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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20.05.08 18:00
연재수 :
288 회
조회수 :
2,223,690
추천수 :
70,032
글자수 :
2,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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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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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1화 태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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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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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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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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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

쉐플러 태양열 조리기는 인도등지에서 대중적으로 사용중인 도구고 태양광전지를 이용한 모터가 내장되어 자동으로 태양의 각도를 계산해 움직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개발자 쉐플러가 설계도를 무료로 공개해 재료만 있으면 누구든 만들수 있게 했더군요. 아직까지 나무를 연료로 사용중인 개발도상국엔 아주 희망과도 같은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품에 참고하려 유튜브를 뒤지다 보니, 철판 갑옷 입고 종합격투기나 무기로 격투하는 단체들의 경기영상이 많더군요. 역시 양덕의 위엄이란 정말 대단하더군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6

  • 작성자
    Lv.27 Eine1103
    작성일
    19.03.08 09:12
    No. 1

    음 이제 칼을 역수로 쥐고 손잡이로 내금위장 줘팸!!!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0 phs97051..
    작성일
    19.03.08 09:17
    No. 2

    건필하세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misakika..
    작성일
    19.03.08 09:33
    No. 3

    리히테나워류 검술을 전군에 보급!! 난전에 아주 좋지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5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8 09:35
    No. 4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감상계정
    작성일
    19.03.08 09:35
    No. 5

    그나저나 불릿-프루브는 이야기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에헤에메
    작성일
    19.03.08 09:35
    No. 6

    조선에도 기사가 등장??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감상계정
    작성일
    19.03.08 09:40
    No. 7

    바로 윗동네나 아랫동네는 열병기를 안 가지고 있으니 당장 문제는 아니겠지만서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감상계정
    작성일
    19.03.08 09:43
    No. 8

    롱소드 검술ㅡ레이피어 검술은 한국에서면 ARMA Korea 찾으시는게 좋을겁니다.
    단체명이 하필 동명의 체코산 게임이 있는게 흠입니다만.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8 mch7506
    작성일
    19.03.08 09:45
    No. 9

    저도 검색해서 맛뵈기로 영상 하나만 봤는데 풀 플레이트를 입고서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1대1대련을 보니 토크멘터리전쟁사란 프로그램에서 비잔티움 공방전이나 로도스섬 공방전등에서 유럽기사들과 오스만군의 교환비가 절로 납득이 가더군요. 시청중엔 오스만군 수만명의 사상자에 기사들은 몇백명(물론 기사외 일반병력들 피해는 컸겠지만요) 전사자라길래 좀 과장된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검으로 힘껏 쳐도 멀쩡한거 보니 성벽위같은 제한된 전장공간에서 유럽기사들과의 백병전은 그냥 악몽이겠더군요. 방송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십자군 전쟁때도 유럽기사단과는 전략전술로 싸워야지 정면에서 맞붙으면 안된다던게 확실히 이해가 가더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6 쥬논13
    작성일
    19.03.08 09:56
    No. 10

    이건 태양광이 아니라 태양열임.
    광하고 열하고 어찌 혼동하시는 에효...

    찬성: 0 | 반대: 12

  • 답글
    작성자
    Lv.32 유아리
    작성일
    19.03.08 10:06
    No. 11

    태양광 집열기는 이순지가 만들어 붙인 이름이라 그부분에 대해 언급할때만 그렇게 묘사했습니다. 주인공 입장에선 집열기와 태양열 집열판으로 호칭합니다. 제목이 태양열인데 제 묘사가 부족한거 같아 혼동을 드려 죄송하고,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독자분들이 혼동하지 않게 수정해보겠습니다.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50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3
    No. 12

    쥬논13님. 태양을 이용해 물을 끓이는 건 태양열이 맞지만,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태양광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그리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반도체가 있을 때, 반도체에 태양광을 닿게 하여 바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태양광, 빛으로 물 등의 액체, 증기를 이용해 발전하는 걸 태양열이라고 합니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8 10:03
    No. 13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4
    No. 14

