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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08.23 07:30
연재수 :
150 회
조회수 :
1,416,513
추천수 :
47,606
글자수 :
1,00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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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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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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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11 07:00
조회
21,301
추천
606
글자
17쪽

작가의말

사실 저는 어릴적에 불교신자 였습니다. 주인공은 한참 뒤 미래에나 나온 대승비불(大乘非佛)론으로 선동과 날조를 하면서, 지위로 찍어 누르고 거기에 역사적 진실을 섞은겁니다. 그래서 작중 주인공의 언행은 작가의 불교관과 별개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나온 삼천세계는 삼천대천세계라고도 하며, 삼천개의 세계가 아니라 1000의 3제곱으로 10억개의 우주세계를 뜻합니다. 게다가 이런 삼천대계가 셀 수도 없이 많아, 불교의 세계관은 끝이 없을정도로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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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1

  • 작성자
    Lv.31 MN
    작성일
    19.03.11 07:09
    No. 1

    오우 연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7 수월류
    작성일
    19.03.11 07:10
    No. 2

    사직 못하는게 벌인가요?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21 n4881_22..
    작성일
    19.03.11 07:13
    No. 3

    잘보고갑니다. 늘 좋은글 감사드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타윤
    작성일
    19.03.11 07:14
    No. 4

    종교는 정정당당하게 바깥 학문이나 정치문제로 때리지 말고 비겁하게 종파 내 교리와 역사적 팩트로 승부해야 하는 거군요.

    찬성: 33 | 반대: 1

  • 작성자
    Lv.49 네크로드
    작성일
    19.03.11 07:25
    No. 5

    소승불교에서 대승불교로 진보 발전한게 사실입니다. 대승불교의 가르침에 장점이 많지요.
    하지만 석가의 가르침에 충실한 것은 소승불교가 맞습니다.
    옥황상제-극락, 염라대왕-지옥의 구도는 사실 석가의 정통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기도 하고요.
    하지만 유학의 견제세력으로 불교는 좋은 점이 많으며...
    대승불교의 장점이 많은 것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신론이 성립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무신론은 그리스도교의 자식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힌두, 이슬람문화권에서 무신론자들, 종교부정자들이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유학의 탈을 쓴 중국교(유교+도교)를 물리치려면 대체제로서 불교나 그리스도교를 도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무신론, 비종교주의가 자리잡는 것은 적어도 근대나 현대에나 가능합니다.

    찬성: 18 | 반대: 8

  • 작성자
    Lv.29 phs97051..
    작성일
    19.03.11 07:46
    No. 6

    사모박제 너무무섭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ban33082
    작성일
    19.03.11 08:19
    No. 7
  • 작성자
    Lv.20 Eine1103
    작성일
    19.03.11 08:45
    No. 8

    전생에 잘못을 했으면 무간지옥
    현생에 열심히 했으면 야근지옥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4 의식
    작성일
    19.03.11 08:50
    No. 9

    황희랑 조말생 보면알겠지만 벌임 말그대로 늙어 죽을때까지 사직 허락안함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9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11 09:03
    No. 10

    불상의 손에 담뱃재를 털어넣을수 있느냐. 없느냐의 난제같네요. 있다고 대답하면 불상을 제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을 모독하게 되는것이고. 없다고 말하면 우상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중생이여라가 될거고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1 n3762_85..
    작성일
    19.03.11 09:03
    No. 1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11 09:11
    No. 12

    사실 불교란 이러한 철학에서부터 시작된것입니다. 어째서 괴로운가 슬픈가 아픈가 즐거운가 인간심리의 극한까지 고찰해낸 위대한 사람의 철학에서부터 시작한거죠.상당히 담백한 교리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군종스님께서 하신말을 듣기에는요.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41 쥬랭
    작성일
    19.03.11 09:20
    No. 13
  • 작성자
    Lv.39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11 09:28
    No. 14

    그런데 그러나 석가께서는 실제로도 환생과 전생을 부정하시진않으셨습니다. 이건 잘못된말이니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담마빠따의 석가의 오도송을 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5 호롤롤롤롤
    작성일
    19.03.11 09:32
    No. 15

    어차피 종교도 지배층이 피지배층 다루기 쉽게 할려고 만들어낸거라..

