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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최근연재일 :
2019.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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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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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DUMMY

모두 돌아오자 테라니우스가 그동안 벌어들인 돈을 알렸다.

모두 22조 달러.

이 돈을 대한민국에 들여오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꺼번에 들여오면 달러 값이 폭락해서 경제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앞으로 큰돈 쓸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전 세계 주식시장을 통해 돈을 불리겠다고 선언했다.

모두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에게 돈의 개념은 거의 돌멩이 수준이다.


중국의 이지스 전함을 살 곳이 없는지 역으로 메일을 보내는 마누스였다.

이 주변에서 이지스 전함은 대한민국이 유일한 보유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비록 중국제라고는 하나,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아예 없애는 것이 가장 나을 것으로 생각했다.

중국에서는 항공모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건 줘도 쓸 곳이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 구매 의사가 있는지 묻는 메일도 보냈다.

꼭 내가 가진 것 중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싸게 팔겠다는 태도였다.

그래도 누구도 그 메일을 받고는 장난이라고 여기지 않았다.

그저 중국제라도 사야 하는지 긴급회의가 열릴 뿐이었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 정보부에서는 그런 소식을 뒤늦게나마 확보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감히 나서는 정보부가 없었다.

대신 중국에서는 이번에 일본이 잃어버린 이지스 전함이 버젓이 중동 앞바다와 남미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자신들의 이지스 전함도 잃어버리게 될 것을 걱정하기 바빴다.

이제는 거의 포기 단계에 이르렀다.

파키스탄에 파견했던 특수부대도 모두 통구이가 되어 돌아왔다.

심지어 파키스탄에서는 공군 기지가 피해 복구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된 책임을 물어오기도 했다.


중국과 붙어 있는 인디아가 미국의 힘을 입어 중국을 견재하고 있었다.

그것을 견재하는 장치로 파키스탄과 친하게 지냈다.

거기에 자신들이 싸게 만든 전투기까지 넘겨주기도 했고.

그랬는데 이번 일로 파키스탄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아예 파키스탄과의 외교관계마저 끊어질 위기에 처했다.

그렇게 되면 가장 좋아할 나라는 당연히 미국과 인디아일 것이다.

그것만은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중국이었다.

거기에 만약 이번에 자국의 이지스 전함이나 항공모함이라도 잃어버리게 된다면, 그동안 주변 국가들에 큰소리쳤던 것들이 역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중국 정부와 군부에서는 퇴마사까지 불러 이지스 전함과 항공모함에 탑승시켰다.

흔히 귀신을 봤다고 하는 소리를 내뱉었기에 그렇게 해서라도 막아보자는 심산이었다.

아울러 자신들의 전함을 살 수 있을만한 국가 수반에게 직접 대사들을 보냈다.

제발 자국의 전함을 구매하지 말아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하기 위해서.

그동안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다니던 대사들이 등조차 바짝 숙이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렇게 기분 좋을 수 없는 수반들이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였다.

돈 좀 있는 나라에서는 기념으로라도 중국제 전함을 사야겠다고 나서게 되었다.

심지어 중동의 어느 나라 왕가에서는 이지스 전함을 왕실 전용 요트로 고쳐서 써야겠다고 구매 신청을 하기도 했다.

그들의 요구조건은 특이했다.

그저 중국 국기 등 중국을 상징하는 물건들은 손대지 말고 전해달라는 것뿐이었다.


일본의 이지스 전함 강탈 소식을 TV로 본 중국에서는 난리가 벌어졌다.

이 큰 전함을 어디에 숨기지도 못하기에 어떻게 막아야 할지 전전긍긍할 뿐이었다.

그래도 일단 내륙 가까이에 있으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모든 작전을 중지하고 각각의 항구로 회항시켰다.

거기에 악랄하게도 배를 잃어버릴 바에야 훔치는 놈들이나 구매하는 놈들에게 피해라도 끼치려는 작전을 짰다.

선장과 부선장에게 긴급으로 내린 비밀 지령에는 자폭장치를 설치하라는 것이었다.

퇴출할 때 자폭하게 하는 것보다, 위성으로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자폭장치를 설치하게 했다.

훔치는 놈을 잡지 못하면, 구매하는 놈에게라도 피해를 주자는 의미였다.


그런 비밀지령까지 모두 확인하고 있던 마누스는 ‘클클클’ 웃었다.

그 눈빛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섬뜩한 느낌이 강하게 풍겨났다.

일본 이지스 전함을 버리고 온 수호 조에게 수고했다고 격려를 전한 마누스가 다음 작전을 내렸다.


“이번에는 중국놈들 이지스 전함을 버리고 오세.”


그는 수호 조에게 이번 중국의 비밀 지령을 전했다.

