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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7 07:3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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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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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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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1화 태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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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08 09:00
조회
20,369
추천
555
글자
13쪽

작가의말

쉐플러 태양열 조리기는 인도등지에서 대중적으로 사용중인 도구고 태양광전지를 이용한 모터가 내장되어 자동으로 태양의 각도를 계산해 움직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개발자 쉐플러가 설계도를 무료로 공개해 재료만 있으면 누구든 만들수 있게 했더군요. 아직까지 나무를 연료로 사용중인 개발도상국엔 아주 희망과도 같은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품에 참고하려 유튜브를 뒤지다 보니, 철판 갑옷 입고 종합격투기나 무기로 격투하는 단체들의 경기영상이 많더군요. 역시 양덕의 위엄이란 정말 대단하더군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1

  • 작성자
    Lv.18 Eine1103
    작성일
    19.03.08 09:12
    No. 1

    음 이제 칼을 역수로 쥐고 손잡이로 내금위장 줘팸!!!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6 phs97051..
    작성일
    19.03.08 09:17
    No. 2

    건필하세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3.08 09:33
    No. 3

    리히테나워류 검술을 전군에 보급!! 난전에 아주 좋지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7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8 09:35
    No. 4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08 09:35
    No. 5

    그나저나 불릿-프루브는 이야기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에헤에메
    작성일
    19.03.08 09:35
    No. 6

    조선에도 기사가 등장??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08 09:40
    No. 7

    바로 윗동네나 아랫동네는 열병기를 안 가지고 있으니 당장 문제는 아니겠지만서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08 09:43
    No. 8

    롱소드 검술ㅡ레이피어 검술은 한국에서면 ARMA Korea 찾으시는게 좋을겁니다.
    단체명이 하필 동명의 체코산 게임이 있는게 흠입니다만.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0 mch7506
    작성일
    19.03.08 09:45
    No. 9

    저도 검색해서 맛뵈기로 영상 하나만 봤는데 풀 플레이트를 입고서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1대1대련을 보니 토크멘터리전쟁사란 프로그램에서 비잔티움 공방전이나 로도스섬 공방전등에서 유럽기사들과 오스만군의 교환비가 절로 납득이 가더군요. 시청중엔 오스만군 수만명의 사상자에 기사들은 몇백명(물론 기사외 일반병력들 피해는 컸겠지만요) 전사자라길래 좀 과장된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검으로 힘껏 쳐도 멀쩡한거 보니 성벽위같은 제한된 전장공간에서 유럽기사들과의 백병전은 그냥 악몽이겠더군요. 방송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십자군 전쟁때도 유럽기사단과는 전략전술로 싸워야지 정면에서 맞붙으면 안된다던게 확실히 이해가 가더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8 쥬논13
    작성일
    19.03.08 09:56
    No. 10

    이건 태양광이 아니라 태양열임.
    광하고 열하고 어찌 혼동하시는 에효...

    찬성: 0 | 반대: 1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8 10:06
    No. 11

    태양광 집열기는 이순지가 만들어 붙인 이름이라 그부분에 대해 언급할때만 그렇게 묘사했습니다. 주인공 입장에선 집열기와 태양열 집열판으로 호칭합니다. 제목이 태양열인데 제 묘사가 부족한거 같아 혼동을 드려 죄송하고,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독자분들이 혼동하지 않게 수정해보겠습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33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3
    No. 12

    쥬논13님. 태양을 이용해 물을 끓이는 건 태양열이 맞지만,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태양광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그리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반도체가 있을 때, 반도체에 태양광을 닿게 하여 바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태양광, 빛으로 물 등의 액체, 증기를 이용해 발전하는 걸 태양열이라고 합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8 10:03
    No. 13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4
    No. 14

    플레이트 아머의 그런 강력함 때문에 칼날을 쥐고 칼 손잡이로 때리는 등의 특이한 검술, 둔기 사용 또한 많았죠 ㅇ.ㅇ... 둔기에 매우 취약한 게 플레이트라..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08 10:20
    No. 15

    둔기에 매우 취약한게 아니라 그나마 잘 먹히는 냉병기가 둔기입니다.
    파이크 앤 샷, 테르시오 시대에 열병기 막으려고 풀 플레이트까지 발전하다가 따라 잡는거 실패하고 도태되었죠.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9 무르쉬드
    작성일
    19.03.08 10:36
    No. 16

