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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7.19 07:30
연재수 :
125 회
조회수 :
1,27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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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4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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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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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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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7 09:00
조회
21,488
추천
620
글자
20쪽

작가의말

남빈은 남이의 아버지고 아직 남이는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제 소설속에선 부자 모두 오래 살게 될듯 합니다. 작중 갑옷 성능은 유튜브에서 볼수 있는 중세식 제법으로 만든 갑옷들의 각종 실험영상을 참고 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1

  • 작성자
    Lv.41 ban33082
    작성일
    19.03.07 09:07
    No. 1

    바람직한 청탁?의 예시군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4 alhart
    작성일
    19.03.07 09:12
    No. 2

    세종때 조선은 뭐...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8 g3890_hu..
    작성일
    19.03.07 09:15
    No. 3

    최전성기 조선은 유럽에 떨궈두면 유럽정복 가능하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중국정벌도 가능하겠네요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20 빛의화살
    작성일
    19.03.07 09:22
    No. 4

    정말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전자사전의 기능으로 기술테크 펼쳐지는 천재왕자 문종의 이야기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7 phs97051..
    작성일
    19.03.07 09:23
    No. 5

    건필하세욧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1 국화밭그놈
    작성일
    19.03.07 09:34
    No. 6

    저 시기 명이 사기라 약해보일 뿐
    저 시기 조선은 주변 세력엔
    천재지변급 대재앙이죠.

    찬성: 20 | 반대: 1

  • 작성자
    Lv.22 KonaKona
    작성일
    19.03.07 09:37
    No. 7

    선비(강함)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3 keraS.I...
    작성일
    19.03.07 09:45
    No. 8

    폭풍간지망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8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0:11
    No. 9

    https://youtu.be/qzTwBQniLSc?t=76
    판금 갑옷 관련 활동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ㅋㅋ
    다만 무게가 25~30kg 정도로 꽤 나갑니다만(풀플레이트 기준) 왠만한 날붙이는 잘 통하지도 않습니다...ㅡ.ㅡ;;; 서양 무기술 보시면 웃기는게 칼 중간을 잡고 찌르는게 종종 나오는데 그 이유도 왠만한 공격은 잘 안통해서입니다..ㅡ.ㅡ;;;
    그냥 손잡이만 잡고 찌르는 정도는.. 제대로된 타격을 주기 힘들거든요..
    다만 일반적인 오류 중 하나가 동양의 비늘갑옷 철판 갑옷이랑 무게 차이가 크게 안나요.. 명광개만 해도 총 무게 40kg이니까요.. 다만 비늘갑옷이다 보니 활동성이 비교적 조금더 좋다?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판금 갑옷 또한 혼자서 10분 정도면 혼자서 입고 벗고 가능합니다.. 그나저나 동양에서 판금 갑옷 입고 늘어선 상태에서 전진하면 우어... 그거 어케 막음... ㄷㄷ
    몽골의 전설기인 13세기 유럽의 경우 처발린 이유가 당시 유럽은 링메일 위주라 화살비에 나가딸어져버렸... 풀 플레이트가 유행하던 15세기 이후라면 재밌는 전투가 됐을텐데 말이죠...
    뭐... 13세기 튜튼 기사단이 무너졌을때의 모습만 생각해보면 크게 다를려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튜튼기사단 기사대장 헤르마이스터 포포 폰 오스테른은 몽골군을 잠시 바라보더니 크게 웃으며 " 저것도 군대라고 할 수 있는가 , 조잡한 갑옷과 저렇게 작은 말을 타면서 어찌 군대라고 자청하는가 " 라며 돌격했다가 화살비에 쓸려나간 상태에서 몽골의 정예 경기병대인 케식텐에 옆구리가 찔려 지리멸렬해버렸죠... 그런데 얘네들이 풀플레이트를 입었다면 화살비에도 대부분(?!) 무사했을테고 옆구리를 찔려 공격했는데 칼이 안통하는 괴상한 상태가 됐을지도... (왜냐하면 당시 케식텐의 주무기는 창이 아니라 곡도라.. ㅋ)
    15세기 이후 유럽의 주 무기는 렌스와 둔기 양손검 등이었는데 특히 검 종류의 경우 풀플레이트의 약한 부위를 찌르고 들어가도록 얇아 진것도 있고 송곳 모양도 있는 괴할한 모양의 녀석들이 등장하죠..ㅡ.ㅡ;;; 그 이유도 위에 동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검으로 두들겨도... ;;;; (뭐.. 물론 날도 없을테고 가볍게 휘두른 이유도 있을지라도..)

