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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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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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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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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천지개벽

DUMMY

장기교체술이 세상에 선보인 지도 벌써 일 년이 넘었다.

여전히 대기자는 많았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 필요한 환자는 다 혜택을 보았다.

여전히 암세포 유전자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은 마련하지 못했다.

하지만 일단 암세포가 발견되면, 그 장기를 교체하고 매년 건강검진에서 확인하게 했다.

의사협회에서는 울고 싶지만, 그렇다고 막을 명분이 없었다.

또한, 막기라도 했다가는 아마도 병원 불매운동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으로 의료관광을 오고 있다.

얼마 전까지는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달려오는 일반인들이 많았다.

이제는 장기교체술을 받기 위해 몰려들기 시작했다.

암환자뿐만 아니라, 특수한 병에 걸린 사람들조차 지푸라기라도 잡고 보자는 심산으로 몰려들었다.

얼마 전까지는 장기교체 수술을 위해 중국으로 의료 관광을 갔었다.

‘밝은 세상’에서 시작했고, 전 세계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광고한 덕분에 엄청난 관심을 받게 되었다.

특히 후유증 걱정 없고, 다시 재발할 걱정이 없다는 점이 가장 놀라운 일이었다.

노벨상 시상위원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지킴이들에게 노벨 의학상을 공동으로 수여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고 했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장기교체술을 원하는 환자들을 다 치료하고 나서 생체학파의 마법사들은 안도했다.

‘이제는 좀 쉬겠구나.’하고.

그런데 세계에서 엄청난 환자가 밀려오자, 다시 바빠질 수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마법사들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왜?’


그런데 목숨 걸고 날아온 중환자들까지 등장하자, 대통령이 부탁 메일을 보내왔다.


‘외교적으로나 인류애를 위해서도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장기교체술을 위한 장기 복제에 대해서는 지겨워졌다.

이걸 발전시켜서 인간을 복제할 것도 아니라서, 다른 연구를 하고 싶어 했다.

결국, 마누스의 제안으로 생체학파에서는 조를 짜서 돌아가며 출장을 나가기로 했다.

다른 마법사들도 장기복제술에 대해 배우기로 했다.

아울러 장기교체술도.

이제 특별히 바쁜 마법사를 제외하고 많은 마법사가 이 일에 참여하기로 정했다.


덕분에 생체학파의 마법사들은 조금이나마 여유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비무장지대를 지킴이가 관리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환호하는 마법사들이 있었다.

엘프 출신의 마법사들이었다.

비록 몸은 뼈다귀지만, 그 천성이 엘프다 보니, 자연에 대한 향수가 누구보다 깊었다.

그래서 요즘 시모나를 비롯한 엘프 출신 마법사들은 틈만 나면 비무장지대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가 비무장지대를 남북으로 가르는 도로를 개설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득달같이 마누스를 에워쌌다.


“마누스님. 이 무슨 망발입니까? 비무장지대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발전시켜서 후손에게 물려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넓이가 얼마나 된다고 그곳을 관통하는 도로를 놓는다는 말입니까?”

“아, 네. 그, 그러게요. 헐. 헐. 헐.”

“당장 계획을 수정해야겠지요?”

“무, 물론입니다. 당장 수정해야죠.”

“어떻게 수정하실 생각이신가요? 복안이라도 있으신가요?”

“그,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부터 생각해야...”

“그럼 당분간 도로 공사는 중지해야겠군요, 그렇지요?”

“당, 연하지요. 헐. 헐. 헐.”


비무장지대 전체를 통과하는 지하도로를 만드는 안도 기각되었다.

그 공사를 위해 지하를 뚫다 보면, 그 진동과 소음 때문에 식물과 동물이 극심한 혼란을 겪게 된다는 이유였다.

마누스는 바로 관통 도로 공사를 중단시켰다.

그 도로 진입 구간에 대해서만 우선 공사를 진행하라고.

이어서 그는 시간 여유가 있는 마법사들에게 관통 도로 없이 남북을 오갈 방법을 제시해 달라고 부탁했다.

딱히 방법이라고는 저쪽 세상에서처럼 마탑을 만들고 그곳에서 공간이동 마법으로 넘겨 보내는 것이었다.

그런데 사람이나 규모가 작은 짐이라면 가능한 방법이다.

하지만 대형 차량이나 많은 인원이 이용하려면, 그 방법은 한계가 분명히 보였다.

그때 거대마법진 학파 소속의 마법사가 고대 마법 중에 ‘공간 도약 마법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그 마법진을 연구한 적이 있어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또, 그 자료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도로 통행처럼 상시로 활성화해 두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마나가 필요하고.


그때부터 거대마법진 학파에서는 과제를 받게 되었다.

바로 ‘상시 공간 도약 마법진 개발’이라는 과제였다.


그 과제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비무장지대에 대해서는 공사가 전면 중지되었다.

대신 다른 구간의 공사는 무척 빠르게 진행되었다.

자재와 장비 등, 필요로 하는 모든 물자를 바로바로 지원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레미콘이나 아스콘 등은 공장에서 현장으로 바로 투입하기도 했다.

