는거지 국가 전매품이라면 가격대는 더 내리겠죠..
    즉, 장수급들은 1000만원대 갑옷 입는셈이고 정규병들은 5~600만원선 갑옷 입는셈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뭐.. 물가라는게 국가 상황에 따라 워낙 천차만별이라 조선에 대입했을때 오류가 있지만 일단 해입힐만 하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장황하게 적었네요..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34 n4881_22..
    작성일
    19.03.07 14:16
    No. 22

    이 조선은 무서운 조선이군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0 shadowx
    작성일
    19.03.07 14:23
    No. 23

    최전성기 조선이라도 유럽정복은 무리일 것 같은데요. 특히 유럽의 아름다운 전통을 감안하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7 고기먹자
    작성일
    19.03.07 15:00
    No. 24

    지나가던 선(물)비(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misakika..
    작성일
    19.03.07 16:39
    No. 25

    아직 야금술은 좀 후달리나보네요ㅎㅎ 15세기 판금도 제대로 만든건 활은 커녕 수성용 소형 발리스타(장력 650파운드로 위력만 보면 아쿼버스보다 좋죠) 정도는 들고 와야 적중부위가 아주 살짝 찌그러진게 보이는 수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굵고단단
    작성일
    19.03.07 16:44
    No. 26

    진짜 밀덕이 나타났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이티우
    작성일
    19.03.07 18:47
    No. 27

    포드시스템 도입해서 찍어내면 총기든 뭐든 더빠르게 생산될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대도꽃집
    작성일
    19.03.07 20:03
    No. 28

    포드의 아름다운 분업시스템으로 공밀레하면 단기전은 명나라도 부술 수 있겠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50구경
    작성일
    19.03.07 22:00
    No. 29

    작가님 하루 스쿼트 200개는 너무 가벼운 운동량입니다. 운동이랑 담 쌓고 살던 책상물림들한테야 그게 사람 잡는 운동량으로 느껴지겠지만, 선수급으로 갈 것도 없이 그냥 운동이 취미인 일반인들도 스쿼트 200개 정도는 연속으로 할 수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Abc1234
    작성일
    19.03.07 22:31
    No. 3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9.03.08 07:37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5:52
    No. 32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요그사론
    작성일
    19.03.16 23:05
    No. 33

    기사의 나라 조선. 로망 그 자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개미멘탈
    작성일
    19.03.19 21:01
    No. 34

    서양 판금갑옷 장인들이 머리가 없어서 용변보는 구멍이나 장치를 안만든게 아님. 난전중에
    가장 먼저 노려지는게 눈이나 항문같은곳인데 창이나 대거에 찔리지 않기위해선 구멍이 없는게최선이라 그럲게 만든거임. 잠금장치로 열리게 만든다? 그럼 외부에서도 타인이 열수 있고
    다른 부위에비해 취약해지기 때문에 일인전차 역인 기사판금갑옷으로선 낙제죠. 의복이나 갑옷세척 같은건 기사가 신경쓸 문제도 아니고요. 현대에 예전 전투기 조종사들이 기저귀차던거나 전차조종수들이 일체형 승무복을 입던것과 비슷한 이유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2 유아리
    작성일
    19.03.20 04:44
    No. 35

    사실 본문의 내용은 기존의 인식을 비틀어 쓴거고, 실제로 중세기사들은 화장실가서 갑옷입은채로 볼일 봤습니다. 전투중에나 갑옷입은채로 볼일 본게 약간 와전된 경우입니다. https://www.quora.com/How-did-the-Medieval-Knights-go-to-the-bathroom-in-the-battle 링크를 보시면 기사들이 볼일 보는 옛그림도 있고 시대별로 갑옷 발달에 따른 용변 보는법이 영어로 설명되어있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7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42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감자한박스
    작성일
    19.03.28 01:36
    No. 37

    그런데 동양에서 찰갑이 플레이트보다 많이 쓰이게 된거는 화살 방어시 찰갑이 매우 유리해서가 아닌가요 여러개의 판들이 충격을 완화시켜서 낙마위험을 줄여준다고 들었는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8:36
    No. 38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10
    No. 39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08
    No. 4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17
    No. 4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84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8:38
    No. 42

    46% 내손을 → 내 손을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됐습니다. 수정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mdh0723
    작성일
    19.12.08 11:52
    No. 43

