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메이저리그 정복자

웹소설 > 작가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완결

바람따라0
작품등록일 :
2019.02.16 18:41
최근연재일 :
2019.06.29 00:16
연재수 :
103 회
조회수 :
1,786,910
추천수 :
27,541
글자수 :
421,549

작성
19.03.18 09:29
조회
54,904
추천
384
글자
3쪽

프롤로그 - 운명은 정해진 것일까? 개척하는 것일까?

DUMMY

선사시대부터 수많은 샤먼, 구루, 승려, 사제, 철학자들이 운명을 언급했다.


어떤 사람은 운명에 순종해야 한다고 여겼고 다른 사람은 운명을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현대물리학과 수학에 의해 시간과 운명에 대한 실체가 드러났다.


<시간은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흐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이론물리학자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통해 이 내용을 처음 발표했다.


이후 수학자 헤르만 민코프스키가 3차원 공간과 시간이 융합된 ‘4차원 시공간’이 우주의 실제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우리는 4차원 세상에 살고 있고 과거, 현재, 미래는 이미 확정돼 있다.>


3차원 공간의 물체가 X, Y, Z 좌표로 표시되듯이, 시간도 지정돼 있다는 의미.


즉, 운명은 존재하고 이미 정해진 것이다.


로버트 제임스 소여의 SF 소설 ‘플래쉬 포워드’는 이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미래가 확정돼 있다는 사실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한다. 시간을 직관적으로 관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2차원 평면만을 볼 수 있는 존재가 3차원 입체공간을 정확히 인식하기 어려운 것과 유사하다.


예를 들어, 탁자 위에 놓인 유리컵이 2차원만 볼 수 있다면, 유리컵은 자신을 둥근 ‘원’으로 인식할 것이다.


누군가가 3차원 상의 입체적인 모습을 설명한다고 해도 유리컵은 자신의 본 모습을 이해하기 어려우리라. 인간이 4차원의 정확한 모습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명은 바꿀 수 있다>


4차원 시공간에서 과거, 현재, 미래가 이미 확정돼있지만, 그것을 깰 방법도 존재한다.


확정된 미래는 현재 주어진 틀에서 머물 때 유효하다.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방향성을 가지고 기존의 틀을 깨면,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탁자 위에 놓인 유리컵을 밀어서 탁자 아래로 떨어트리면, 유리컵이 깨지거나 옆으로 뉘어져 본래 모습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듯이.


문제는 이미 확정된 미래를 변화시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때로는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일도 감수해야 한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3

  • 작성자
    Lv.74 crosswin..
    작성일
    19.03.20 14:04
    No. 1

    시공간 관련된 내용 전부 다 틀렸어요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0 14:06
    No. 2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의견을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0 16:42
    No. 3

    TIME is an ILLUSION said EINSTEIN - (the space-time continuum)
    https://www.youtube.com/watch?v=VYZQxMowBsw
    -------------

    의 내용을 보시면 본문이 이해되리라 생각합니다.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27 타윤
    작성일
    19.03.23 00:50
    No. 4

    거시 미시 위상차원에서... 민코프스키차원은 우리가 인식하는 시공간의 근간은 맞는데 그게 우주시공의 전부는 아니거든요 ㄷㄷ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3 02:39
    No. 5

    의견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열심히봄
    작성일
    19.03.24 00:35
    No. 6

    야구소설 프롤로그 맞음? ㅋㅋ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4 00:53
    No. 7

    맞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95 richdad
    작성일
    19.03.26 14:33
    No. 8
  • 작성자
    Lv.77 악몽흉몽
    작성일
    19.03.26 15:53
    No. 9

    시공간이라는 용어는 공상과학 소설용어 입니다
    상대성이론이라는 주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시간을 가지는 시점을 대전제로 놓고 설명해야되기 때문에 상대적인 시간을 관찰하기위해 절대적인 시간을 소모해야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수학자와 물리학자들이 종이위에 쓴 숫자공식 놀이를 차원과 시공간이라고 할 뿐이고 실존과 실재는 증명조차 하지않은 공상물입니다.
    공상과학 소설용어로 차원과 시공간을 이해하는 편이 재미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31 17:35
    No. 10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시공간에 대한 이론은 실제 실험에서도 사실로 증명돼고 있습니다.

