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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콩 달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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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깨미
작품등록일 :
2019.02.27 22:29
최근연재일 :
2019.03.22 20:14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479
추천수 :
1
글자수 :
104,643

돈을 위한 취업 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하는 정수리와 수리와 같은 생각을 가진 증권회사 직원인 안순희의 변함 없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 꿈을 찾아가는 청년의 글을 전개 과정에 마늘이 나오고, 마늘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우려해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시골 출신인 저는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부모님의 농사를 도우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마늘이 나왔습니다. 마늘 농사를 짓고 마늘 유통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피해를 줄 것 같아 글을 내릴까 고민을 하다가,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을 글을 쓰면서 찾기로 마음을 다지고 계속 글을 잇기로 했습니다.
* 마늘에 대한 글은 허구며 상상임을 강조드립니다.
* 글 중에 햇마늘과 묵은 마늘과 국내산의 구분은 짧게 나와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수리의 첫 직장은 보험 설계사입니다. 그 속에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며 그 속의 부조리를 듣게 되면서 다시 어릴 때부터 꿈꾸던 기자가 되기 위해 지방의 작은 신문사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지방 신문사의 기자. 적은 급여와 그 급여도 종종 받지 못할 때도 있는 이런 기자. 사람들은 사이비라고 부릅니다. 이런 기자와 사랑을 키워가는 안순희. 보험 설계사를 하면서 두루두루 만난 사람에게 들었던 이야기와 기자를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연관시킨,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는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할까? 벌써 가슴에 담고 있던 화가 나를 펼치라고 합니다.


알 콩 달 콩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뭐 저런 년 놈들이 다 있어? NEW 11시간 전 3 0 7쪽
31 발목 잡았으면 책임져 NEW 22시간 전 7 0 8쪽
30 신문사 홍보 19.03.20 10 0 7쪽
29 미아 실종 신고 19.03.19 9 0 7쪽
28 눈에 가시 19.03.19 10 0 7쪽
27 양심의 가책 19.03.19 8 0 7쪽
26 인생역전은 한 순간 19.03.17 11 0 7쪽
25 의심 19.03.16 12 0 7쪽
24 반전 19.03.15 12 0 7쪽
23 혈기왕성 19.03.15 12 0 7쪽
22 천생배필 19.03.15 12 0 7쪽
21 민폐 19.03.14 10 0 7쪽
20 불편한 자리 19.03.12 13 0 8쪽
19 알랑방귀 19.03.10 18 0 8쪽
18 누명 19.03.10 10 0 8쪽
17 19.03.10 11 0 7쪽
16 입장 차이 19.03.10 9 0 8쪽
15 충고할 자격 있는 사람 19.03.09 11 0 8쪽
14 선수들끼리 왜 이래 19.03.06 22 0 8쪽
13 구린내 19.03.05 30 0 7쪽
12 사라진 믿음 19.03.04 20 0 8쪽
11 호기심 발동 19.03.04 14 0 8쪽
10 괘씸죄 우려 19.03.03 14 0 8쪽
9 구석구석 살핀 노고의 대가 19.03.03 17 0 8쪽
8 공무원이나 되려고 19.03.03 16 0 8쪽
7 이렇게 차이는 구나 19.03.03 19 0 7쪽
6 이판사판 공사판 19.03.02 19 0 8쪽
5 면접 19.03.02 16 0 7쪽
4 뺀질이 19.03.01 23 0 8쪽
3 마늘 19.02.28 22 0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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