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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머금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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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링
작품등록일 :
2019.03.04 10:18
최근연재일 :
2019.03.21 11:35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458
추천수 :
2
글자수 :
146,889

천 년의 분열은 끝났다.
돌아온 황제의 이름으로
동방의 땅은 다시 하나가 되어
피로써 강을 채우고 사람의 길을 잇는다.

허나, 아직 잿불은 꺼지지 않았으니
시작은 이곳 동녘의 끝자락
눈물마저 말라버린 이 하늘 아래에서
한 소녀가 마음을 벼리어 길을 나선다.


피를 머금은 꽃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5 수라(修羅) - 7 NEW 5시간 전 1 0 14쪽
24 수라(修羅) - 6 19.03.20 7 0 12쪽
23 수라(修羅) - 5 19.03.19 10 0 12쪽
22 수라(修羅) - 4 19.03.18 12 0 11쪽
21 수라(修羅) - 3 19.03.15 13 0 13쪽
20 수라(修羅) - 2 19.03.14 12 0 15쪽
19 수라(修羅) - 1 19.03.13 12 0 12쪽
18 덧쌓인 상처 - 8 19.03.12 13 0 15쪽
17 덧쌓인 상처 - 7 19.03.11 11 0 17쪽
16 덧쌓인 상처 - 6 19.03.08 15 0 14쪽
15 덧쌓인 상처 - 5 19.03.07 18 0 11쪽
14 덧쌓인 상처 - 4 19.03.06 23 0 16쪽
13 덧쌓인 상처 - 3 19.03.06 15 0 16쪽
12 덧쌓인 상처 - 2 19.03.06 16 0 11쪽
11 덧쌓인 상처 - 1 19.03.05 18 0 8쪽
10 내뱉어진 생(生) - 9 19.03.05 17 0 9쪽
9 내뱉어진 생(生) - 8 19.03.05 16 0 15쪽
8 내뱉어진 생(生) - 7 19.03.05 16 0 11쪽
7 내뱉어진 생(生) - 6 19.03.05 16 0 12쪽
6 내뱉어진 생(生) - 5 19.03.05 17 0 18쪽
5 내뱉어진 생(生) - 4 19.03.04 20 0 9쪽
4 내뱉어진 생(生) - 3 19.03.04 22 0 10쪽
3 내뱉어진 생(生) - 2 19.03.04 24 0 15쪽
2 내뱉어진 생(生) - 1 19.03.04 40 1 13쪽
1 첫 번째 이야기, 황천(黃天) 19.03.04 74 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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