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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재벌가의 상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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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白凡)
작품등록일 :
2019.02.17 13:24
최근연재일 :
2019.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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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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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쪽

유통사업 진출의 목적? (2)

DUMMY

****

재벌가의 상속자

30화

유통사업 진출의 목적? (2)




화이자 그룹 본사 CEO 집무실.

화이자 그룹은 다국적 거대 제약회사다. 그리고 그런 거대 제약회사가 아침부터 비상회의에 돌입해 있었고 이번 회의의 주제는 리버마운틴 생명공학연구소와 최백호에 관한 거였다.

"화이트 타이거가 발기부전치료제 신약발표 기자회견을 한 후 언론들은 우리를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치료제 독점을 시작해서 난치성 희귀병 치료제를 독점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화이자 그룹 중역들은 CEO에게 열변을 토하듯 말했다.

"떠벌리기 참 좋게 꾸며놨군요."

화이자 그룹 CEO는 VCR 동영상에서 봤던 최백호를 떠올리며 말했다.

"그렇습니다. 주가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떠벌리고 싶은 언론은 그냥 떠벌리게 두면 됩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그런 여론에 흔들렸습니까. 신약개발이 쉬운 것도 아니고 우리가 자선사업체도 아닙니다. 우린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신약을 개발했고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크게 문제가 될 것 없습니다."

"그렇기는 합니다만······."

"문제는 리버마운틴 생명공학연구소가 발기부전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발표를 했다는 겁니다. 겹치잖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우린 얼마나 늦었소?"

"분석 결과 대략 8개월 정도 늦은 것 같습니다."

화이자 그룹 중역 하나가 CEO에게 말했다.

"우리가 개발했던 협심증 치료제가 임상 시험 과정에서 발기부전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내가 보고를 받은 것이 지난주입니다. 그러니 겹칩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박차를 가한다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중역의 말에 부정적인 눈빛을 보이는 화이자 그룹 CEO였다.

"특허는 먼저 등록하면 됩니다."

"신약 관련 특허의 핵심은 임상 시험이고 우린 이미 시간상으로 졌소."

"포기하시는 겁니까?"

중역 하나가 놀란 눈빛으로 CEO에게 물었다.

"고심해 봅시다. 그건 그렇고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가 우리 그룹의 주식을 매집하고 있다는데 어느 정도입니까?"

CEO의 물음에 중역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가 현재까지 매집한 주식은 놀랍게도 7%에 육박합니다."

"7%?"

CEO도 놀랄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또한, 리버마운틴은 공식적으로 화이자제약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서 경영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중역이 보고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CEO였다.

"그렇다면!"

화이자제약의 CEO의 눈빛이 변했고 모두가 그에게 집중했다.

"예?"

"곧 딜이 들어오겠군······!"

분명한 것은 화이자제약은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는 사실이었다.

'화이트 타이거는 위험한 놈이다.'

화이자제약 CEO는 동영상에서 봤던 최백호의 얼굴을 떠올리며 인상을 찡그렸다.


***


1995년 5월 14일, 네버랜드 최백호의 서재.


"미도파백화점, 삼풍백화점, 나산백화점이 지분구조가 취약하고 자금력이 부족하기에 충분히 인수합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김 실장이 내게 보고했다.

'미도파는 IMF 외환위기 때 부도가 나고······.'

나산백화점은 무한경쟁과 모기업의 부도에 의해 녹아내리게 된다.

'삼풍은!'

붕괴한다.

"그렇다면 세 백화점 모두 리버마운틴 투자회사가 인수합니다."

"셋 모두 말씀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백화점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사업에 진출합니다. 제가 추진하는 핵심은 백화점 같은 대형 슈퍼입니다."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눈빛으로 나를 보는 김 실장이다.

"김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성백화점이 있으니 그룹 내부 곁가지들이 중복투자라고 말이 많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 살짝 비틀어야죠."

나는 김 실장을 보며 미소를 머금었다.

'그렇게 시작해서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집어삼켜야겠다.'

물론 표면적인 목표는 대성백화점처럼 보이게 만들 참이다.

