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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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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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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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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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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DUMMY

거기다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서의 지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이 버젓이 살고 있거나, 이용하고 있던 건물이 무너진 일은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었다.

그것도 폭발적인 강도인 9가 넘게 기록된 점이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더욱 황당한 일은 그런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무서운 괴물이나 귀신같은 것들이 모습을 보였다는 증언이 폭발적으로 나타났다는 점이었다.

한두 사람의 증언이 아니라, 무너진 건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런 증언을 했다.

이상한 점은 본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을 봤다고 주장하는 점이었다.

그렇게 2주가 지나는 동안 모든 뉴스의 첫머리는 ‘오늘도 전국에 지진이 일어나...’라는 소식이었다.

더욱 난리가 난 소식은 터널이 여섯 곳이나 붕괴된 것이었다.

그것도 이틀에 걸쳐 전국적으로 순차적으로.

다행스럽게 미리 몇 번 살짝 흔들어서 지붕에 달려있던 구조물들이 흔들리게 했었다.

거기에 지붕에 붙은 콘크리트도 몇 가닥 떨어뜨리고.

그랬더니 금방 그 터널 가는 방향 고속도로의 진입이 금지되었다.

그 덕분에 아무 사고 없이 터널을 붕괴시킬 수 있었다.

사실 그 터널 내부에 꽉 채워져 있던 콘크리트더미들을 다른 곳으로 퍼 나르느라 마법사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

터널을 무너뜨리기 전에 터널 내부를 채운 콘크리트만큼 공간을 투시하고 덜어낼 공간을 확인했다.

아울러 그 부분만큼 공간 좌표 마법진을 그렸다.

그 마법진에 연동해서 동해나 서해의 바다로 날릴 좌표도 설정했다.

모두가 9써클의 초월적인 마법사들이었지만, 잠깐의 손짓만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었다.

건물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준비작업부터 마지막 처리작업까지 2주나 걸렸다.

만주와 북한 지역을 다녀왔던 마법사들이 심각하게 건의한 내용이 있었다.

북한군과 정치부 내부에 중국과 러시아 첩자들이 많은 모양이라고.

북한 군부 내부에서도 서로 협조하기보다는 경계하고 의심하는 듯한 형세가 보이더라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마누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오래되었네, 남한은 일본과 미국의 앞잡이들이 설치고,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의 앞잡이들이 설치는 시간이.”

“지금 남한에서는 뒤르칸트님의 밝은 세상 방송으로 많이 변하지 않았습니까?”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던 한 마법사의 말에 마누스는 고개를 저었다.


“마족보다 더 질긴 놈들이야. 특히나 이 나라에서 오랜 시간 기득권을 쥐고 있다 보니, 몸을 사리는 놈들은 소수에 불과하더군.”

“그건 심각한 문제군요.”

“일단 이번 지기 문제와 악독한 고리대금업자들 문제를 정리하면, 다음으로 마족같은 놈들을 처리해야 할 듯해.”


마누스의 말을 들은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한 마법사가 한숨을 토했다.


“이 나라나 저 나라나 이렇게 유지되는 게 신기할 정도로 총체적 난국입니다, 그려.”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마누스가 그래도 희망을 얘기했다.


“그게 다 백성들의 힘인 듯해. 그동안 저쪽 세상에 살면서 우리처럼 뛰어난 자들이 세상과 나라를 잘 이끌어서 나라와 세상이 잘 굴러갔다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이곳으로 와서 이 나라의 역사를 확인해 보고는 그 생각을 모조리 던져버렸다네. 이곳 사람들 말로 민초라고 하던데, 이 나라의 생존은 오로지 민초들 덕분이었어.”

“민초라... 그 말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백성이 풀뿌리라니...”


마법사들과 그들의 대화를 묵묵히 듣고 있던 기사들도 무겁게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가 이 나라를 바꿔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되어 주는군요.”

“헐헐헐. 그도 그렇군, 그래.”

“동굴에서는 늘 심심했는데, 이곳에 오고는 심심할 겨를이 없어서 좋기도 합니다. 헐헐헐.”