    플레이트 아머의 그런 강력함 때문에 칼날을 쥐고 칼 손잡이로 때리는 등의 특이한 검술, 둔기 사용 또한 많았죠 ㅇ.ㅇ... 둔기에 매우 취약한 게 플레이트라..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32 감상계정
    작성일
    19.03.08 10:20
    No. 15

    둔기에 매우 취약한게 아니라 그나마 잘 먹히는 냉병기가 둔기입니다.
    파이크 앤 샷, 테르시오 시대에 열병기 막으려고 풀 플레이트까지 발전하다가 따라 잡는거 실패하고 도태되었죠.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2 무르쉬드
    작성일
    19.03.08 10:36
    No. 16

    개인적으로 유튜브 재현 중장보병 전투를 보고 과거에도 그렇다고 보시면 좀 거시기합니다. 왜냐면 현재 재현극에서 사용되는 철제 갑옷들은 현대 기술이 100% 들어간 철판들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소재들은 극히 일부의 갑옷에만 적용된 물건입니다. 그걸 조선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은 아주 낮거나 목표했던 방어력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3 붉은줄표범
    작성일
    19.03.08 10:55
    No. 17

    태양열이라기에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태양광선포가 나올줄알았더니 요리기구가 나왔네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열성우성xy
    작성일
    19.03.08 10:55
    No. 18

    사자왕이 되려고 하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MN
    작성일
    19.03.08 11:06
    No. 19

    태양의 양기를 받아 정력증강에 큰 도움이 되는 태양광 구들장! 이라고 하면 굉장히 호응이 좋을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天狼星
    작성일
    19.03.08 11:22
    No. 20

    잘 보고갑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벼이삭
    작성일
    19.03.08 11:48
    No. 21

    같은 판금이라도 조선에서만든 금속자체가 훨 떨어지긴 하죠. 강철제조가 나왔으니까 나쁘진 않으려나. 사실 산업력 확충이 더 중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kgt4799
    작성일
    19.03.08 13:25
    No. 22

    태양열은 한국에서는 열효율이 영 꽝이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0 아스퍼거
    작성일
    19.03.08 13:43
    No. 23

    덕중지덕은 양덕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4196_ap..
    작성일
    19.03.08 18:36
    No. 24

    주인공은 근육왕이 되려하는것인가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야한69리키
    작성일
    19.03.08 19:02
    No. 25

    문세먼지가 전국을 뒤덥어서. 태양이 보이지 않는대 태양열? 태양광전지? 먼지터는데 인력이 더많이 들어감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38 팬듕
    작성일
    19.03.08 20:11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유아리
    작성일
    19.03.08 22:06
    No. 27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0:25
    No. 28

    광이라고 해도되고 열이라고 해도되고 별상관없습니다. 어짜피 광선이라는것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파동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8 22:11
    No. 29

    무르쉬드//물론 도끼 내려 찍으면 조선에서 만든 갑옷으로 막는건 좀 힘들수도 있습니다.. 충격량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왠만한 검,칼 따위로 두드려봐야 기스 나는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동양식 무기는 서양식 무기처럼 검형식의 둔기가 아니라 말그대로 날 제대로 세운 날붙이입니다. 그걸로 쇠덩이 두들겨 봐야 칼날만 상할 뿐이죠...;;;
    검술 또한 베고 찌르는데 있어서 서양식 검술에 비해서 파괴력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당연하죠 서양식 검술은 중갑에 충격을 주기 위해서 검 중간을 잡고 찌르는 등 동양인들이 봤을때 괴할한 동작들이 많으니까요.
    서양식 검술 중에 재밌는건 어떻게 하던 상대방을 눞혀서 단검으로 보호 안되는 부위를 찌르는 동작들이 종종 있어요. 제대로된 갑빠 입은 기사 처리 방법은 둔기던 레슬링이던 뭐든 눕혀서 보호안되는 부분 찌르던지 아니면 관절기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유효했다고 합니다.
    이 동작들은 중세시대에 실제로 있는 내용이니 참고 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3:35
    No. 30