그 말을 듣고는 모두가 ‘헐헐헐’ 웃었다, 겉으로는.

하지만 웃는 그들의 눈빛은 더할 수 없이 섬뜩했다.

아마도 시운이 보았다면, 강해지자고 다짐했던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을 눈빛이었다.

수호 조가 출발하자 마누스는 뒤르칸트를 불렀다.

그에게 서류를 몇 장 건넸다.

의문 섞인 눈빛을 흘리던 뒤르칸트가 그 서류를 읽어내려갔다.

서류를 모두 확인한 뒤르칸트는 마찬가지로 ‘클클클’ 웃었다, 섬뜩하게.

그날은 북한 방송이 ‘밝은 세상 방송 테러’를 당하는 날이었다.

그 방송을 한국의 보안사나 국정원 등에서 살펴본 모두는 고개를 저었다.

북한의 방송은 24시간 녹화 중이었기에 그 장면도 고스란히 녹화할 수 있었다.

청와대에서도 바로 그 방송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북한의 TV에 출연한 뒤르칸트는 찬찬히 성명서를 읽어 내려갔다.

그 목소리는 그동안 출연했던 어떤 방송이나 동영상에서 들을 수 없을만큼 섬뜩했다.


“밝은 세상 운동본부의 대변인 뒤르칸트다. 우리가 그동안 대한민국만...”


그의 말은 많은 내용을 얘기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더할 수 없이 섬뜩했다.

그동안 대한민국만 신경 쓰는 것처럼 보였다.

잠시도 쉬지 않고 북한마저 감시하고 있었다.

오래전부터 북한은 친중파니 친러파니하며 물갈이를 해 왔었던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거기에 때에 따라서 매파니 비둘기파니 하며 공산당 지도부를 조련해 오고 있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너희의 지금 현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너희가 만든 핵미사일부터 생화학 무기 등 전략, 전술 무기는 모두 우리가 가지고 있다.

지금 너희는 빛 좋은 개살구요, 속이 텅텅 빈 깡통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너희를 건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모두 우리가 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매파니 비둘기파니, 친중파니 친러파니 하는 모습이 너무도 가소롭기만 하다.

우리가 마음먹으면 너희는 단 삼십 초도 버티지 못한다.

이제부터 마지막 경고를 전하겠다.

무조건 대한민국에 협조해라.

지금 대통령이 아니면, 너희는 살아날 길이 없다.

서로 싸워서 내전이라도 벌이거나 쿠데타라도 일으킨다면, 그놈과 그놈이 속한 부대는 너희가 만든 핵미사일과 생화학 미사일의 맛을 보게 될 것이다.

결론으로 맺은 말은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지금까지는 주위 국가들에 휘둘렸지만, 이제는 어느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땅이라는 말이다.’였다.


이런 내용의 방송이 온종일 진행되었다.

북한의 전력 사정이나 방송 사정상, 방송 시간은 온종일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도 모든 북한의 TV에서는 같은 내용의 방송이 24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평양 주석궁뿐만 아니라, 모든 말단 부대조차도 비상이 걸리고 난리가 벌어졌다.

이 방송이 나가면서 자신의 손아귀에 핵미사일이나 생화학 무기 등 전략, 전술 무기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것이 온 세상에 까발려졌다.

이제 남한이나 미국이 자신의 나라에 쳐들어올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말단 부대에까지 전쟁에 따르는 특급 전투 대기 지령이 떨어졌다.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군에서도 난리가 벌어졌다.

혹시 북한이 너 죽고 나 죽자고 덤빌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가득 차 버렸다.

한국군에도 1급 경계령이 떨어져서 전후방의 모든 군부대가 비상이 걸렸다.

아예 한국 방송국에서는 청와대의 협조 요청으로 모든 장병의 긴급 부대 복귀를 종용하는 아랫글이 흘러나왔다.


청와대에서는 긴급안전보장회의가 열렸다.

모두 지하회의실로 들어가서 회의에 접어들었다.

대통령은 혹시 몰라서 전에 자신에게만 알려줬다는 메일로 연락을 취했다.

지금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방송을 설명하고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묻는 말이 그 시작이었다.

이어서 앞으로 청와대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또 대통령으로서 북한을 너무 심하게 자극하기보다, 자신들과 대화할 마음을 갖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방송에서 나온 말 중에 주변국들의 도발을 막고 있다면, 앞으로도 잘 막아달라고 부탁했다.


메일을 보내기 전에 안전기획보장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메일을 보내는 것에 대해 회의를 가졌었다.

모든 참여자가 다른 대안이 없는 상태였다.

우선 전군 경계령을 1급으로 내려놓고 밑져야 본전이니 일단 확인 메일이라도 보내보자는 건의에 따른 것이었다.

