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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메이저리그 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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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바람따라0
작품등록일 :
2019.02.16 18:41
최근연재일 :
2019.06.29 00:16
연재수 :
103 회
조회수 :
1,816,044
추천수 :
27,855
글자수 :
421,549

Comment ' 23

  • 작성자
    Lv.57 혼돈왕
    작성일
    19.03.24 00:36
    No. 1

    ㅁㅊ년이네..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19 jowlaw3
    작성일
    19.03.24 22:07
    No. 2

    조현아인가..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4 22:09
    No. 3

    예리하시군요^^ 일부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26 14:44
    No. 4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0 a퍼지a
    작성일
    19.03.27 13:50
    No. 5

    저흰 소설에서도 그 모티브 봐야되구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3.27 13:50
    No. 6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깨지는 것을 보게 되는 거죠.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42 므앙
    작성일
    19.03.30 09:42
    No. 7

    사실인지와 아닌지에 꼭 물음표가 들어가야했낫 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8차원
    작성일
    19.04.05 13:27
    No. 8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는 12대 중과실로 상대가 의식불명일 정도의 인사사고면 경찰서 출두 명령서가 옵니다. 조사도 복잡하고 말이죠.
    그런 사고를 내고 상대에게 소리를 친다니...없는 사람이면 이미 구류 상태일꺼고 있는 사람이면 변호사가 언행을 조심하게 하거나 절대 대면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12대 중과실은 뉴스에 고위직들 음주운전 대충 넘어가는 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찬성: 2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4.05 18:39
    No. 9

    홍민희의 대리인이 유능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빙판길 미끄럼으로 사건을 축소하고,
    민준에게 2,000만원이라는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해,
    빠른 시간내에 문제를 봉합했습니다.

    찬성: 1 | 반대: 26

  • 작성자
    Lv.67 용기를내자
    작성일
    19.04.05 22:28
    No. 10

    2000만원 정도면 돈많은 인간들한테는 거액도 아닌데.
    이 부분도 그렇지만 설정이 조금 허술해 보입니다.

    찬성: 1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4.05 23:07
    No. 11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서민에게 2,000만원은 큰 돈이죠.

    찬성: 1 | 반대: 19

  • 작성자
    Lv.59 눈물을머금고
    작성일
    19.04.06 21:49
    No. 12

    문피아에서 연재하는 소설들에 나오는 여자는 다 정신병자들인들...정상적인 여자를 만나본 작가들이 없나봄;;;

    찬성: 2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4.06 22:20
    No. 13

    홍민희가 연애 대상일까요?

    찬성: 1 | 반대: 18

  • 작성자
    Lv.59 눈물을머금고
    작성일
    19.04.06 22:37
    No. 14

    연애대상인 여자들은 헌신적이고 일반 캐릭터로 나오는 여자들은 비정상인 분류?가 고착화 되가는듯 하여....아쉬운 마음에 댓글을 달아 봤네요.

    찬성: 2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바람따라0
    작성일
    19.04.06 22:41
    No. 15

    홍민희의 비서 송지민은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격을 가졌습니다. 여자 남자 구분없이 이 글에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골고루 나옵니다.

    찬성: 2 | 반대: 13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08 19:03
    No. 16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6 세계최강천
    작성일
    19.05.29 03:32
    No. 17

    작가님 대댓글 다시지 마세요. ㅋㅋ 반대가 더 많아요. 오히려 더 비호감만 줄뿐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꾸우린
    작성일
    19.06.05 16:56
    No. 18

    작가님 고집 엄청 세네 ㅋ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3 북극오로라
    작성일
    19.06.07 00:18
    No. 19

    전체적으로 너무 억지스러움.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6.11 17:23
    No. 20

    그런 설정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러려니하고 읽어야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2by
    작성일
    19.06.18 15:45
    No. 21

    ㅋㅋㅋㅋ 여자 나쁜년으로 묘사 하려고 했지만, 빡대가리로 만들었네ㅋㅋ 시비 터는거면 끝까지 뻔뻔하게 나가던가, 한마디 들었다고 '익!'거리면서 다무네. 솔직히 이 정도로 작위적인건 작가님 역량부족 때문인듯.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9.06.18 23:20
    No. 22

    읽기 힘드네요. 클리세를 억지로 우겨넣으면...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7 Vivere
    작성일
    19.06.20 17:48
    No. 23

    자동차 도로에서 사고낸것도 아니고 사람이 다니는 인도로 들이 박았는데 아무리 인명피해가 극적으로 최소화했다고 해도 그게 그냥 보험처리로 아니 돈만 많이 내면 그냥 끝낼 사고사건인가싶네요 제가 교통사고 법을 잘 몰라서 인지는 몰라도 저건 그냥 거의 살인죄아닌가요 실제로 주인공이 아니었다면 아기는 바로 죽고 엄마도 거의 중상자일것 같은데... 그런 사고를 내고나서 그냥 합의로 끝난것도 위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냥 보험처리 돈많이 낸걸로 끝내는것도 좀 이해가 안가고 사고낸 재벌 2-3세 미친년의 사고방식도 좀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 캐릭터네요... 미친년 악녀를 캐릭터로 이해할수있는 공감이 잘 안가는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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