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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먼치킨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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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禎福)
작품등록일 :
2019.02.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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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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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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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킴이의 테러 대처 방법

DUMMY

마누스 조 중에서 동유럽을 감시하는 마법사는 며칠 전 중동을 감시하는 마법사에게 주의사항을 전해 받았다.

사라예보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그때부터 동유럽 담당 마법사는 특히나 사라예보를 주의해서 지켜보는 중이었다.

그러다 사라예보 광장에서 두 아랍 남자가 갑자기 양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알라후’라고 외치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을 위성 화면을 통해 보던 순간 누구에게 보고하지도 못하고 바로 순간이동을 사용했다.

사라예보 광장 상공에 도착하자마자 광역 멈춤 마법을 사용했다.

나지도 않는 식은땀을 닦아낸 마법사가 그 두 사람을 그대로 순간이동 시켰다.

바로 공장의 자기 옆자리로.

이어서 자신도 다시 공장으로 돌아갔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그 두 사람의 기억을 읽어냈다.

이어서 두 사람의 이마에 구멍을 뚫어주었다.

그 두 사람의 몸을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아공간 팔찌 안으로 던져넣었다.

마나로 스위치를 조작하게 만들어서 아공간 팔찌를 닫고 곧이어 폭발하게 만들었다.

다시 공장 밖으로 나와 주변의 흙을 파고 아공간 팔찌 안에 있던 잔해들을 묻어버렸다.

이어서 마누스에게 달려가서 보고를 시작했다.


“마누스님. 사라예보에서 폭탄 테러를 저지르려던 놈들을 잡아와서 기억을 읽었습니다. 이놈들은 터키에서 암약하던 테러단체의 소모품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날아가서 이놈들의 배후와 이번 테러를 의뢰했던 놈들을 잡아내겠습니다.”

“수고했네. 그렇게 해야지. 이왕이면 끝까지 알아내고, 특히 테러를 의뢰한 놈과 중간 거간꾼은 산 채로 잡아오면 좋겠네.”

“네. 그야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그렇게 터키로 날아간 마법사가 두 테러리스트들의 기억대로, 그들의 본거지를 찾았다.

그 두 사람의 기억에 있는 대로 사람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에게 테러를 지시한 사람을 찾아 우선 그의 기억을 읽었다.

이놈도 중간 꼬리에 불과했다.

그래서 이놈도 바로 처리했다.

아울러 그 건물 안에 머물고 있는, 이 중간 고리의 기억에 있는 다른 소모품들도 모두 처리해 버렸다.

이어서 이놈에게 지시를 내린 놈을 찾아갔다.

이놈들은 미국의 인터넷과 휴대폰 감청 능력을 잘 알고 있는지, 모든 연락을 인편으로 해결해 왔다.

할 수 없이 중간 연락책들을 거쳐서 터키 지점장이랄 수 있는 고위직을 만날 수 있었다.

그의 기억을 통해 시리아 내의 테러 거간꾼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번 연락도 시리아에서 직접 인편으로 보내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 연락책을 찾는 데 시간을 소비했다.

시간 소모가 많아지자, 마법사는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다.

곱게 죽여주지 않겠다고 없는 이까지 갈았다.

결국, 최종적으로 테러 거간꾼을 만났다.

그는 우선 그에게 테러를 의뢰한 놈에 대한 기억을 확인했다.

이어서 그놈의 두개골만 제외하고 모든 뼈를 바스러뜨려 주었다.

아무리 비명을 질러도, 누구 하나 나타나는 사람이 없었다.

그놈에게 실컷 분풀이를 마친 마법사는 그를 죽이지 않고, 그대로 공장으로 날려보냈다.

이놈의 기억에 있는 조직원들도 하나씩 찾아다니며, 온몸을 짓눌러 주었다.


다시 공장으로 돌아온 그는 전 세계의 전산망을 훑으며 CCTV를 보고, 그의 기억 속에 있는 인물을 찾았다.

10여 분이 흐르고, 곧바로 베니스의 한 야외 까페에서 느긋하게 커피잔을 기울이고 있는 인물을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옆에 예쁘장한 아가씨를 앉혀놓고,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 모습에 더욱 화가 난 마법사는 바로 그가 있는 근처 상공으로 날아갔다.