    개인적으로 유튜브 재현 중장보병 전투를 보고 과거에도 그렇다고 보시면 좀 거시기합니다. 왜냐면 현재 재현극에서 사용되는 철제 갑옷들은 현대 기술이 100% 들어간 철판들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소재들은 극히 일부의 갑옷에만 적용된 물건입니다. 그걸 조선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은 아주 낮거나 목표했던 방어력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0 붉은줄표범
    작성일
    19.03.08 10:55
    No. 17

    태양열이라기에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태양광선포가 나올줄알았더니 요리기구가 나왔네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열성우성xy
    작성일
    19.03.08 10:55
    No. 18

    사자왕이 되려고 하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MN
    작성일
    19.03.08 11:06
    No. 19

    태양의 양기를 받아 정력증강에 큰 도움이 되는 태양광 구들장! 이라고 하면 굉장히 호응이 좋을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天狼星
    작성일
    19.03.08 11:22
    No. 20

    잘 보고갑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벼이삭
    작성일
    19.03.08 11:48
    No. 21

    같은 판금이라도 조선에서만든 금속자체가 훨 떨어지긴 하죠. 강철제조가 나왔으니까 나쁘진 않으려나. 사실 산업력 확충이 더 중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kgt4799
    작성일
    19.03.08 13:25
    No. 22

    태양열은 한국에서는 열효율이 영 꽝이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5 아스퍼거
    작성일
    19.03.08 13:43
    No. 23

    덕중지덕은 양덕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n4196_ap..
    작성일
    19.03.08 18:36
    No. 24

    주인공은 근육왕이 되려하는것인가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야한69리키
    작성일
    19.03.08 19:02
    No. 25

    문세먼지가 전국을 뒤덥어서. 태양이 보이지 않는대 태양열? 태양광전지? 먼지터는데 인력이 더많이 들어감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34 팬듕
    작성일
    19.03.08 20:11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유아리
    작성일
    19.03.08 22:06
    No. 27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0:25
    No. 28

    광이라고 해도되고 열이라고 해도되고 별상관없습니다. 어짜피 광선이라는것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파동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8 22:11
    No. 29

    무르쉬드//물론 도끼 내려 찍으면 조선에서 만든 갑옷으로 막는건 좀 힘들수도 있습니다.. 충격량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왠만한 검,칼 따위로 두드려봐야 기스 나는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동양식 무기는 서양식 무기처럼 검형식의 둔기가 아니라 말그대로 날 제대로 세운 날붙이입니다. 그걸로 쇠덩이 두들겨 봐야 칼날만 상할 뿐이죠...;;;
    검술 또한 베고 찌르는데 있어서 서양식 검술에 비해서 파괴력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당연하죠 서양식 검술은 중갑에 충격을 주기 위해서 검 중간을 잡고 찌르는 등 동양인들이 봤을때 괴할한 동작들이 많으니까요.
    서양식 검술 중에 재밌는건 어떻게 하던 상대방을 눞혀서 단검으로 보호 안되는 부위를 찌르는 동작들이 종종 있어요. 제대로된 갑빠 입은 기사 처리 방법은 둔기던 레슬링이던 뭐든 눕혀서 보호안되는 부분 찌르던지 아니면 관절기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유효했다고 합니다.
    이 동작들은 중세시대에 실제로 있는 내용이니 참고 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3:35
    No. 30

    쇠로된 쇠편곤이라면 중갑기사를 공략하는 가능성이 있어보이긴합니다. 그걸로 한대 제대로 맞았다간 당장에 통짜갑옷도 우그러질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9.03.09 08:51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chunlung
    작성일
    19.03.09 11:34
    No. 32

    판금갑옷 도입으로 열처리기술 기술테크 타나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kingcrew
    작성일
    19.03.09 13:42
    No. 33
  • 작성자
    Lv.76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0 15:46
    No. 34

    사라진숙명// 그래서인지 서양에서도 둔기가 한때 유행했습니다.. 렌스랑 둔기죠.. 단적인 예로 오리지날 성기사 그러면 딱 생각나는게 솔까 갑바에 검방은 아니잖아요... 갑바에 둔기방패지..
    하지만 이런 갑바도 총이 나타나면서 무기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고 점점 간소화되죵..
    이러한 갑바의 단점은 말에서 떨어지면 전투불능 상태가 되기 일수였고.. 비오고난 뒤에 뻘에 빠지면 못나옵니다... 여차하면 백년전쟁때 프랑스 기사들 학살당했듯이 병력이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ㅋ (프랑스 군부가 무능하긴 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3.11 15:57
    No. 3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51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RISEL
    작성일
    19.04.02 21:02
    No. 37