“그것도 좋은 쪽으로 말일세. 헐헐헐.”


그동안 새 몸을 입은 기사들이 돌아왔다.

중간에 전화가 온 경우도 있었다.

전화만 온 경우는 집안 분위기가 특이해서 쉽게 집을 나서기가 불편한 경우였다.

모두 서른두 명이 새 몸을 입었는데, 거의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갔었다.

단 두 명만 아직 병원에 머물렀다.

그 두 명도 몸이 낫지 않아서가 아니라, 혹시 모른다는 이유와 감금이라는 이유였다.

재벌에 가까울 정도로 돈이 많은 집안 자제가 여섯이었다.

그중에 네 명은 집에서 근신하게 되었고, 두 명은 병원에 감금되었다.

그냥 빼 와도 되었지만, 어차피 이 세상에 적응하려면 그게 낫겠다 싶어서 그냥 있어 보겠다고 연락 왔었다.

새 몸을 입은 기사들 스물여섯 명이 시차를 두고 공장으로 돌아왔다.

이제 이들이 쉴 곳도 마땅치 않아졌다.

기사의 몸으로 있을 때는 그냥 아무 곳에서 뒹굴어도 되었는데, 인간의 몸을 입고 보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얼른 연수원이 마무리되어야 할 듯했다.

그에 테라니우스가 앞으로 길어야 두 달, 짧으면 한 달이면 들어갈 수 있으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부탁했다.

대신 잠이라도 편히 자라고 좋은 침대를 여기저기 들여놓아 주었다.

그들은 지금 한창 하고 있는 지기 회복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렸다.

하지만 참아야만 했다.

어린아이처럼 허약하기만 한 이 몸뚱이로 우주선을 타는 것도 무리라는 것을 잘 알았다.

그래서 마나 집적진 안에서 처음 정수가 그랬듯이 오러를 주입받고 오러 훈련부터 시작했다.

기사 중에 새 몸을 입지 못한 예순여 명의 기사들이 돌아가며 오러를 주입해 주었다.


그나마 공장 옆 땅에 커다란 창고는 완성되어, 그곳에도 마나 집적진을 그려서 운영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공간 확장 마법도 더 크게 그려서 지금 전투기들과 각종 전략 무기들이 잔뜩 쌓여있다.

마누스와 테라니우스 등은 정보도 검색하랴, 물건 팔 곳도 결정하랴 참으로 바빴다.


드디어 중국에서 자랑하던 최신예 전투기를 모두 모았다.

새로 짓고 공간 확장까지 한 거대한 창고에도 다 둘 수 없어 아직도 아공간 팔찌 여러 곳에 집어넣어 둔 상태다.

챙겨온 전투기는 모두 2만여 대, 사겠다는 곳의 신청은 3만여 대.

그동안 중국 정보부의 수작을 모두 보고 있던 마누스였지만, 그래도 가장 큰돈을 불렀기에 그 성의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2백 대에 3백억 달러.

파키스탄으로서는 결코 마련하기 쉽지 않은 돈이었다.

모두 중국에서 미리 차관 형식으로 빌려준 것처럼 처리했다.

물론, 거래가 이루어지면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이었다.

만약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돌려줘야 할 돈이었지만.

그래서 마누스는 그곳에 2백 대의 전투기를 내려놓기로 했다.

메일로 가장 큰 공군 기지를 비워두라고 연락했다.

돈을 입금할 파나마 회사 통장 번호도 알려주었다.

입금이 확인되면 그날 밤에 바로 가져다주겠다고 장담도 했다.

다만 얌전히 갖다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괘씸죄라고 했던가? 클클클.’


떠나려는 수호 조에게 담담하게 말했다.


“가서 마음껏 휘젓고 오게. 투명 마법을 쓴 채 전투기만 남겨두고 주변에 숨어 있는 쥐새끼들은 남김없이 쓸어버리고 오게. 할만하다면 그 기지도 초토화해 버리면 더 좋겠고. 클클클”

“오오! 드디어 몸 좀 풀어보겠습니다. 클클클.”


