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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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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최근연재일 :
2019.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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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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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DUMMY

마누스가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우선 마법사를 크게 2개 조로 나눈다.

한 조당 80여 명씩이다.

이들은 기사들과 우주선을 타고 전국으로 흩어진다.

각 지역에 암약하는 사채업자, 인신매매단, 마약 매매, 장기 밀매 조직 등을 급습한다.

그것도 돌아가면서.

전국에 3백여 개의 크고 작은 조직이 있더라.

서울, 경기 지역에 삼 분의 이가 몰려 있다.

한 우주선에는 마법사 3명에 기사 2명씩 탄다.

마누스가 알려주는 본거지를 차례로 급습해서 잡는다.

일단 온전한 몸 상태로 잡기 위해 광역 잠들기 마법을 사용한다.

마법사들의 마나를 아끼기 위해 그놈들을 한곳에 모으는 것은 기사들이다.

잡은 놈 중 두목이나 높은 놈의 기억을 우선 읽어서 조직원 수를 확인한다.

모자란 경우 두목의 정신을 조작해서 스마트폰으로 긴급호출하게 하자.

그 자리에서 잡은 놈들은 모두 이곳으로 날려보내라.

이제부터 도착할 놈들을 잡기 위해 기사 혼자 남겨둔다.

다른 마법사와 기사는 또 다른 곳을 작업하자.

남겨진 기사는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들어오는 족족 기절시켜서 한쪽에 묶어두자.

마누스의 설명을 들으면서 기사들은 ‘흘흘흘’ 거렸다.


창고에 남게 된 마법사들은 도착하는 놈 중에서 두목과 고위급 위주로 기억을 읽는다.

죽어야만 세상이 이로워질 놈과 평생 노역형으로도 죗값을 치룰 만한 놈으로 구분하기로 했다.

어차피 단 한 놈도 죽이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인간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놈과 그렇지 못한 놈의 차이를 매기는 것이다.

출동한 마법사들이 반 정도를 처리하면, 교대해서 출동하는 것으로 하자.

마누스는 끝으로 조별로 종이를 두 장씩 건넸다.

지도보다 좌표를 읽는 것이 더 편한 마법사들이기에.

이미 만들어 둔 좌표를 나눠주는 것이다.


32대의 우주선이 다시 날아올랐다.

한 대가 강화도 방향으로 날았고, 나머지는 동, 북, 남 방향으로 넓게 퍼져나갔다.


가장 먼저 검단에 위치한 좌표에 도착한 박멸 조는 난감함에 빠졌다.

좌표에 와서 보니 7층짜리 건물이 서 있다.

물론 그 좌표에는 7층 중 7층임을 알 수 있었다.

7층 중에서도 가장 구석에 두 개의 사무실이 그 대상이다.

문제는 광역 잠들기 마법이었다.

그저 한 곳을 중심으로 마법을 쓰면 그 점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마나가 퍼진다.

그럼 그 마나 범위만큼 대상이 잠에 빠진다.

문제는 그 범위의 끝 부분으로 갈수록 마나가 약해진다.

그건 곧 마법의 힘이 약해서 잠 마법을 이길 수 있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 사무실 옆에는 모두 불이 꺼져 있다.

하지만 아래층에는 PC방이라는 간판이 유리창을 덮고 있다.

PC방 안을 탐색해 보니, 이놈들은 잠도 없는지 두 눈이 시뻘게진 상태로도 화면을 노려보고 있다.

저 정도 정신력이면, 약해진 광역 잠들기 마법 정도는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할 수 없다고 고개를 저은 마법사가 광역 잠들기 마법을 뿌렸다.

그 중심은 7층 사무실 두 곳의 중앙 약간 위쪽이었다.

그래야 아래층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피해가 덜할 듯했기에.

하지만 웬걸?

마법이 뿌려지자 7층에 남아있던 모두와 아래층에서 화면을 노려보던 모두가 고개를 처박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PC방에서 화면을 노려보던 15명과 알바생까지 그 머리를 책상 위의 자판에 처박은 것이다.

