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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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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최근연재일 :
2019.1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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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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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DUMMY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시운이 형님들과 누님들의 몸을 갈아입히느라 바쁜 동안.

과격 제국 제일파 일당들이 한창 바쁘게 몰두한 일이 있었다.

바로 소형 우주선을 개조하는 일이었다.

세 명에서 10명 정도가 탈 수 있는 소형 우주선이 모두 여섯 척이나 있었다.

모양은 다들 로켓처럼 생겼다.

공기와 물의 저항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모양이어서 대만족이었다.

그것들을 개조하는 일이었다.

조건은 우선 바다와 하늘 어느 곳에서나 마음껏 다닐 수 있어야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끔 시운을 비롯한 인간 몸을 입게 된 사람들이 타게 될 것을 생각했다.

안에 산소 발생기를 붙이고, 마나 발생기도 만들어 붙이고 등등.

산소 발생기는 위대한 택배를 이용해서 공장에 직접 주문 배달받았다.

마나 발생기는 우선 가장 기본적인 회전 마법진을 붙인 원판의 중앙에 구멍을 뚫었다.

그 원판 구멍에 축을 붙여서 그 원판이 돌아가면 그 축도 돌아가게 만들었다.

그 축에는 다섯 개의 톱니바퀴를 달았다.

다섯 개의 톱니바퀴에는 발전기를 달았다.

한 개의 발전기로는 내부 전등도 밝히고, 모니터 전원도 넣고 등등에 사용할 생각이었다.

네 개의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력으로 마나를 만들도록 했다.

그렇게 일단 기본적인 동력원은 완성했다.


다음으로 꽁무니에는 태풍 마법진과 폭발 마법진을 그려넣었다.

꽁무니와 맨 앞 바깥벽에는 여덟 방향으로 바람 마법진을 그려넣었다.

그 바람을 이용해서 방향을 전환하도록 했다.

외부에는 투명화 마법진과 모든 진동을 흡수하는 마법진, 공중 부양 마법진도 그렸다.

물속에서 밖으로 나갈 일이 생길 경우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격문도 설치했다.

앞부분과 중간, 뒷부분에 천리안 마법진도 그렸다.

천리안 마법진의 영상은 조종석 앞과 좌우에 설치한 128인치 대형 모니터와 연결했다.

어두운 심해에서도 훤히 밖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레이더를 구할 수 없어서, 탐색마법을 모니터와 연결했다.

탐색마법은 최대 100km까지 물체를 인식할 수 있게 했다.

원래는 60km가 최대였다.

그것도 9써클 반신의 경지에 이른 리치들이어서 가능한 거리였다.

이것을 마법진으로 옮기다 보니, 30km까지밖에는 탐색이 되지 않았다.

거기에 확장 마법을 다섯 번이나 중첩하고서야 겨우 100km까지 탐색할 수 있게 만들었다.


무기는 많이 만들지 않았다.

딱 두 가지.

하나는 환영 마법, 또 하나는 번개 마법.

번개 마법은 사거리가 가장 길어서 달았다.

다른 마법들보다 번개 마법은 사거리가 두 배였다.

그래 봤자 1km를 넘기지 못했다.

이 무기는 비상용이었다.

주 무기는 환영 마법이었다.

우주선을 개조하는 데, 석 달이 걸렸고, 시험 비행에 다시 한 달이 걸렸다.

최고 속도는 사용하는 마법에 따라 달라진다.

태풍 마법을 사용할 때는 태풍의 바람 세기 정도로 날 수 있다.

일반적인 태풍의 바람 속도가 최고로 강할 때, 초속 60m 정도다.

그것에 맞게 이 우주선의 최대 속도는 시속 210km 전후다.

최대한 느리게 이동하려면 시속 5km로도 갈 수 있다.

두 번째로 폭발 마법을 사용하게 되면, 우주선의 최대 속도인 마하 25의 반 정도인 마하 13까지 날아갈 수 있다.

하지만 이 마법은 지속시간이 20분을 넘지 못한다.

만약 하늘을 날고 있는 전투기를 쫓아가서 잡으려면 최대 20분 안에 결판을 내야 한다.


룬 학파가 여러 나라의 정보부서를 해킹하는 데 성공하면서, 신중의 신중을 기하느라 그렇게 되었다.

룬 학파는 자신들이 알게 된 여러 나라의 정보를 살림파에게도 넘겼다.

