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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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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백작
작품등록일 :
2019.02.14 21:16
최근연재일 :
2019.05.11 19:57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2,069
추천수 :
89
글자수 :
216,467

세계력 6711년 7월, 비잔티움의 세계는 붕괴되었습니다.
외적과 배신자들이 콘스탄티노플에 입성하고, 상황은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뜻하지 않은 이계의 강적과 내부의 적들, 어중간한 회색지대 사이에서, 망국 군주와 그 일행의 신세로 세계를 재건한다는 목표는 설 자리가 있을까요.

한 치의 치열함과 한 치의 간절함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부서진 세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참고지도 (1203년 7월 기준) 19.03.06 148 0 -
공지 참고지도 19.02.17 174 0 -
32 거래의 묘미 (2) +2 19.05.11 23 1 15쪽
31 거래의 묘미 +2 19.05.11 47 1 17쪽
30 텅 빈 통장의 슬픔 +1 19.05.06 20 2 12쪽
29 막후 계산법의 방식 +1 19.05.05 24 2 13쪽
28 동원령의 발효 19.05.04 23 2 13쪽
27 어떤 어전회의 +4 19.04.24 37 2 15쪽
26 북에서 부는 바람은 긔 엇더하니잇고 19.04.03 33 1 12쪽
25 코이로바코스 전투 (3) 19.03.25 28 2 12쪽
24 코이로바코스 전투 (2) +2 19.03.19 42 1 16쪽
23 코이로바코스 전투 +1 19.03.16 41 2 12쪽
22 라스카리스, 니카이아에 입성하다 (2) +4 19.03.14 41 2 14쪽
21 라스카리스, 니카이아에 입성하다 +1 19.03.13 36 1 16쪽
20 해 뜨는 곳 19.03.10 27 1 13쪽
19 첫 만남 (2) 19.03.06 24 2 17쪽
18 첫 만남 +1 19.03.06 45 2 15쪽
17 붉은 바람 +5 19.03.05 44 2 20쪽
16 궁중생활 (1) 19.03.05 36 2 11쪽
15 규방의 고백 +1 19.03.04 39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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