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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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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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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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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홍익인간

DUMMY

러시아 대통령의 긴급 담화문 발표에 할양될 지역 주민 중, 상당수가 경기를 일으켰다.

바로 마피아들이었다.

이들 마피아도 대부분 양지의 사업체로 모습을 바꿨다.

그래도 마피아임을 부인할 수는 없었다.

그동안 마피아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마피아의 자금으로 군부와 행정부 등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 그 군부와 행정부가 모두 본 지역을 떠나게 되었다.

이는 지역의 마피아들이 기댈 언덕을 잃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영토로 편입되면, 기존의 체계와 군부가 모두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그 변화에 끼어들어 예전 모습을 챙길 수도 있겠지만, 도저히 상상도 되지 않았다.

그들도 대한민국의 조직과 사채업자, 악질 재벌, 매국노 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지역을 떠나서 새로운 지역에서 거점을 마련한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지역 마피아로서 모스크바나 큰 거점 도시의 대형 마피아에 지부 형식으로 가입하고 있다.

그건 필요에 따라 서로 묵인하는 관계지, 그들의 지역으로 스며드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러시아 대통령의 담화가 발표된 다음날부터 정기적으로 방송에서 떠들어대고 있다.


‘러시아로 떠날 사람은 서둘러 준비하라. 앞으로 석 달의 시간을 주겠다. 석 달이 지난 후에는 국경이 봉쇄되고 지금처럼 쉽게 떠날 수는 없게 될 것이다.’


군대와 행정 시설 등은 벌써 이주 준비를 시작했다고 보고받았다.

심지어 옮기기 어려운 장비는 고철 값으로 대한민국에 넘기고 떠나기로 했다는 말도 들었다.

앞으로 석 달이 지나면, 지금처럼 자유롭게 이주하기가 어려워질 것이 분명하다.

대한민국은 지킴이가 생기고 난 이후, 결코 일을 편하게 하지 않았다.

내뱉은 말은 바로 지켰고, 그 일은 지킴이가 앞장서 왔다.

지킴이들은 자기의 보호 아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인간 취급도 하지 않는 잔인한 존재였다.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자기 보호 아래 있는 백성이 공격받으면, 누구보다 잔혹해지는 존재였다.

이 사실은 전 세계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일반 국민으로 살던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이 지역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챙겨 떠나야 한다.

중국의 경우에는 한족을 쫓아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지역의 원주민은 남아 있으라고 권하는 듯하다.

결국, 고심하던 많은 마피아가 떠나기로 했다.

다만 떠나기 전에 미리 떠날 지역의 마피아와 협의를 해야 했다.

가서 전쟁을 벌이지 않으려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들어가야 했기 때문이었다.

아울러 행정 부서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업체를 넘기고 가겠다고 신청도 했다.

그래야 정부로부터 이주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어딜 가려고 해도 돈이 없으면, 전혀 힘을 쓸 수 없기 때문이었다.

마피아로서 자리를 보전하려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결국, 새로 이주하려는 곳을 물색하고, 그 대상으로 괜찮은 기업들을 찾아야 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횡액을 당한 마피아였다.


문 대통령이 미국의 요청을 당차게 뭉개버리고, 더 나아가 세계열강들에 선전포고하듯 외치는 담화를 지켜본 지킴이들은 뼈다귀로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마누스는 대통령의 담화가 끝나자 바로 뒤르칸트를 시켜 지킴이의 담화를 발표하게 했다.


‘대한민국 지킴이로서 대통령의 담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바이다. 우리 지킴이를 믿고 대한민국은 건국 이념처럼 홍익인간, 재세이화, 이도여치, 광명이세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길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전 세계의 언론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담화와 지킴이의 지지 담화를 대서특필했다.

이로써 세계의 질서가 새로이 정립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열강들의 정부에서는 미지근한 반응의 대변인 기자회견을 했다.

특히 조심스럽게 패권주의로 변질하여 세계 평화를 저해할까 봐 우려된다는 논조도 빼먹지 않았다.

그나마 러시아는 대대적으로 환영한다는 특이한 행보를 보였다.

중국과 일본은 침묵했다.