누가 뭐라고 그래도 대성백화점은 뉴세계백화점과 진성백화점과 함께 대한민국 3대 백화점에 속하니까.

'삼풍의 붕괴부터 막아야겠지.'

나는 회귀자다.

내가 미래를 알고 있기에 이 엄청난 것들을 단기간에 이뤄냈다. 그러니 알고 있는 미래의 기억을 이용만 한다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알고도 막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나는 악당처럼 움직여도 악마가 될 생각은 없다.

"김 실장님."

"예, 도련님."

"건강문제로 휴학을 해야겠습니다."

"도련님······."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는 김 실장을 보며 웃었다.

".......예."

"일시귀국합니다. 그와 동시에 오늘부터 미도파, 삼풍, 나산 백화점 지분 매집합니다. 대한민국에 설립한 강산 종합금융을 이용해 바로 세 백화점의 인수합병을 추진합니다."

"너무 서두르시는 것이 아닙니까?"

김 실장이 내게 말했다.

"벌써 5월입니다. 제가 좋은 일 한 번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

김 실장은 이해가 안 된다는 눈빛을 보였다.

"유통사업 진출은 거기까지입니다. 텍사스에 설립할 경호회사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이건 내가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

'경호?'

미소가 머금어지는 순간이다.

경호업체로 시작해서 민간군사기업으로 발전시킬 참이다.

'돈만 있으면 뭐하겠어!'

무력을 가져야 한다. 내가 점점 더 거대한 자본을 가질수록 나는 더 위태로울 것이고 그러니 나를 보호하며 엄청난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민간군사기업을 가질 생각이다.

'전쟁이 제일 많이 남는다.'

전쟁은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법이니까.

나도 모르게 차가운 미소가 머금어졌다.

"5월 21일에 설립됩니다."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필리핀에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 법인을 설립할 생각이니 진행하십시오."

"필리핀에요?"

"그렇습니다."

"혹시···. 도련님······."

살짝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는 김 실장이다.

"필리핀은 섬이 많은 나라입니다."

내 말에 김 실장이 기겁한 눈빛을 보였다.

"도, 도련님은······."

"상상하시는 그 이상을 상상하셔야 할 겁니다."

내가 점점 더 거대해 지고 있다면 절대 멈춰서는 안 된다. 성장이 멈추는 그 순간 위기가 닥칠 테니까.


***


1995년 5월 17일,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 한국 법인 강산 종합금융 대표이사실.

IMF 외환위기 이전이기에 국외자본은 국내에 직접적인 투자가 쉽지 않은 상태지만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의 CEO가 나이기에 강산종금을 설립할 수 있었다.

거기다가 나는 강산종금을 바탕으로 유통계열사를 빠르게 설립했고 그것이 바로 강산유통이다.

'강산유통의 핵심은 강산 마트가 된다.'

처음 시작은 백화점 업계 진출이고 실질적인 목표는 한국형 대형 창고식 마켓을 1위가 되는 것이다.

"강산유통 설립은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강산종금 소속 중역들이 모두 모였다. 저들의 평균 연령이 40~50대고 어떤 측면에서는 40대 중역들이 가장 많은 회사가 바로 강산종금일 것이다.

"5월 14일에 인가가 떨어졌습니다."

40대 중역이 내게 말했다.

"뭐가 떨어져요? 인가가 떨어지는 겁니까?"

"죄송합니다."

바로 내게 죄송하다고 말하는 40대 중역이다.

"수고한 것은 수고한 것이고 내게 보고할 때 정확한 용어 사용해 주십시오."

"......예."

내가 오늘 이러는 것은 심기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들은 지금 내 눈치를 보고 있다.

-방만하게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김 실장의 보고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한보그룹에 대출을 시행했습니다.

이래서 내가 심기가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

"강산종금에 대해서 이야기부터 합시다."

내가 바로 존댓말을 쓰자 중역들은 더욱 긴장하는 눈빛을 보였다.

"......예, 대표님."

"한보그룹에 대출 승인해 준 사람 누굽니까?"

"한보는 재계 서열 12위 그룹으로······."

50대 중역 한 명이 내게 말했다.