아울러 모사드나 CIA의 첩보 활동 보고서를 제국 제일파에 넘겨서 참고 자료를 삼게 했다.

룬 학파가 여러 나라의 정보 자료를 내놓자, 모든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새로이 뭉친 세포학파에서는 복제 동물과 인간에 대한 정보를 받아갔다.

테라시리우스와 살림파에서는 무기 밀매상과 암살사업, 대리군대 사업에 대한 자료를 받아갔다.

거기에 각국의 경제와 새로운 제품 출시 계획에 대한 정보도 챙겨갔다.

주식, 선물, 옵션으로 돈을 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좋아했다.

더 나아가서 매주 정기적으로 관련 보고서를 준비해 달라는 청탁도 건넸다.


북한 쪽을 제외하고 삼면의 바다와 하늘을 지키는 수호 조로 여섯 조를 만들었다.

한 조에는 마법사 한 명, 기사 두 명으로 묶었다.

기사는 우주선을 조종하고, 마법사는 공격 마법과 청소 마법, 아공간 마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첫 출항일이 다가왔다.

자정이 넘은 시간 투명화 마법과 진동 흡수 마법, 공중 부양 마법을 건 채 출발했다.

처음에는 시속 60km로 날아가다가, 높이 2천m로 올라서는 시속 180km로 날아갔다.

비록 캄캄한 밤이었지만, 천리안 마법 덕분에 삼면의 모니터에서는 50km까지도 훤하게 보면서 날아갈 수 있었다.

모니터에는 밖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그 화면 위에 작은 모양으로 비행기나 배, 잠수함이 표시되고 있다.


룬 학파를 통해 일본과 중국, 미국과 러시아의 잠수함, 전함, 전투기, 조기경보기 등에 대한 정보는 모두 받아들고 있었다.

먼저 독도 근처에 도착한 동해 1조에 포착되는 잠수함이 있었다.

일본의 잠수함으로 식별되었다.

동해 1호의 조장이 된 메이슨 경이 입맛을 다셨다.


“헐. 헐. 헐. 드디어 첫 낚시로구나. 얼른 낚아 보세나.”

“넵, 메이슨 경.”


하늘 위 2천m 높이에서 날던 우주선이 바다로 곤두박질쳤다.

수면에서는 갑자기 요란한 폭발소리가 울렸다.

그 소리는 수심 100m에서 조심스럽게 잠항하고 있던 일본 잠수함과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던 한국 잠수함, 그리고 더 먼 곳에서 대기하고 있던 한국의 구축함에도 들렸다.

특히 일본 잠수함의 음탐병은 얼른 헤드폰을 벗어던지며 비명을 질렀다.


“으아악! 뭔가 커다란 것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뭐, 뭐야. 우리 잠수함까지 울릴 정도니 엄청난 놈이 떨어진 모양인데?”


다들 소리를 죽인 채 분주하게 상황을 파악하던 중.

갑자기 여기저기에서 불이 났다는 보고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기관실에 불이 났습니다. 소화기를 뿌리고 뭘 해도 꺼지지가 않는 이상한 불입니다. 으아아악! 기관실 밖으로 나가서 기관실을 폐쇄하겠습니다. 퇴출하라! 퇴출!”

“어뢰실에 불이 났습니다! 으아악! 불이 너무 거셉니다! 어뢰실 퇴출하겠습니다! 퇴출하라! 퇴출!”

“침실에 불이야! 퇴출하겠습니다!”

“소나실에 불이 났습니으아악! 퇴출하겠습니다!”


심지어 조종실에도 불이 나기 시작했다.

함장은 자다가 튀어나와 상황 보고를 받자마자 외쳤다.


“긴급부상! 긴급부상! 부상 완료 즉시 퇴함한다!”

“긴급부상! 긴급부상!”


수심 100m에서 조용하게 잠항하던 잠수함이 갑작스러운 불로 인해 급하게 함수를 들어 올렸다.

72명의 선원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조종실로 들이닥쳤다.

모든 선원이 조종실에 모이자, 들어올 자리가 부족했다.

이에 함장이 외쳤다.


“조종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함교로 올라가!”


일부가 함교로 올라가고 함교로 통하는 사다리에 매달리자, 조종실 격문을 잠글 수 있었다.

서두른다고 서둘렀지만, 그래도 5분여가 지나서야 수상으로 떠오를 수 있었다.

그런데 불을 보고 놀란 승조원들과 함장을 비롯한 지휘관들은 한 가지를 잃어버렸다.