그 전에 일본과 중국, 러시아의 극동 상황을 보고받았다.

지금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그 어떤 나라도 한국과 북한을 신경 쓸 수 없는 상황이라는 국정원의 보고를 받았다.

외교부에서도 확인해 주었다.

일본에서는 그동안의 도발은 까맣게 잊은 건지, 오히려 우방으로서 자신들을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항의를 받기도 했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정권에서 내각을 구성할 때, 최대한 친일 전적이 있던 사람들은 제외해서 별문제가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해서 보내게 된 메일이었다.

그런데 메일을 보낸 지 2분이 지나지 않아 바로 대통령 전용회선의 전화기가 울렸다.

깜짝 놀란 주변 사람들을 둘러본 대통령이 조심스럽게 수화기를 들었다.

대통령도 그 목소리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바로 얼마 전 TV에서 온종일 들었던 뒤르칸트의 목소리였기 때문이었다.


“여, 보세요? 대통령 문주원입니다.”

“대통령군, 많이 놀라셨는가?”


똑같았다.

예전 TV 방송에서 말했던 그 ‘대통령군’이라는 말과.

대통령은 겉으로 튀어나오려는 헛숨을 양어금니를 억지로 깨무는 것으로 참아냈다.


“아, 안녕하십니까? 그...”

“헐헐헐. 엉뚱한 호칭은 생각하지 말고, 그저 어르신이라고 불러주겠는가? 수호 영웅이니 뭐니 여엉 낯 간지러워서. 클클클.”

“아, 네. 어르신.”

“이번에도 미리 알리지 않아서 미안하네.”

“아, 네.”

“워낙 지금 북한 내부 군부의 상황이 꼴사나웠어. 우리가 중국과 러시아를 혼내고 있으니까, 북한 내부에 있던 놈들이 뒤가 불안했었는가 봐. 그래서 서둘러 극약 처방을 한 것이니, 불안해하지는 마시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가 있는 한 전 세계가 모두 덤벼도 대한민국 먼지 하나 어떻게 하지 못하네. 명심하시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당당하시게. 아시겠는가?”

“아, 네. 그... 고맙습니다.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헐헐헐. 나도 그 국민 속에 포함해 주는 것인가? 헐헐헐.”

“물론입니다. 어르신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십니다. 하하하.”

“그러세. 고맙네. 그렇게 편하고 당당하게 웃는 목소리나 표정이 너무 보기에도, 듣기에도 좋네, 그려.”

“히끅! 지, 금 이곳도 다 보고 계신 겁니가?”

“헐헐헐. 당연한 말을 어렵게 하는군. 그럼 이만 끊겠네. 또 바쁜 일이 쌓여서 말일세.”

“아, 네. 들어가십시오. 히끅.”


통화 중에 모두가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 통화를 대통령의 손짓으로 모두가 듣고 있었다.

그러다 대통령이 놀라서 딸꾹질하는 순간에는 모두의 표정이 새파랗게 질려버렸다.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하던 회의장에서 대통령이 고개를 젓고는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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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5.03 3,692 110 12쪽
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477 96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510 107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3,564 10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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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4,250 11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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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5. 홍익백성 +4 19.04.23 3,933 12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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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15. 홍익백성 +7 19.04.20 4,333 1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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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5. 홍익백성 +3 19.04.17 4,629 123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4,702 13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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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15. 홍익백성 +6 19.04.13 5,185 128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5,038 124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5,244 123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328 131 12쪽
48 15. 홍익백성 +6 19.04.09 5,630 144 13쪽
47 15. 홍익백성 +6 19.04.08 5,976 151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355 13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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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6,197 145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6,294 142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6,391 141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6,636 141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7,108 135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3.30 7,476 144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7,430 154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7,975 166 12쪽
»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7,829 159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7,804 156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8,088 148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8,295 152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8,288 150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8,365 144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1 8,684 160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8,638 161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8,801 165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8,994 169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8,951 170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9,083 171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9,099 178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9,211 178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9,232 177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9,198 188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9,315 186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5 19.03.10 9,614 202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9,526 170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9,787 181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9,999 186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10,168 186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0,627 168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0,740 173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0,600 171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0,412 171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10,107 157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2.27 10,330 155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10,616 171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25 10,756 178 12쪽
6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9 19.02.24 11,163 188 12쪽
5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7 19.02.23 11,778 170 13쪽
4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2 12,997 161 12쪽
3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17 14,917 184 12쪽
2 2. 지루함에 지친 한 늙은 용의 발악 +11 19.02.17 16,777 198 11쪽
1 1. 어느 40대 가장의 한숨 +9 19.02.17 19,734 193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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