    @고독너구리 튜턴 기사단의 대 몽골전 참전은 현재도 논란입니다. 실제 몽골과의 대규모 패배 직후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발트해 원정을 나갔는데 몽골에게 털린것이면 불가능한 수준의 규모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튜턴 기사단이 참전했더라도 주전력이 아니거나 기사단 출신의 퇴역 기사들이 출전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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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100 G 외전 16화 태양의 해변(Costa del sol) +8 20.04.22 800 42 17쪽
278 100 G 외전 15화 출항 +9 20.04.21 799 42 14쪽
277 100 G 외전 14화 레콩키스타 +7 20.04.20 821 42 12쪽
276 100 G 외전 13화 초야 +14 20.04.17 827 62 19쪽
275 100 G 외전 12화 결혼식 +8 20.04.16 842 49 17쪽
274 100 G 외전 11화 결혼 전야 +8 20.04.15 900 43 18쪽
273 100 G 외전 10화 의태 +6 20.04.14 925 57 15쪽
272 100 G 외전 9화 왈라키아의 귀빈 +12 20.04.13 983 56 22쪽
271 100 G 외전 8화 해탈 +14 20.03.30 1,016 80 44쪽
270 100 G 외전 7화 사성제 +9 20.03.27 1,007 65 20쪽
269 100 G 외전 6화 유관 +15 20.03.26 1,011 65 29쪽
268 100 G 외전 5화 사문 +10 20.03.25 1,057 62 32쪽
267 100 G 외전 4화 지곡 +7 20.03.24 1,066 66 29쪽
266 100 G 외전 3화 천강 +11 20.03.23 1,187 58 17쪽
265 100 G 외전 2화 월인 +11 20.03.20 1,299 70 17쪽
264 100 G 외전 1화 열린 백과사전 +21 20.03.20 1,467 83 41쪽
263 100 G 263화 이향 +61 20.02.12 1,645 120 16쪽
262 100 G 262화 일주 +6 20.02.12 1,296 62 19쪽
261 100 G 261화 탈주 +10 20.02.12 1,300 65 15쪽
260 100 G 260화 대자연 +14 20.02.07 1,411 82 17쪽
259 100 G 259화 대지 +12 20.02.06 1,401 88 13쪽
258 100 G 258화 재활용 +17 20.02.05 1,431 90 15쪽
257 100 G 257화 신민 +14 20.02.04 1,444 87 15쪽
256 100 G 256화 응징 +21 20.02.03 1,454 83 19쪽
255 100 G 255화 소가성 +11 20.01.31 1,519 94 14쪽
254 100 G 254화 융화 (수정) +16 20.01.30 1,540 97 15쪽
253 100 G 253화 신주 +21 20.01.29 1,589 110 14쪽
252 100 G 252화 잔반 +29 20.01.28 1,612 110 16쪽
251 100 G 251화 새로운 시작 +26 20.01.23 1,711 115 12쪽
250 100 G 250화 부자 +12 20.01.22 1,694 107 13쪽
249 100 G 249화 변화 +27 20.01.21 1,673 110 12쪽
248 100 G 248화 착각 +17 20.01.20 1,704 116 13쪽
247 100 G 247화 신천지 +24 20.01.14 1,799 105 13쪽
246 100 G 246화 결의 +24 20.01.13 1,742 107 19쪽
245 100 G 245화 왜구 +19 20.01.08 1,781 103 14쪽
244 100 G 244화 절강병 +11 20.01.07 1,777 94 14쪽
243 100 G 243화 술탄 +22 20.01.06 1,789 110 16쪽
242 100 G 242화 금각만 해전 +17 20.01.03 1,801 100 13쪽
241 100 G 241화 아드리아노폴리스 공방전 +18 20.01.02 1,857 101 13쪽
240 100 G 240화 미주 +14 20.01.01 1,872 106 15쪽
239 100 G 239화 마야정벌기 +28 19.12.31 1,833 117 16쪽
238 100 G 238화 마야 +19 19.12.30 1,905 112 15쪽
237 100 G 237화 삼 +18 19.12.27 1,934 123 14쪽
236 100 G 236화 시전 +16 19.12.26 1,934 112 13쪽
235 100 G 235화 동국세시 +26 19.12.24 1,980 109 12쪽
234 100 G 234화 국혼 +14 19.12.23 2,028 121 15쪽
233 100 G 233화 팔기 +19 19.12.20 1,972 129 15쪽
232 100 G 232화 거래소 +21 19.12.19 1,950 123 12쪽
231 100 G 231화 세 자매 +27 19.12.18 1,962 119 14쪽
230 100 G 230화 남생이세정벌기 +25 19.12.17 1,967 116 13쪽
229 100 G 229화 결착 +20 19.12.16 1,919 100 17쪽
228 100 G 228화 몰락 +34 19.12.13 1,948 112 17쪽
227 100 G 227화 슬픔의 밤 +12 19.12.12 1,925 100 17쪽
226 100 G 226화 케찰코아틀 +12 19.12.11 1,975 103 18쪽
225 100 G 225화 신과 신 +21 19.12.10 2,044 105 13쪽
224 100 G 224화 황실의 하루 +16 19.12.09 2,114 124 14쪽
223 100 G 223화 고초 +26 19.12.06 2,028 135 19쪽
222 100 G 222화 제물 +14 19.12.05 2,029 118 16쪽
221 100 G 221화 남이 +18 19.12.04 2,064 108 14쪽
220 100 G 220화 비육지탄 +23 19.12.03 2,151 121 16쪽
219 100 G 219화 선별전 +36 19.12.02 2,168 138 24쪽
218 100 G 218화 동방견문기 +37 19.11.29 2,246 106 18쪽
217 100 G 217화 무역 +11 19.11.28 2,174 129 13쪽
216 100 G 216화 백경 +22 19.11.27 2,141 124 19쪽
215 100 G 215화 자연 대 인간 +19 19.11.26 2,157 120 17쪽
214 100 G 214화 관료 +20 19.11.25 2,212 122 14쪽
213 100 G 213화 삼일천하 +19 19.11.22 2,249 129 16쪽
212 100 G 212화 기묘정변 +26 19.11.21 2,274 135 19쪽
211 100 G 211화 아이누 +19 19.11.20 2,197 112 20쪽
210 100 G 210화 동진 +17 19.11.19 2,260 128 19쪽
209 100 G 209화 시간 (수정) +14 19.11.18 2,284 135 17쪽
208 100 G 208화 대한(大汗) +11 19.11.15 2,360 140 12쪽
207 100 G 207화 쿠릴타이 +17 19.11.14 2,319 135 17쪽
206 100 G 206화 별시 +34 19.11.13 2,329 144 15쪽
205 100 G 205화 향신료의 도시 +27 19.11.12 2,370 144 17쪽
204 100 G 204화 흐름 +23 19.11.11 2,332 143 14쪽
203 100 G 203화 군주의 연회 +16 19.11.08 2,398 147 17쪽
202 100 G 202화 회동 +19 19.11.07 2,352 139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5 19.11.06 2,440 135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20 19.11.05 2,272 136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3 19.11.04 2,264 118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10 19.11.01 2,301 130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6 19.10.31 2,279 135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1 19.10.30 2,294 119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4 19.10.29 2,275 121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2 19.10.28 2,291 142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9 19.10.25 2,378 130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7 19.10.24 2,324 133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8 19.10.23 2,339 130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5 19.10.22 2,393 135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1 19.10.21 2,389 130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2,456 130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6 19.10.17 2,445 132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5 19.10.16 2,468 136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20 19.10.15 2,475 144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21 19.10.14 2,453 155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6 19.10.11 2,428 133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2,448 128 16쪽
181 100 G 181화 도박 +14 19.10.09 2,476 124 15쪽