    중력이 시간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에 대해 자세히 살표보시는 것이 옳을듯 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3.31 17:36
    No. 11

    TIME is an ILLUSION said EINSTEIN - (the space-time continuum)
    https://www.youtube.com/watch?v=VYZQxMowBsw
    ----------------

    이 영상물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08 18:42
    No. 12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전화랑
    작성일
    19.04.08 23:00
    No. 13

    답글보니 뭔 영상 하나를 근거 드시는데 대체 저 영상의 내용이 전부 참이란 근거는 어디서 얻으신건지... 영상 봤는데도 대체 뭘 근거로 저리 떠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관련 자료하나 제시하지 않고 그냥 할말만 하는데...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바람따라0
    작성일
    19.04.08 23:03
    No. 14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헤르만 민코프스키의 수학적 증명을 본문에 언급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뒤바침하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고, 반대로 그들의 주장이 반하는 이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65 돌가리
    작성일
    19.04.10 18:12
    No. 15

    1편 사기맞은느낌이네 ㅜ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1 샨풍기
    작성일
    19.04.22 12:15
    No. 16

    식물의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싹때부터 그립니다 그리고 식물이 죽는 것까지 그리고나서 새싹일때를 과거, 중간을 현재, 죽는 것을 미래라고 한다고 하면 시간을 식물의 그림으로 증명하는게 됩니다
    그리고 그림에 의해 시간과 운명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다
    식물의 그림들이 융합된 '식물의 시간이' 우주의 실체라는 것을 그림으로 증명했다
    그걸 통해서 식물의 운명이 정해진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식물과 같은 시간에 살고 있다 우리의 운명도 정해져 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대마왕R2
    작성일
    19.04.25 20:35
    No. 17

    잠깐 웃었음. 상대성 이론의 시공간이라는게 전 우주에 고정된 불변의 수치는 광속밖에 없고 이 광속의 불변성을 맞추기 위해서 중력이 작용해 휘어진 공간에서는 시간도 느리게 간다는 거고, 우리가 사는 공간이 4차원이라는건 그 유동하는 시간조차 좌표의 하나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데 그걸 막 운명론으로 만들어 버리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30 은냐
    작성일
    19.05.01 07:13
    No. 18

    왜 야구소설에 이런식으로 시작하시는지 모르겠내요 1,2편 보다가 접는 사람 많겠는데요 저도 2편에서 몇번이나 접었다가 다시 보고 했어요 흔한 클리세엔 이유가 있겠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6 JHa
    작성일
    19.05.12 00:46
    No. 19

    프롤로그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네요. 시공간과 운명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 혹은 작품의 설정을 쓰시는건 좋지만 소설을 쓰시는거지 독자들 가르치러 오신거 아니잖아요. 유튜브 비디오와 이런 저런 이론들을 들며 궂이 독자들의 의견과 대립각을 세울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소설은 소설일 뿐이라 일축하면 논란 없이 잘 넘어갈 수 있는 문제로 보입니다. 본인이 관련 학계에 몸담으시고 과거부터 최신까지의 이론들에 정통하시어 소설의 형식을 빌려 강론을 하실게 아니라면 이런 방식의 소통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60 레이지드
    작성일
    19.05.31 00:11
    No. 20

    근 10년쯤 통틀어 가장 어메이징한 프롤로그였다. 너무 어메이징한 나머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6.11 09:06
    No. 21

    그러려니하고 읽어야지요. 늦었지만 연재 시작을 축하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kalris
    작성일
    19.06.13 00:15
    No. 22

    현상을 일정 주기로 나누어 값을 메긴게 시간이잖아요. 해가뜨고지고 달이뜨고지는걸 하루라 하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절기를정하고.. 요는 현상이 먼저지 무슨 절대적이고 우주적인 시간이란게 존재하는게 아니에요. 타임머신 환생 이런건 공상으로 그칩시다. 옛날 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만 흥행한 이유가 있다니까요. 너드들 공상을 진짜로 믿다니 참..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하까마까
    작성일
    19.06.25 15:41
    No. 23

