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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조선, 제국주의에 물들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Analog감성
작품등록일 :
2019.05.20 12:00
최근연재일 :
2019.06.17 12:00
연재수 :
98 회
조회수 :
795,937
추천수 :
22,061
글자수 :
54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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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국주의에 물들다

내가 이이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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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3.01 17:58
조회
3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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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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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3

  • 작성자
    Lv.39 햐운
    작성일
    19.03.01 18:16
    No. 1

    이이첨이라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kk1198
    작성일
    19.03.01 19:54
    No. 2

    주인공이 이이첨으로 환생하다니 신선하네요 문제는 지금 막 왕이된 광해군은 부왕인 선조가 하도 갈궈서 흑화해 버리는 바람에 친국매니아가 되어버렸고 궁궐병 까지 생겨서 민생을 파탄내 버리죠 심지어 내암집의 기록과 광해군 일기의 기록을 보면 정신병 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찬성: 1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01 21:00
    No. 3

    영웅적 면모를 보이던 세자 때와는 달리 즉위 후의 광해군은 연산군 못지않은 폭군이죠.
    군밤이가 잘 해쳐가야할텐데요ㅋㅋ

    찬성: 20 | 반대: 2

  • 작성자
    Lv.33 회색의대공
    작성일
    19.03.01 21:02
    No. 4

    헝헝 저는 작가님의 필력을 믿습니다! 그리고 전 작품도 훌륭하게 마치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선작 10번째로 박고 갑니다ㅏㅏㅏㅏㅏㅏㅏ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01 21:04
    No. 5

    또 찾아주셔서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xowhrhd
    작성일
    19.03.01 21:29
    No. 6

    본문에 이이첨이 의금부 감옥에 있는걸로 나오는데요 지금 이이첨은 의금부가 아니라 귀양지로 가는중이거나 귀양지에 있어야 합니다 선조 실록의 기록에 선조가 1월 26일에 이이첨을 귀양보냈습니다 (광해조일기와 연려실기술의 기록에 의하면 이이첨의 귀양지가 갑산이었다고 하네요) 선조가 죽은건 2월 1일입니다 선조가 이이첨을 귀양 보내라고 한건 1월 26일이니 지금 이이첨은 의금부에 있는게 아니라 갑산으로 귀양가는 도중이거나 귀양지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선조실록 220권, 선조 41년 1월 26일 갑인 3번째기사

    전 참판 정인홍, 전 사인(舍人) 이경전(李慶全), 전 정랑 이이첨을 아울러 우선 멀리 귀양을 보내어 국시(國是)를 정하고 인심을 진정시키소서." 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답하였다

    광해군일기[중초본] 1권, 광해 즉위년 2월 1일 무오 15번째기사

    조금 있다가 〈곡성(哭聲)이 대내에서 밖으로 들려 왔다.〉 【상이 훙(薨)하였다.】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01 22:47
    No. 7

    선조가 이이첨에게 유형을 내리고 며칠만에 죽은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에서 왕이 유형을 보낸다고 바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유배지로 가는 경비가 모두 자비 부담이라 챙길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과연 조선답다 해야할까요. 유배가는 것도 서러운데 자비 부담이라니...)
    유배지로 가는데 필요한 끼니, 의복, 신발 등을 자신의 것뿐만이 아니라 인솔하는 나장의 것까지 챙겨야하니 준비 기간이 꽤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유배지에 도착할 기간을 상당히 넉넉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덕분에 막강한 권신들은 유배를 유람하듯 갔다는 이야기가...)
    게다가 이이첨의 경우 유배지가 그 멀고 험한 갑산이니 도착할 기간을 많이 주었겠지요. 준비할 것이 많으니까요.
    어쨌든 그런 이유로 유형을 받았으나 집에서 유배지로 보낼 준비를 하는 중에 선조가 죽어 사면되었다는 설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리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시작을 왜 이리 잡았는지 충분히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1 | 반대: 3

  • 작성자
    Lv.29 아세틸
    작성일
    19.03.02 00:39
    No. 8

    고종.. 고종이라. ㅋㅋ 기대되네요.
    부자간 왕위다툼이 고종은 정반대 케이스였는데, 한 줄이나마 자조하듯 언급했으면 좀 더 좋았을 수도. 잘 보고 갑니다.:D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51 Inopia
    작성일
    19.03.02 03:53
    No. 9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한국t
    작성일
    19.03.02 13:58
    No. 10

    기대해봅니다. 다음편이 준비 되어 있으시면 빨리 올려주기 바래요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또끼슈끼럽
    작성일
    19.03.02 19:22
    No. 11

    헉 새로 시작하셨네요~~~~~^^
    내용은. 안봤는데. 이이첨이라 ㅋㅋ 진짜 신선하네요^^ 이번도 기대감 듬뿍 가지고
    가겠습니다. 건강히 마무리하십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misakika..
    작성일
    19.03.02 20:08
    No. 12

    고좆이 너무 똑똑한데?