반대로 제삼 세계라고 생각되는 많은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발표가 줄을 이었다.

특히 홍익인간의 의미를 가장 크게 강조하면서, 부디 힘들고 가난한 나라를 긍휼히 여겨달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마누스가 파악한 세계정세는 참으로 꼴불견이었다.

강대국이라는 나라에서 겉으로는 테러와의 전쟁을 부르짖고 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암약하는 정보부나 군수 산업체, 석유 재벌들, 곡물 기업들의 협의체에서는 몰래 테러를 조장했다.

테러 조직들도 웃기기 짝이 없다.

겉으로는 무슨 신의 사도처럼 떠벌리면서 그 내부에서는 테러 용병 사업으로 떼돈을 긁어모으고 있다.

무슨 사고만 터졌다 하면, 자기네 단체에서 했다고 광고하지 못해 안달이다.

오죽하면 한 사고에 자기들이 했다고 나서는 테러 단체가 여럿일 정도다.

그 이유가 뭔고 하고 속을 들여다봤더니, 테러 단체로서 유명세를 탈수록 자신들이 벌어들일 수 있는 테러 용병 수입의 규모가 달라진다는 것이었다.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

그저 겉으로 외쳐대는 신의 목소리니, 사명감이니, 낙원에 대한 감언이설로 무지한 많은 젊은이를 속이고 있었다.

덕분에 거기에 혹해서 끼어든 많은 젊은이가 잘못된 선택으로 목숨을 잃는 것이었다.

다행스러운 점은 영국에서의 대형 사고 이후, 테러 단체조차도 대한민국 국민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조심한다는 사실이었다.

지킴이들로서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만하다.

어차피 세계인 모두를 책임질 수도 없는 일이었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그저 자신들이 살아있는 의미를 느끼는 것으로 만족하려는 것이다.

그런 일로는 대한민국이 요즘 말로 ‘먼치킨’이 된 것으로 족하다.

힘없이 당하기만 하던 약소국을 이만큼 대우받게 해 줬으면, 지킴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대통령이라는 젊은이가 통 큰 사고를 쳐 버렸다.

스스로 껍질을 벗겨 내듯, 약소국의 힘없는 나라 대통령에서 명실상부 세계 유일의 최강국의 대통령으로서 각성한 모양이었다.

그 모습을 본 모든 마법사와 기사들은 기특하다는 듯 환호했다.


지금도 마법사들은 여러 분야로 바쁘다.

기사들도 마법사들의 요청에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임이 많다.

마법사들은 학파별로 신규 학문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려고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

이 세상의 이론과학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어찌 이런 생각으로 여기까지 연구할 수 있었는지,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그래서 매일 새롭게 개안하는 듯한 느낌으로 연구에 빠져있다.

컴퓨터 언어를 새롭게 재창조하고 있는 마누스 학파도 다르지 않다.

아마 지금 마누스 학파에서 만들어 사용하는 OS나 프로그램들을 세상에 내놓는다면, IT 계에서는 지각이 변동할 것이다.

생체학파에서는 의학과 약학, 생리학, 유전학 등에 심취해 있다.

각 마법진 학파에서는 소형에서 초대형까지의 각종 장비에 심취해 있다.

원소 학파에서는 태풍 연구 자료에 빠진 바람 학파.

담수화나 산소, 수소 등으로 여러 신기한 일을 연구하는 물 학파.

지구의 맨틀이나 마그마, 유황 등의 연구 실적에 빠져든 땅 학파.

극초고온으로 별의별 연구를 다 해 놓은 자료에 빠져버린 불 학파.

이들은 모든 무기류까지 연구 중이다.

미세 전류부터 극 고전압까지의 연구 자료에 빠진 번개 학파.

그 외 많은 학파에서 세계에 있는 많은 자료와 물품들을 챙겨(?)오다 보니, 창고를 아무리 늘려도 매일 부족하다고 난리다.

마누스는 그들의 불만에 ‘도대체 그 많은 물건을 어떻게 찾아서 가져오느냐.’고 물었다.

다들 고개를 외면한다.


‘알면서 뭘 묻나?’


