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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천하(武當天下)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끄적미적
작품등록일 :
2019.03.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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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들이 말하기를 무당은 소림사와 더불어 무림의 태산북두(泰山北斗)를 칭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당금 현 강호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이는 없다. 세가 약해 질대로 약해진 무당이 다시 빛을 볼 술 있는 날은 있기나 한 것일까? 그러한 시점에 뜻하지 않는 위기와 기회 찾아온다

없어졌던, 아니 사라져야만 했던 혈교의 마수가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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