    가타부타 종교는 여러 말이 많은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9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11 09:44
    No. 16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11 10:16
    No. 17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gggg2
    작성일
    19.03.11 10:40
    No. 18

    석가모니 이름에 오타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무명산인
    작성일
    19.03.11 10:50
    No. 19

    불교던 유교던 교조화 되면 사회가 정체됩니다.
    종교는 경전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경전의 올바른 이해와 실생활에 따른 경색돼지않은 해석과 전파가 있어야 하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5 richdad
    작성일
    19.03.11 16:03
    No. 20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고락
    작성일
    19.03.11 16:11
    No. 21

    (전생?)환생한 주인공이 영혼을 부정하네요..ㅋㅋㅋ

    찬성: 1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13 21:10
    No. 22

    이작품의 주인공은 전생이나 환생을 한적 없습니다. 미래에서 온 시간여행자의 지식과 도구를을 얻었을뿐입니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82 눈의나라
    작성일
    19.03.13 09:53
    No. 23

    문종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현대 지식을 습득했다고 해도
    불교의 교리를 깨우치기 힘든데 수박 겉할기식으로 배운걸로 고승들을 저렇게 쉽게 논파할 수 있다는건 비약이 너무 심하네요. 종파의 대표자들은 산속에서 도만 닦는게 아니고 종파를 아우르고 그만큼 여러 사람과
    불교를 고깝게 보는 여러사람과 대화하고 싸우면서도 자리를 지켰을텐데 종교지도자가 저리 쉽게 흔들리고 말발이 밀린다는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까지 불교를 억업하는 자들과 억지를 쓰는 사람을 한두명 만나봤을까요.
    어느 종교든 종교지도자는
    말발과 카리스마.그 종교의 교리를 꿰뚤고 있어야만 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그게 사이비고 쉽게 없어질 종교죠.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82 눈의나라
    작성일
    19.03.13 10:00
    No. 24

    그리고 흔들림없는 부동심과 신념등이 주를 이루지요. 실제로는 흔들리고 의심하더라도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n4881_22..
    작성일
    19.03.13 20:49
    No. 25

    오타입니다. 산크리스트 - 산스크리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갈레온
    작성일
    19.03.13 20:57
    No. 26

    고마타가 아니고 고타마예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암만다라
    작성일
    19.03.14 03:12
    No. 27

    정말로 황당한 대승비불이네요. 윤회부정 ㅋㅋㅋㅋㅋ 500전생 얘기했던 붓다가 졸지에 비불론자가 되버렸네 ㅋㅋㅋㅋㅋ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1 암만다라
    작성일
    19.03.14 03:16
    No. 28

    게다가 붓다땐 존재하지도 않던 힌두교란 명칭 ㅋㅋㅋㅋㅋㅋ 거의 기녀원출신의 일자무식의 위소보급 찍어누르기 거짓말일세 ㅋㅋㅋㅋㅋㅋㅋ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14 03:30
    No. 29

    내가 죽어봐서 아는데로 시작한 날조의 극치죠. 사실 팩트보다 말끊기와 지위로 압박하는거라 토론과 거리가 멀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아인토벤
    작성일
    19.03.15 10:02
    No. 30

    사찰에 있는 칠성각은 토속신앙을 수용한 결과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개미멘탈
    작성일
    19.03.19 21:16
    No. 31

    능력이나 언행에 다소 과장이나 창작은 있겠으나 석가와 공자가 실존인물인건 고고학적
    증거가 뒷받침하는데 예수는? 그보다 한참 후세대 인물인데 추정이나 후세대인들이
    만든거 외엔 동시대 예수실존 증거물이없음. 지금 남아서 성유물로 떠받들어지는 예수옷
    십자가 혈흔 이런거 다 후대 조작물이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4 난슬
    작성일
    19.03.20 21:46
    No. 32