    쇠로된 쇠편곤이라면 중갑기사를 공략하는 가능성이 있어보이긴합니다. 그걸로 한대 제대로 맞았다간 당장에 통짜갑옷도 우그러질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9.03.09 08:51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임펠
    작성일
    19.03.09 11:34
    No. 32

    판금갑옷 도입으로 열처리기술 기술테크 타나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엔다이브
    작성일
    19.03.09 13:42
    No. 33
  • 작성자
    Lv.9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0 15:46
    No. 34

    사라진숙명// 그래서인지 서양에서도 둔기가 한때 유행했습니다.. 렌스랑 둔기죠.. 단적인 예로 오리지날 성기사 그러면 딱 생각나는게 솔까 갑바에 검방은 아니잖아요... 갑바에 둔기방패지..
    하지만 이런 갑바도 총이 나타나면서 무기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고 점점 간소화되죵..
    이러한 갑바의 단점은 말에서 떨어지면 전투불능 상태가 되기 일수였고.. 비오고난 뒤에 뻘에 빠지면 못나옵니다... 여차하면 백년전쟁때 프랑스 기사들 학살당했듯이 병력이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ㅋ (프랑스 군부가 무능하긴 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5:57
    No. 3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51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RISEL
    작성일
    19.04.02 21:02
    No. 37

    근데 망원경은 군사용으로도 쓸수있는데 그런생각은 못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16
    No. 38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14
    No. 39
  • 작성자
    Lv.16 慈光
    작성일
    19.05.19 15:54
    No. 40

    5대 마스터컷이라도 보급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24
    No. 4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호구닼
    작성일
    19.06.18 14:50
    No. 42

    서양 검술 허접한건 아니죠 ..... 총기나오면서 무거운 갑옷을 버리고 레이피어를 들고 동양 검술을 모두 꺽었는데요 .....
    일본에 기록아 있다고 합니다 사무라이가 서양 검객한테 뎝볐다가 지몸에 칼참 존나 많이 났다고 ... 검술로를 펜싱류 절대 못이겨요 ....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32 호구닼
    작성일
    19.06.18 14:54
    No. 43

    ㅋㅋㅋㅋㅋㅋ 태양열 먼지를 왜털어요 ....... 호스 연결해서 자동으로 물나오게 설치 하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무제앙이 싫타고 왜곡하시내요 .
    부모님이 태양광 하십니다.
    수익율 좋아서 태양광 규모를 확장하신 다고 하시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1 새누
    작성일
    19.08.06 14:35
    No. 44
  • 작성자
    Lv.84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8:46
    No. 45

    49% 이호군, → 이 호군,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된 부분이 군데군데 눈에 띕니다. 소설 전반적으로 검수해서 수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이워비
    작성일
    20.01.27 16:36
    No. 46