180 100 G 180화 금광 +26 19.10.08 2,524 141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2,505 130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2,524 126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4 19.10.03 2,541 128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2,558 130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2,643 144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4 19.09.30 2,550 161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2,541 141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1 19.09.26 2,577 140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2,611 139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4 19.09.24 2,609 148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22 19.09.23 2,604 144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21 19.09.20 2,621 135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3 19.09.19 2,663 135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1 19.09.16 2,685 146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4 19.09.13 2,701 153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4 19.09.12 2,672 155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2,653 138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2,632 157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2,643 154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5 19.09.06 2,707 159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2,711 132 15쪽
158 100 G 158화 선 +12 19.09.04 2,711 145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2,784 164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2 19.09.01 2,751 126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2,815 145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8 19.08.29 2,752 151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2,746 163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7 19.08.27 2,781 155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5 19.08.26 2,826 167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1 19.08.23 2,850 157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1 19.08.22 2,825 165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2,858 144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1 19.08.20 2,880 157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2,882 174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9 19.08.16 2,915 145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8 19.08.15 2,954 152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4 19.08.14 2,954 172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5 19.08.13 2,976 163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10 19.08.12 2,935 155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7 19.08.09 2,937 169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3 19.08.08 2,942 173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2 19.08.07 2,990 152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3 19.08.06 3,024 138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3 19.08.05 3,154 165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9 19.08.02 3,192 175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4 19.08.01 3,191 164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5 19.07.31 3,154 163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1 19.07.30 3,226 161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9 19.07.29 3,226 167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2 19.07.26 3,305 158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3 19.07.25 3,288 170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9 19.07.24 3,326 182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21 19.07.23 3,359 182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20 19.07.22 3,418 204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6 19.07.19 3,385 203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2 19.07.18 3,333 189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6 19.07.17 3,398 176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9 19.07.16 3,433 182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5 19.07.15 3,451 188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7 19.07.12 3,501 160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5 19.07.11 3,493 178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9 19.07.10 3,545 194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6 19.07.09 3,528 194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30 19.07.08 3,606 197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4 19.07.05 3,546 203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5 19.07.04 3,568 198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5 19.07.03 3,643 203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31 19.07.02 3,690 190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5 19.07.01 3,755 178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6 19.06.28 3,715 215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3,652 197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3,670 190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5 19.06.25 3,701 232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3,779 223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4 19.06.21 3,758 207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3,679 184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9 19.06.19 3,689 190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3,727 182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4 19.06.17 3,771 178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4 19.06.14 3,753 231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3,865 219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2 19.06.12 3,710 166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3,696 173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3,697 168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3,782 193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3,688 189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8 19.06.07 3,763 193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3,778 20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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