나머지 신청한 나라 중에 가격대로 분배했다.

그곳에 대해서도 혹시 몰라 미리 주변 탐색을 철저히 하라고 제안했다.

미리 메일로 주변을 싹 비우라고 경고도 보냈다.

만약 남아있거나 감시하는 장비가 있다면, 전투기는 내려주지만, 그 주변이 초토화될 수도 있다는 경고도 빼먹지 않았었다.

그렇게 모두가 떠나고 남은 이들은 마누스 조, 테라니우스 조 외에 몇 존재 뿐이었다.

마누스와 테라니우스는 이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화를 나누었다.

대략 10조 달러가 넘는 돈이 들어왔다.

파키스탄의 경우는 특별한 경우라 돈을 많이 받았다.

그다음으로 많은 돈을 낸 곳은 역시 중동 국가들이었다.

일본과 중국의 잠수함을 살 때는 미국과 일본, 중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다.

그때는 거의 노골적으로 협박해 왔었다.

‘낚시왕’의 물건을 사게 되면, 테러리스트를 돕는 일이라며.

그런데 이번 일에 대해서는 어느 나라도 반응하지 않았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신청했었다.


다음날 중국제 최신예 전투기를 받은 나라들은 며칠 동안 미국, 중국의 눈치를 살폈다.

하지만 누구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때부터 마누스에게 자신들이 사고 싶은 무기에 대해 협조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다.

마누스는 그런 메일을 읽으며 ‘피식’ 비웃음을 날렸다.

그중에 구미가 당기는 메일은 일본의 이지스 전함들이었다.

어차피 이런 일을 하는 이유가 대한민국 주변국들의 전력을 깎으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구매 신청은 깔끔하게 무시했지만, 일본의 이지스 전함들만큼은 없애는 것이 낫겠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마누스는 수호 조에게 다음 목표를 전했다.

일본의 이지스 전함들이 있는 곳의 좌표와 사진을 건네면서.


“이것들 좀 집어 다 주게. 오늘 밤 안에 가능하겠는가?”

“물론입니다. 바로 다녀오겠습니다.”


수호 조는 바쁜 중에도 하루에 한 번씩은 대한민국의 영해를 순찰했다.

그런데 걸리는 놈들이 없었다.

그래서 더욱 중국과의 전투기 찾기 숨바꼭질을 즐겼는지도 모른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잘 알게 된 이후로 일본이라면 이를 갈게 되었다.

일본에 해가 되는 일이라면, 가장 먼저 달려가게 되었다.


그날 일본의 뉴스와 신문에는 첫 면에 일본이 자랑하던 이지스 전함들이 난리와 함께 사라진 사건을 보도했다.

원래 국방에 관련된 문제는 보도통제가 될 일이었다.

이번 일도 다른 때 같으면 보도통제가 되었을 일이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일본 정부는 언론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렸다.

국민들뿐만 아니라, 언론들조차도 정부에 등을 돌렸다.

정부와 정치인들도 원래는 이런 정도의 문제라면 서둘러 국회를 해산하고 바로 총선거를 시행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만약 총선거를 시행하면, 아예 정치가 산으로 갈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그래서 그저 국민들의 눈을 피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거기에 국민의 여론과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언론에서 여과 없이 이지스 전함이 사라진 사건을 보도해 버렸다.


미국 다음으로 일본의 이지스 체계는 세계적으로 뛰어나다고 자부했다.

거기에 새로운 전함도 개발했다.

대부분 취역해서 한창 주가를 올리는 중이기도 했다.

구축함뿐만 아니라, 순양함을 만들어 취역하기도 했다.

그랬던 이지스 전함들이 모조리 사라져버렸다.

이제 남은 전함들은 이지스 전함의 통제를 받던 구식 구축함들뿐이다.

섬나라인 일본으로서는 나라를 지킬 가장 큰 전력들을 모조리 잃은 꼴이 되었다.