    국뽕 넘 심하내 뭔 사회야구2부선수가 다르비슈 유 를 개패듯 패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메이저리그 정복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03 33장. 월드시리즈(3) - [완결] +94 19.06.29 8,237 159 13쪽
102 33장. 월드시리즈(2) +8 19.06.28 8,376 144 9쪽
101 33장. 월드시리즈(1) +8 19.06.27 8,616 153 9쪽
100 32장. 약물 스캔들(3) +6 19.06.26 8,918 186 9쪽
99 32장. 약물 스캔들(2) +8 19.06.25 8,878 172 9쪽
98 32장. 약물 스캔들(1) +11 19.06.23 9,281 161 9쪽
97 31장. 진실의 시간(3) +8 19.06.22 9,492 177 9쪽
96 31장. 진실의 시간(2) +14 19.06.21 9,525 174 10쪽
95 31장. 진실의 시간(1) +10 19.06.20 9,832 183 9쪽
94 30장. 메이저리그 올스타전(4) +8 19.06.19 9,697 161 9쪽
93 30장. 메이저리그 올스타전(3) +6 19.06.18 9,550 170 9쪽
92 30장. 메이저리그 올스타전(2) +6 19.06.16 9,844 168 9쪽
91 30장. 메이저리그 올스타전(1) +6 19.06.15 10,159 182 9쪽
90 29장. 무력시위(3) +10 19.06.14 10,133 187 9쪽
89 29장. 무력시위(2) +7 19.06.13 10,181 189 9쪽
88 29장. 무력시위(1) +7 19.06.12 10,472 209 9쪽
87 28장. 아마추어 드래프트(3) +5 19.06.11 10,496 208 9쪽
86 28장. 아마추어 드래프트(2) +13 19.06.09 10,745 209 9쪽
85 28장. 아마추어 드래프트(1) +10 19.06.08 11,167 205 9쪽
84 27장. 부정투구(4) +12 19.06.07 11,096 221 9쪽
83 27장. 부정투구(3) +13 19.06.06 10,997 208 11쪽
82 27장. 부정투구(2) +11 19.06.05 10,973 217 9쪽
81 27장. 부정투구(1) +13 19.06.04 11,134 206 9쪽
80 26장. 운명적인 만남(3) +9 19.06.02 11,790 200 9쪽
79 26장. 운명적인 만남(2) +9 19.06.01 11,789 202 9쪽
78 26장. 운명적인 만남(1) +10 19.05.31 11,977 225 11쪽
77 25장. 암습을 극복하는 방법(3) +9 19.05.30 11,830 218 9쪽
76 25장. 암습을 극복하는 방법(2) +15 19.05.29 11,826 198 10쪽
75 25장. 암습을 극복하는 방법(1) +21 19.05.28 11,956 207 9쪽
74 24장. 미국 독립리그에도 인재가 있더라(2) +11 19.05.26 12,200 224 9쪽
73 24장. 미국 독립리그에도 인재가 있더라(1) +5 19.05.25 12,389 216 9쪽
72 23장. 승리는 권력을 만든다(3) +19 19.05.24 12,627 215 11쪽
71 23장. 승리는 권력을 만든다(2) +9 19.05.23 12,586 216 9쪽
70 23장. 승리는 권력을 만든다(1) +5 19.05.22 12,860 227 9쪽
69 22장. 압도적인 힘으로(3) +13 19.05.21 12,902 228 9쪽
68 22장. 압도적인 힘으로(2) +7 19.05.19 13,443 225 9쪽
67 22장. 압도적인 힘으로(1) +12 19.05.18 13,873 215 9쪽
66 21장. 메이저리그를 강타하는 폭풍(3) +9 19.05.17 14,031 239 9쪽
65 21장. 메이저리그를 강타하는 폭풍(2) +17 19.05.16 13,970 250 9쪽
64 21장. 메이저리그를 강타하는 폭풍(1) +11 19.05.15 14,528 226 10쪽
63 20장. 한국시리즈 그리고 메이저리그 진출(4) +5 19.05.14 14,157 244 9쪽
62 20장. 한국시리즈 그리고 메이저리그 진출(3) +9 19.05.13 13,928 220 9쪽
61 20장. 한국시리즈 그리고 메이저리그 진출(2) +5 19.05.12 14,261 226 9쪽
60 20장. 한국시리즈 그리고 메이저리그 진출(1) +14 19.05.11 15,288 246 10쪽
59 19장. 천상천하 유아독존(2) +9 19.05.06 15,483 268 9쪽
58 19장. 천상천하 유아독존(1) +23 19.05.05 15,703 286 10쪽
57 18장. 아버지의 이름(3) +30 19.05.04 15,638 298 9쪽
56 18장. 아버지의 이름(2) +17 19.05.03 15,820 283 9쪽
55 18장. 아버지의 이름(1) +11 19.05.02 16,387 300 10쪽
54 17장. 100년간 잊지 못할 경기(4) +15 19.05.01 16,319 280 10쪽
53 17장. 100년간 잊지 못할 경기(3) +15 19.04.30 16,100 293 9쪽
52 17장. 100년간 잊지 못할 경기(2) +14 19.04.28 16,327 297 10쪽
51 17장. 100년간 잊지 못할 경기(1) +20 19.04.27 16,829 277 11쪽
50 16장. 노히트노런의 수혜자(2) +13 19.04.26 16,561 304 9쪽