"그래서요?"

"예?"

내게 말한 사람은 강산종금 부사장이다.

'젠장, 할아버지의 인맥이군······!'

강산종금의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까지는 모두 할아버지의 라인이다. 내가 국내 사업에 신경을 많이 쓸 수가 없기에 할아버지의 라인을 심어서 강산종금사 조직관리를 지시했는데 이 꼴로 만들어 놨다.

"부사장님."

"예, 대표이사님."

강산종금은 사장이 따로 있지만 나는 이들에게서 대표이사라고 불린다.

왜냐고?

내가 그렇게 직함을 만들었으니까.

'사장 위에 대표이사.'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을 강산종금의 조직표지만 상관없다. 강산종금은 내가 가진 자본과 아버지의 자본 100%로 설립된 종금사이니까.

'뭐 내가 수령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면 불러야지.'

물론 수령님이라고 직함을 만들면 남산에 불려 가겠지만 말이다.

"무슨 근거로 한보에게 대출해 줬습니까? 참, 대출 규모는 얼마입니까?"

나는 아무 말도 없이 앉아 있는 강산종금 감사팀 팀장에게 물었다.

"570억입니다."

이사급 이하부터는 미국 법인인 리버마운틴 투자 전문회사에서 선발해 파견한 직원들이 꽤 많다.

"담보의 감정가는 얼마입니까?"

"300억입니다."

감사팀 팀장은 여전히 담담한 눈빛으로 내게 말했다.

'제 돈 아니라는 거지, 젠장!'

감사팀 팀장도 괘씸해지는 순간이다. 감사팀 팀장은 미국인이고 재미교포 3세다.

"왜 안 막았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보스."

미국에서 파견된 직원들은 나를 여전히 보스라고 부른다. 물론 그는 영어로 대답하고 있기에 중역들은 모두 인상을 찡그리고 있다. 물론 이 정도의 영어는 모두 알아들을 것이다.

"이유?"

"대출 불가를 통보하고 감사에 착수했지만, 논스톱으로 대출이 진행됐습니다. 한국말로 일사천리~"

"농담할 기분 아니야."

"쏘리."

감사팀 팀장의 말을 듣고 나는 부사장을 봤다.

"부사장님."

".......예."

"부사장님께서는 제 적이시네요."

"예?"

"제게 손해를 끼치면 그게 적입니다."

"한보그룹은 재계 서열 12위의······."

"닥치시고요."

내 말에 부사장의 표정이 굳어졌다. 마치 내가 그래도 네 할아버지의 라인인데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 아니냐는 눈빛이다.

"대, 대표이사님."

"됐고, 부사장님, 바로 대기발령 조치합니다."

"대, 대기발령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렇습니다. 모든 직무에서 배제입니다. 할아버지 라인이기에 대기발령으로 끝나는 줄 아십시오."

"으음···. 그러시면 저는 퇴사를 하겠습니다."

"누구 마음대로 퇴사를 합니까?"

나는 부사장을 노려봤다.

"뭐, 뭐라고요?"

"퇴사하는 즉시 민사소송 제기가 될 겁니다. 300억짜리 담보로 570억을 대출해 줬는데 그냥 조용히 끝날 줄 알았습니까?"

"저는 한보의 발전성을 믿고 대출해 준 겁니다."

"지랄은 그만하시고요."

정말 대놓고 막말을 하는 나다.

"뭐, 뭐라고요!"

더는 못 참겠다는 듯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는 부사장이다.

"앉으세요."

"이봐요."

"이봐요? 나한테 이봐요? 이제 막가자는 거죠?"

"그게 아니라, 이건 너무 하잖습니까."

"입사하실 때 고용계약서를 쓰셨죠? 그 고용계약서에 불법이 개입된 상태에서 손해를 끼치면 민사적 배상을 하게 되어 있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다는 것은 아시죠?"

"그, 그런 조항이 있었습니까?"

"그래서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하셨잖아요."

"아······!"

"법적인 책임을 지셔야 하니까, 대기발령 상태로 대기하세요. 쫄딱 망하기 싫으면."