    찬성: 10 | 반대: 5

  • 작성자
    Lv.78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0:35
    No. 10

    서양 철판 갑옷 관련 동영상 몇개 올려요.. ㅋㅋ
    https://youtu.be/5hlIUrd7d1Q - 이건 1:1 중세 전투법 간략한 소개입니다..
    https://youtu.be/IkDDBL7jNew - ㅋㅋ 팀 전투입니다. 뭐... 간간히 보시면 두들겨 패도 끄덕도 안하는 위엄을 보여주죠..ㅡ.ㅡ;; 그것도 도끼로 ㅋㅋ
    저딴걸 방어구로 착용하고 1열로 늘어서서 쭈욱 밀어버리면 참 재미나겠네요.. ㅋ
    뭐.. 단점도 있습니다.. 기습 당하면 갑옷 입을 시간이 있을지... ㅋ
    동양적인 플레이트 아머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ㅋ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2 kingcrew
    작성일
    19.03.07 10:44
    No. 11

    윗댓글 가독성이 약간...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4 바닷비
    작성일
    19.03.07 10:55
    No. 12

    근육 플레이트 기마 조선..이 무슨 호러;;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2 ㄱㄴㄷㅌ
    작성일
    19.03.07 10:55
    No. 13

    정벌하러 가즈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7 dlaehdgu..
    작성일
    19.03.07 11:15
    No. 14

    문종이 밀덕왕이였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8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1:21
    No. 15

    https://youtu.be/IV3yvOkooYA <= 요건 스포츠화된 1:1 검방 기사전입니다. 참고로 링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ㅋㅋㅋ
    http://pds18.egloos.com/pds/201009/23/94/d0045194_4c9b2cd75382c.jpg
    위에껀 남만동 이라고 해서 서양 철판 갑옷을 일본에서 자체적으로 만든녀석입니다.
    조선에서는 그래도 남만동 보다는 더 이쁘게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이녀석은 방탄성능은 믿을만 했다는데 뽀대가...ㅜ.ㅠㅋ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7 11:25
    No. 16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품 플롯 구상당시 저런 영상들을 많이 봤었습니다. 관련된 내용도 이미 예약으로 올라간 에피소드에 일부 반영되어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7 11:25
    No. 1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ttmbugy1
    작성일
    19.03.07 11:27
    No. 18

    이제 랜스차징 가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Eine1103
    작성일
    19.03.07 11:38
    No. 19

    선비 (갑옷 입으면 무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lsrbsdl..
    작성일
    19.03.07 12:45
    No. 20

    문제는 사람을 탱크로 만들어주는 저갑옷이 오지게 비싸단건데 명문무가아니면 입기는 힘들듯.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8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7 13:05
    No. 21

    당시 밀라노 풀플레이트 양산형이 2000페니 정도 했다고 합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700만원선 정도입니다. 스콰이어용 저급 플레이트가 1200~1640페니(약 420만 원~ 574만원) 정도였구요.. 대신 비싼 녀석은 글로체스터 공작의 풀 플레이트가 24,720 페니 (약 8652 만원)가량 했습니다. 조선에서는 밀라노 풀플레이트 기준으로 만드는 걸로 생각하면 1벌당 약 700만원 정도인 셈이죠.. 참고로 스케일아머 조차도 600페니(210만 정도) 하니까 그래도 그럭저럭 정규군에 넣을만 할겁니다.
    참고로 정규 기사 플레이트가 3920페니(1372만원) 정도 입니다. 이거 부터 맞춤 제작이라 비쌉니다.. 그래도 네임드 갑옷 보다는 훨 싸죠...
    소설상 내용 보시면 양산형이라는걸 가만하면 700만원선 갑옷이라는건데... 당시 조선군 상황상 물려 입는 형태가 많았다는걸 가만하면 나쁘진 않죠..
    또한 당시 물가에서 저 상황이라는거지 국가 전매품이라면 가격대는 더 내리겠죠..
    즉, 장수급들은 1000만원대 갑옷 입는셈이고 정규병들은 5~600만원선 갑옷 입는셈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뭐.. 물가라는게 국가 상황에 따라 워낙 천차만별이라 조선에 대입했을때 오류가 있지만 일단 해입힐만 하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장황하게 적었네요..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19 n4881_22..
    작성일
    19.03.07 14:16
    No. 22

    이 조선은 무서운 조선이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3 shadowx
    작성일
    19.03.07 14:23
    No. 23

    최전성기 조선이라도 유럽정복은 무리일 것 같은데요. 특히 유럽의 아름다운 전통을 감안하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9 고기먹자
    작성일
    19.03.07 15:00
    No. 24

    지나가던 선(물)비(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misakika..
    작성일
    19.03.07 16:39
    No. 25

    아직 야금술은 좀 후달리나보네요ㅎㅎ 15세기 판금도 제대로 만든건 활은 커녕 수성용 소형 발리스타(장력 650파운드로 위력만 보면 아쿼버스보다 좋죠) 정도는 들고 와야 적중부위가 아주 살짝 찌그러진게 보이는 수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굵고단단
    작성일
    19.03.07 16:44
    No. 26

    진짜 밀덕이 나타났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이티우
    작성일
    19.03.07 18:47
    No. 27

