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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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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1.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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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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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56 셰아
    작성일
    19.03.26 10:40
    No. 1

    확실히 초반의 가벼움? 경쾌함은 줄어든거같기는 하네요. 작가님께서 스스로 고민하시는바와같이 누구든 쉽고 가볍게 읽을수있게 경쾌함을 살리실건지 각잡고 진지하게 갈지 그 결과가 어떻게되더라도 따라가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이성적으로
    작성일
    19.03.26 18:24
    No. 2

    두 길 모두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본인이 원하시는대로, 쓰고싶은대로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하나로야
    작성일
    19.03.27 13:08
    No. 3

    유료로 전환해도 계속 읽을겁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opppaya3..
    작성일
    19.03.27 14:37
    No. 4

    뭐 각자 글을 보는 욕망은 다르죠.

    대체역사류를 뭔가 사명감이 과잉되고 역사의식이 증폭된 상태가 당연히 함의된 장르라 보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대체역사류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던 작품은, 오래전 조** 사이트의 '따뜻한 바다의 제국'이란 작품이었습니다.
    그 작품은 작가가 들어 내놓고 사명감을 보이진 않지만, 지구 인류의 역사가, 좀 더 문명적이고 따뜻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가장 원대한 방향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가나 민족단위가 아니라 무려 ‘지구 인류 역사의 테마’가 주제입니다.

    그러나 작품 내내, 진중한 부분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그런 목적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 같지도 않고요.
    천재공학자이자 인문교향이 풍부한 주인공(뭐 작가가 저런 설정의 열화판일 것으로 보입니다)이 선조시대 중반에 전생한다는 설정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판타지적인 설정은, 글 흐름에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정치권력 그리고 각자의 물리적인 한계에서, 설득력을 유지한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 세력이 먼치킨이 되어가면서 좀 더 그러한 진행이 가능한 것 같기는 합니다.

    세종 그리고 미래의 지식을 탑재한 그의 아들 문종(장차). 전제왕권 최고의 천재와 미래 기술에 접근성 있는 세자의 만남.

    이것은 당연히 먼치킨 테크를 탈 수 밖에 없는 설정 같습니다. 주변 국제 정세도 조선입장에서는 그리 다급하지도 않죠. 여기서 진중함이 적절하게 통제하지 않으면, 이고깽물에 가깝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생업이 있으시다니, 좀 느긋하게 독자의 입장에서 볼 여지가 있겠고, 급하게 다수의 독자를 유치하기 위해 무리한 사이다물로 흐르는 것을 제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작가의 역량을 뽑아내는 것도 처녀작에는 유의미할 것 같습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81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28 11:06
    No. 5

    잘 보고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진정한돌
    작성일
    19.04.07 08:09
    No. 6

    무리하지 않고 끝꺼지 갑시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1 js6281
    작성일
    19.09.02 10:02
    No. 7

    작가님...
    잘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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