그 대답에 마누스는 테라니우스를 돌아보았다.

서로 눈빛으로도 생각이 통하는 사이다 보니, 그는 그저 고개를 살짝 끄덕여 보였다.

이것은 마법사들이 그냥 몰래 챙겨오고,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된 테라니우스가 어떤 방법으로든 비용을 주고 있다는 뜻이다.

역시 테라니우스는 이 철없는 마법사들의 안주머니다.

고개를 저은 마누스가 다른 마법사들을 돌아보았다.

눈빛을 마주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지금의 형태를 절대로 바꾸지도 않을 존재들임을 잘 알고 있다.

지금 이 공장 주위에는 빈 땅이 없다.

모두 대형 공장을 새로 지었다.

길도 없는 곳도 많다.

이래서는 답도 없다고 생각한 마누스가 원로들을 불러 모았다.

그 자리에는 시운도 함께 했다.

시운의 생활은 일상에 큰 변화가 없다.

그저 하루가 행복하면 모든 게 만족스러운 소시민이다.

요즘은 생활 학파에서 연구에 빠진 마법사들에게 기웃거리며 배우고, 토론하는 일에 빠져 있다.

가끔 마누스가 도와달라고 하면, 즉각 나서서 도울 뿐이다.


모두가 모이자 먼저 마누스가 현실을 늘어놓았다.

모든 원로는 그 말을 외면했다.

그저 먼 곳을 보는 척하거나, 옆 원로에게 귓말을 보내며 시간을 보냈다.

원로들 사이에 마나의 움직임을 느낀 마누스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서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 전에 시운.”

“...? 네?”


시운도 지겨운 잔소리에 깜빡 졸고 있었다.

시운의 눈이 자신을 향하자, 마누스가 물었다.


“요즘 자네 아이들에게 마법을 가르치고 있지? 어떻던가?”


자세한 질문이 빠져있지만, 그러려니 하며 시운도 입을 열었다.


“배운지 1년하고 석 달이 지났는데, 지금 2써클 마법까지는 쓸 수 있게 됐어요. 마나를 모으는 건 마나 집적진에서 스스로 하고 있고요. 처음 마나를 느끼고 마나를 모으는 건 파르타님이 도와주셔서 가능했고요. 이 정도면 빠른 거죠?”


원로들이 다들 놀랐다.

1년하고 석 달 만에 2써클이라니.

물론 마나를 느끼게 도와주고, 마나를 심장에 모으는 길을 열어준 것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거기에 마나 집적진까지 강력하지 않은가.

그래도 이 정도로 빠르다니.

지금 정도면 마나 고리를 한 개도 겨우 그리게 될 것이었다.

다들 놀라는 가운데 마누스만이 고개를 끄덕였다, 자연스럽게.

그 모습을 본 시운과 원로들은 도대체 마누스가 모르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여튼 그런 모두를 둘러본 마누스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제 드디어 마탑을 세울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오오! 마탑!”

“오오! 드디어 마탑을!”


다들 환영하는 감탄사가 대단했다.

멀찍이 떨어져서 이곳을 신경 쓰던 마법사들도 ‘마탑’이라는 말에 절로 환해지는 눈빛이었다.

모두의 환영 감탄사가 줄어들길 기다렸던 마누스가 다시 말을 이었다.


“일단 이 지도를 보시죠.”


마누스는 지구 전체가 보이는 넓은 지도를 펼쳤다.

그곳에는 넓어진 대한민국 구역이 구분되어 있었다.

대한민국의 땅으로 구분된 지역은 남북한, 동북 삼성, 몽골, 내몽골 지역, 신장 위구르, 러시아 동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프가니스탄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 모습에 시운이 깜짝 놀라 물었다.


“어? 형님. 아직 저쪽에는 우리한테 포함되지 않은 거잖아요.”


그런 물음에 마누스가 ‘클클클’ 웃어보였다.


“얼마나 버틸 것 같은가?”

“...아! 네에. 하긴...”


마누스의 부드럽지만, 항거할 수 없을 듯한 목소리에 시운은 저도 모르게 목을 움츠렸다.

그래도 살짝 반항해 보는 목소리.