    킹덤오브헤븐이구나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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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100 G 외전 16화 태양의 해변(Costa del sol) +8 20.04.22 801 42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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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100 G 외전 14화 레콩키스타 +7 20.04.20 823 42 12쪽
276 100 G 외전 13화 초야 +14 20.04.17 829 62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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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100 G 외전 10화 의태 +6 20.04.14 926 57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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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100 G 외전 5화 사문 +10 20.03.25 1,058 62 32쪽
267 100 G 외전 4화 지곡 +7 20.03.24 1,067 66 29쪽
266 100 G 외전 3화 천강 +11 20.03.23 1,188 58 17쪽
265 100 G 외전 2화 월인 +11 20.03.20 1,300 70 17쪽
264 100 G 외전 1화 열린 백과사전 +21 20.03.20 1,470 83 41쪽
263 100 G 263화 이향 +61 20.02.12 1,647 120 16쪽
262 100 G 262화 일주 +6 20.02.12 1,298 62 19쪽
261 100 G 261화 탈주 +10 20.02.12 1,302 65 15쪽
260 100 G 260화 대자연 +14 20.02.07 1,415 82 17쪽
259 100 G 259화 대지 +12 20.02.06 1,405 88 13쪽
258 100 G 258화 재활용 +17 20.02.05 1,434 90 15쪽
257 100 G 257화 신민 +14 20.02.04 1,447 87 15쪽
256 100 G 256화 응징 +21 20.02.03 1,457 83 19쪽
255 100 G 255화 소가성 +11 20.01.31 1,522 94 14쪽
254 100 G 254화 융화 (수정) +16 20.01.30 1,543 97 15쪽
253 100 G 253화 신주 +21 20.01.29 1,592 110 14쪽
252 100 G 252화 잔반 +29 20.01.28 1,615 110 16쪽
251 100 G 251화 새로운 시작 +26 20.01.23 1,714 115 12쪽
250 100 G 250화 부자 +12 20.01.22 1,697 107 13쪽
249 100 G 249화 변화 +27 20.01.21 1,675 110 12쪽
248 100 G 248화 착각 +17 20.01.20 1,706 116 13쪽
247 100 G 247화 신천지 +24 20.01.14 1,801 105 13쪽
246 100 G 246화 결의 +24 20.01.13 1,744 107 19쪽
245 100 G 245화 왜구 +19 20.01.08 1,783 103 14쪽
244 100 G 244화 절강병 +11 20.01.07 1,778 94 14쪽
243 100 G 243화 술탄 +22 20.01.06 1,790 110 16쪽
242 100 G 242화 금각만 해전 +17 20.01.03 1,802 100 13쪽
241 100 G 241화 아드리아노폴리스 공방전 +18 20.01.02 1,858 101 13쪽
240 100 G 240화 미주 +14 20.01.01 1,873 106 15쪽
239 100 G 239화 마야정벌기 +28 19.12.31 1,834 117 16쪽
238 100 G 238화 마야 +19 19.12.30 1,906 112 15쪽
237 100 G 237화 삼 +18 19.12.27 1,935 123 14쪽
236 100 G 236화 시전 +16 19.12.26 1,935 112 13쪽
235 100 G 235화 동국세시 +26 19.12.24 1,981 109 12쪽
234 100 G 234화 국혼 +14 19.12.23 2,029 121 15쪽
233 100 G 233화 팔기 +19 19.12.20 1,973 129 15쪽
232 100 G 232화 거래소 +21 19.12.19 1,951 123 12쪽
231 100 G 231화 세 자매 +27 19.12.18 1,963 119 14쪽
230 100 G 230화 남생이세정벌기 +25 19.12.17 1,968 116 13쪽
229 100 G 229화 결착 +20 19.12.16 1,920 100 17쪽
228 100 G 228화 몰락 +34 19.12.13 1,949 112 17쪽
227 100 G 227화 슬픔의 밤 +12 19.12.12 1,926 100 17쪽
226 100 G 226화 케찰코아틀 +12 19.12.11 1,976 103 18쪽
225 100 G 225화 신과 신 +21 19.12.10 2,045 105 13쪽
224 100 G 224화 황실의 하루 +16 19.12.09 2,115 124 14쪽
223 100 G 223화 고초 +26 19.12.06 2,029 135 19쪽
222 100 G 222화 제물 +14 19.12.05 2,030 118 16쪽
221 100 G 221화 남이 +18 19.12.04 2,065 108 14쪽
220 100 G 220화 비육지탄 +23 19.12.03 2,152 121 16쪽
219 100 G 219화 선별전 +36 19.12.02 2,169 138 24쪽
218 100 G 218화 동방견문기 +37 19.11.29 2,247 106 18쪽
217 100 G 217화 무역 +11 19.11.28 2,175 129 13쪽
216 100 G 216화 백경 +22 19.11.27 2,142 124 19쪽
215 100 G 215화 자연 대 인간 +19 19.11.26 2,158 120 17쪽
214 100 G 214화 관료 +20 19.11.25 2,212 122 14쪽
213 100 G 213화 삼일천하 +19 19.11.22 2,249 129 16쪽
212 100 G 212화 기묘정변 +26 19.11.21 2,274 135 19쪽
211 100 G 211화 아이누 +19 19.11.20 2,197 112 20쪽
210 100 G 210화 동진 +17 19.11.19 2,260 128 19쪽
209 100 G 209화 시간 (수정) +14 19.11.18 2,284 135 17쪽
208 100 G 208화 대한(大汗) +11 19.11.15 2,360 140 12쪽
207 100 G 207화 쿠릴타이 +17 19.11.14 2,319 135 17쪽
206 100 G 206화 별시 +34 19.11.13 2,329 144 15쪽
205 100 G 205화 향신료의 도시 +27 19.11.12 2,370 144 17쪽
204 100 G 204화 흐름 +23 19.11.11 2,332 143 14쪽
203 100 G 203화 군주의 연회 +16 19.11.08 2,398 147 17쪽
202 100 G 202화 회동 +19 19.11.07 2,352 139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5 19.11.06 2,440 135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20 19.11.05 2,272 136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3 19.11.04 2,264 118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10 19.11.01 2,301 130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6 19.10.31 2,279 135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1 19.10.30 2,294 119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4 19.10.29 2,275 121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2 19.10.28 2,291 142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9 19.10.25 2,378 130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7 19.10.24 2,324 133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8 19.10.23 2,339 130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5 19.10.22 2,393 136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1 19.10.21 2,389 130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2,456 130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6 19.10.17 2,445 132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5 19.10.16 2,468 136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20 19.10.15 2,475 144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21 19.10.14 2,453 155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6 19.10.11 2,428 133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2,449 128 16쪽
181 100 G 181화 도박 +14 19.10.09 2,477 124 15쪽