다른 어떤 행동도 없었다.

그 옆에서 아양을 떨던 여성이 놀라거나 말거나.

그의 몸을 바로 공장으로 순간이동 시켜 버렸다.


마법사는 에단이 놀라서 입을 쩍 벌리거나 말거나 바로 그의 기억을 읽어냈다.

이어서 얼굴을 제외한 모든 몸의 뼈들을 하나씩 바스러뜨리기 시작했다.

손가락 끝 뼈 하나를 바스러뜨리자, 죽는다고 비명을 질렀다.

마법사는 바로 소리 차단 마법을 사용했다.

주변에 있던 마법사들도 바쁜 와중에 잠시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자기들 일에 빠져들었다.

잠시 주위에 고개를 숙여 인사를 건넨 마법사가 나머지 뼈들도 남김없이 바스러뜨려 주었다.

기절할 때마다, 잠 깨기 마법까지 써가며, 친절을 베풀었다.


에단은 미칠 것 같았다.

자신이 전혀 엉뚱한 곳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이미 죽었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고문이라니.

도저히 훈련 때 받았던 고문 참기 훈련이 떠오를 겨를도 없었다.

그저 제발 빨리 죽여주기만을 바라고 또 바랐다.

뭐라도 물어주면, 자세하고 친절하게, 묻지 않은 것까지도 다 알려줄 수 있겠다.

그런데 아무런 질문도 없다.

그저 자신의 뼈를 자근자근 바스러뜨릴 뿐이다.

기절하면, 깨워서 또 바스러뜨렸다.

뼈를 단지 부러뜨리기만 해도, 미치고 팔짝 뛸 일일 것이다.

그런데 이 뼈다귀 인간은 아무 말도 없이 그저 손가락만 까닥거린다.

그럴 때마다 자신의 몸에 있는 뼛조각이 하나씩 바스러진다.


에단의 모든 뼈가 바스러져 온몸이 푸딩처럼 흐물거리는 것 같았다.

바닥에 철퍼덕 널브러지며, 자연스럽게 고개가 옆으로 돌아갔다.

그리고는 깜짝 놀랐다.

자신이 며칠 전에 테러를 의뢰했던 그 중개업자가 자신과 같은 몰골을 하고 있었다.

두 눈을 멀뚱히 뜨고 있다.

자신도 그렇고 그의 표정을 봐도 고통이 엄청난 모양이다.

그 둘을 그렇게 내버려두고 마법사는 마누스에게 보고했다.


“확인 끝났습니다.”

“그래, 수고했네. 모처럼 만에 바쁘게 날아다녔구먼.”

“저를 이렇게 바쁘게 했으니, 그에 대한 보답은 확실하게 해 줬습니다.”

“헐헐헐. 잘했네. 그래, 뭐던가?”

“네. 이번 테러는...”


마누스는 그저 고개만 끄덕이며, 그의 보고를 들었다.

그의 보고에 의하면, 에단이라는 놈은 미국 CIA의 중동 담당 현장 정보요원이다.

거의 10여 년 동안 시리아에 친미 정권을 세우기 위해 공작해 왔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이번에 시리아가 완전히 뭉개져 버렸다.

이놈에게는 다행스럽게도 미국이 이라크와 전쟁을 치르면서, 시리아 내부의 반군과 ISIS 두 곳을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렇게 노력해서 겨우 자리를 잡아가게 되었는데.

이번 시리아 돌풍 사태로 자신의 세력을 모두 잃고 미국으로 귀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떤 세력이 이렇게 했는지, 말할 필요도 없이 ‘K.G’라고 이해했다.

거기에서 마누스가 고개를 갸웃했다.


“K.G? 그게 뭔가?”

“아, 그게 이놈들 말로 코리안 가디언스라고. 대한민국 언어로는 대한민국 지킴이라는 뜻이랍니다.”

“아아. 그래. 그렇겠군. 그럼 우리도 유명해진 건가? 컬컬컬.”

“켈켈켈. 여튼 그래서...”


그렇게 철수하기에는 너무도 억울했다.

그래서 우리 지킴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국인들에게 테러를 벌이고 싶었다.