자재나 장비 등의 이동에 빼앗기는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보니, 비용도 엄청나게 절약되었다.

물론, 세계 유일한 마법사 집단을 갈아 넣는 덕분이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는 더딜 수밖에 없었다.

기존 도로가 워낙 좁았다.

워낙 구불구불해서 새로 뚫어야 하는 구간도 너무 많았다.

기존의 길을 넓히는 공사보다 차라리 새로 뚫는 것이 훨씬 낫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북한 전역에서 산골이나 계곡이 차지하는 비율이 워낙 높기도 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인력이 넘친다는 점이었다.

주민 중에서나 군인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지원했다.

이 공사에 참여하게 되면, 일당을 받게 되는데, 그 일당은 한국 돈으로 지급했다.

여성의 일당은 하루 5만 원.

남성의 일당은 하루 8만 원.

북한 주민에게 이 정도의 일당은 노다지를 줍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남한에서는 물자와 장비를 대느라 정신이 없었고.

북한에서는 전국이 공사판으로 변하면서 정신이 없었다.


드디어 ‘상시 공간 도약 마법진’ 개발이 성공했다.

통과 속도는 무제한이었다.

역시 고대 마법의 위대함을 다시 인정한 연구였다.

왕복 4차선 도로 중에 편도 2차선씩 마법진을 설치하기로 했다.

상행선 2차선, 하행선 2차선.

공간 도약을 보내는 마법진과 받아주는 마법진을 각각 설치해야 했다.

한 도로에 총 네 개씩의 마법진을 설치해야 했다.

그 때문에 초대형 마나 발전기도 도로 하나에 네 개씩 필요하게 되었다.

공간 도약을 받아주는 도로의 사정에 따라 차가 막힐 수도 있다는 점을 떠올렸다.

그래서 입구 쪽에서 2km 앞에는 신호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상대 측 도로의 사정에 따라 차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였다.

이를 위해 보조 마법진도 필요하게 되었다.

받아주는 마법진으로부터 2km 전방의 도로 사정에 따라 신호를 바꿔주는 마법진이 그것이었다.


그 말을 들은 엘프 출신 마법사들은 거대 마법진 학파에 고맙다고 몇 번이나 인사를 건넸다.

이 일을 위해 엘프 출신 마법사들은 매일 한 번 이상은 확인해 왔었다.


철로 공사도 다시 하게 되었다.

기존에 깔린 철로마저 철거하고 공간 도약 마법진을 설치하자는 제안이었다.

그 제안에 마누스 조의 마법사가 철로 공사 업체와 철로 관리 업체, 운영 업체까지 일일이 확인했다.

철로에 들어가는 전선이나 신호가 많아 철로만 제거하고 다른 선들은 연결해 두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기존에 설치된 철로는 서해안선과 동해안선 두 개였다.

두 곳의 철로도 상하행선에 각각 공간 도약 마법진을 송수신 체제로 설치하기로 했다.

그렇게 비무장지대 자연 생태계보존에 대한 대책이 마무리되었다.


공사가 한창인데 커다란 문제가 생겼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공사를 벌이다 보니, 원자재가 품귀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건설 자재, 골재, 시멘트, 아스콘 등의 기초 자원부터 물량이 달리기 시작했다.

마누스 조에서는 중국산을 제외하고 세계적으로 질 좋다고 인정받는 나라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철광석은 독일과 벨기에 등의 북서유럽.

원유는 중동, 골재는 이탈리아 등.

이제 마법사들은 전 세계로 날아다녀야 했다.

덕분에 다시 한 번 우주선이 공장을 떠났다.

좌표를 만드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 정확하고 제대로 된 좌표집을 만들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은 세계를 다닐 때 가장 좋은 방법이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것이었다.

물론, 비행기가 훨씬 빠르긴 하지만, 시간 기다리고 사람들에게 부대낄 것을 생각하면, 우주선이 훨씬 나았다.

앞으로도 자원이 계속 필요할 것이기에, 그 지역에 공간 이동 마법진을 설치할 생각도 해 보았다.

하지만 마법에 대해 너무 많은 부분을 공개하는 것은 나중에라도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투명화 마법이 걸린 우주선을 타고 가서 가기로 한 지역에 도착하면, 마법사가 자기 몸에 투명화 마법을 건다.

그렇게 투명화 상태에서 우주선을 나선다.

우주선을 아공간에 집어넣고 다른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면 아무도 없던 곳에서 갑자기 지킴이가 나타나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렇게 아직은 신비주의 전략으로 세계에 모습을 드러내기로 했다.

물론, 가격과 수량은 사전에 마누스와 테라니우스 조에서 결정했다.

수량도 미리 주문했다.

금액은 그 공장이나 광산에 도착한 마법사가 수량과 질을 확인하고 연락해 주면, 테라니우스 조에서 돈을 입금한다.

파견된 마법사가 그 회사 직원에게 입금확인을 부탁한다.