    근데 망원경은 군사용으로도 쓸수있는데 그런생각은 못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16
    No. 38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14
    No. 39
  • 작성자
    Lv.7 慈光
    작성일
    19.05.19 15:54
    No. 40

    5대 마스터컷이라도 보급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24
    No. 4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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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100 G 96화 위화도 +9 19.06.11 1,651 101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4 19.06.10 1,758 126 15쪽
94 100 G 94화 비리 +8 19.06.10 1,724 117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4 19.06.07 1,845 122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3 19.06.06 1,872 141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0 19.06.05 1,913 139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3 19.06.04 1,919 137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4 19.06.03 1,925 167 13쪽
88 100 G 88화 축제 +19 19.05.31 1,971 139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19 19.05.30 1,987 155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0 19.05.29 2,039 154 12쪽
85 100 G 85화 조공 +9 19.05.28 2,028 114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4 19.05.27 2,039 160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4 19.05.24 2,060 152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8 19.05.23 2,086 149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3 19.05.22 2,076 151 12쪽
80 100 G 80화 서전 +9 19.05.21 2,139 155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1 19.05.20 2,227 155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3 19.05.17 2,342 183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5 19.05.16 2,366 174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8 19.05.15 2,383 179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7 19.05.14 2,404 177 12쪽
74 100 G 74화 예산 +4 19.05.13 2,482 173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7 19.05.10 2,604 204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3 19.05.09 2,542 162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3 19.05.08 2,588 176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2 19.05.07 2,615 181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5 19.05.06 2,685 168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6 19.05.03 2,713 200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5 19.05.02 2,705 186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8 19.05.01 2,784 176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8 19.04.30 2,836 18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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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00 G 62화 구황 +38 19.04.25 3,023 220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0 19.04.24 3,051 215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3 19.04.23 2,987 186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1 19.04.22 3,080 208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19 19.04.19 3,203 217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6 19.04.18 3,252 23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8 19.04.18 3,289 188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2 19.04.17 3,475 256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2 19.04.17 3,467 208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2 19.04.16 1,136 428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5 19.04.15 843 441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8 19.04.12 766 480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4 19.04.11 749 495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6 19.04.10 740 504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3 19.04.09 736 545 16쪽
47 100 G 47화 차 +48 19.04.08 734 551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7 19.04.05 738 580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37 19.04.04 715 535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6 19.04.03 714 576 13쪽
43 100 G 43화 위장 +38 19.04.02 717 563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39 19.04.01 735 581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4 19.03.29 748 584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7 19.03.28 720 566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5 19.03.27 730 593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7 19.03.26 735 584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69 19.03.25 732 644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2 19.03.24 742 610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2 19.03.23 720 532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3 19.03.22 733 569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7 19.03.21 728 603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1 19.03.20 737 565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2 19.03.19 747 572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4 19.03.18 757 586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2 19.03.17 767 554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3 19.03.16 761 533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769 563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3 19.03.14 779 615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4 19.03.13 790 574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0 19.03.12 802 606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6 19.03.11 860 586 14쪽
22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38 19.03.11 19,581 573 17쪽
» FREE 21화 태양열 +41 19.03.08 20,369 555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1 19.03.07 20,848 612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4 19.03.06 20,514 588 13쪽
18 FREE 18화 미당 +52 19.03.05 20,878 595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2 19.03.04 20,925 565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7 19.03.01 21,508 607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1 19.02.28 21,739 639 20쪽
14 FREE 14화 제례 +39 19.02.27 21,737 593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1,936 614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1 19.02.25 22,195 583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5 19.02.23 23,063 509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38 19.02.22 23,248 578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8 19.02.21 23,499 613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4 19.02.20 23,169 64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47 19.02.19 23,473 617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37 19.02.18 24,439 635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5 19.02.17 25,451 615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39 19.02.16 25,568 619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0 19.02.15 28,811 666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1 19.02.14 29,763 619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35 19.02.14 35,714 5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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