    지장경은 읽어보신건가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93 도수부
    작성일
    19.03.21 17:06
    No. 33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팔정도
    작성일
    19.04.03 16:02
    No. 34

    띠용??? 하다가 작가의 말 읽고 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26
    No. 35

    어쩔 수 없는 것이 현재의 불교는 토착화 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건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로 서로 벤치마킹해서 현재도 변하고 있죠. 카톨릭의 제사금지도 이것의 일환으로 봐야 합니다. 다만 다른 종교와 불교는 좀 다른 것이 인간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른 종교는 절대신의 노예를 자처하지만 불교는 붓다는 선생이지 절대의 존재가 아닙니다. 선지자인 붓다의 발자취를 따라 스스로 신이 되고자 수행하는 종교가 불교에요. 물론 서양과 같이 붓다에 맹신하는 종파가 없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종파는 그렇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날빌
    작성일
    19.04.16 13:58
    No. 36

    작가님이 말한거처럼 선동과 날조로 승부본겁니다. 소설은 소설로 보자구요 우리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26
    No. 37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32
    No. 38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호구닼
    작성일
    19.06.18 15:06
    No. 39

    제가 작가님 후기보고 댓글을 달아요.
    종교에 관해서 항상 느끼는게 있습니다.
    왜 아이들 종교를 부모가 성택하게 하느냐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애들 대려다가 부모들이 지즐 믿는 종교를 밑게 많들죠 ..
    저는 법적으로 18살 이상부터 자기 종료를 선택할수있게 해야합니다.. 가장 쓸대 없는 짓이 종료를 가장해서 기부급 받아넉는 짓입니다. 인터넷 방송으로 별풍선이느 후원급 받아먹으면서 기생하는 비제이들의 원조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새누
    작성일
    19.08.06 14:41
    No. 40
  • 작성자
    Lv.72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8:52
    No. 41