180 100 G 180화 금광 +26 19.10.08 2,525 141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2,506 130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2,525 126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4 19.10.03 2,542 128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2,559 130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2,644 144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4 19.09.30 2,551 161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2,542 141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1 19.09.26 2,578 140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2,612 139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4 19.09.24 2,610 148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22 19.09.23 2,605 144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21 19.09.20 2,622 135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3 19.09.19 2,664 135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1 19.09.16 2,686 146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4 19.09.13 2,702 153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4 19.09.12 2,673 155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2,654 138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2,633 157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2,644 154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5 19.09.06 2,708 159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2,712 132 15쪽
158 100 G 158화 선 +12 19.09.04 2,712 145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2,785 164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2 19.09.01 2,753 126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2,817 145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8 19.08.29 2,754 151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2,748 163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7 19.08.27 2,783 155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5 19.08.26 2,827 167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1 19.08.23 2,851 157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1 19.08.22 2,826 165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2,859 145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1 19.08.20 2,881 158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2,883 175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9 19.08.16 2,916 145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8 19.08.15 2,955 152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4 19.08.14 2,955 172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5 19.08.13 2,977 163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10 19.08.12 2,936 155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7 19.08.09 2,938 169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3 19.08.08 2,943 173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2 19.08.07 2,991 152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3 19.08.06 3,025 138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3 19.08.05 3,155 165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9 19.08.02 3,193 175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4 19.08.01 3,192 164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5 19.07.31 3,155 163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1 19.07.30 3,227 161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9 19.07.29 3,227 167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2 19.07.26 3,306 158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3 19.07.25 3,289 170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9 19.07.24 3,327 182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21 19.07.23 3,359 182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20 19.07.22 3,418 204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6 19.07.19 3,385 203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2 19.07.18 3,333 189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6 19.07.17 3,398 176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9 19.07.16 3,433 182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5 19.07.15 3,451 188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7 19.07.12 3,501 160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5 19.07.11 3,493 178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9 19.07.10 3,545 194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6 19.07.09 3,528 194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30 19.07.08 3,606 197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4 19.07.05 3,546 203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5 19.07.04 3,568 198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5 19.07.03 3,643 203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31 19.07.02 3,690 190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5 19.07.01 3,755 178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6 19.06.28 3,715 215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3,652 197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3,670 190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5 19.06.25 3,701 232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3,779 223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4 19.06.21 3,758 207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3,679 184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9 19.06.19 3,689 190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3,727 182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4 19.06.17 3,771 178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4 19.06.14 3,753 231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3,865 219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2 19.06.12 3,710 166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3,696 173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3,697 168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3,782 193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3,688 189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8 19.06.07 3,763 193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3,778 20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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