“너, 무 몰아치는 건 아닐까요?”


그런 소심한 항거에 마누스는 눈을 깜빡여 보였다.


“몰아쳐? 누가? 우리가? 그럴 리가.”

“...?”


시운이 두 눈을 깜빡이자, 주변 원로들은 그저 두 사람을 돌아보며 흥미롭게 눈을 반짝였다.

한 원로는 조용하게 중얼거렸다.


‘시운이 아직 마누스를 모르네. 켈켈켈.’


그런 이들을 무시하고 마누스가 시운에게 부드럽게 말했다.

목소리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네. 보게. 지금도 너무 바빠 제대로 메우지 못하는 일이 너무 많지 않은가? 그런데 여기서 더 우리가 뭘 할 수 있겠나? 자네가 보기에 내가 그리도 욕심이 많아 보이는가?”

“아! 그건 아니에요. 형님이야 원래 유유자적한 걸 좋아하셨죠.”

“알아주니 고맙네. 컬컬컬.”


그런 두 사람의 대화에 다른 원로들은 그저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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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8. 홍익인간 +5 19.06.07 2,046 7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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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17. 천지개벽 +6 19.06.01 2,339 6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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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17. 천지개벽 +6 19.05.28 2,414 78 12쪽
82 17. 천지개벽 +5 19.05.26 2,509 74 13쪽
81 17. 천지개벽 +3 19.05.24 2,550 78 12쪽
80 17. 천지개벽 +3 19.05.22 2,577 78 13쪽
79 17. 천지개벽 +4 19.05.20 2,786 82 12쪽
78 17. 천지개벽 +11 19.05.18 2,887 90 13쪽
77 17. 천지개벽 +7 19.05.16 2,916 87 12쪽
76 17. 천지개벽 +7 19.05.14 2,959 89 12쪽
75 17. 천지개벽 +9 19.05.12 3,205 100 12쪽
74 17. 천지개벽 +4 19.05.08 3,363 103 13쪽
73 17. 천지개벽 +3 19.05.05 3,531 94 12쪽
72 17. 천지 개벽 +6 19.05.04 3,697 102 12쪽
71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5.03 3,452 106 12쪽
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244 92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280 102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3,332 104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3,580 96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3,587 108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3,576 115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3,643 101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3,993 107 13쪽
62 15. 홍익백성 +8 19.04.24 3,746 108 12쪽
61 15. 홍익백성 +4 19.04.23 3,707 124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3,862 112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3,939 112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4,086 111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4,096 114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4,179 119 13쪽
55 15. 홍익백성 +2 19.04.17 4,357 118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4,432 125 13쪽
53 15. 홍익백성 +11 19.04.15 4,658 121 12쪽
52 15. 홍익백성 +6 19.04.13 4,919 122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4,760 118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4,976 119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045 125 12쪽
48 15. 홍익백성 +6 19.04.09 5,345 141 13쪽
47 15. 홍익백성 +6 19.04.08 5,676 145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049 133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5,929 134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5,900 141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5,989 139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6,107 137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6,320 137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6,788 131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3.30 7,162 139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7,123 149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7,653 160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7,488 153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7,489 150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7,770 143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7,966 145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7,953 145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8,026 139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1 8,316 153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8,265 154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8,451 159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8,630 162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8,607 163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8,745 166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8,747 171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8,840 171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8,867 171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8,834 182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8,965 180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0 9,223 194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9,150 165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9,399 176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9,592 179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9,762 180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0,228 162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0,338 169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0,206 167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0,020 165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9,720 151 12쪽
9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7 9,927 150 12쪽
8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6 10,221 164 12쪽
7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5 10,346 173 12쪽
6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8 19.02.24 10,748 181 12쪽
5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7 19.02.23 11,346 166 13쪽
4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3 19.02.22 12,524 158 12쪽
3 3. 특이한 형님들과 누님들 +4 19.02.17 14,356 180 12쪽
2 2. 지루함에 지친 한 늙은 용의 발악 +9 19.02.17 16,162 192 11쪽
1 1. 어느 40대 가장의 한숨 +9 19.02.17 18,986 190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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