그나마 자국 영해에서 방어적으로 숨어있는 잠수함만이 일본의 영해를 지키게 되었다.


일본의 이지스 전함들은 대당 12억 달러부터 20억 달러까지 받게 되었다.

딱히 얼마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구매 요청 메일에 답으로 자신들이 앞으로 구할 배들의 사진만 보냈다.

돌아온 답신으로 자신들이 알아서 가격을 적어서 보냈다.

그래서 돈에 대해 별 감흥이 없던 마누스는 그저 어디에 내려놓을지만 알려달라고 했다.

상대는 그 메일을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위치를 알려왔다.

마누스는 그저 ‘피식’ 웃어버리고는 수호 조에게 통신을 보냈다.

아예 구하는 대로 각 조에 내려줄 곳을 알려주었다.

나간 김에 버리고 오라고.

그랬는데 수호 조에서는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고 돌아왔다.

이지스 전함에 환상 마법을 쓰고, 약한 전기 마법도 뿌려서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을 더욱 골려주었다.

미리 예민한 물건이니 전기 마법을 쓰게 되더라도 아주 약하게 써야 한다고 주의를 받고 나갔다.

그뿐만 아니라, 주변에 함께 다니던 전함들에는 강력한 전기 마법을 뿌려주었다.

아예 배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그들은 아마도 구조통신도 보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강력한 전기 마법 때문에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일본 병사 중에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그 점은 안타깝지만, 어차피 적군은 기회 있을 때 줄이는 게 좋다며 웃어넘겨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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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7. 천지개벽 +3 19.05.22 2,768 82 13쪽
79 17. 천지개벽 +4 19.05.20 2,986 85 12쪽
78 17. 천지개벽 +11 19.05.18 3,074 9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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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7. 천지개벽 +7 19.05.14 3,152 91 12쪽
75 17. 천지개벽 +9 19.05.12 3,414 103 12쪽
74 17. 천지개벽 +4 19.05.08 3,572 105 13쪽
73 17. 천지개벽 +3 19.05.05 3,749 97 12쪽
72 17. 천지 개벽 +6 19.05.04 3,928 105 12쪽
71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5.03 3,676 110 12쪽
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458 96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494 107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3,545 108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3,820 100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3,803 112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3,784 118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3,863 104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4,230 110 13쪽
62 15. 홍익백성 +8 19.04.24 3,960 111 12쪽
61 15. 홍익백성 +4 19.04.23 3,914 127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4,094 115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4,171 115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4,308 114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4,326 118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4,409 123 13쪽
55 15. 홍익백성 +3 19.04.17 4,605 122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4,681 129 13쪽
53 15. 홍익백성 +11 19.04.15 4,899 126 12쪽
52 15. 홍익백성 +6 19.04.13 5,160 127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5,009 123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5,222 122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305 130 12쪽
48 15. 홍익백성 +6 19.04.09 5,608 143 13쪽
47 15. 홍익백성 +6 19.04.08 5,953 150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335 135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6,201 137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6,172 144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6,267 141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6,368 140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6,608 140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7,084 134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3.30 7,452 143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7,409 153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7,953 165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7,800 158 12쪽
»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7,782 155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8,066 147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8,273 151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8,266 149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8,342 143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1 8,657 159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8,611 160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8,779 164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8,971 168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8,932 169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9,062 170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9,081 177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9,187 177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9,210 176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9,172 187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9,296 185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5 19.03.10 9,590 201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9,500 169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9,762 180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9,970 185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10,149 185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0,610 167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0,721 172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0,583 170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0,397 170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10,091 156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2.27 10,313 155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10,600 169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25 10,739 178 12쪽
6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9 19.02.24 11,145 188 12쪽
5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7 19.02.23 11,764 169 13쪽
4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2 12,978 161 12쪽
3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17 14,893 184 12쪽
2 2. 지루함에 지친 한 늙은 용의 발악 +11 19.02.17 16,754 198 11쪽
1 1. 어느 40대 가장의 한숨 +9 19.02.17 19,705 19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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