49 16장. 노히트노런의 수혜자(1) +11 19.04.25 16,776 303 11쪽
48 15장. 시련은 능력자를 강하게 만든다(3) +14 19.04.24 16,952 276 9쪽
47 15장. 시련은 능력자를 강하게 만든다(2) +13 19.04.23 17,292 297 10쪽
46 15장. 시련은 능력자를 강하게 만든다(1) +19 19.04.21 17,858 295 14쪽
45 14장.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3) +9 19.04.20 17,670 302 13쪽
44 14장.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2) +9 19.04.19 17,834 274 9쪽
43 14장.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1) +17 19.04.18 17,999 268 9쪽
42 13장. 도쿄올림픽의 흑막(3) +20 19.04.17 17,696 275 9쪽
41 13장. 도쿄올림픽의 흑막(2) +25 19.04.16 17,942 288 9쪽
40 13장. 도쿄올림픽의 흑막(1) +9 19.04.15 18,330 278 11쪽
39 12장. 일본 최강 투수와 대결(4) +17 19.04.14 18,394 306 10쪽
38 12장. 일본 최강 투수와 대결(3) +14 19.04.13 18,406 318 11쪽
37 12장. 일본 최강 투수와 대결(2) +20 19.04.12 18,492 331 10쪽
36 12장. 일본 최강 투수와 대결(1) +13 19.04.11 19,102 297 10쪽
35 11장. 올림픽대표 선발(3) +17 19.04.10 19,241 326 9쪽
34 11장. 올림픽대표 선발(2) +15 19.04.09 19,373 331 9쪽
33 11장. 올림픽대표 선발(1) +12 19.04.08 19,847 315 9쪽
32 10장. 부활하고 성장하고(3) +18 19.04.07 20,090 337 9쪽
31 10장. 부활하고 성장하고(2) +8 19.04.06 20,270 303 9쪽
30 10장. 부활하고 성장하고(1) +13 19.04.05 20,810 331 9쪽
29 9장. 연승의 이유(4) +9 19.04.04 20,590 323 10쪽
28 9장. 연승의 이유(3) +13 19.04.03 20,610 294 10쪽
27 9장. 연승의 이유(2) +11 19.04.02 20,721 318 9쪽
26 9장. 연승의 이유(1) +15 19.04.01 21,204 295 8쪽
25 8장. 음모(3) +6 19.03.31 20,989 308 8쪽
24 8장. 음모(2) +16 19.03.30 21,020 291 8쪽
23 8장. 음모(1) +6 19.03.29 21,049 291 8쪽
22 7장. 신데렐라 등장(3) +5 19.03.28 21,123 316 8쪽
21 7장. 신데렐라 등장(2) +14 19.03.27 21,091 322 8쪽
20 7장. 신데렐라 등장(1) +13 19.03.26 21,303 321 8쪽
19 6장. 기회를 잡아라(4) +4 19.03.26 21,148 339 8쪽
18 6장. 기회를 잡아라(3) +5 19.03.25 21,257 312 8쪽
17 6장. 기회를 잡아라(2) +5 19.03.25 21,612 290 8쪽
16 6장. 기회를 잡아라(1) +4 19.03.24 21,981 299 8쪽
15 5장. 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4) +4 19.03.24 21,866 283 8쪽
14 5장. 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3) +11 19.03.23 22,158 288 8쪽
13 5장. 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2) +5 19.03.23 22,903 308 8쪽
12 5장. 배우고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1) +9 19.03.22 23,598 317 9쪽
11 4장. 능력자는 배짱이다(4) +4 19.03.22 23,521 313 8쪽
10 4장. 능력자는 배짱이다(3) +5 19.03.21 24,075 296 8쪽
9 4장. 능력자는 배짱이다(2) +5 19.03.21 25,693 323 8쪽
8 4장. 능력자는 배짱이다(1) +16 19.03.20 26,968 351 8쪽
7 3장. 족집게가 나타났다(3) +7 19.03.20 27,852 365 8쪽
6 3장. 족집게가 나타났다(2) +23 19.03.19 29,296 359 8쪽
5 3장. 족집게가 나타났다(1) +5 19.03.19 33,731 388 9쪽
4 2장. 보인다! 보여!(2) +14 19.03.18 34,519 429 8쪽
3 2장. 보인다! 보여!(1) +14 19.03.18 38,432 470 8쪽
2 1장.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3 +26 19.03.18 48,135 495 24쪽
» 프롤로그 - 운명은 정해진 것일까? 개척하는 것일까? +23 19.03.18 54,905 384 3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바람따라0'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