"죄, 죄송합니다."

"요즘에도 뇌물 받고 대출해줍니까? 자기 회사 아니라고 너무 막간 겁니다."

"으음······."

"추심 담당 이사."

"에, 예, 대표이사님."

"한보그룹에 대출 상환 요청하십시오."

"그런데 대표이사님."

"무슨 문제 있습니까?"

"한보그룹의 뒤에는······."

"황태자가 있죠?"

딱 누구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다들 아는 그 사람이 한보그룹의 뒤에 있다.

"예, 그렇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제 뒤에는 부시가 있습니다."

"예?"

모두가 기겁한 눈빛을 보였다. 그리고 무슨 농담을 이렇게 하냐는 눈빛이다.

"한보에서 파워 게임을 하자고 하면 클린턴도 제 편이라고 말씀하시고요. 저 미국물 먹고 왔습니다. 제가 하버드 재학생이라서 저를 도와주는 선후배가 참 많습니다."

미국이 재채기를 하면 대한민국은 중풍이 걸리는 나라다. 그리고 나는 막대한 자금을 써서 그들과 인맥을 쌓아놓은 상태다.

"아······."

모두 탄성을 터트렸다. 그리고 못 믿겠다는 눈빛이다.

"거기까지 가면 서로 우스운 꼴이 날 테니까, 뇌물수수에 의한 불법 대출 터트리기 전에 조기 상환하라고 하십시오."

이래서 뇌물을 받아먹고 불법 과잉 대출을 해준 부사장을 해고하지 않은 것이다.

"예, 알겠습니다."

"기한은 일주일이라고 통보하십시오."

"예."

세상에서 제일 나쁜 놈은 내게 손해를 끼치는 놈이다.

"다음 안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미도파 백화점에는 통보했습니까?"

내 말에 미도파 백화점 담당 중역이 나를 봤다.

"예, 통보했고 미팅까지는 잡았습니다."

"미팅까지는?"

"예, 그렇습니다. 사실 어처구니가 없는 표정이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회장님의 손자이시기에······."

"만나는 준다는 거군요."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그래도 제가 할아버지 덕을 보기는 하네요. 부사장님."

"예, 예, 대표이사님······."

"뭐하고 계십니까?"

"예?"

"사무실로 돌아가셔서 책상 빼시고 제 집무실 앞 복도에 책상 놓으셔야죠."

"아······!"

지그시 입술을 깨무는 부사장이다.

"참고로 귀찮게 할아버지께 전화하지 마세요. 제가 참 많이 참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린 회사에 불법적으로 손해를 끼친 직원에게는 미국식으로 처리합니다. 아메리카 스타일 아시죠. 피도 눈물도 없는 민사소송!"

"예, 압, 압니다."

"나가 보세요."

"예."

부사장은 바로 회의실 밖으로 나갔다.

"삼풍은?"

미도파 백화점, 삼풍백화점, 나신 백화점 이렇게 3개 백화점을 인수할 참이다. 이 인수의 핵심은 삼풍백화점이지만 강산유통의 인적 자원을 증가시키고 유통 노하우를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목적도 존재한다.

"삼풍백화점 측에서는 거부했습니다."

"그래요?"

"죄송합니다."

"김 실장님."

"예, 도련님."

"삼풍백화점 주거래 은행이 어디죠?"

"조흥은행입니다."

"김 실장님께서 움직이셔야겠군요. 자금줄부터 끊어 놓으시고 대출금 회수되게 하십시오. 그럼 찾아오겠죠."

"예, 바로 조처하겠습니다."

조흥은행, 우리은행, 산업수출은행, 기업은행까지 내가 핫머니를 빌려주고 있는 은행이다. 그러니 내가 핫머니를 회수하겠다고 하면 조흥은행은 바로 삼풍백화점을 압박할 수밖에 없다.

'좋은 일을 하는데 갑질부터 하는군.'

물론 내가 삼풍백화점을 인수하는 것이 좋은 일인지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붕괴가 되기 전에 철거해서 강산 마트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켜 놓을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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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최백호의 준비와 트릭? (1) +20 19.02.28 24,628 57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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