입금이 확인되었다고 하면, 바로 아공간과 아공간 팔찌에 물품들을 집어넣는다.


‘밝은 세상’에서 만든 ‘순간 치료기’는 전 세계에서 주문이 밀려 들어왔다.

‘순간 치료기’ 생산 공장에서는 공장을 두 군데 더 만들었다.

주로 지방으로 분산했다.

인구 분산 정책의 한 방편이었다.

직원도 더 뽑았다.

지원자들이 미어터졌다.

다른 직장을 다니는 사람도 무조건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심지어 ‘당장 옮길 수 있으니, 꼭 뽑아주세요.’라는 글을 넣은 사람도 많았다.

그러다 보니, 다른 기업들도 직원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시작했다.

물론, ‘밝은 세상’ 기업만큼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나마 ‘밝은 세상’ 기업에 가깝게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은 ‘밝은 세상’ 소속 기업의 협력업체들이었다.


마누스는 자신의 조에 속한 한 마법사를 테라니우스 조에 파견했다.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언론 재벌들의 모든 재산과 지분을 챙겼다.

다만, 언론 독점에 대한 비판 여론을 걱정해서 아직 대주주로서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다.

이제는 엉뚱한 소리로 국민들에게 오해를 심는 기자나 정치인들이 조용해졌다.

그래서 이제부터 언론 정화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기존의 언론 재벌들이 소유하고 있던 신문, TV 방송국의 지분을 지배 가능한 만큼 보유하는 데 성공했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각종 연기금이 보유했던 주식에 대한 운영권리도 받았기 때문이었다.

거기에는 재벌들이 소유하고 있던 홈쇼핑 방송 채널도 다수 포함되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모든 언론을 다 소유하게 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다.

앞으로는 국민들이 지킴이에 대해서도 할 말은 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언론 재벌을 징계하면서도 이 나라의 언론 업체 모두를 소유하게 될까 봐 걱정하기도 했다.

일부러 다른 언론사의 주식을 팔기도 했다.

일반 재벌들이나 언론 재벌들이 소유했던 다른 언론사의 지분은 가능한 한 시세에 변동이 가지 않는 선에서 팔아버렸다.


언론 재벌들이 소유했던 언론사들을 통폐합할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거기에서 일하는 직원이 무척 많은 것을 확인하고는 바로 지워버렸다.

대신 재벌 언론사 세 곳의 신문과 방송에 차별성을 두기로 했다.

아메리카 대륙의 기사와 정보 제공을 전담하는 언론사.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의 기사와 정보를 전담하는 언론사.

아시아 대륙과 오세아니아까지 전담하는 언론사.

각 국가의 대표 언론사 몇 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했다.

그동안은 다른 나라에서 대한민국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서로 정보와 소식을 교환할 수 없었다.

그런데 ‘지킴이’ 덕분에 온 세계의 관심이 대한민국으로 쏠렸다.

그래서 대한민국 내부의 정보와 소식을 전해주겠다는 제안에 두말하지 않고 업무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작가의말

비무장지대 관통 도로와 철로에 ‘공간 도약 마법진’을 설치하는 부분은

[초류공자]님의 제안을 빌었습니다.

[초류공자]님 고맙습니다.

[나산의한]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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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7. 천지 개벽 +6 19.05.04 3,176 9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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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2,804 87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2,851 98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2,904 99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3,131 90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3,143 102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3,141 110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3,209 97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3,504 103 13쪽
62 15. 홍익백성 +8 19.04.24 3,310 103 12쪽
61 15. 홍익백성 +4 19.04.23 3,258 118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3,415 108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3,498 105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3,631 106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3,642 108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3,719 11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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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15. 홍익백성 +8 19.04.16 3,953 119 13쪽
53 15. 홍익백성 +11 19.04.15 4,175 115 12쪽
52 15. 홍익백성 +6 19.04.13 4,439 115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4,268 112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4,476 113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4,553 11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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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5. 홍익백성 +6 19.04.08 5,118 136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5,476 125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5,354 127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5,330 131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5,401 131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5,527 129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5,752 130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6,189 122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3.30 6,564 130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6,534 142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7,010 152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6,866 144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6,871 144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7,142 134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7,300 136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7,297 137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7,335 131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1 7,620 145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7,566 147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7,751 149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7,922 154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7,898 152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8,021 156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8,025 162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3 19.03.14 8,102 161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8,117 160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8,106 170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8,223 170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0 8,446 183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8,400 156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8,619 164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8,796 169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8,953 170 13쪽
14 6. 이제 뭘하지? +8 19.03.05 9,380 154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9,453 158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9,349 158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9,159 155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8,902 143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7 9,086 144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9,355 157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5 9,460 162 12쪽
6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8 19.02.24 9,836 170 12쪽
5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7 19.02.23 10,395 157 13쪽
4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2 11,470 152 12쪽
3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17 13,132 171 12쪽
2 2. 지루함에 지친 한 늙은 용의 발악 +9 19.02.17 14,719 180 11쪽
1 1. 어느 40대 가장의 한숨 +9 19.02.17 17,204 179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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