    찬성: 7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02 22:40
    No. 13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고종이 폭탄돌리기 중 마지막에 폭탄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의 상황에서는 누가 왕이 되었어도 나라 망하는 것 못 막았을껄요?
    고종이 병신짓 한 것도 많지만 나라가 망한걸 고종탓으로 돌리기에는 고종 입장에서 억울한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발버둥친 노력이 가상하기도 하고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찬성: 15 | 반대: 12

  • 작성자
    Lv.37 부여한
    작성일
    19.03.15 20:15
    No. 14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15 20:19
    No. 15

    앗... 충성 ^^7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마근혜슘
    작성일
    19.03.16 14:13
    No. 16

    고종이 무능한건 사실아닌가요? 노력과 별개로 무능한건 사실

    찬성: 2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6 Analog감성
    작성일
    19.03.16 15:32
    No. 17

    그건 부인할수없죠. 팩트로 후려치시면 군밤황제가 많이 아파요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amigo15
    작성일
    19.03.18 15:13
    No. 18

    조금 난해하네. 왕으로 살다가 죽었는데 환생을 한 게 의금부 감옥이라면서 어찌 놀람도 하나 없이 생각하고 행동하나. 환생이 당연하다는 듯이.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2 신세계신
    작성일
    19.03.19 13:44
    No. 19

    왕으로 다시 환생하는게 아니라면 고종보단 다른 개화기 인사들도 괜찮을텐데... 아니면, 고종 후손 중 의친왕(이강)이라던가... 고종은 그냥 평타치는 군주(왕이라는 점에서)인데 시대가 시대인지라 암울했던거죠. 굳이 고종을 보면 유럽의 빌헬름 1세나 루이 16세 같은 평범한 왕이라면 가지는 왕권주의자 정도.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24 Thiriodi..
    작성일
    19.03.20 01:31
    No. 20

    구한말 파고보면 일본한테 빅엿먹인적이 은근히 많은데
    결과 때문에...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7 진정한돌
    작성일
    19.03.23 03:55
    No. 21

    아버지가 마련해준 기반 다 해쳐먹고 치마폭에 휩쌓여 나라 덜어먹은 새끼가 아빠탓을 하고 있는걸 보니 굉장히 빡치네요

    찬성: 13 | 반대: 3

  • 작성자
    Lv.67 썬오브비치
    작성일
    19.03.24 14:13
    No. 22

    솔까 웬만한 사람들 고종 몸속에 집어넣어도 제대로 못하고 암살당할걸요..

    찬성: 5 | 반대: 5

  • 작성자
    Lv.36 치적치적
    작성일
    19.03.28 19:58
    No. 23

    빌어먹을×2 에 많은 뜻이 담겨있군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Metalwol..
    작성일
    19.03.29 00:42
    No. 24

    근데 고종은 무능한데다가 제 욕심만 많은게 맞음

    찬성: 8 | 반대: 3

  • 작성자
    Lv.44 에시드
    작성일
    19.03.30 03:24
    No. 25

    허 하필이면 조선 폐급군주 1위 랭커 광해시대에 긴신 1위 랭커 이이첨으로 환생했남... 안습하네요

    찬성: 2 | 반대: 5

  • 작성자
    Lv.55 엑서지어스
    작성일
    19.04.01 15:16
    No. 26

    흑태자 광해를 어이 보필할꼬 ㅎㅎㅎㅎ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엑서지어스
    작성일
    19.04.01 15:17
    No. 27

    굉장히 기대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엑서지어스
    작성일
    19.04.01 18:05
    No. 28

    고정은 스타팅 환경이 극악이어서 ㅎㅎㅎ 구한말 그 시절이면 태종 정도 아니면 그 누구도 나라 살리기 힘들듯...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70 흐르는물살
    작성일
    19.04.01 19:21
    No. 29