그것이 대참사가 된 이유는 그 화면에 있었다.

베그라는 게임 화면에서도 난리가 벌어졌고, 공대로 꾸려진 단체 레이드에서도 난리가 벌어졌다.

며칠 동안 잠을 자지 않은 건지, 아니면 그동안의 피로가 누적된 것이었는지.

마법의 기운을 맞은 것만으로도 곤한 잠에 빠져버렸다.

마법을 사용했던 마법사가 다시 탐색해 보고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저렇게까지 마법을 강하게 쓴 것이 아니었는데.

하지만 마법사는 상념을 털어버렸다.


‘깊이 자는 것이 보약이여. 클클클’


우주선을 7층 사무실 가까이 댔다.

문제가 또 생겼다.

창문이 온통 통유리다.

깨고 들어가는 것 외에는 공간이동밖에 방법이 없어 보였다.

한 기사가 나섰다.


“이 유리를 오려낼까요?”

“클클클. 그게 편하겠구먼. 대신 떨어지는 유리는 내가 받아들겠네.”

“켈켈켈.”


잠시 후 아무것도 없던 공간에서 시커먼 직선이 생겨났다.

바로 창문에 그 직선이 그어지더니 통유리 한 짝이 떨어져 나왔다.

마법사는 그 유리를 옆 유리에 붙여놓았다.

그렇게 열린 유리 안으로 다섯 존재가 보무도 당당하게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기사 둘이 여기저기 날아다니면서 잠들어 있는 사람들을 넓은 사무실 중앙으로 옮겨 놓았다.

기사들이 움직이자, 마법사 중 한 명이 중앙의 가구들을 벽으로 붙여 중앙에 빈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또 한 마법사는 컴퓨터에 연결된 전선과 인터넷 선을 뽑고는 아공간에 챙기기 시작했다.

마누스 조와 테라니우스 조를 볼 때마다 가장 부러웠던 것이 바로 저 컴퓨터였다.

물론 사달라고 하면 사주기야 하겠지만, 왠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처럼 보일까 봐 주저했었다.

그 모습에 다른 마법사들도 컴퓨터부터 챙긴다.

기사들은 자신의 아공간 팔찌를 열고 가구와 금고 등 있는 것들을 몽땅 챙겼다.

눈 깜짝할 사이에 두 사무실은 텅텅 비었다.

오직 사무실 중앙에 덩치 좋은 남자들 13명만이 덩그러니 남겨졌다.

마법사 중 조장을 맡게 된 마법사가 기사들에게 말했다.


“저 방에 있던 컴퓨터와 책상, 금고는 이놈들 옆에 꺼내놔 주겠는가?”

“아! 네.”


한 기사가 아공간 팔찌에서 커다란 책상, 금고, 컴퓨터를 꺼냈다.

그리고 그것을 저쪽 방에서 끌고 온 한 사람 옆에 내려놓았다.

그 모습을 본 마법사가 물었다.


“아. 이놈이 여기 두목인가?”

“네. 그런 것 같았습니다.”

“좋았어. 일이 쉬워지겠구먼.”


그 마법사는 옆에 선 다른 마법사에게 눈짓했다.

그 눈짓을 받은 마법사가 그 두목의 기억을 읽기 시작했다.

대략 20여 분이 지난 후 그 마법사가 마법을 취소했다.

그러자 그 두목은 갑자기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더니 뭔가를 입력했다.

모든 입력이 끝났는지, 다시 허물어졌다.

그 두목은 두 눈을 감은 채 입력하는 신기를 선보였었다.

일을 끝낸 마법사가 모두를 둘러보며 말했다.

“지금 이곳에 없는 놈들이 모두 6명입니다. 지금 호출했으니까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모두 이리로 몰려올 겁니다.”

“수고했네. 그럼 이곳에는 누가 남아줄 텐가?”

“...”

“...”


두 기사는 서로 눈을 외면했다.