    44% 미래 식으로 → 미래식으로
    여기서 '-식'은 접미사이기 때문에 붙여 써야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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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00 G 150화 심양 +18 19.08.23 1,062 85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9 19.08.22 1,188 96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1,275 9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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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1,367 114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7 19.08.16 1,441 96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5 19.08.15 1,467 103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3 19.08.14 1,489 114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2 19.08.13 1,527 116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6 19.08.12 1,515 111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6 19.08.09 1,573 123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0 19.08.08 1,598 121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1 19.08.07 1,631 102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1 19.08.06 1,674 99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1 19.08.05 1,759 114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5 19.08.02 1,821 131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2 19.08.01 1,826 123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3 19.07.31 1,827 125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0 19.07.30 1,884 122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5 19.07.29 1,900 129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0 19.07.26 1,975 116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1 19.07.25 1,969 126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7 19.07.24 1,996 137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19 19.07.23 2,012 132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8 19.07.22 2,060 158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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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100 G 119화 오명마 +14 19.07.11 2,186 141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8 19.07.10 2,213 151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5 19.07.09 2,227 154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29 19.07.08 2,277 154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3 19.07.05 2,264 168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4 19.07.04 2,287 158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2 19.07.03 2,334 166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8 19.07.02 2,361 156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4 19.07.01 2,396 144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1 19.06.28 2,394 173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360 161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371 151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394 193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442 180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454 172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7 19.06.20 2,418 154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425 159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454 150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487 147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491 195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2,558 185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483 134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2 19.06.11 2,480 139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461 138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2,536 156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471 147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2,546 147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2,564 165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2,589 165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4 19.06.04 2,583 164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2,577 194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2,610 166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2,606 174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2,657 179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1 19.05.28 2,628 139 14쪽
84 100 G 84화 압구 +19 19.05.27 2,624 183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5 19.05.24 2,633 179 13쪽
82 100 G 82화 현주 +19 19.05.23 2,653 171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4 19.05.22 2,637 176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2,698 182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2 19.05.20 2,776 178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2,882 210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2,907 198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2,914 205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2,934 196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020 191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39 19.05.10 3,148 229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069 184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117 199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126 199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6 19.05.06 3,210 188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223 221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6 19.05.02 3,220 201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290 192 19쪽
65 100 G 65화 온천 +19 19.04.30 3,345 204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398 225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3,481 231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3,532 241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3,565 238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5 19.04.23 3,479 202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4 19.04.22 3,569 226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3,690 235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7 19.04.18 3,736 254 16쪽
56 100 G 56화 왕화 +11 19.04.18 3,793 207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3 19.04.17 3,980 273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3,982 228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651 444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7 19.04.15 1,360 456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9 19.04.12 1,284 493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6 19.04.11 1,073 517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7 19.04.10 1,064 522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060 564 16쪽
47 100 G 47화 차 +49 19.04.08 1,068 573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071 599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048 554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8 19.04.03 1,034 595 13쪽
43 100 G 43화 위장 +45 19.04.02 1,043 581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070 598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089 598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046 581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066 615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072 604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73 19.03.25 1,067 669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3 19.03.24 1,088 632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058 550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071 587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062 624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079 582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6 19.03.19 1,093 594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5 19.03.18 1,117 604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4 19.03.17 1,128 574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1,124 561 17쪽
27 100 G 27화 나비효과 +44 19.03.15 1,149 587 13쪽
26 100 G 26화 미미 +54 19.03.14 1,160 641 15쪽
25 100 G 25화 대산군(大山君) +45 19.03.13 1,169 596 23쪽
24 100 G 24화 환도 +41 19.03.12 1,195 628 15쪽
23 100 G 23화 전운 +48 19.03.11 1,274 608 14쪽
» FREE 22화 대승비불(大乘非佛) +41 19.03.11 21,301 606 17쪽
21 FREE 21화 태양열 +45 19.03.08 22,008 579 13쪽
20 FREE 20화 갑옷과 총의 시대. +42 19.03.07 22,562 636 20쪽
19 FREE 19화 육체의 대화 +79 19.03.06 22,196 612 13쪽
18 FREE 18화 미당 +53 19.03.05 22,615 623 15쪽
17 FREE 17화 부민고소금지 +45 19.03.04 22,657 588 14쪽
16 FREE 16화 종계변무 +39 19.03.01 23,249 635 16쪽
15 FREE 15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3 19.02.28 23,503 670 20쪽
14 FREE 14화 제례 +42 19.02.27 23,533 621 14쪽
13 FREE 13화 대장군 +45 19.02.26 23,734 643 15쪽
12 FREE 12화 푸른 대나무 +33 19.02.25 24,020 616 13쪽
11 FREE 11화 정저지와(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37 19.02.23 24,970 530 16쪽
10 FREE 10화 황금광시대 +40 19.02.22 25,159 604 15쪽
9 FREE 9화 소와 무 +39 19.02.21 25,450 648 19쪽
8 FREE 8화 용비어천가 +46 19.02.20 25,092 677 12쪽
7 FREE 7화 조선역사의 변곡점 +51 19.02.19 25,464 645 12쪽
6 FREE 6화 나는 그저 미끼를 던졌을 뿐인데 +41 19.02.18 26,553 667 22쪽
5 FREE 5화 총, 덕, 쇠 +66 19.02.17 27,692 650 17쪽
4 FREE 4화 조선 명탐정 +45 19.02.16 27,818 649 18쪽
3 FREE 3화 조선왕조실록 +63 19.02.15 31,387 699 30쪽
2 FREE 2화 귀신의 정체 +44 19.02.14 32,483 650 11쪽
1 FREE 1화 죽음에서 돌아온 세자 +40 19.02.14 39,717 605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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