자신이 생각한 작전으로 일명 ‘똥 한 바가지 작전’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놈은 미국의 CIA 소속이면서도, 이스라엘 모사드의 이중첩자 노릇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만약 이번 테러가 성공했다면, 전 세계에 나돌아다니는 대한민국 국민이 테러의 대상이 될 뻔했다.


그 마법사의 말을 조용히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던 마누스가 전략가 마법사를 불렀다.

그가 날아오자, 방금 들었던 내용을 요약해서 들려주었다.

이어서.


“이번 기회에 미국하고 이스라엘의 코를 한 번 납작하게 눌러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겠는가?”

“흐음...”


한동안 고심하던 그가 마누스를 향해 두 눈을 빛냈다.


“준비하겠습니다. 일단 이 두 놈은 사진만 찍고 나서 그냥 처리해 버리시죠.”

“그러지.”


그렇게 그 두 사람은 얼굴 사진만 남기고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렸다.

물론, 에단이 남긴 메모지 두 장도 챙겼고, 두 사람의 기억에서 비밀계좌에 대한 정보도 챙겼다.

역시 마법사들은 돈을 좋아했다.


그날 네 시간이 지난 후.

전 세계의 TV 화면에 다시 대한민국 지킴이가 등장했다.


“평안을 기원하는 인사로 여러분들에게 나타나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러지 못할 참담한 일이 있었다. 다시 한 번 경고하기 위해 이렇게 얼굴을 비추게 되었다.”


그는 뒤르칸트였다.

이번 시리아 사태부터 설명을 시작했다.

시리아 국경 안과 밖의 모든 무장 세력들, 특히 이라크 내에서 활동하던 ISIS 조직과 강성 지하드 조직까지.

모조리 지킴이들이 소멸해 버렸다.

그 이유는 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중동 지역을 여행하고 싶어 하는데, 전쟁 지역이어서 여행이 힘들었다.

이에 시범적으로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의 전쟁을 주도하는 세력들을 소멸시켰다.

오늘 사라예보 광장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날 뻔했다.

이번 일은 에단이라고 하는 미국 CIA 시리아 지역 해외 정보 담당자가 테러 거간꾼에게 테러를 의뢰한 일이었다.

그놈은 우리가 시리아 지역의 무장 단체를 소멸시킨 일에 대한 불만을 품고 대한민국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곳에 폭탄을 터트리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면서 사라예보 광장에서 두 명의 중동 남자가 두 팔을 위로 뻗으며 외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어서 에단과 그 거간꾼의 사진, 거기에 에단이 메모한 두 장의 비밀계좌 번호 사진도 등장했다.

다시 뒤르칸트의 얼굴이 나타나며, 에단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에단은 미국 CIA 소속이면서 시리아의 정부를 전복시키고, 친미 정권을 세우는 작전을 수행 중이었다.

그중에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고, 시리아 반군 세력과 ISIS 조직 중 두 곳을 지원하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정보기관인 모사드로부터 돈을 받고 미국에 건네던 정보를 건네는 이중 정보원 노릇을 했다.


“이런 파렴치한 일이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미국 CIA와 이스라엘의 모사드에게 경고를 보내고자 한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분 후, 미국 CIA의 본부와 이스라엘 모사드의 본부 건물을 무너뜨릴 것이다.

지하 150m 깊이의 안전 방호구역까지도 모두 무너뜨릴 것이다.

그러니 다른 것 챙길 생각하지 말고, 인간들은 무조건 대피하라.

만약, 나의 경고를 무시하고 단 한 명의 인간이라도 남아있다가 피해를 당하게 된다면, 그건 전적으로 너희의 책임이다.

자, 지금부터 시간을 표시해 주겠다.

화면 한쪽 귀퉁이에는 시계가 표시되기 시작했다.

10:00부터 1초씩 줄어드는 디지털 시계였다.

그 시계와 아울러 뒤르칸트의 모습은 사라지고, 하늘에서 비춰주는 미국 CIA 본부의 거대한 건물과 이스라엘 모사드의 본부 건물이 나타났다.


그렇게 시간이 줄어드는 가운데, 뒤르칸트의 목소리는 끊어지지 않았다.