창고에서 처음으로 외출한 두 기사였다.

그 모습에 조장 마법사가 ‘클클클’ 웃었다.


“클클클. 어차피 다음 집에서 또 빠져야 할 텐데. 클클클.”


그제야 기사들이 허탈한 듯 클클거렸다.

그리고 한 기사가 남기로 했다.

그렇게 정리되자 한 마법사가 거기 모인 모두를 환한 빛과 함께 날려버렸다.

한 기사를 남겨두고 모두가 다시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며 조장 마법사가 기사를 향해 다시 클클거렸다.


“너무 심하게 잡지는 마시게. 클클클.”

“켈켈켈. 여부가 있겠습니까? 대신 빨리 오시지 않으면 이놈들이 아주 극심한 악몽에 시달릴 겁니다. 켈켈켈.”


그동안 아래층의 PC방에서는 때아닌 코골이 향연이 벌어졌다.

이후에 PC방에 들어온 몇 사람은 그 모습에 기겁하고는 도망쳐나갔다.


또 한 조가 날아간 곳은 김포 시내 번화가였다.

조명이 휘황찬란했다.

별천지에 온 것 같은 광경에 모두가 입을 벌리고 구경했다.

조장 마법사가 정신을 차리고 좌표로 우주선을 몰고 갔다.

중간에 전선들이 귀찮게 하긴 했지만, 그거 피하는 건 누워서 물 마시기만큼 힘들고 귀찮은 일이었다, 그것도 빨대 없이. 켈켈켈.


그 건물은 3층짜리 아담한 건물이었다.

좌표는 3층 끝 사무실 세 개를 가리켰다.

보아하니 하나는 두목 사무실, 하나는 손님 접대실, 따로 떨어진 나머지 하나는 똘마니 휴게실인 모양이었다.

그 건물 2층에는 ‘음란한 노래빵’이라는 간판이 붙어있었다.

1층에는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그 건물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던 조장이 3층 사무실 한 곳씩 세 번의 마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래도 2층의 일부까지 마법 범위에 들게 될 것이다.

2층을 탐색해 보고는 바로 고개를 흔들어버렸다.

별 미친 연놈들 다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그러면서도 슬쩍 ‘나도 몸 갈아입으면 저렇게 한 번 놀아봐?’하는 생각도.

조장이 제시해 준 대로 다른 마법사가 마법을 뿌렸다.

어차피 마법 실력이야 비슷했기에 누가 쓰던 상관이 없었다.

그러자 2층에서 광란의 시간을 보내던 일부 고객들께서 힘없이 널브러지기 시작했다.

그것도 꼭 폭신한 여성들을 껴안으면서.

그 모습을 느껴본 마법사는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저, 저놈들 왜 꼭 저렇게 쓰러지는 거야. 부럽다.’


잠시 콧김을 뿜은 마법사 조장이 그렇게 쓰러진 남자들에게만 묘한 마법을 뿌려주었다.

그 남자들의 중앙 부위에 칙칙한 회색빛이 잠시 어른거리다 그들 몸 안으로 스며들었다.

슬쩍 고개를 돌리는 마법사 조장의 눈이 잠시 반짝였다.

그 건물 옥상에 내린 다섯 존재는 그 길로 옥상 문을 열고 아래로 내려갔다.

옥상에 내리자 보이는 광경은 각종 운동기구와 고기 굽는 통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었다.

옥상 문도 잠겨 있었지만, 그거 열고 들어가는 건 말이 필요 없었다.

그렇게 사무실에 들어온 모두는 우선 대기실에 있던 덩치들을 중간 사무실로 옮기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기사들이 날아다녔고, 미리 한 마법사가 사무실 중앙을 비워두었다.

또 한 마법사는 안쪽 사무실로 들어가 그 방 소파 상석에 앉아 머리를 옆으로 늘어뜨린 남자의 기억을 읽었다.

그 남자는 잠시 후 두 눈을 감은 채 스마트폰을 꺼내 뭔가를 입력했다.

