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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SSS급 식물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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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듬
작품등록일 :
2019.02.25 23:45
최근연재일 :
2019.05.27 02:09
연재수 :
7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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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30,347

나는 식물인간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여전히 야채보다는 고기가 좋다.


[식물][이동도시][각성][능력][괴수][제 줄기들은 물지 않아요.]


SSS급 식물인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 감사합니다! (4/1) 수정했어요!! ㅇ_ㅇ! +2 19.03.29 763 0 -
76 내 딸은 물론 소중하다. 그렇지만 가끔은 저걸 과연 누가 데리고 갈까 싶기도 하다. NEW +1 2시간 전 24 3 17쪽
75 이보다 최악일 수 없었다. +10 19.05.26 108 15 12쪽
74 딸 가진 아버지의 눈에는 자신 외의 남자란 절대 못 믿을 생물이다. +6 19.05.25 137 15 13쪽
73 사실, 더 때려주셨으면 해요…. +8 19.05.23 142 20 10쪽
72 체크메이트예요! 맞죠? 체크메이트? +8 19.05.22 157 19 13쪽
71 이건 도전이에요! 제 직업의식에 대한 도전! +6 19.05.21 176 21 15쪽
70 뜨거운 눈물. +16 19.05.19 184 26 15쪽
69 달이 예뻤던 날, 사실 나는 네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20 19.05.18 190 29 16쪽
68 그 날은 달이 참 예뻤다. 오늘처럼. +12 19.05.17 186 20 10쪽
67 주객전도. +16 19.05.15 194 23 15쪽
66 그는 욕탕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12 19.05.14 197 20 14쪽
65 저는 항상 열쇠를 챙겨다녀요! 하하하! +12 19.05.12 210 24 14쪽
64 바쁘다 바빠! 몸이 18개라도 부족해! 이런 열여덟! +8 19.05.11 235 30 12쪽
63 밤비아! 저를 위해서 그걸 해주세요! +6 19.05.10 236 23 12쪽
62 토실토실 엉덩이에게 일어난 비극. +10 19.05.09 228 24 12쪽
61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고 강력한 새로운 변신. +10 19.05.08 231 30 12쪽
60 기사님은 뒤늦게 찾아왔다. +10 19.05.07 243 33 11쪽
59 눈물. +2 19.05.07 231 22 13쪽
58 어째서? 어째서?! 네가! +10 19.05.05 279 30 9쪽
57 어서 오세요! 기다렸어요! +10 19.05.04 279 23 15쪽
56 달콤한 유혹이 그대를 찾아가리. +8 19.05.02 280 29 13쪽
55 삐빅. 여기서부턴 밤비아 외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18 19.05.01 286 31 15쪽
54 강철 가슴 위로 내 엉덩이를 사뿐히. +12 19.04.30 267 29 10쪽
53 혹시, 사랑니 있으세요? +12 19.04.30 275 33 12쪽
52 죽을 준비하세요! +17 19.04.29 285 31 18쪽
51 어디서 본 적 있는 이름인데? +12 19.04.28 315 34 11쪽
50 사람. +12 19.04.27 317 36 15쪽
49 ... +24 19.04.25 331 35 15쪽
48 눈치 빠른 친구 둘에게 티켓을 선물했다. +20 19.04.24 322 3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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