이어서 뒤르칸트는 전 세계를 향해 경고를 계속했다.

우리는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전쟁과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이 살아가야 할 이 세상이 시끄러운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이 세계에서 그 어떤 분쟁이든,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

민족 간의 분쟁이든, 종교 간의 분쟁이든, 자원에 대한 욕심 때문에 일어나는 분쟁이든.

이 순간 이후에 일어나는 그 어떤 분쟁에 대해서도 우리 지킴이들이 직접 행동에 나설 것이다.

시리아 사태에서 보여줬듯이, 우리의 분쟁 조정 방식은 단순하다.

아울러 깔끔하다.

우리는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에도 모든 TV에서 위의 내용이 방송되고 있었다.

온 미국은 경악에 빠졌다.

9.11 테러 이후, 국내의 건물이 무너진 적은 없었다.

그것도 외부 세력에 의해.

그런데 이번에 자신들이 우방이라고 불러왔던 대한민국에 의해 미국 정보의 중심지가 무너지게 생겼다.

미국 대통령은 청와대로 득달같이 전화를 걸었다.

어떻게든 대한민국 지킴이를 막아달라고 사정사정했다.

뭐든지 해 달라는 것은 다 해 줄 테니, 제발 이번 일만 막아달라고.

TV를 보며 전화가 오기 전부터 지킴이에게 메일을 보내던 대통령.

미국 대통령의 전화를 받으며, 최선을 다해서 설득해 보겠다는 대답밖에는 해 줄 수가 없었다.

전화 통화 중에도 시간이 가고 있었기에, 문 대통령은 서둘러 메일을 보냈다.