입력이 끝나자 그 스마트폰을 다시 주머니에 넣었다.

그 마법사는 그 남자를 큰 책상 위로 옮겨 눕히고, 그 책상 옆에 큰 금고도 옮겨놓았다.

또 그 책상 옆에 놓여있는 컴퓨터의 선도 빼놓았다.

다른 가구들은 모두 아공간에 집어넣었다.

벽에 붙은 그림들도 모두 아공간에 집어넣었다.

밖에 있는 마법사도 모든 가구와 컴퓨터를 아공간에 정리했다.

기사들은 휴게소에 있던 모든 것들을 챙겼다.

다섯 존재가 다시 모이자, 기억을 읽었던 마법사가 말했다.


“11명이 남았습니다. 그놈들도 불러들였습니다.”

“수고했네. 그럼 이제 한 사람만 남고 다른 곳으로 가 보세. 누가 남을 텐가?”


두 기사가 서로 남겠다고 대답했다.

그 모습에 켈켈켈 웃은 조장이 한 기사를 가리켰다.


“자네가 남아서 수고해 주게. 자네는 어차피 다음에 수고해 주고.”

“켈켈켈. 네. 알겠습니다.”


마법사들이 두목과 덩치들을 날려버리고 다시 사무실을 나섰다.

남은 기사는 여전히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손가락 뼈다귀를 따닥거렸다.


그렇게 건물이 모여있는 곳으로 간 조들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물론 그들에게는 그저 잠시의 여흥 거리였지만.

그런데 망한 공장이나 창고 건물로 다가간 이들에게는 그런 여흥 거리도 많지 않았다.

주변은 온통 어둠이거나 간혹 밝혀져 있는 가로등 한두 개가 다인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였다.

마법사와 기사들은 그 분위기에 클클클 웃었다.


“이거 완전 우리들 분위기 아닙니까?”


한 기사의 말에 다시 모두가 웃었다.

그곳에서도 모두를 잠들게 하고, 두목의 기억을 읽고 두목으로 하여금 다른 곳에 있는 모든 조직원을 불러들이게 했다.

그곳 사무실에 있는 가구와 컴퓨터, 금고까지 싹 챙겨 날려보냈다.

기사 한 사람만 남기고 서둘러 떠났다.

어차피 재미가 없기도 했고, 빨리 처리해야 한 곳이라도 더 들를 수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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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7. 천지 개벽 +6 19.05.04 3,703 10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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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249 92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286 102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3,338 104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3,587 96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3,591 108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3,580 115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3,646 101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3,995 10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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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5. 홍익백성 +4 19.04.23 3,707 124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3,867 112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3,944 112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4,089 111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4,097 114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4,182 119 13쪽
55 15. 홍익백성 +2 19.04.17 4,362 118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4,437 12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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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15. 홍익백성 +4 19.04.12 4,763 118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4,980 119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051 12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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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5. 홍익백성 +6 19.04.08 5,682 145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056 133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5,934 134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5,904 14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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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6,110 137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6,324 137 12쪽
»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6,793 131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3.30 7,166 139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7,128 149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7,658 160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7,493 153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7,491 150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7,776 143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7,969 145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7,961 145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8,033 139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1 8,324 153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8,270 154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8,458 159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8,636 16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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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1. 돌아오다. +3 19.03.16 8,749 166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8,753 171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8,845 171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8,871 171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8,839 182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8,968 180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0 9,229 194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9,156 165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9,403 176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9,599 179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9,767 180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0,232 162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0,346 169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0,213 167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0,025 165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9,723 151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7 9,929 150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10,227 164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5 10,353 173 12쪽
6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8 19.02.24 10,752 181 12쪽
5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7 19.02.23 11,353 166 13쪽
4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2 12,534 158 12쪽
3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17 14,365 180 12쪽
2 2. 지루함에 지친 한 늙은 용의 발악 +9 19.02.17 16,173 192 11쪽
1 1. 어느 40대 가장의 한숨 +9 19.02.17 18,999 190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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