그렇게 큰불이 났는데도, 자동 소화 장치가 가동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비상등이 켜지거나 비상벨이 울렸어야 했는데, 그런 것이 없었던 것이다.

잠시 후 조종간을 잡고 있던 사관이 외쳤다.


“부상 완료! 부상 완료!”


그 소리를 듣고 함장이 고개를 쳐들고 외쳤다.


“함교로 올라간 사람은 얼른 격문을 열고 탈출해! 나머지들도 순차적으로 탈출하라! 아차! 구명복 착용하고! 구명보트도 끌고 올라가!”


그렇게 모두가 물로 뛰어들어서 잠수함으로부터 필사적으로 멀어지려고 노력했다.

물 위로 따라 올라온 동해 1호 안에서는 그 모습을 보고 배를 잡고 낄낄거렸다.

잠시 후 함장이 주위를 둘러보며 외쳤다.


“빠져나오지 못한 승조원 있는지, 인원 파악해서 보고해!”


그렇게 물 위에서도 왁자지껄한 상태에서 그들은 잠수함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것도 몰랐다.

한참이 지난 후 저 멀리에서 탐조등을 켠 채 달려오는 한국 해군 구축함과 해양경찰선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다가오는 구축함과 해경선을 보며 일본 잠수함 승조원들은 두 팔을 휘두르며 소리쳤다.


“안돼! 그쪽으로 오면 잠수함을 들이박는단 말이야!”


그러나 야속한 배들은 그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자신들이 탈출한 잠수함이 있던 곳으로 달려왔다.


“어! 우, 우리 잠수함이 어디로 갔어! 우리 잠수함!”


그렇게 그들은 한국의 구축함과 해경선에 의해 모두가 구조되었다.

그들은 조사를 받는 내내 자신들의 잠수함이 사라졌다는 말만 내뱉었다.

한국의 구축함에서는 잠수함이 있었다는 것과 급하게 부상하는 소리를 확인했다는 대답을 해 주었다.

그런데 그들도 어이가 없었다.

분명히 소리를 듣고 날 듯이 달려왔는데, 정작 있어야 할 잠수함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날의 일은 한국과 일본 어느 언론에서도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

그저 양국 군 수뇌부와 정부 수뇌부에게서만 외교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을 뿐이었다.

한국 구축함은 일본 구축함에 통신을 넣어 일본 잠수함 승조원을 인계하겠다고 전했다.

일본 구축함에서는 처음에는 일본 잠수함 승조원이 왜 한국의 영해에 있겠느냐며 발뺌을 했다.

피식 웃으며 부함장이 일본 잠수함 함장에게 마이크를 넘기자, 말문이 막힌 일본 구축함에서는 잠시 침묵을 유지했다.

그러다 한국 구축함의 좌표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중간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일본 구축함은 잠시 침묵하는 동안 위성감시 부대와 대잠 초계기로부터 자국의 하루시오급 잠수함 한 척이 한국 영해에서 급부상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한 시간이 지나고 두 배가 중간에서 만났다.

일본 구축함은 자국의 잠수함을 찾아야 하기에 한국의 영해로 진입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한국 구축함은 자신들이 찾아줄 테니, 말도 안 되는 소리는 하지도 말라고 뭉개버렸다.

그때부터 나는 들어가야 한다, 절대로 안 된다.

두 배가 서로 몸으로 밀어대는 난리를 부렸다.


그 일은 한 시간이나 이어졌다.

하지만 잠시 후 양국의 국방부와 국방성의 연락으로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그 시각 유투브에는 묘한 동영상 하나가 흘러나왔다.

그 동영상에는 새까만 중세 갑옷에 투구를 쓰고 두 눈을 붉은 빛을 내고 있는 존재가 등장했다.