    포드시스템 도입해서 찍어내면 총기든 뭐든 더빠르게 생산될텐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대도꽃집
    작성일
    19.03.07 20:03
    No. 28

    포드의 아름다운 분업시스템으로 공밀레하면 단기전은 명나라도 부술 수 있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50구경
    작성일
    19.03.07 22:00
    No. 29

    작가님 하루 스쿼트 200개는 너무 가벼운 운동량입니다. 운동이랑 담 쌓고 살던 책상물림들한테야 그게 사람 잡는 운동량으로 느껴지겠지만, 선수급으로 갈 것도 없이 그냥 운동이 취미인 일반인들도 스쿼트 200개 정도는 연속으로 할 수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Abc1234
    작성일
    19.03.07 22:31
    No. 3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9.03.08 07:37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richdad
    작성일
    19.03.11 15:52
    No. 32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요그사론
    작성일
    19.03.16 23:05
    No. 33

    기사의 나라 조선. 로망 그 자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개미멘탈
    작성일
    19.03.19 21:01
    No. 34

    서양 판금갑옷 장인들이 머리가 없어서 용변보는 구멍이나 장치를 안만든게 아님. 난전중에
    가장 먼저 노려지는게 눈이나 항문같은곳인데 창이나 대거에 찔리지 않기위해선 구멍이 없는게최선이라 그럲게 만든거임. 잠금장치로 열리게 만든다? 그럼 외부에서도 타인이 열수 있고
    다른 부위에비해 취약해지기 때문에 일인전차 역인 기사판금갑옷으로선 낙제죠. 의복이나 갑옷세척 같은건 기사가 신경쓸 문제도 아니고요. 현대에 예전 전투기 조종사들이 기저귀차던거나 전차조종수들이 일체형 승무복을 입던것과 비슷한 이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20 04:44
    No. 35

    사실 본문의 내용은 기존의 인식을 비틀어 쓴거고, 실제로 중세기사들은 화장실가서 갑옷입은채로 볼일 봤습니다. 전투중에나 갑옷입은채로 볼일 본게 약간 와전된 경우입니다. https://www.quora.com/How-did-the-Medieval-Knights-go-to-the-bathroom-in-the-battle 링크를 보시면 기사들이 볼일 보는 옛그림도 있고 시대별로 갑옷 발달에 따른 용변 보는법이 영어로 설명되어있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2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42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감자한박스
    작성일
    19.03.28 01:36
    No. 37

    그런데 동양에서 찰갑이 플레이트보다 많이 쓰이게 된거는 화살 방어시 찰갑이 매우 유리해서가 아닌가요 여러개의 판들이 충격을 완화시켜서 낙마위험을 줄여준다고 들었는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3.28 08:36
    No. 38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10
    No. 39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08
    No. 4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17
    No. 4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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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2 19.07.04 1,938 139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0 19.07.03 1,981 153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7 19.07.02 2,000 14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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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100 G 105화 종막 +22 19.06.21 2,134 160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5 19.06.20 2,114 138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7 19.06.19 2,118 149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3 19.06.18 2,145 137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2 19.06.17 2,181 13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1 19.06.14 2,198 177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1 19.06.13 2,258 168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0 19.06.12 2,194 121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1 19.06.11 2,189 126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2,171 126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2,250 142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2,191 134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6 19.06.07 2,268 135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2,286 153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2 19.06.05 2,315 153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2,315 152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2,314 181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2,347 152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0 19.05.30 2,348 161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1 19.05.29 2,396 165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371 123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370 170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383 163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407 157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393 161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451 168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529 166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4 19.05.17 2,637 197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6 19.05.16 2,660 185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665 192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686 185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768 181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8 19.05.10 2,894 216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818 170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864 188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881 190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963 176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7 19.05.03 2,976 211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968 193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3,038 184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3,090 196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8 19.04.29 3,148 212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2 19.04.26 3,234 219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280 228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1 19.04.24 3,316 228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4 19.04.23 3,237 194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327 216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445 225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493 242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539 195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725 265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721 216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3 19.04.16 1,376 435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1,082 448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1,003 486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5 19.04.11 984 503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976 511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971 552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979 561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8 19.04.05 982 586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959 541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949 584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953 569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978 589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1,000 588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959 569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977 601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980 593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976 655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994 619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968 538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4 19.03.22 979 576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970 609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984 570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996 578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1,017 591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3 19.03.17 1,028 562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1,025 541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1,044 571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1,055 623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1,062 580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1 19.03.12 1,086 609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1,160 593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9 19.03.11 20,230 586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3 19.03.08 20,973 565 13쪽
»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1,488 620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6 19.03.06 21,141 595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1,525 607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1,577 575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2,154 616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2,397 649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2,395 603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2,611 627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2 19.02.25 22,870 591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771 513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943 585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4,219 624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877 654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9 19.02.19 24,196 626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40 19.02.18 25,193 644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6,242 627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6,343 630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1 19.02.15 29,707 678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30,690 634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8 19.02.14 37,072 59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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