    광해군이 폭군이니 뭐 그런거 솔직히 별로 믿기지가 않네요. 애초에 연산군 광해군 양쪽다 신하들이 쓰레기같은 넘들이 많았고 반정 일으켜서 정권잡은 놈들이 워낙 쓰레기같은 놈들이라..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9.04.01 19:34
    No. 30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파란색물략
    작성일
    19.04.02 19:23
    No. 31

    고종 개새끼 맞는데 옹호 하지마세요 역겨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6 빅데디
    작성일
    19.04.02 19:44
    No. 32

    뭐지? 전개가 이해가 안되서 3번 읽었네.. 죽었다가 살아났다는데 이게 같은 인물이 환생을 한건지 화재가 바뀌어서 다른 인물을 그리고 있는지 뚝뚝 끊이네요. 그동안 보던 작품만 봐서 그런지 이렇게 멋있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수고하세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4 Regulars
    작성일
    19.04.03 13:39
    No. 33

    민자영 치마폭에서 멍 때리고 있던 왕 아니었나. 적어도 대원군은 강단이라도 있었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3 심월군
    작성일
    19.04.04 16:48
    No. 34

    아하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쿠팡좋아
    작성일
    19.04.04 23:05
    No. 35

    결국 이완용 앞세워서 나라 판게 군밤인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richdad
    작성일
    19.04.06 23:47
    No. 36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초심과같이
    작성일
    19.04.11 19:17
    No. 37

    임금이 빌어먹을이라는 말을 쓴다니 개구라로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청죽옹
    작성일
    19.04.15 09:17
    No. 38

    고종 나라말아먹는데 큰역할을 한사람인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9 청광류
    작성일
    19.04.18 14:53
    No. 39

    고종이 노력을 안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늦은 마당에 전 국가 단위로 총력전 개혁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독립협회 밀어버리고 백성들의 자구노력 탄압하며 온니 본인 혼자서만의 개혁을 추진했던거. 이건 서자라고 빼고 노비라고 빼고 몰락양반이라고 빼고 소수의 권벌만 정치주도하다 나라 말아먹은 것과 뭐가 다른지.
    더해서 동학농민운동. 이미 여러번 일본 간섭전에 제대로 마무리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도 민비 치마폭에서 병신같이 굴다 깨어있고 보국충정 가진 어마어마한 숫자의 일반백성들 말살. 이 두가지를 스스로 말아먹은 것만봐도 당시 이미 독립과 자강 싹수를 다 없애버린 시점이고 나중에 고종이 뭘 했던 죽은자식 불알만지기 급의 헛짓거리. 결국 고종의 무능과 망국 책임은 그 어떤 것으로도 부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5 네드베드
    작성일
    19.04.21 02:40
    No. 40

    고종 무능한 새끼 맞는데??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덕귀
    작성일
    19.04.22 03:04
    No. 41

    고종을 저래 미화하면 이완용도 매국노가 아닌 현실을 살아가는 노련한 장사꾼임 이 논리는 맞지않소 하지만 소설이니 그러려니 한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7 OnlyRain
    작성일
    19.04.26 03:48
    No. 42

    위에 왠 간첩이 댓글을 써놧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1 대구호랑이
    작성일
    19.04.26 07:11
    No. 43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연참의신
    작성일
    19.04.27 14:50
    No. 44

    덕귀님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 고종이 미화될 수준이면 이완용이라고 뭐..
    그리고 사실 이완용은 누구나 인정하듯이 사상이 썩은 영혼이라 그렇지 능력은 대한제국 원탑인 인재였음. 고종을 미화할 판이면 이완용도 현실적인 노련한 장사꾼이라고 미화 못 될 것도 없지.
    내가 이완용을 미화하겠다는 게 아니라, 고종을 미화하는 건 그 정도로 궤변이라는 거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요그사론
    작성일
    19.04.28 23:34
    No. 45

    고종은 인성도 능력도 없는데..광해군은 세자 시절 보여준 거라도 있지. 고종은 능력에서나 인성에서나 선조 이하인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 깃펜양
    작성일
    19.05.04 17:44
    No. 46

    고종이 이이첨이 되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혼돈군주
    작성일
    19.05.12 19:36
    No. 47

    잉??

    이완용이 대한제국에서 원탑의 인재였다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구스타프
    작성일
    19.05.13 08:49
    No. 48

    개인적으로 나이가 먹을수록 가장 싫어하는 군주 1,2등이 고종과 광해군임.
    가장 한심하고 무능력한 군주라고 생각하는 고종이라~~!