그 존재는 등장하자마자 웅혼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발표문을 낭독했다.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지금으로부터 두 시간 전에 한국 동해에서 일본 2,750t 하루시오급 잠수함 한 척을 낚았다. 역시 일본인이라 그런지 관리를 아주 잘해 두었다. 이 잠수함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현재 이 잠수함에는 어뢰 12기와 잠대함 하푼 미사일 4기가 실려있다. 그 외의 모든 장비와 상태가 최상이다. 이 잠수함을 경매에 부치겠다. 화면 아래에 떠 있는 메일 주소로 구매가와 인도 장소, 연락처와 담당자 이름을 써서 보내라.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한 곳에 판매하겠다. 만약 엉뚱한 짓을 벌인다면, 그놈뿐만 아니라, 그 배후에 있는 세력들까지 홀라당 벗겨 줄 것이다. 그만한 각오가 되어 있는 놈들만 장난 메일을 보내라. 앞으로도 허락 없이 대한민국의 영해와 영공을 침입하는 경우에는 그 어떤 나라의 것이라도 내가 낚아 올릴 것이다. 부디 많이 들어와서 나의 주머니를 불려주기 바란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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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1. 세계 패권 +7 19.10.06 853 38 13쪽
100 21. 세계 패권 +6 19.08.24 1,341 48 13쪽
99 20. 지킴이의 테러 대처 방법 +3 19.08.07 1,246 44 12쪽
98 19. 시운의 방랑 +5 19.08.04 1,151 44 12쪽
97 19. 시운의 방랑 +2 19.08.03 1,090 44 12쪽
96 19. 시운의 방랑 +4 19.08.03 1,030 35 13쪽
95 19. 시운의 방랑 +3 19.07.31 1,166 43 12쪽
94 19. 시운의 방랑 +5 19.07.29 1,240 42 14쪽
93 19. 시운의 방랑 +4 19.07.15 1,461 52 13쪽
92 19. 시운의 방랑 +5 19.07.14 1,570 51 12쪽
91 19. 시운의 방랑 +7 19.07.08 1,838 57 12쪽
90 19. 시운의 방랑 +6 19.06.30 2,319 65 12쪽
89 18. 홍익인간 +9 19.06.20 2,476 74 12쪽
88 18. 홍익인간 +3 19.06.09 2,656 81 12쪽
87 18. 홍익인간 +5 19.06.07 2,636 82 12쪽
86 17. 천지개벽 +9 19.06.04 2,765 84 13쪽
85 17. 천지개벽 +6 19.06.01 2,898 81 13쪽
84 17. 천지개벽 +5 19.05.30 2,943 85 12쪽
83 17. 천지개벽 +6 19.05.28 2,978 89 12쪽
82 17. 천지개벽 +5 19.05.26 3,069 85 13쪽
81 17. 천지개벽 +3 19.05.24 3,154 87 12쪽
80 17. 천지개벽 +3 19.05.22 3,144 89 13쪽
79 17. 천지개벽 +4 19.05.20 3,368 94 12쪽
78 17. 천지개벽 +11 19.05.18 3,458 98 13쪽
77 17. 천지개벽 +7 19.05.16 3,486 98 12쪽
76 17. 천지개벽 +7 19.05.14 3,526 97 12쪽
75 17. 천지개벽 +9 19.05.12 3,812 111 12쪽
74 17. 천지개벽 +4 19.05.08 3,989 112 13쪽
73 17. 천지개벽 +3 19.05.05 4,174 104 12쪽
72 17. 천지 개벽 +6 19.05.04 4,364 109 12쪽
71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5.03 4,087 116 12쪽
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855 102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883 114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3,958 116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4,259 109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4,240 121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4,193 125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4,274 110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4,673 117 13쪽
62 15. 홍익백성 +8 19.04.24 4,364 117 12쪽
61 15. 홍익백성 +4 19.04.23 4,327 136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4,516 123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4,605 121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4,737 121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4,749 123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4,839 129 13쪽
55 15. 홍익백성 +3 19.04.17 5,055 129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5,133 135 13쪽
53 15. 홍익백성 +11 19.04.15 5,353 133 12쪽
52 15. 홍익백성 +6 19.04.13 5,615 135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5,472 129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5,697 129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795 136 12쪽
48 15. 홍익백성 +6 19.04.09 6,101 150 13쪽
47 15. 홍익백성 +6 19.04.08 6,463 155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864 142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6,717 146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6,685 150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6,800 151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6,893 146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7,130 146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7,615 142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30 7,992 150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7,954 160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8,523 173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8,399 164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8,344 161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8,642 154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8,854 159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8,855 155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8,937 150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1 9,298 166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9,222 167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9,380 171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9,597 175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9,530 175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9,685 178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9,685 184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9,813 183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9,820 184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9,787 195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9,902 190 12쪽
»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5 19.03.10 10,228 207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10,118 176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10,406 186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10,634 193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10,806 191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1,295 174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1,401 179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1,263 176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1,063 175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10,739 164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2.27 10,971 162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11,279 176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25 11,436 18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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