이어서 전화를 내려놓고, 허공에 대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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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2. 지구 녹지화 사업 +3 19.10.28 741 31 12쪽
102 21. 세계 패권 +4 19.10.25 772 31 12쪽
101 21. 세계 패권 +7 19.10.06 974 38 13쪽
100 21. 세계 패권 +6 19.08.24 1,463 48 13쪽
» 20. 지킴이의 테러 대처 방법 +3 19.08.07 1,353 44 12쪽
98 19. 시운의 방랑 +5 19.08.04 1,229 44 12쪽
97 19. 시운의 방랑 +2 19.08.03 1,168 44 12쪽
96 19. 시운의 방랑 +4 19.08.03 1,106 35 13쪽
95 19. 시운의 방랑 +3 19.07.31 1,242 43 12쪽
94 19. 시운의 방랑 +5 19.07.29 1,327 42 14쪽
93 19. 시운의 방랑 +4 19.07.15 1,545 53 13쪽
92 19. 시운의 방랑 +5 19.07.14 1,653 52 12쪽
91 19. 시운의 방랑 +7 19.07.08 1,917 57 12쪽
90 19. 시운의 방랑 +6 19.06.30 2,413 66 12쪽
89 18. 홍익인간 +9 19.06.20 2,563 74 12쪽
88 18. 홍익인간 +3 19.06.09 2,744 81 12쪽
87 18. 홍익인간 +6 19.06.07 2,735 83 12쪽
86 17. 천지개벽 +9 19.06.04 2,852 85 13쪽
85 17. 천지개벽 +6 19.06.01 2,981 84 13쪽
84 17. 천지개벽 +5 19.05.30 3,026 86 12쪽
83 17. 천지개벽 +6 19.05.28 3,059 89 12쪽
82 17. 천지개벽 +5 19.05.26 3,149 86 13쪽
81 17. 천지개벽 +3 19.05.24 3,231 88 12쪽
80 17. 천지개벽 +3 19.05.22 3,230 90 13쪽
79 17. 천지개벽 +4 19.05.20 3,450 95 12쪽
78 17. 천지개벽 +11 19.05.18 3,549 99 13쪽
77 17. 천지개벽 +7 19.05.16 3,573 97 12쪽
76 17. 천지개벽 +7 19.05.14 3,615 97 12쪽
75 17. 천지개벽 +9 19.05.12 3,904 112 12쪽
74 17. 천지개벽 +4 19.05.08 4,087 113 13쪽
73 17. 천지개벽 +3 19.05.05 4,273 104 12쪽
72 17. 천지 개벽 +6 19.05.04 4,467 110 12쪽
71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5.03 4,188 116 12쪽
70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5.02 3,950 103 13쪽
69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3 19.05.01 3,980 115 12쪽
68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30 4,053 117 12쪽
67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9 4,361 110 12쪽
66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5 19.04.28 4,343 122 12쪽
65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7 4,287 125 12쪽
64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6 19.04.26 4,371 111 13쪽
63 16. 우리도 같은 민족인데 +4 19.04.25 4,790 118 13쪽
62 15. 홍익백성 +8 19.04.24 4,461 117 12쪽
61 15. 홍익백성 +4 19.04.23 4,422 137 12쪽
60 15. 홍익백성 +5 19.04.22 4,616 123 13쪽
59 15. 홍익백성 +7 19.04.21 4,702 123 13쪽
58 15. 홍익백성 +7 19.04.20 4,840 122 13쪽
57 15. 홍익백성 +3 19.04.19 4,850 124 12쪽
56 15. 홍익백성 +3 19.04.18 4,940 130 13쪽
55 15. 홍익백성 +3 19.04.17 5,160 130 12쪽
54 15. 홍익백성 +8 19.04.16 5,238 135 13쪽
53 15. 홍익백성 +11 19.04.15 5,459 134 12쪽
52 15. 홍익백성 +6 19.04.13 5,729 135 12쪽
51 15. 홍익백성 +4 19.04.12 5,579 129 12쪽
50 15. 홍익백성 +5 19.04.11 5,808 129 12쪽
49 15. 홍익백성 +5 19.04.10 5,907 135 12쪽
48 15. 홍익백성 +6 19.04.09 6,221 150 13쪽
47 15. 홍익백성 +6 19.04.08 6,583 156 12쪽
46 15. 홍익백성 +4 19.04.07 6,995 143 12쪽
45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6 6,841 146 12쪽
44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7 19.04.05 6,809 151 12쪽
43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3 19.04.04 6,914 151 12쪽
42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3 7,016 147 12쪽
41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4.02 7,253 146 12쪽
40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4.01 7,745 142 12쪽
39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30 8,121 151 12쪽
38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5 19.03.29 8,084 160 12쪽
37 14. 악랄한 채권 추심 - 전범 기업 털어먹기 +4 19.03.28 8,672 173 12쪽
36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7 8,530 165 12쪽
35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6 8,470 161 12쪽
34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3 19.03.25 8,776 154 12쪽
33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5 19.03.24 8,995 160 12쪽
32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3 8,990 155 12쪽
31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2 19.03.22 9,074 150 12쪽
30 13. 북한도 우리나라 땅이다. +4 19.03.21 9,443 167 12쪽
29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5 19.03.20 9,366 167 12쪽
28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9 9,529 171 12쪽
27 12. 미세먼지 때려잡기 +3 19.03.18 9,745 175 12쪽
26 11. 돌아오다. +4 19.03.17 9,676 179 12쪽
25 11. 돌아오다. +3 19.03.16 9,835 178 13쪽
24 10. 내부 물갈이 +3 19.03.15 9,837 185 12쪽
23 10. 내부 물갈이 +4 19.03.14 9,972 184 12쪽
22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3 19.03.13 9,976 184 13쪽
21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8 19.03.12 9,935 195 12쪽
20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4 19.03.11 10,045 191 12쪽
19 9. 나는 낚시왕 메이슨이다. +5 19.03.10 10,382 209 12쪽
18 8. 몸 갈아입히기. +3 19.03.09 10,275 177 13쪽
17 7. 주식회사 크라시 투자 +3 19.03.08 10,565 188 12쪽
16 6. 이제 뭘하지? +4 19.03.07 10,783 194 13쪽
15 6. 이제 뭘하지? +7 19.03.06 10,958 193 13쪽
14 6. 이제 뭘하지? +10 19.03.05 11,460 176 12쪽
13 5. 돌아가야지. +5 19.03.04 11,564 181 13쪽
12 5. 돌아가야지. +3 19.03.02 11,426 180 12쪽
11 4. 용을 죽여야 한다. +4 19.03.01 11,218 177 12쪽
10 4. 용을 죽여야 한다. +3 19.02.28 10,896 16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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