    왕자인 광해군과 왕인 광해군은 지킬박사와 하이드급으로 급변하는 사람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풍뇌설
    작성일
    19.05.15 09:42
    No. 49

    고종이 전생해봤자....ㅋㅋ과학을 알아..사람을잘써...우유부단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풍뇌설
    작성일
    19.05.15 09:44
    No. 50

    고종이라.. .예를들어 순실이를 조선으로 전생시켜봤자....명품백짝퉁하고 명품옷은 외국보다 먼저 개발 하려나..먼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풍뇌설
    작성일
    19.05.15 09:47
    No. 51

    연참의신/ 원탑이요?? 언제부터 인재란 말이 자기잇송 차리고 눈치빠른놈을 가르키는 말이 됐는지요. 그새끼 성적이 28등이었음 과거볼때..전국 28위니까 잘하긴 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霹靂
    작성일
    19.05.18 22:19
    No. 52

    지금은 우리가 일제식민지를 겪은 역사적 기록이 있었기 때문에 을사오적인 이완용이를 조선말기 최대의 매국노라고 말하는거지요. 당시 대한제국 원탑 인재가 이완용인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저 시대에 시, 서, 화에 능했고 정치와 외교력이 뛰어났고 영어와 불어, 독어, 일어를 마스터했습니다.
    나쁜놈이기는 한데, 스펙만 따지면 현대에서도 엘리트입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5 霹靂
    작성일
    19.05.18 22:28
    No. 53

    중요한건 회귀는 고종이 했는데 주인공은 그냥 만능 현대인이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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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100 G 마지막 막부의 최후 - 1 NEW +5 22시간 전 435 37 12쪽
97 100 G 망구다이, 모르면 죽어야지 +7 19.06.15 563 53 13쪽
96 100 G 일본을 난타하다 +9 19.06.14 600 53 15쪽
95 100 G 일본을 나누다 +6 19.06.13 630 53 14쪽
94 100 G 폭풍전야 +7 19.06.12 649 58 13쪽
93 100 G 일본 침공을 계획하다 +9 19.06.11 679 60 12쪽
92 100 G 모리의 가세 +6 19.06.10 706 58 14쪽
91 100 G 뒤가 없는 자 - 3 +9 19.06.08 741 60 15쪽
90 100 G 뒤가 없는 자 - 2 +6 19.06.07 767 61 14쪽
89 100 G 뒤가 없는 자 - 1 +8 19.06.06 808 65 12쪽
88 100 G 불타오르는 대마도 +7 19.06.05 835 64 13쪽
87 100 G 아낌없이 퍼주지만... +5 19.06.04 840 75 13쪽
86 100 G 필요에 따라, 국익에 따라? +9 19.06.03 883 76 12쪽
85 100 G 둘 중에 하나만 골라 +6 19.06.01 923 76 13쪽
84 100 G 설탕 전쟁 - 3 +9 19.05.31 926 84 13쪽
83 100 G 설탕 전쟁 - 2 +8 19.05.30 929 84 12쪽
82 100 G 설탕 전쟁 - 1 +11 19.05.29 960 69 12쪽
81 100 G 치사하고 더럽고 악랄한 뒤처리 +10 19.05.28 976 72 12쪽
80 100 G 모든 것은 계획대로 +14 19.05.27 989 83 13쪽
79 100 G 노비제를 폐하다 +15 19.05.25 1,030 85 12쪽
78 100 G 민본(?)의 나라, 조선 +27 19.05.24 1,048 104 13쪽
77 100 G 김제남을 치우다 +12 19.05.23 1,047 81 13쪽
76 100 G 이똘똘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 +10 19.05.22 1,047 88 13쪽
75 100 G 사기꾼, 그 이상의 사기꾼 +22 19.05.21 1,145 101 13쪽
74 100 G 아편의 유혹 +17 19.05.20 1,202 96 12쪽
73 100 G 남방함대 출항 (여기서부터 유료전환) +9 19.05.20 1,200 86 13쪽
72 100 G 누에가 뽕잎을 먹듯이 +30 19.05.18 320 247 12쪽
71 100 G 역성혁명만 할 생각이 없는데? +20 19.05.17 183 255 12쪽
70 100 G 광해의 최후 +28 19.05.16 162 247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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